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쿠프 대성당은 폴란드 왕실의 전용 성당이었다. 크라쿠프 시민들은 14세기에 세워진 성 마리아 성당에서 신에게 기도를 드렸다. 성당 내진에는 국보로 지정된 제단이 있다. 제단은 조각가 파이트 슈토스의 작품으로, 제작 기간만 무려 12년이나 걸렸다. 높이가 3m나 되는 중앙부의 거대한 조각에는 참피나무를 사용했다. 사도의 품에 쓰러진 성모 마리아와 깊은 슬픔에 잠긴 사도들을 조각한 이 작품은 슈토스의 최고 걸작으로 일컬어진다. 좌우에는 성모와 어린 예수가 다양하게 조각되어 있다. 제2차 세계대전 때 독일군이 이 제단을 일단 밖으로 옮겼으나, 1957년 다시 정성껏 복원되어 원래 자리에 놓였다. 크라쿠프 시민들이 마음으로 의지하는 이 성모 마리아 성당은 폴란드 가톨릭의 요새로 각인되어 왔다.















첫댓글 아, 폴란드... 함 가보고 싶다!
함께...떠나요...
폴란드의 성당은 유럽의 다른나라 성당 보다 색채가 더욱 화려하고 아름다웠던것 같애요. 그리나 규모는 조금 작고, 왕궁들은 덜 화려하고 역시 규모가 좀 작았어요. 저만 그렇게 느낀 것인지는 몰라도...
폴란드... 다시 가보고 싶어요. ^^ *
이케 앉아서 좋은곳 볼수있고 정말 감사! 사진으로봐도 장엄한 느낌이네요 암튼 참 좋아요
우리 쉼터 분들이랑 '성지순례 계' 하나 맹글까염?
참말로요



예... 참말로... 맹글어 볼까요? ㅎㅎ
우와...참말 아름다워요...가보고싶은곳 많아서 큰일났어요
가 보고 싶은 곳이 많아서 묵고 싶은 것두 많지염? ㅎㅎ
헤...
와우 근사 합니다 이곳에서 미사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