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록의 연가(戀歌)
글/ 김용상(만장봉)
온 강산이 신록의 물결로
흐르고, 숲속의 아름다운 소리꾼들의
오케스트라.
애절한 그리움, 그대 떠난 뒤에야
알았네
함께 했던 그 시절 한 폭의 풍경화로
남아 있을뿐,
그리운 정 버리지 못하고
내 가슴에 애타게 그리고 있으니,
아! 푸르고 푸른 신록들은
이 마음을 알아줄까?
첫댓글 형설지공으로 성공한 만장봉님 모든이가 부러워하는 고관대작을 누리셨는데호사다마라 했던가 너무 일찍 헤어진 아내의숨결이 담겨있는 시 감정이 느껴 집니다.몸이 너무 허약하게 보이데요.년 금도 많이 나올텐데 몸 좀 살찌게 보호하소서~
낭주친구님 , 형설지공은 아니지만 등잔불밑에서 공부를 하였고 기껏해야 학교에 갔다오면'소풀베고 소죽써주는게 나의 임무입니다 . 고관대작이아니라 소관 말직입니다.이제 먼저간 아네는 다 잊고 있습니다 . 년금을 타면 한약과 먹고 싶은거 다 먹고 내 건강이 1순위입니다고맙습니다
신록의 무성함에 눈이 시립니다.이제 본격적으로 더워지면 저 녹색은 무섭도록 짙은 청록색이 될 테지요.그리운 것은 그리운대로.. 만장봉님의 오늘이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달항아리님 감사합니다신록이 그렇게 아름다움을 느낌니다. 봄철의 꽃은 잠깐 눈요기만 하고 시들어버리니 여자의 마음같습니다
네~~좋아요
고압습니다
만장봉님 측은해서우리가 많이 살아야5~7년 슬픈 시대를만났습니다.힘든일 하지마시고화순 복지문화관 있지요혼자 있지말고 대중과 함께 하세요.여러 취미반이 있을겁니다.
낭주친구님 지금 잘 지내고 있습니다.건강도 문학활동도 종사일도 ,시창작반에 7년동안다니면서 시공부를 하였고 한국방송통신대 국어국문학과를 거쳐 행정학과를 졸업을 하고 지금은 중어 중문학과에서당.송 시대의 명시를 술술 잘 나가고 있습니다 선비가 책을 놓는날에는 죽는날이지요 ㅎㅎ
시인 만장봉님의 마음을푸른 신록들은 알아줄 거에요.시가 훌륭합니다.
시인이 아니라 문학의 소인입니다 시가 훌륭하다니 감사합니다
좋은 계절이지요 사람은 늙어가는데 해마다 돌아 오는 계절은 늙지도 않아요그러니 우리는 계절을 노래 하지만 마음은 씁쓸합니다 ㅎㅎ 제가 좀 선배님 앞에서 ㅎ
운선작가님 ....이좋은 계절에 , 작가님이 어디가 虛하시나 보다 ...저는 이제 다내려놓고 만고 강산으로 살고 있습니다 1학기 학점따러 지역대학에 시험보러 감니다 .8십의 성상에 대학생이라 ...ㅎㅎ하늘이 웃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좋은걸 어떻하지요 ㅎㅎ 감사합니다
푸르른 신록이 세상을 더 젊어보이게합니다. 달밤에 논속에서 깨구락지 울음소리 들리면영낙없는 어릴적 모습이 되어갑니다.
달밤에 논속에서 개구리들이 우는것은 자기짝을 찾는 울음입니다제가 거기에 대하여 연구를 하였는데, 장끼꽁이 우는것도 자기짝을 찾는 울음이며, 수탁이 풍채좋게 울음소리도 암탁을 부르는 짓입니다. 그래서 생명체의 연장이 되어가는거 같습니다 ,인간도 마찬가지이지요 ..ㅎㅎ
만장봉 선배님의 그 여인이 오늘따라가슴속에서 불쑥 그리움으로 솟아나나 봅니다.선배님 인생의 은퇴후 반려자 였던 먼 이국땅캐나다로 떠나간 그 여인...선배님의 가슴에 그 여인이 있슴을 그동안써오신 글을 통해 후베인 저도 문뜩 생각나나 봅니다.선배님의 그리움에 젖은 탄성 한마디..."님은 먼 캐나다로 떠났지만 나의 가슴에는 그대가 있슴을 어찌 잊으랴...!!"그리운 연서 한 귀절에 덧붙여 건강도 함께하시라고 얼릉 힘차게 추천(推薦) 올려 드립니다., ^&^
첫댓글 형설지공으로 성공한 만장봉님
모든이가 부러워하는 고관대작을 누리셨는데
호사다마라 했던가 너무 일찍 헤어진 아내의
숨결이 담겨있는 시 감정이 느껴 집니다.
몸이 너무 허약하게 보이데요.
년 금도 많이 나올텐데 몸 좀 살찌게 보호하소서~
낭주친구님 , 형설지공은 아니지만 등잔불밑에서 공부를 하였고 기껏해야 학교에 갔다오면'
소풀베고 소죽써주는게 나의 임무입니다 . 고관대작이아니라 소관 말직입니다.
이제 먼저간 아네는 다 잊고 있습니다 . 년금을 타면 한약과 먹고 싶은거 다 먹고 내 건강이 1순위입니다
고맙습니다
신록의 무성함에 눈이 시립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더워지면 저 녹색은 무섭도록 짙은 청록색이 될 테지요.
그리운 것은 그리운대로..
만장봉님의 오늘이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달항아리님 감사합니다
신록이 그렇게 아름다움을 느낌니다. 봄철의 꽃은 잠깐 눈요기만 하고 시들어버리니
여자의 마음같습니다
네~~좋아요
고압습니다
만장봉님 측은해서
우리가 많이 살아야
5~7년 슬픈 시대를
만났습니다.
힘든일 하지마시고
화순 복지문화관 있지요
혼자 있지말고 대중과 함께 하세요.
여러 취미반이 있을겁니다.
낭주친구님 지금 잘 지내고 있습니다.
건강도 문학활동도 종사일도 ,시창작반에 7년동안다니면서 시공부를 하였고
한국방송통신대 국어국문학과를 거쳐 행정학과를 졸업을 하고 지금은 중어 중문학과에서
당.송 시대의 명시를 술술 잘 나가고 있습니다 선비가 책을 놓는날에는 죽는날이지요 ㅎㅎ
시인 만장봉님의 마음을
푸른 신록들은 알아줄 거에요.
시가 훌륭합니다.
시인이 아니라 문학의 소인입니다
시가 훌륭하다니 감사합니다
좋은 계절이지요 사람은 늙어가는데 해마다 돌아 오는 계절은 늙지도 않아요
그러니 우리는 계절을 노래 하지만 마음은 씁쓸합니다 ㅎㅎ 제가 좀 선배님 앞에서 ㅎ
운선작가님 ....
이좋은 계절에 , 작가님이 어디가 虛하시나 보다 ...
저는 이제 다내려놓고 만고 강산으로 살고 있습니다
1학기 학점따러 지역대학에 시험보러 감니다 .8십의 성상에 대학생이라 ...ㅎㅎ
하늘이 웃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좋은걸 어떻하지요 ㅎㅎ 감사합니다
푸르른 신록이 세상을 더 젊어보이게
합니다.
달밤에 논속에서 깨구락지 울음소리 들리면
영낙없는 어릴적 모습이 되어갑니다.
달밤에 논속에서 개구리들이 우는것은 자기짝을 찾는 울음입니다
제가 거기에 대하여 연구를 하였는데, 장끼꽁이 우는것도 자기짝을 찾는 울음이며, 수탁이 풍채좋게 울음소리도
암탁을 부르는 짓입니다. 그래서 생명체의 연장이 되어가는거 같습니다 ,인간도 마찬가지이지요 ..ㅎㅎ
만장봉 선배님의 그 여인이 오늘따라
가슴속에서 불쑥 그리움으로 솟아나나 봅니다.
선배님 인생의 은퇴후 반려자 였던 먼 이국땅
캐나다로 떠나간 그 여인...
선배님의 가슴에 그 여인이 있슴을 그동안
써오신 글을 통해 후베인 저도 문뜩 생각나나 봅니다.
선배님의 그리움에 젖은 탄성 한마디...
"님은 먼 캐나다로 떠났지만 나의 가슴에는
그대가 있슴을 어찌 잊으랴...!!"
그리운 연서 한 귀절에 덧붙여 건강도 함께
하시라고 얼릉 힘차게 추천(推薦) 올려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