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정아님 제 옆집으로 이사 오세요
모 카 추천 2 조회 480 26.05.14 00:44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5.14 01:25

    첫댓글 글만 읽는데도 오이김치 아삭한 소리와 알타리 익는 냄새가 나는 듯합니다.
    음식은 손맛도 중요하지만, 결국 나누고 싶어 만드는 마음맛이 더 큰 것 같네요.
    “정아님 이사 오세요” 마지막 한마디에 사람 냄새가 확 살아납니다.
    저도 슬쩍 줄 서 봅니다^^

  • 26.05.14 02:04

    탁구시인님 반갑습니다^^

  • 26.05.14 05:39

    @해솔정.

  • 작성자 26.05.14 20:22

    김치의 80 % 는 절임인데
    오이는 무르지 않게 절여야 하고
    무우는 짜지않게 적당한 시간과 소금의 양으로 조절하는데
    이번 김치도 완전 성공 입니다

  • 26.05.14 02:02

    알타리김치 맛있겠다요.
    나도 김포 오일장에서 오이 사와서 소박이 담았어요.

    난타나. 랜디제라.목마가렛.꽃모종도 3포트 사와서 분갈이 해놓고.^^

  • 작성자 26.05.14 20:23

    란타나 목마가렛 모두
    야외 월동이 안되어서
    저는 꽤 큰 란타나도 거두지 못했답니다

  • 26.05.14 04:23

    저는 이사가면 모른체이죠?

  • 26.05.14 08:18

    이사오시믄
    제가 챙길게유
    섭히 생각마셔요 ㅎ

  • 작성자 26.05.14 20:23

    아마도 그럴거 같은데요 ㅋㅋ

  • 26.05.14 05:59

    울모카님 댁으로 김치통 가지고 갈께요.
    울모카님은 울정아님만 생각하고 수피 생각은 눈꼽만치도 안하시네요. ^^*

  • 26.05.14 08:19

    우리 셋
    외동딸 동지들
    자매없어 섭한디
    뭉쳐 살믄 얼마나 좋을꼬요
    모카님 요리담당
    정아는 정리담당
    수피님은요? ㅎ

  • 26.05.14 08:31

    @정 아
    전 웃음제조기 담당 할께요.
    유머 수다에 자신 있거든요.
    웃으므로 행복해 질 수 있잖아요. ^^*

  • 26.05.14 09:08

    @수피 좋쥬
    웃음 제조기 담당~!! ㅎ

  • 작성자 26.05.14 20:24

    정아님 오시면
    부록으로 수피님 오실것을 예상 했지롱요

  • 작성자 26.05.14 20:25

    @정 아 외동딸 동지 하나 만듭시다
    외딸동 이라고...

  • 26.05.14 20:50

    @모 카 외딸동
    캬~말만들어도
    외로움 으랏차~!!!

  • 작성자 26.05.14 20:51

    @정 아 든든한 부군이 계시는데 뭔 외로움
    저는 남편같은 댄스

  • 26.05.14 20:52

    @모 카
    지금이야 둘이 댕기기도 바뻐유 ㅎ

  • 26.05.14 20:55

    @정 아
    울정아님도, 울모카님도 다 부러움의 대상입니다. ^^*

  • 작성자 26.05.14 20:56

    @정 아 그게 최고여유
    저에겐 댄스가 최고이쥬..

    그놈의 옷값이 비싸서 문제가 되긴 하지만
    한 나이라도 젊을때 사입자 싶어서
    숄더오픈 브라우스에
    스커트 한벌에 60 만원

    화이트와
    녹색 두벌이나 사고도
    뻔뻔하니~~

  • 26.05.14 20:58

    @모 카
    능력되면 하고싶은거
    사고싶은거 하면되죠
    든든 부모님 계시지
    챙길 식구없는데
    에헤라디여죠
    오프숄더 멋지겠어요

  • 작성자 26.05.14 21:00

    @정 아 이 나이에 어깨 다 내놓고
    챠르르 실크원단 스커트 에 높은 힐 신고
    한바퀴 휙 스핀 돌면
    최고의 힐링 이랍니다

    덕분에
    55 작은 사이즈 입을만큼 체중 조절되어
    잘 유지 하지요

  • 26.05.14 07:40

    아삭이 알타리무김치와 상큼한 오이김치 맛있어 보이네요
    나눔하시느냐 아침부터 수고 많으셧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작성자 26.05.14 20:25

    낑낑 대며 나눔하고
    일부 챙겨서 아버지 부름이 일찍 시골와서 여태 일했어요

  • 26.05.14 08:17

    훔마야 나의 희망사항입니다요
    가고시프다~~!!!
    뜨끈한 밥에 척척 올려서 사각아삭~
    도망가는 입맛도 잡힐듯요
    난 정리정돈은 칼각이라
    뒷정리는 자알 할텐데
    부부로 요래 만나면
    환상이긋쥬?

  • 작성자 26.05.14 20:28

    금년에는 오이가 맛있대요
    정말 단맛이 많아요

    오이는 무조건 특품으로 사야 후회없드라구요

    그런데 총각무우가 맵지도 않고 연해서 진짜 맛나요

    세상에나 손도 크지요
    오이10키로 모두 김치 담궜어요
    이맘때 잘 담그면 여름 한참까지도 끄뜩 없다요

    엄청한 양의 김치 담는게
    정아님 생각이 간절한것은
    어마 어마하게 어질러져 있었거든요

  • 26.05.14 10:41

    우왕~~~ 금손 모카님 쉐프로도 최고! ^^
    못하는 것이 없으신 모카님, 사진만 봐도 김치 맛이 느껴집니다.

  • 작성자 26.05.14 20:29

    김치 정말 맛있게 담궈 졌어요
    아버지가 익지 않은것인데도 맛있게 잘 드시네요

    저희 마당에 데이지꽃과 작약꽃이 멋지게 피었어요
    사진은 내일 보여드릴께요

  • 26.05.14 11:09

    정아님 손잡고
    모카님 옆집으로.
    일단 눈만으로도 밥한 그릇 뚝딱입니다.
    금손 다이아몬드손
    인정!

  • 작성자 26.05.14 20:30

    이것도 병이에요
    김치 담그는것을 이리 좋아하다니요
    저는 많이 먹지도 않은데
    여기저기 싸들고 다녀야 해요

  • 26.05.14 20:05

    나도 모카님 옆집으로 가고 싶오요.^^
    뭐든 맘만 먹으면 뚝딱 잘도 만드는 모카님 부럽.~^^

  • 작성자 26.05.14 20:31

    오늘은
    작은 미니 연못에
    물흐르는 골짜기도 많들었구요
    사진은 내일요

    정말
    리진님도 옆에 계셨다면 갖다 드렸을거에요
    엄니 모시는 착한 리진님

  • 26.05.15 10:45

    너무 맛있겠다 쫑아 델꼬 가서 나눠 주라요 ㅎㅎ 모카님 솜씨
    쵝오!

  • 작성자 26.05.15 23:27

    부모님께 싸들고가서 잘 먹었어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