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빠짐없이,
한마디의 단어라도 흘려버릴수 없다는듯
앞의 선생님(공식 조련사) 을 일제히 주목하며
열공중인 선하게 생긴 안내견들!
딱봐도,
성실.진지한 표정들속에서
흐믓함~이 묻어난다..
*근데 무슨언어로 교육을 하길래
저리도 집중들을 하고있을까?
(조련사에게 더욱 호감이 간다는~)
.
.
.
펜잘.타이레놀
두통이오면 간단히 처방받아 한알 삼키면 해결되는
요즘시대 이전 130년전에는
위의 그림처럼...오햄머를 무쇠그릇에 내리치면
그속에있는 두통환자가....나았답니다...
.***********
앞의 글을 삭제한 이유.!!!
1시간용 특별기고문 (타임 세일) 이었기에
1시간만 게재후 삭제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
첫댓글 ㅎㅎ 저 진지한 녀석들 늠름합니다 사람보다 낫다는 안내견들
신체 조건도 최상이군요
아래 두통 치료법 ㅎㅎ 끔찍하면서 우습기도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한편으론 얼마나 고통스러웠으면
저렇게라도 해서 틍증에서 벗어 나려는 절박한 환우들의 심정이
아프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인간과 가장 밀접하고 친근한 동물이 개죠.
예전에 비하면 '개팔자 上팔자'시대입니다.
네 좋아요
견공들의 집중력이 인간 어린이들에 결코 못지 않군요. ^^
저 철 투구를 쓰고 오햄머를 맞으면 혼비백산해서 통증을 잊을 만도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