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랫만의 토요일을
대청소 하며 보냈습니다
지난 11월부터
저는 다이어트를 하게 되었답니다
목표 6 키로 감량
66사이즈 옷을 55 사이즈로 입기
적게 먹고( 하루 총 500칼로리)
운동 하고 (하루 2시간 이상)
체력 보강( 한의원에서 보약)
등으로 3개월 전부터는
55 사이즈 입게 되었고
체지방 복부지방 빠지기 위해
또 3개월
체중 정체기를 거쳐
드디어 제 목표 에 가까운 5키로
거의 체지방 중심으로 빼서
이제 3단계
여기서 기존에 하던 칼로리 줄이기에서
단백질 높이기 로 바꾸어
요요 방지용 식단으로 바꿨습니다
흰쌀과 밀가루 와 완전 거리두기 하고
대신 단백질 위주의 칼로리를 채우는 식단으로
지금은 배불리 먹습니다
아침은 8시에 야채위주의 샐러드에 삶은달걀 1개 먹고
점심은 밥은 반공기에 푸짐히 먹는데
오늘 점심은 어쩌다 너무 간단히 먹어서
저녁식사를 푸짐히 챙긴 식단입니다
상단; 전복 1개.계란과 두부 반반찜 .총각김치와 오이김치
하단 ;귀리 병아리콩 힌쌀 약간 섞어 밥을 한뒤 전복 내장과 갈아서 만든 죽과
하단 우측은 한우 투플 양지 듬뿍 무우 푸짐히 넣은 소고기 무우국 입니다
이런 식단으로 6개월 유지하면
내장 지방 및 성인병 관련부분이 개선되는
체질개선이 성공되는 셈 입니다
여전히 꾸준한 운동과
과식 주의...
댄스는
특히 왈츠 탱고등 모던댄스는
체력이 떨어지면 한발자국도 못떼는 운동이라
열심히 체력 보충에 노력해야 합니다
아침 식단 입니다
저 잘 하고 있쥬?
첫댓글 한마디로 존경합니다 언니
저는 그렇게 식단 못 지킵니다
그리고 나이도 있으신데 66 정도면 아주 날씬한 편이에요
솔직히 남자들과 여자들은 너무 날씬하고 이쁜 여자 별로 안 좋아합니다ㅋ
인간미가 없대나 뭐래나~~
각설하고
그럼 언니처럼 날씬하고 이쁜 여성분들은
저처럼 뚱뚱하고 못생긴 여자를 경멸하시겠네요
ㅜㅜ
부러워서 주절거려 봤어요
기분이 언짢다면 미안합니다
제가 요즘 미쳐서 하는 운동이
스포츠 댄스 입니다
이 운동은
어떤 운동보다도
뭄이 가벼워야 하고
배가 안나와야 하고
드레스 입었을때 맵시가 있어야 하거든요
제키에 55도 그다시 마른멸치 같게는 안보이거든요
다행히 바스트가 풍성해서 보기좋을 정도 입니다
그리고 아주 가뿐하고 좋아요
그저 감탄만! 혀를 내두릅니다.
심신이 건강하시고 성실하시니 이렇게 일상을 빈틈 없이 꽉꽉 채우십니다.
저만을 위해 살아가니 그런가 봅니다
참 대단하신 모카님 !
참으로 알수 없는것이 고양이 만큼만 먹는 아내가
도무지 체중이 줄지 않는것 입니다 ^^
작게 먹어도 단백질 섭취는 적고
쌀과 밀가루 탄수화물만 섭취하면 거의 내장지방만 쌓이게 되는거 같아요
@모 카 쌀의 당질과 탄수화물이 배살의 주범이래요
귀리를 섞어 드시면 좋아요
@모 카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제 아내가 밀가루 음식은 잘 안먹습니다
다이어트 식단이 맛없고 빈약 할 줄 알았는데 이건 뭐 화려 합니다 양만 적다 뿐이지
맛있겠어요 저는 저렇게 못 만들어서 그냥 먹기 싫음 굶고 먹고 싶으면 아무거나
마구 먹습니다 헹~ 다이어트 성공 축하 합니다 ~
역시 모카님 다운 식단.
게으른 저는 그냥 저냥 살아야겠어요.
취나물도 흉년이란 게 있네요.ㅠ
모카님은 대단하세요.
미에 대한 관심이 없으면
여자가 아니라는데
모카님은 철저한 관리를 하시잖아요.
부지런 하니까 가능하고요.
제가 부모님께 감사한 것은
타고난 몸매라고 생각했었거든요.
키165 체중53이니 숫자로만 봤을 때는
지금도 날씬해야 맞잖아요.
그런데 웬걸요.
나이드니까 모든 살이 뱃살로 몰려서
신경질나 죽겠어요.ㅋㅋ
팔다리 가늘어지고 배만 통통~
그런데 기운 없어서 다이어트는 꿈도 못꿔요.
배고픈 것도 싫고요.
그렇지만 체중관리는 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