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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오늘은 참 좋은날 ~
고들빼기 추천 2 조회 289 26.05.13 21:49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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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3 21:52

    첫댓글 ㅎㅎㅎ역시 부모님들은 어쩔수 없나 보네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ㅎㅎ

  • 작성자 26.05.13 22:02

    부모 마음이야 늘 변함이 없지요~~~ ^^
    아들 군에 보냈을 때보다
    손자는 더 마음이 아리 답니다 ~~~

  • 26.05.13 22:36

    사랑듬뿍 밝은 빛이 손자얼굴에 가득하네요
    주님은총으로
    무사히 씩씩하게 잘 복무할꺼예요~~^^

  • 작성자 26.05.13 23:13

    전반기 교육 수료후 한달여 만에 보는 지섭이......
    이젠 군인티가 납니다~~
    최북단 방어를 맡은 부대에 들어 갔으니
    우리는 그저 기도할것 밖에 없네요~~

  • 26.05.13 22:45

    고들빼기님의 손주가 어느새 훌쩍 커서 군 입대까지 했다니 시간 참 빠르네요
    사진 보니 인상이 또렷하고 참 잘생겼어요^^

    예전에 제 아들도 처음 군대 들어가 훈련소 면회 갔을 때 생각이 나네요. 얼굴이 눈에 띄게 말라 있어서 마음이 참 짠했어요
    요즘도 훈련은 여전히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가족 입장에서는 늘 걱정이 앞서지요
    많이 대견하시겠어요.
    손주분 군생활 무사히 잘 마치고 더 늠름한 모습으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

  • 작성자 26.05.13 23:16

    집에와서 검색해 보니
    국방부 에서도 훈련강도가 세기로 이름난 부대라 합니다
    강한 훈련만이 강군의 길이라 .......
    우리 지섭이 어려서 부터 침착하고 의젓한 성품 이라서
    어디가든 잘 해낼거라 믿습니다
    리즈향님 고맙습니다

  • 26.05.13 22:49

    대견하고 안쓰럽고 그러나 멋집니다 진짜 남자가 되어 돌아 옵니다 저도 그 때까지 살지 못하겠지만 만약 그리 된다면 울 거같아요 ㅠㅠ 지섭아 화이팅! 용감한 대한민국 국군 아저씨

  • 작성자 26.05.13 23:21

    바라 보는것 만으로도 늘 든든하던 큰손자 입니다
    복무기간이 많이 단축 되었으니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점심엔 닭갈비 저녁엔 소고기 구이로 먹여 보냈지만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 26.05.13 23:27

    대한민국 군대를 다녀온 남자라면 , 전 세계 어디에서도 살아 남을 껍니다 . 무탈하게 병역 필하고 돌아오길 바람니다 .

  • 작성자 26.05.14 06:43

    힘이되는 응원의 말씀 고맙습니다
    고운날 되십시요

  • 26.05.14 06:06

    고들빼기님 쏙 빼닮은 손자 사진을 보니 제법 자랑스러운 군인티가 팍팍납니다.
    찐가족 사랑 속 성장했으니 언제 어디서나 제 몫 다하는 멋진 손자 자랑스러우시겠습니다.
    ^^*

  • 작성자 26.05.14 06:46

    할머니는 아침부터 또 눈물바람 입니다
    최전방 으로 배치받아 걱정이 태산 이구요
    처는 크게 염려하지 않습니다
    우리 지섭이 무슨 일이든지 지혜롭게 처신 할것을 믿거든요
    오늘 아침을 먹고나면 자대로 떠날텐데 검색해 보니 훈련 강도가 무척 세다고 나옵니다~~~

  • 26.05.14 08:21

    참 성품이 반듯하고
    정도 많은 손자입니다
    조금만 커도 할머니 할아버지는 보러가는것도 싫어하는 아이들이 많다는데
    저리 손 놓지않고 있는 지섭이 만세~~~입니다

  • 작성자 26.05.14 11:18

    다섯 손주들 모두 할머니를 무척 좋아 합니다
    여려서 부터 정말 작은 말썽한번 피우지 않고
    학교 에서나 교회에서 모범상을 놓친적 없는 녀석 이구요~~~
    우리는 그저 지섭이가 무탈하게 군복무 마치기를 기도하려 합니다

  • 26.05.14 08:49

    전방으로 배치받아 맘이 좀 쓰이겠으나
    지나고 보면 후방에서 도시근처에서
    근무한것 보다 훨씬 군인다운 추억이 남고
    그만큼 사색도 많이 하기에 정신적 근력도
    단단해 지더라구요.
    친가,외가 조부모님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으니
    군생활도 기쁜 마음으로 잘 하리라 생각됩니다.
    요즘 군월급이 많아 제대하면 최소 동남아
    여행은 기본이라는것 생각도 하며
    좋은쪽으로 생각하시라 하세요. 할머니말입니다

  • 작성자 26.05.14 11:21

    최전방 근무를 명 받았으니 이젠 나라위해 고향의 가족을 위해
    열심히 근무 하리라 믿습니다
    오히려 최 전방이 근무환경이 좋다는 분들도 계시 더라구요
    우리 지섭이 훈련서 에서 부터 매월 55 만원씩 적금을 들었다고 합니다 ^^

  • 26.05.14 09:25

    그저 사진만 바라보아도 화목한 가족의 내리사랑
    너무나 따뜻한 정경에 절로 미소만발 입가에 떨어지지
    않는 저역시 무척이나 행복 그 자체를 이리 제대로
    만끽하고 있답니다.

    왜 이리도 열심히 살아야 하는지를 다시끔 일깨워 주는
    가족의 진솔한 한 단면을 보는 듯 해서 참으로 마음 속 깊이
    고들빼기님, 가족분들께 엄지척~!!

    이 이상, 문 말이 필요할까요.
    삶방에 방문하여 이리 행복한 가족모습을 보는 건 만으로도
    참으로 5060카페와 심해지기님 그리고 여러 운영진들
    특히나, 제가 참으로 절로 존경하는 우리 고들빼기님의
    행복함이 묻어나는 가족의 정을 이리 한껏 보며 누리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感謝)를 표(表)해 본답니다.
    입가에 미소(微笑)지으면서 얼릉, 추천(推薦)드립니다., ^&^

    PS:// 대한민국 육군 송지섭 이병 씩씩하게 힘내세요~!!

  • 작성자 26.05.14 11:23

    이제곧 일병 계급장을 달겠지요~~~ ^^
    삼족오님 !
    저같은 사람에게 늘 힘이되는 댓글 주시고 격려 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늘 건강 하시고 사모님 께도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 26.05.14 10:40

    대한민국 육군 지섭군, 하나님과 조부모님과 부모님 사랑 듬뿍 받고 성장했음이 밝은 모습에서 드러납니다.
    참 잘 생기고 강건한 지섭군, 하나님 은총 속에 군 복무 잘하고 돌아오리라 확신합니다!
    저는 아들은 없지만 조카 면회하러 아주버님 부부와 함께 강원도 고성에 갔다 온 기억이 나네요.
    오늘도 화목한 가족의 모습에 삶방이 환하니 감사드립니다. ^^

  • 작성자 26.05.14 11:26

    고맙습니다 달항아리님 !
    둘째 손자가 제형과 연년생 이어서
    다음달에 신체검사 받습니다 ^^
    내년에 또 같은 마음앓이를 해야 되겠지요
    어제 종일 함께 했는데 벌써 지섭이가 보고 싶습니다~~~
    아내는 새벽에 지섭이 보고 싶다고 한바탕 눈물바람 이었네요~~~

  • 26.05.14 14:28

    대한민국 남자라면 당당하게 군복무를 통해서 한층 성장해서 돌아올 것입니다.
    아들보다 손자 보낸는 맘이 더 아릿하시다니 공감이 많이 됩니다.
    그런데 참 부럽습니다. 우리 외손주 10살, 8살 . 친손주 95일! 아득합니다.ㅎ
    (댓글을 읽다보니 종씨인가 봅니다.^^ 다시 한 번 화이팅~! 입니다.)

  • 작성자 26.05.14 17:40

    ㅎ~~ 제가 아들을 일찍 두었습니다
    저희는 본관이 < 은진 > 이구요 제 손자가 26 대손 입니다 ~~
    지금쯤은 자대에서 정신 없을것 같습니다
    예전 보다는 많이 좋아졌다 지만 시간도 행동도 제약이 많은 군생활 이라서
    잘 적응 하려면 시간도 필요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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