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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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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신변잡사
시니 추천 1 조회 279 26.06.02 06:14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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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2 06:19

    첫댓글 시니방장님
    노후가 평안하신게
    큰복 이십니다.

  • 작성자 26.06.02 06:37


    과거는흘러갔습니다.
    지금
    편안함이 최고지요.

  • 26.06.02 06:46

    오랜 동창분들과의 의미있는 만남이 보기좋습니다
    50년이 훌쩍 넘었어도 지금의 모습이 아름답기만 합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여성분들의 모습임을 느끼게 하네요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좋은날 이었으면 합니다

  • 26.06.02 06:53

    (1974년 2월에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본문에 년도가 잘못 적은거죠?
    대학70학번 이잖아요 ㅎㅎ긍께 대학 졸업 년도가 되는데~
    저도 같은~ 입학70학번,1974년2월 대학졸업,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2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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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3 05:17

  • 26.06.02 07:04

    우리 학교 선배님 이신 시니 방장님
    학교 소식에 그 시절이 그리워요
    저는 1981년도에 졸업했어요
    정말 대선배님 이세요^^
    ♡♡♡

  • 작성자 26.06.02 08:15


    11년 후배십니다.

    이날 여기에서 친구들 만나 실컷 이야기하고
    우리집에 와서 저녁먹고 늦게까지 놀다갔어요.

    우리가 학교가 만들어준 인연으로 만났다고요,

    요즘
    가까운친구나 만날까 연락들이 어렵고 전화한번에 비토면
    안하고 해서 조금 먼 친구들은 못만나요.
    학교에서 만나게 해줍니다,

  • 26.06.02 08:13

    왕년에 한가락 했을 것 같은 친구님 들!
    그런데 74년에 고등학교? 혹시 대자 들어간 것 아닐까 아니면 70년 고졸(?)
    하여간 대단하신 친구 님들이십니다.
    저에 대한 과찬에 부끄 부끄하다고 꼭 전해달라고 합니다.

  • 작성자 26.06.02 08:20

    잘 알았다고 전해달랍니다.
    근대 진짜 잘하신다고요.ㅋ

    젊어지고픈 마음에 실수가 나왔습니다.

    저중에 유명한 친구들도 있습니다.
    재벌부인도 있고요.

  • 26.06.02 08:20

    다들 참 곱게 나이들어 가시네요
    그야말로 모두가 어려움없는 인생 살아온것 같은 모습입니다만 ㅎ
    학창시절 동창이라 그런지 참 맑고 밝은 분위기 느껴집니다
    한국의 동창모임은 참 부럽기도 합니다

    50년전에 칠레로 이민가신 분이라면
    험난한 이민생활을 하셨겠다~ 여겨집니다

    그렇죠 학교다니는 학생시기엔 공부만 잘하면 행복한 인생이 되는걸로 생각했고
    결혼하는 젊은 시기엔 결혼만하면 행복이 그저 오는줄로 알았지요
    이제는 이런저런 키재기 경쟁을 하지않아도 되는
    시니어 시기에 있게된 것이 행운이고 행복이지요

    시니님은 글을 참 쉽게 술술 막힘없이 잘 엮어가는 재주가 있어요ㅎ
    길다싶어도 어느새 다 읽어지니까요

  • 작성자 26.06.02 17:46


    잘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캔디님 글도 술술 잘 읽어져요.
    기억해야할 내용이 없잔아요.
    그냥 부드럽게 넘어가는 물같지요.
    가볍고 일상의 이야기라 그러리라 생각됩니다.

    캔디님 보면 언제나 반갑고 새로움에 신이 납니다.

    마니 놀러오세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2 17:48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2 17:58

  • 작성자 26.06.02 18:00

    미트란이란사람은 또 전의 행동 반복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번처럼 상드와 쇼팽이야기 같은 걸 가져오면
    전 좋습니다. 재미있거든요.

    그분에게서 단지 이것만 들으면 된다 생각할 께요.

    감사합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2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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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6.03 17:31


    당당히 익어가는
    실버들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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