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사로운 햇쌀아래 그렇지 않아도 시커먼스 몸뚱아리 된걸 온몸을 노출 시키며 영양분을 흠뻑 받고 있는 자연속의 독립군
왜 ? 모가 신의 힌수냐? 만약에 내가 이곳을 택하지 않고 도시속에 살았다면 어찌 되었을까
답답한 공간에서 모 딱히 할일도 없이 모진궁상 다 떨어대며 살고 있었을 그상상 만 해도 정말 아찔한 생각이 든다
다행이 이곳에 연고가 있어 오게되었지만 10여년전 선택이 정말 잘한 선택 이였다는걸 오늘아침 커피한잔 하며. 다시한번 탁월한 선택 이였다고 스스로 에게 위로를 해준다 내가 이곳에 문을 두드린게 여기에 와서 또아리 틀고 1년쯤 되어서 우리카페에 입문했으니 8년째가 되었다
만의 하나 이곳에 오지않고 그냥 자연인 처럼 살았다면 벌써 지구를 떠났을 거라는 내게있어 가장큰 적은 외로움 이였기에 인간이 사회적 동물인데 고립형 인간으로 산다면 그건 스스로를 가두는 결과 어쩜 여지껏 잘 살아내고 있는것 또한 이곳의 힘이 컷을거라는 수많은 선후배 들과의 소통을 하면서 오픈된 세상과 교류 하며 살았기에 아마도 여지껏 건강하게 살아내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첫댓글 그 말두 맞기는 맞는거 같은데 ㅎㅎ 난 시한부 6개월에서 21년을 살구 있어니 그런 걱정은 접어두구 열심히 사세요
와 기적이 일어나셨군요
축하 드려요
ㅎㅎ 겨울만 없으면 지상 낙원이지 뭐 그렇지만 삶은 언제나
빛과 어둠이 공존하니까 말이야 지금 이 시즌을 맘껏 즐기렴~~
네 누나 그래야 겠지요 ㅎ
자연이 내어주는 온갖 소출이 넘치는 계절이 됐네요.
풍성한 수확 속에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네 얼마후 여기서 모임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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