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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삼각 편대의 공격
달항아리 추천 2 조회 431 26.05.14 21:42 댓글 7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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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5 09:12

    최신식 무기 탑재한 삼각편대에 대응하기 위해
    재래식무기들의 집단지성이 빛을 발하는군요ㅎ

  • 작성자 26.05.15 09:24

    ㅎㅎ 오늘도 빛을 발하는 뱃등님 댓글에 또 감탄해요.
    저 필라테스 뿐 아니라 댓글도 뱃등님께 1대 1 교습 받고 싶어요.
    뱃등님 유머 감각은 어느 근육에서 나오나용? ㅋㅋ
    웃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

  • 26.05.15 09:42

    @달항아리 그러게나 말입니다..

    그야말로
    촌철살인..

    대단한 뱃등님이지요..

  • 26.05.15 11:18

    하하하
    빙고

  • 26.05.15 21:09

    저두 빙고 미투 ~^^

  • 26.05.15 10:02

    ㅎㅎ \그러게 뱃등님 답변이 빛을 발합니다 그려
    필라테스 젊은이들이 하고 육십 넘어도 하는 분들은 하는데
    건강한 사람이나 하지 큰 병 앓았던 사람들은 오래 못 버티더라
    나는 무릎과 관절이 낡아서 잘못 하다간 몇 년 먼저 고물상으로 폐기
    처분 될 거 같아서 작년에 하는 곳에 갔다가 돌아 왔어

    요가도 관절 안 좋은 사람은 못하고 여튼 뇌를 좋게 하는 것은
    좋은 음악 과 살살 유산소 운동과 글 쓰기 그림 서예 등등 이런 게
    좋은 거같아 피아노 나 악기도 좋고 뇌에 젤 좋은게 감성과 정서적
    교류지 안그래? ㅎㅎ 나는 뛰고 땀 빼는 건 절대 못해 무리가 와서

    어쨌든 싫은 건 억지로 하지마러 스트레스로 더 나빠질라

  • 작성자 26.05.15 23:13

    몸이 점점 더 뻣뻣해지고 둔해지고 무거워지는 중이라서, 위기감이 느껴져요.
    살기 위해서 운동은 반드시 해야 하는데 무얼 할까가 문제지요.
    언니 말씀처럼 운동이 마음에도 몸에도 스트레스가 되어서는 안 되니까,
    잘 생각해서 선택해야지요.
    우리 님들이 댓글로 주신 정보들이 큰 도움 됐습니다.
    우리 귀하신 언니도 저도 건강 잘 지켜서 오래~~~ 오오오~~래 보십시다요. ^^

  • 26.05.15 11:22

    저의 경우는
    룰이 정해져 있는 운동은
    일단 피하고봅니다ㆍ

    고요 속에 평화로움을
    만끽하고 싶어서요

    일본에서 뜨고 있는
    집에서
    벽 보고 운동하기 함 찾아봐서
    집에서 해봐요






  • 작성자 26.05.15 23:17

    집에서 벽보고 운동하기, 우리 성이 또 신박한 정보를 주시네요. ^^
    넹, 찾아 보겠습니다.
    호리낭창 우리 성은 살을 좀 붙이시면 더 더 좋겠지요.
    내 살~~~ 필요하신 만큼 뚝! 떼어드리면 월매나 좋을까요. ㅎㅎ
    게으름뱅이가 운동 좀 하렸더니 벌써 여름 더위 시작이네요.
    왜 벌써 덥고 난리냐고요. ㅎㅎ
    우리 성, 건강하세요오오^^

  • 26.05.16 05:35

    @달항아리 예전했던 14시간 장 비우기
    다시 시작해봐요

    난 숙면을 취하려고 시작했는데
    아주 효과적이에요

    저녁식사 시간을 혼자 일찍
    4시ㅡ4시반 사이에
    고구마 하나
    찐계란 하나 둘
    그리고 파프리카 하나 둘
    이면 충분히 포만감 만땅이고

    아침은 7시 이후에
    아무데고 먹으면 부담감 없어요


  • 26.05.16 05:46

    @윤슬하여 서울 내 친구는 평생을 그렇게
    해 왔다고 알려줘서
    해봤는데
    배고프다는 느낌 1도 없고
    다이어트효과 있다네요

    그리고 집에서 두유제조기에서
    두유를 만들 때
    서리태 3/2컵에다 잣ㆍ아몬드
    소금 약간 넣어 만들어
    하루 한 컵 정도
    꼭꼭 드시면 단백질 보충 완벽해요



  • 작성자 26.05.16 10:01

    @윤슬하여 오호~~ 이 댓글을 이제 봤어요.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우리 성은 현명하시니 우리 성 말씀을 제가 신뢰합니당. ^^
    두유 제조기 꺼내 놔야징ㅎㅎ
    감사 감사합니다. ^^

  • 26.05.15 14:44

    아무 운동이라도 뭘 하기는해야 근력유지도
    되고 건강해질테니 필라테스도 괜찮겠죠 ?

    다만 그 원장이 뭔 의학박사도 아니고 남의
    사적인 음식취향까지 미주알고주알 잔소리
    하는건 오버액션 같네요.

    어차피 딸이 강습권 끊어주었다하니 눈
    딱감고 운동하시고 그 원장한테는 한마디
    하는것도 좋을듯 싶은데요 (^_^)

  • 작성자 26.05.15 23:20

    제 꺼 강습권 끊어준 것은 우리 애도 거기서 필라테스 하니까 제가 안해도 애가 그 돈 만큼 쓰면 되지요.
    이렇게 제가 필라테스 안할 핑계만 대니까 딸이 속 터진대요. ㅎㅎ
    엄마 건강 생각하는 딸들의 마음이 그저 고맙지요.
    탁구 잘 치시는 토마 토마 적토마님도 늘 건강하시길요. ^^

  • 26.05.15 15:35

    많은 분들의 정깊은 댓글이 넘치니
    어떤 선택이던 응원드리겠습니다.^^
    저도 해야지...해야지....하던게 겨울을 지나 여름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 작성자 26.05.15 23:21

    둥실님 내외분은 함께 설악산을 오르시는 건강 부부,
    그저 부럽습니다. ^^
    둥실님의 따뜻한 글이 올라오니 다들 좋아하셔서 저도 기뻐요.
    앞으로도 좋은 글 기다리고 있을게요.
    예쁜 아가랑 늘 행복하시길요. ^^

  • 26.05.15 15:51

    필라테스에 대해 문외한이라..
    일단 해 보시고..
    소감도 올려 주세요.

  • 작성자 26.05.15 23:24

    필라테스를 가야 할지, 헬스장으로 향해야 할지, 파크 골프 장비를 사야 할지, 유튜브를 켜야 할지,
    댓글 조언에 따라 선택지가 많아져서 선택 장애가 왔습니다. ㅎㅎ
    무엇이든 열심히 좀 해본 뒤에 소감 올릴게요.
    김포인님도 늘 건강하신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 26.05.15 19:39

    달항아리님의 신체와 건강에 맞는 운동을 택하여 하시면
    될것 같아요 .이제 서서히 건강을 조심하여야 합니다

  • 작성자 26.05.15 23:26

    제가 허리 발목 무릎이 다 시원치가 않아서 뭘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그래도 댓글로 주신 조언들 읽으니 가닥이 잡히는 느낌입니다.
    만장봉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길요. ^^

  • 26.05.15 20:03

    71 세 제 아내는 딸이 하라는 것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다 ~~ 합니다 ^^
    수년전에 필라테스 도 몇년동안 했습니다 ~~ㅎ~~

  • 작성자 26.05.15 23:28

    저는 딸들이 하라는 것을 묻고 따져서 애들이 혀를 찹니다. ㅎㅎ
    우리 엄마 고집쟁이래요.
    지들은 姜고집이면서요. ^^
    고들빼기님 사모님의 하나님 사랑과 부군 사랑과 자녀 손자녀 사랑은 늘 감동입니다.
    내외분 함께 늘 건강하시길요.

  • 26.05.16 05:48

    여전히 달님 집은 문전성시를 이루네요
    사람 끌어 모으는 비법이 뭐지?ㅎㅎ
    필라테스 강요하는 딸들이 있어 몹시도 부럽기만 합니다
    아침마다 백수랑 서방님 앞세워 천변 걷기 밖에 안하는 저로서는 무어라 달리 말해 줄 수는 없고

    마음 가는데로 하소서~~

  • 작성자 26.05.16 09:53

    우리 삶방 글벗들이 정이 많으셔서
    조언을 구하는 본문을 보시고는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고 도움을 주시려고 댓글을 많이 써주셨네요.
    몸이 작년 다르고 금년 다른 것이 아니라 지난 달 다르고 이 달에 달라서 겁이 납니다.
    여기 써주신 댓글들 다 찬찬히 다시 잘 읽고 어떤 방법을 택해야 할지 결정하려고요.
    요요님 감사해요. 늘 건강하시길 바래요~~^^

  • 26.05.25 23:26

    저는 헬쓰나 필라테스 같은 건 아예 모릅니다.
    등산, 산책, 자전거 등 세가지만 합니다.
    이만으로도 더 없이 기쁩니다.

  • 작성자 26.05.30 14:18

    에구구.. 제가 한 며칠 카페에 소홀해서, 곡즉전 선배님의 이 댓글에 이제야 답 댓글 씁니다.
    늘 건강 관리에 만전을 기하시는 선배님께 늘 많이 배웁니다.
    앞으로도 늘 건강하셔서 좋은 글로 가르침을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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