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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꽃피는 야생화
양지꽃
양지꽃(陽地-)은 장미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주로 양지바른 산지나 초원, 때로는 높은 산에서도 자라며, 한국 각지에 분포하고 있다.
줄기는 주로 뿌리 부분에서 나오며, 각각 5-7개의 작은 잎(소엽)을 가지고 있는데, 이 중 끝에 붙는 3개의 작은 잎은 특히 작다. 꽃은 지름이 2-3㎝ 정도로 5개의 노란 꽃잎을 가지며, 바깥쪽에는 5개씩의 꽃받침과 부꽃받침조각을 가지고 있는데, 이들은 모두 녹색이다. 한편, 많은 수의 수술과 암술이 있다. 열매는 수과로 달걀 모양이며, 약간의 주름이 있다.
2015,4,3
아라동 산천단부근에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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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딸기
장미과에 딸린 여러해살이풀.
덩굴이 땅 위를 기면서 마디에서 뿌리가 내린다. 잎은 3개의 작은잎으로 된 겹잎이다.
4~ 5월에 잎겨드랑이에서 꽃줄기가 나와 노란색 꽃이 핀다. 열매는 딸기와 비슷하나 맛이 없다. 우리 나라 · 중국 · 일본 · 만주 · 인도 등지에 분포한다.
2015,4,19.
아라동 산천단부근에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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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
미나리아재비(문화어 바구지)는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한국·중국·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축축한 양지에서 잘 자라며 높이는 50cm 정도이다. 뿌리에서 나온 잎자루가 긴 잎은 5각형의 둥근 심장형이며 3개로 깊게 갈라진다. 중앙의 열편은 보통 3개로, 옆의 열편은 2개로 다시 갈라지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줄기 위에 난 잎은 잎자루가 없고 3개로 갈라지며 열편은 선형으로 톱니가 없다.
꽃은 6월(제주도에서는 4월부터 꽃이 개화)에 피며 취산상으로 갈라진 작은 잎줄기에 1개씩 달린다. 꽃받침은 5개, 타원모양이며 겉에 털이 있고 수평으로 퍼져 안쪽으로 오목해진다. 꽃잎도 5개로 거꿀달걀 모양 원형이며 아래쪽에 작은 비늘조각이 있고 황색이며 윤이 난다. 수술과 암술이 많고 꽃턱잎은 짧으며 털이 없고 열매는 모여서 둥근 취과를 형성한다. 수과는 거꿀달걀 모양 원형이고 약간 평평하며 털이 없고 길이 2-2.5㎜로 끝에 돌기가 있다.
2015,4,19
아라동 산천단부근에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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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개별꽃
높이는 10-15cm이다. 방수형의 뿌리는 1-2개씩 붙어 있고, 줄기는 1-2개씩 나오며 흰털이 나 있다. 잎은 마주나며 위쪽 잎은 크며, 피침형으로 아래쪽 잎은 좁아져서 잎자루 모양이다. 꽃은 흰색으로 잎겨드랑이에 1송이씩 붙고, 꽃자루의 길이 2-3cm이다. 꽃받침은 6장, 꽃잎은 6~8장이다. 수술은 10개, 꽃밥은 검붉은색, 암술대는 3개이다. 땅 가까운 곳에 폐쇄화가 몇 송이 붙으며 열매는 삭과로 둥근 난형이며 3갈래로 갈라진다. 4~6월에 개화하여 6-7월에 결실하며 어린잎은 식용하고 성숙한 것은 위장약재로 이용한다. 2015,4,3 아라동 산천단부근에서 촬영 ▼
쇠별꽃
쇠별꽃이라는 이름은 꽃의 형태가 작은 별과 같다는 데서 유래한 것이다. 학명은 Stellaria aquatica SCOP.이다. 쇠별꽃은 줄기의 높이가 20∼50㎝이고, 밑부분이 옆으로 자라며 윗부분은 어느 정도 곧추서고, 줄기에는 1개의 실 같은 관속(管束)이 있으며 윗부분에 선점(腺點)이 약간 있다. 잎은 마주나며 밑부분의 것은 자루가 있으나 위로 올라갈수록 짧아져서 줄기를 둘러싸고 길이 1∼6㎝, 너비 8∼30㎜로 끝이 뾰족하며 표면의 엽맥이 쑥 들어간다. 5∼6(제주도에서는 3~5월)월에 가지 끝의 취산화서(聚繖花序)에 백색꽃이 달리고 잎짬에서도 1개씩 나오며 꽃이 핀 다음 꽃대는 밑으로 굽는다. 과실은 삭과(蒴果)로 난형이다. 이 식물은 다소 습기가 있는 들이나 밭에 살며 거의 우리나라 각지에 나고, 북반구의 온대·난대 및 북아프리카에 분포한다. 봄철에 어린잎과 줄기를 나물이나 국거리로 하며 김치·생채로도 할 수 있어 소채 대용 가치가 높다. 2015,4,3 아라동 산천단부근에서 촬영 ▼
남산제비꽃
종소명(種小名) ‘chaerophylloides’는 ‘chaerophylla’ 종과 비슷하다는 뜻인데,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진 잎을 뜻하는 ‘cheirophylla’를 잘못 기재한 것이라는 설이 있다. 한국어 이름에 붙은 남산도 어느 곳에 있는 남산인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고 한다.
산의 응달에서 자라며 줄기가 없다.환경과 지역에 따라 형태의 변이가 다양하다.높이는 5~30센티미터쯤 된다. 잎은 뿌리에서 모여 나며 잎자루가 길고, 잎몸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양쪽 갈래가 다시 두 갈래로 갈라져서 5장으로 갈라진 것처럼 보이는데 중앙맥까지 깊게 갈라져 잎 모양이 다른 제비꽃들과 확연히 다르다. 4~5월에 잎 사이에서 꽃줄기가 길게 나오며, 그 끝에 한 개씩 흰색 꽃이 핀다. 꽃잎은 5장인데, 아래쪽 가운데 꽃잎에 자주색 줄이 있다. 꽃의 향기가 아주 뛰어나며 강하다. 열매는 삭과이며 세모지거나, 길이 5~7밀리미터인 타원형이고 털이 없다.
2015,4,3
아라동 한라산생태숲에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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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제비꽃
제비꽃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가 5~20센티미터이고, 잎은 어긋나며, 4~5월에 흰 꽃이 핀다. 열매는 긴달걀꼴이고 세 개로 갈라진다. 어린잎은 먹을 수 있다.
우리나라, 중국, 일본 등지에 분포하며, 학명은 Viola verecunda이다.
짧은 뿌리줄기로부터 몇 개의 가는 줄기가 거의 곧게 뻗어나와 있다. 잎은 마치 콩팥과 비슷한 달걀 모양으로 긴 잎자루를 가지고 있다. 꽃은 흰색으로, 봄에서 초여름에 걸쳐 차례차례 핀다. 열매는 달걀 모양의 삭과로 익으면 3부분으로 갈라진다. 주로 들에서 자란다.
2015,4,9
아라동 삼의악에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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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제비꽃
한국원산 여러해살이풀로 전국 양지바른 들이나 밭에서 흔하게 발견되기도 한다. 꽃은 자주색으로 3~4월에 피고 꽃받침잎은 피침형이며 끝이 뾰족하거나 둔하고 부속체는 둥글며 밋밋하거나 둔한 톱니가 있다. 측판에 털이 없으며, 거(距)는 길이 5-7mm로서 둥글 납작 하다. 잎은 삼각상 피침형이며 끝이 둔하고 밑부분이 절저 예저, 심장저이며 가장자리에 파상의 톱니가 있고 길이 3-6cm, 폭 1-2cm이지만 과시에는 길이 8cm, 폭 3cm에 달한다. 엽병은 잎보다 짧고 윗부분에 날개가 있기도 하다. 2015,4,3 아라동 산천단부근에서 촬영 ▼
제비꽃
일명 오랑캐꽃·병아리꽃·앉은뱅이꽃·장수꽃·씨름꽃이라고도 부른다. 학명은 Viola mandshurica W.BECKER.이다.
제비꽃속 식물은 남아메리카 안데스의 산지에서 발원하여 북반구의 온대·난대에서 특히 잘 진화되었으며, 세계적으로 400여 종이 분포하고 우리나라에만도 30여 종이 자라고 있다.
제비꽃은 원줄기가 없고 뿌리에서 긴 자루가 있는 잎이 나오고 피침형이며 끝이 뭉툭하고 밑부분은 절형(截形) 또는 약간 심장형이며 길이 3∼8㎝, 너비 1∼2.5㎝이나 꽃이 핀 다음에 자라서 난상 삼각형으로 변형한다.
4∼5월에 잎 사이에서 5∼20㎝의 꽃대가 몇 개 나와서 끝에 짙은 자주색 꽃이 핀다. 꽃은 좌우상칭의 5수성(數性)이며 뒤쪽에서 원주형인 5∼7㎜의 부리가 나온다. 과실은 삭과(蒴果)로 광타원형이며 건습운동에 의한 자동산포를 한다.
원야에 살며 우리나라 전역에 나고, 일본·만주·중국에도 분포한다. 제비꽃은 관상의 목적뿐 아니라 식용·약용·향료용으로도 예로부터 이용되어왔다.
2015,4,10.
아라동 산천단부근에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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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술붕이
다른이름 ; 인엽용담, 암용담,자화지정.
쌍떡잎식물 용담목 용담과의 두해살이풀로 높이는 5`10cm.
꽃은 4~6월에 연한 자주색이으로 핌.
한국, 일본, 동아시아에 분포하며 양지바른 들판의 풀밭에서 자람.
2015,4,3 아라동 한라산생태숲에서 촬영 ▼
2015, 4, 9.
아라동 산천단부근에서 촹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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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딸기
장미과에 딸린 낙엽 관목. 산지에서 흔히 자라며, 키는 1~2m이다. 전체에 가시가 있고, 잎은 달걀 모양이며 3~5갈래로 갈라진다. 도감에는 4~5월에 잎겨드랑이나 가지 끝에 흰 꽃이 핀다. 열매는 5~6월에 붉은색으로 익는다(열매는 검붉으며 복분자 와 비슷하다). 우리 나라 · 중국 ·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산딸기 꽃 2015,4,8. 아라동 산천단부근에서 촬영 ▼
장딸기 열매
2015,5,19.
아라동 산천단부근에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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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딸기
장미과(Rosaceae) 식물입니다.
덩굴딸기, 덤불딸기, 만매 등으로도 부릅니다.
각지의 산과 들에 비교적 흔히 나는 낙엽 관목입니다. 갈고리 같은 가시가 많이 나 있습니다. 잎은 깃꼴겹잎인데 다섯 장에서 아홉 장 정도의 작은잎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작은잎에는 겹톱니가 있습니다. 연분홍색, 흰색 꽃이 봄철(4월~5월)에 피어나며, 그 해에 새로 나온 가지 끝에 한 송이씩 붙습니다.
열매는 초여름 쯤이면 붉게 익습니다. 아마도 산에서 만나는 산딸기류 중에서 이 줄딸기의 열매가 가장 흔하리라 생각합니다. 맛 새콤 달콤...
2015,4,19.
아라동 산천단부근에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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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창초
금창초는 꿀풀과에 속한 여러해살이풀이다. 가지조개나물, 금란초, 섬자란초라고도 부른다.
한국, 일본, 만주, 중국에 분포한다. 한국에서는 경상도, 전라남도, 제주도에서 주로 자란다.
원줄기가 옆으로 벋고 전체에 흰 털이 많다. 뿌리에서 나는 잎은 방석 모양으로 퍼지며, 넓게 거꾸로 된 바소꼴이다. 길이가 4~6센티미터, 나비 1~2센티미터쯤 되며 짙은 녹색이지만 흔히 자줏빛이 돌고 밑으로 갈수록 점차 좁아지며 가장자리에 둔한 물결 모양 톱니가 있다. 줄기잎은 길이 1.5~3센티미터에 이르고 마주나며 긴 타원형 또는 달걀 모양이다. 꽃은 오뉴월에 짙은 자주색으로 잎겨드랑이에 몇 개씩 달려 핀다. 꽃이 피는 줄기는 4~6개가 높이 5~15센티미터 정도로 곧게 자라며 몇 쌍의 잎이 달리고 자줏빛이 돈다.[2] 꽃받침은 5개로 갈라지며 끝이 뾰족하고 털이 있다. 꽃부리는 길이 1센티미터 정도의 입술 모양으로 윗입술은 짧은 반원형이며 가운데가 오그라들거나 갈라지고, 아랫입술은 길며 세 개로 갈라지며 가운데 것이 가장 크며 끝이 얕게 갈라진다. 4개의 수술 중 2개가 길다. 열매는 달걀 모양으로 둥근데 4개로 갈라지며, 그물맥이 있다.
2015,4,3
아라동 산천단부근에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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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벚나무
산에서 자라지 않는 나무가 어디 있으랴마는, 산벚나무는 ‘산에서 자라는 벚나무’란 뜻으로 붙인 이름이다. 4월 말이나 5월 초에 걸쳐 우리나라 온 산은 산벚나무의 꽃 잔치로 봄을 더욱 따뜻하고 화사하게 만든다. 이때쯤 보이는 숲속의 벚꽃은 대부분 산벚나무 꽃이다.
산벚나무는 전국 어디에서나 자라며 키 20미터, 굵은 것은 지름이 두 아름에 이르기도 하는 큰 나무다. 잎은 달걀모양으로 어긋나기로 달리며, 가장자리의 톱니는 날카롭다. 꽃은 오백 원짜리 동전만 한 크기로 2~3개가 모여 나무 전체를 뒤덮을 만큼의 많은 꽃이 잎과 거의 동시에 핀다. 열매는 둥글고 가운데에 굵은 씨앗이 하나씩 들어 있는 핵과(核果)이며, 5~6월에 흑자색으로 익는다. 다른 이름은 버찌다.
2015,4,3
아라동 산천단부근에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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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벚꽃은 멀리서 보면 분홍색으로 보이는 벚꽃과 다르게 하얀색으로 보임.
왕벗나무
학명은 Prunus yedoensis MATSUMURA이다. 높이가 15m 내외에 달한다. 수피는 평활하며 회갈색이고 옆으로 벗겨진다. 잎은 어긋나고 타원상난형 또는 도란형이며 밑이 둥글고 가장자리에 뾰족한 복거치가 있고 뒷면의 엽맥과 엽병에 털이 있다. 꽃은 4월에 잎보다 먼저 피는데 백색 또는 연한 홍색이며, 5, 6개의 꽃이 짧은 산방화서에 달리고 소화경에 털이 있다. 열매는 둥글고 지름 7∼8㎜이며 6∼7월에 검게 익는다. 제주도에서 자라고 각처에서 심고 있다. 왕벚나무는 일본에 건너가서 일본의 국화(國花)가 되었다. 제주도 신례리와 봉개동, 전라남도 대둔산에서 자생하고 있는 것은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자생지를 보호하고 있다. 한방에서는 수피를 약재로 이용하고 있다. 약성은 한(寒)하고 고(苦)하며 완화(緩和)·진해(鎭咳)·해독(解毒)의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소·피부염·담마진(蕁麻疹)·소양증(搔痒症) 등에 사용한다. 2015,4,3 아라동 산천단부근에서 촬영 ▼
진달래
일명 참꽃이라고도 불리며 한자어로는 두견화(杜鵑花)라 한다. 학명은 Rhododendron mucronulatum TURCZ이다.
우리 나라 각처에서 자라는 식물로, 잎은 어긋나고 타원형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잎의 윗면은 녹색이고 사마귀와 같은 비늘조각이 약간 있으며 뒷면은 연한 녹색이고 비늘조각이 밀포한다.
잎보다 꽃이 먼저 피는데, 제주도에서는 3월 초순이면 피며, 서울에서는 4월 중순에 활짝 피고 설악산과 한라산·지리산 산정 가까이에서는 5월 말경에 활짝 핀다. 꽃색도 다양하여 분홍색·진분홍색·흰색에 자주분홍색까지 있다. 꽃은 삿갓을 뒤집어 놓은 것같이 생긴 통꽃이며, 끝이 다섯 갈래로 갈라지고 열 개의 수술과 한 개의 암술이 들어 있다.
다양하게 피는 꽃 중에서 특히 한라산이나 설악산 산정 등에서 나는 꽃색이 짙은 진달래는 털진달래라고 한다. 이것은 잎에 털이 많이 나 있다. 꽃이 흰 것은 흰진달래라 불리고 있다.
2015,4,3
아라동 산천단부근에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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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나무
생강나무는 녹나무과에 딸린 낙엽 관목이다. 가지를 꺾으면 생강 냄새가 나기 때문에 생강나무라고 한다. 키는 3~6m이고, 잎은 어긋나기로 난다. 3월에 잎이 피기 전에 작은 노란색 꽃이 모여 핀다. 열매는 9~10월에 익어 빨간색에서 검은 보라색이 된다. 연한 잎은 먹으며, 작은 가지는 약재로 쓰인다. 열매는 머릿기름으로, 목재는 이쑤시개로 쓰인다. 2015,4,3 아라동 산천단부근에서 촬영 ▼
개나리
2015,4,3
아라동 산천단부근에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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꿩이밥
민들래
개구리발톱
은행의 어린 새순
photo by kim youngsam 2015,04,03.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5.04.07 09:34
첫댓글 세복수초
세복수초는 처움보는 꽃이네요
잘 봤습니다.
요즘 어떻게 잘 지네고 있는지
언제 얼굴도 보고 저녁이나 합시다.
예쁜봄꽃들이 다모였네요. 잘보고갑니다.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