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들 하셨쑤~~!
투표 안하면 나보다 못한 놈에게 지배를 받는다나 어쩐다나~~
그런 거 따지지 말고 그냥 내 권리 찾아 투표들 하슈~~!
아직 시간 좀 남았으니 얼른 권리 행사들 하시구려.
투표소가 있는 부천대학 몽당도서관
화단에 <낮달맞이꽃>이 반가왔다우.
깔끔하게 투표하고 나와서,
손수찍기로 인증샷 찰칵.
가로로 한 번 더.
투표인증샷 놀이 중 하나도 해 보고.
투표소 앞, <뜰보리수> 열매가 알알이 맺혔다우.
곧 바알갛게 익어 가겠지유.
계절은 그렇게 흘러가잖쑤.
^(^
첫댓글
벌써 했지유...사전투표 첫째날...ㅎ
우리처럼 땅 덩어리 좁은 나라서 지금같은 지방선거가 굳이 필요한지 의문이 많이 듭니다..우리동네 구의원만 현재 십여명..시의원이 40여명 이라네요..깜놀..몇년전에도 우리동네 분들이 저보고도 출마하라고 했어요..적극 밀어준다고..ㅎㅎ
맞습니다.
광역은 몰라도 기초단체에도 의원을 둬야 하는지~~~
지두 같은 생각입니다.
^(^
새파란 달빛 아래 고개 숙인 네 모습 애처롭구나
가요- 달맞이꽃
아까 낮에 투표하러 갔다가
노래 가사처럼 될 뻔 했쓔, 됏슈? ㅋㅋ
오마낫~~~!
고개 숙인~~~ 그럼 안되지유~~~
ㅎㅎㅎㅎㅎ
아침일찍 6시 출발 옆건물이라 5분 도착
3,40미터는 족히 서있더군요.
그래도 30분남짓에 끝나더군요.
지금은 열심히 결과 보고 있습니다.
내가 투표한 사람이 당선되기를 기원하며...
지지 보낸 분이 당선되셨나요~~~!
자는 교육감까지 100% 당선되었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