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영화 촬영지로도 많이 이용되었는데 서부영화의 거장 존포드의 역마차와 황야의 결투 등이 이곳에서 촬영이 되었고 백
투더 퓨처, 포레스트 검프, 미션 임파서블도 이곳에서 촬영이 되었다고 한다.
이곳이 영화촬영지가 된 것은 근처에 사는 굴딩이라는 사람과 그의 아내 때문이라고 하는데 이근처에 살던 굴딩이라는 사람이
이곳의 사진을 찍어서 존포드감독에게 보내면서 이곳에서 열악하게 살아가는 인디언들의 삶을 이야기하여 이곳에서 역마차를
찍게 되었고 이 곳의 인디언들이 단역으로 출연하게 되어서 궁핍한 삶에 보탬이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굴딩부부를 고마워하는 인디언들이 그들을 기리기 위해서 상점이나 호텔 식당 등에굴딩이라는 이름을 붙인다고 한다.
그러고 보니 간판에 점심으로 햄버거를 먹었던 식당에서 굴딩이라는 이름을 본 것 같기도 하다.
말을 가지고 돈을 버는 사람
관광객들에게 말을 타게 하고 돈을 받고....돈을 다 벌었는지 말을 몰고 나온다.
악세사리를 파는 가게...그리고 세 자매봉...세계 곳곳에 봉우리가 세개가 있으면 세 자매봉이 된다. 호주의 블루마운틴에서 있고 장가계에도 있다.
세 자매봉...뷰트에서 피나클이 되어 있는 모습이다.
낙타처럼 보이는 바위
아티스트 포인트로 가는 길에 보이는 노스 윈도우 풍경
아티스트 포인트에서 보이는 풍경
망원렌즈로 줌인하여 찍은 것
햇불처럼 보이는 바위도...그리 오래지 않아서 무너질 듯
이곳 저곳을 배경으로 하여 사진을 찍는다.
차량 뒤에 보이는 거대한 바위는 Spearhead(창끝) Mesa이다.
사진을 많이 찍는 나무
카멜 뷰트라고...
노스 윈도우 뷰를 보는 곳에 차를 세우고...
저 사이가 노스 윈도우인 셈이다.
노스 윈도우로 보이는 경치
엄지손가락 같이 생겼다..카멜뷰트엪에 있는 뷰트
엄지손가락 바위라고 한다.
앞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것은 안전 때문인 듯
지프 투어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모뉴먼트벨리 투어를 마치고 다시 길을 되돌아 나와서 점심으로 킹햄버거를 먹고는 또 오후의 일정을 출발한다
들어갈 때 보았던 바위...
들어갈 때 보았던 버거킹 집의 햄버거와 감자 튀김...감자튀김은 맛이 있지만 햄버거만 먹어도 배가 불러서 먹을 수가 없어서
쓰레게 통에 버리게 된다.
https://youtu.be/sdQEmx6TDL4?si=-SaJ4C4eMz0WUiOv...김용범의 모뉴먼트 유튜브
첫댓글
신비스럽고 아름다운 곳
어디서나 관광객들을 즐겁게 해주는 것들이 있습니다.
수고 마니 하셨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자세하게 기록하는 것은 나중의 나를 위한 것입니다.
@뿅망치(신현준)
나이드셔도 외로울 틈이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