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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누가 이기나 해보자구
지존이 추천 3 조회 433 26.05.13 21:50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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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3 22:18

    첫댓글 뽑아 버리면 또 올라오고......
    반복되는 끈질긴 잡초들....
    제가 젊어서 농사 지어봐서 조금은 압니다~~~
    애 쓰시네요

  • 작성자 26.05.13 22:38

    글치요 농사짖는분은 다아는 걸요

  • 26.05.13 22:39

    생명력 강한 풀이
    먹을꺼리 라면
    얼마나 좋을 까요 ㅡ

    어디서 본 듯한
    부산 싸나이 같은
    모습입니다 ㅎㅎ

  • 작성자 26.05.13 22:38

    엥? 저는 파주 머스마 인걸요

  • 26.05.13 23:01

    @지존이
    파주 출신이십니까?

  • 작성자 26.05.13 23:22

    @앤디김. 네 파주 광탄면 살아요

  • 26.05.14 11:42

    @지존이
    그러시군요~
    아주 오래 전?
    광탄 4 거리의 극장이 상연 될 때 잠시 살았답니다.

    반갑습니다~

  • 26.05.13 22:51

    욕 봤소 풀 뿌리 민족의 후예 지순이

  • 작성자 26.05.13 23:22

    ㅎㅎㅎ

  • 26.05.13 23:09

    저도 풀을 뽑다보면
    시간이 금세 지나가 버리더라고요.
    적당한 노동같아 즐기는 편인데
    밭이 손바닥만 하다보니 재밌게 하네요.
    풀이 그만 나면 좋겠습니다ㅋㅋ

  • 작성자 26.05.13 23:23

    풀은당연히 나잖아요

  • 26.05.14 09:37

    지존이님
    맨 아래 사진 포즈...
    역시나 멋지기가 그지없는지 라..,
    얼릉, 3번째로 힘차게 추천(推薦) 꾸욱~!!., ^&^

  • 작성자 26.05.14 12:04

    헤헤 형님!

  • 26.05.14 16:41

    돌아서면 풀. 밭에가면 일이 끝이 없어요. .제초제.예초기 다 동원 해야 .더운데 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5.14 16:52

    제초기도 예초기도 않써요
    직접 손으로 뽑아 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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