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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E: 스크린샷 (이어서) 셀레우키아 공방전
로마1 추천 0 조회 556 08.08.08 22:50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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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8.08.08 22:59

    첫댓글 무장공비님의 '하야스단가'에 깊은 감명을 받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시작한 하야스단... 그러나 2년만에 셀레우키아의 중심 도시들을 휩쓸고 기반을 닦고 나니 더이상 플레이할 의욕이 떨어져 버렸습니다. 앞으로 임페리얼 에디션에서는 AI에게 주는 자금보너스 외에도 스크립트를 써서 플레이어의 주변국가가 쉽게 당하지 않도록 강화시킬 예정입니다.

  • 08.08.08 23:44

    그러니까 저런 기습적인 전격전 말고- 코카서스 일대를 평정하면서 싸워보세요. 눈물의 하야스단입니다 ㅠ

  • 08.08.09 00:17

    그렇게 할거라면 아마 폰투스까지 밀어버리고 나서 해야 할듯;;; 제가 전에 주변 빈땅만 먹고 수도로 진격했을때도 지금의 로마님과 비슷한 양상이었습니다;; 좀 많은 시간을 줘야 할듯??

  • 작성자 08.08.09 14:07

    컴퓨터 봐주기식 플레이는 지양합니다.^^ 다만 하야스단 플레이어가 초반에 셀레우키아 수도를 넘보기 힘들게끔 초반 게리슨부대를 왕창 집어넣는 스크립트가 나을 듯 합니다. 셀레우키아보다 옆의 엘레우테로이 동네가 더 만만해 보이게끔...

  • 08.08.09 16:38

    봐주기라뇨ㅡ,.ㅡ 조금 불쾌하지 말입니다? 선호하는 플레이 스타일이 기승을 지양하고 정공을 택할 뿐 입니다. 물론 의외로 셀레우코스의 심장부에 병력이 없다는건 놀랐지만. 세이브 로드 신공 없이 저러다 주력 말아먹으면 그대로 국가의 멸망이지 말입니다;

  • 08.08.09 20:18

    주력 말아먹고 순식간에 나라 말아먹을 가능성 큰 위험도 높은 플레이 방식이 약소 팩션 플레이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능;;;

  • 작성자 08.08.10 15:19

    무장공비님//다른사람은 몰라도 본인은 세이브-로드 신공 안합니다. 한번 전투는 그걸로 끝입니다. 같은 전투를 다시 하는 경우는 CTD의 경우 외에는 없어요. 국가의 운명을 걸고 매번 손에 땀나는 전투를 하는 것이 진정한 약소팩션의 로망 아니겠습니까?^^

  • 08.08.09 01:24

    셀레우키아가 좀더 업그레이드 병력을 이용해 공격해 오면 곤경에 처하실 듯

  • 작성자 08.08.09 14:15

    스파이로 주변 정찰을 해보았는데 업그레이드 병력이 오려면 시간이 좀 걸릴듯... 그동안 아군의 병력은 이들을 충분히 맞설 수 있을 만큼 성장할 겁니다.

  • 전투 AI도 문제.......하아......

  • 08.08.11 15:10

    매번 말하지만 롬토엔진의 한계 -_-.........기병 졸졸 따라댕기는 ai랑 멀뚱멀뚱 투사체 사격 안하는 원거리 부대만 해결되어도 전투 난이도 20%상승

  • 작성자 08.08.10 15:21

    드디어 임페리얼 에디션 1.15 정식판이 릴리즈 되었습니다. 이제 하야스단으로 초반에 셀레우케이아를 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도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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