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을 하며 버린 쓰레기가
대청호도 쓰레기장으로 만들고
강물따라 바다로 나가더니 태평양 저 멀리 이렇게 깨끗하던 남태평양의 발리 해변까지
죽음의 해변으로 변하여
어린 아이가 애타게 기다리던 인어공주도 숨을 쉴 수 없어 끝내 숨을 거두었다.
첫댓글 츠~츠츠何如튼 人間들이 問題가 많어^^
첫댓글 츠~츠츠
何如튼 人間들이 問題가 많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