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은 대통령에 당선되기까지 미국을 한번도 방문한 적이 없었다. 그 이유에 대하여 가볼 기회는 있었으나 미국에 가서 사진이나 찍고 미국 정치인들에게 눈도장이나 찍는 정치인이 되기 싫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제 마음이니까 그럴 수도 있다. 그렇다면 노무현은 미국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었을까? 아니 그것보다는 미국을 어떤 나라로 알고 있었을까가 궁금하기 짝이 없다.
요즘 돌아가는 판을 보면 노무현이 미국을 어떻게 보아 왔는지 그림이 나온다. 노무현은 미국을 일대일로 상대하고 대등하게 상대해도 괜찮은 나라로 여겨 왔던 것 같다. 미국이 힘이 있으면 얼마나 있겠는가? 미국이 돈이 있으면 얼마나 있겠는가? 우리도 이제는 OECD에 가입한 선진국의 반열에 있으며 한국 땅에 미군이 없어도 우리의 국방은 우리의 힘으로 충분히 여며 나갈 수 있다. 그러므로 외교에 있어서도 미국에게 할 말은 해야겠다고 했다.
미국을 이해하고 미국을 아는 사람들은 코 웃음을 쳤다. 아마 노무현은 2002년 16대 대통령 선거에서 미국을 자신이 보아왔던 것 처럼 별것 아닌 핫바지라고 생각해서인지 미선이와 효순이의 추모제(사실은 앙마라는 아이디의 모 인터넷 신문 기자의 기획 추모제)라는 촛불시위로 반미 감정이 절정에 도달했을 때 젊은이들을 향해 자주외교를 외쳤다.
미국이 아무리 힘이 세도 할말은 하겠다는 말에 젊은이들은 노무현에게 빠져 들었고 후에 노무현은 반미로 재미 좀 보았다고 했다. 이것이 노무현의 미국관 이었다. 한마디로 양아치 수준인 것이다. 양아치란 말은 실은 거지나 넝마주이(ragpicker)를 홀대해서 하는 말이다. 그런데 이 말이 동네 어설픈 주먹쟁이를 뜻하는 말로도 씌이게 되었다.
양아치의 특징은 약한 자를 괴롭히고 진짜 건달이나 조폭의 우두머리 또는 그 족보에 있는 자들을 내리 꿰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모르는 것이 없다. 물론 거짓말이다. 진짜 힘이 센 조폭의 오야봉도 양아치들은 자신의 형님이라고 하고 감방에서 자기가 모셨던 분이라고 거짓말을 한다. 꼬리가 길면 밟힌다고 언젠가는 들통이 나고 만다. 들통나는 순간에 양아치는 줄행랑을 치거나 반쯤은 죽어 나간다.
노무현이 썼다는 책을 보면 울산에서 노가다를 할 당시 지나가는 여인네들을 향해 아랫도리를 까고 오줌을 갈겼다고 씌어 있다. 청문회의 명패 사건과 같은 행동도 물론 양아치 근성에서 찾아 보아야 할 것이다. 양아치들은 힘도 없으면서 외모로 또는 외형적 과장 행동으로 자신의 힘을 과시하려는 특징이 있다. 양아치들은 부모도 형제도 모르고 오직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것도 특징 이다.
집안이 아무리 어려워도 옷은 사야하고 치장을 해야하는 것도 양아치들의 특징이다. 노무현의 걸음 걸이에서 우리는 그가 어깨를 거들먹 거리며 걷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자신의 힘을 외형적 과장 행동으로 표현하려는 전형적인 양아치의 걸음 걸이다. 기자회견을 할 때나 연설을 할 때도 그는 잠시 고개를 숙였다가 이마의 주름살을 위로 제끼며 눈을 하늘을 향해 치켜뜨고 얼굴을 쳐드는 것을 볼 수 있다. 바로 힘도 없으면서 상대방에게 기선을 제압하겠다는 일명 꼬나보기라는 양아치 수법이다.
휴가를 이용하여 두 부부가 쌍거풀 수술과 주름살 제거(뭐 지방 제거라고도 하는데) 수술을 했다고 한다. 한 가정에서도 가장은 자식들의 교육비요 생활비요 생각하면 사고 싶은 것도 못사고 먹고 싶은 것도 못먹고 입고 싶은 것도 못입고 산다. 평생을 몸빼 하나만 입고 사신 어머니들이 한 둘이 아니다. 나라가 어렵고 국민들이 못살겠다고 아우성인데 그들은 성형 수술을 했다. 부창부수라 했는가? 그 양아치에 그 마누라가 맞다. 어느 한쪽은 말렸어야 하는데 이들에게는 국민이고 뭐고 안중에도 없었던 것이다. 양아치의 근성은 어쩔 수가 없다.
경제가 깽판나도 북한만 잘 되면 된다는 사람 - 한번 해 보자는 거냐며 툭하면 맞짱 뜨자는 그는 어쩔 수 없는 양아치다. 양아치들의 또 다른 특징은 자신이 무식하다는 것을 모른다. 배운 것도 없고 지혜도 없다. 모르면 묻는 것이 도리다. 그러나 양아치들은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하지 않는다. 묻지도 않고 다 안다고 구라를 친다. 예를 들자면 다이렉트를 다이젝트라 발음 한다. 그러고도 얼굴 색 하나 변하지 않는다. 뻔뻔스러움도 양아치들의 특징이다.
한국에만 양아치가 있는 것은 아니다 북에도 남쪽의 양아치 못지 않은 국제 양아치가 하나 있다. 바로 김정일이다. 두 양아치가 죽이 맞아 매일 키득키득데고 똘마니들을 북으로 보냈다 남으로 보냈다 저들끼리 좋아 죽지못해 안달이다. 남쪽의 양아치는 제 돈인 마냥 북쪽의 양아치가 어렵다고하니 부모(국민)몰래 돈을 갖다 준다. 필요하면 더 얘기 하라고 한다. 내년에는 북쪽 양아치에게 줄 돈을 부모 몰래 두배나 만들어 놓겠다고 허세를 부린다.
전기도 준다고 한다. 미국 놈들 걱정말라고 한다. 내가 다 알아서 처리 할테니 아무 걱정 말라고 한다. 북쪽 양아치는 요즘 신명이 났다. 남쪽 양아치가 밥도주고 돈도주고 미국놈들도 걱정 말라고 하니까 말이다. 깟 놈의 것. 망하면 우리 양아치들이 망하지 미국 제놈들이 망하는냐 하면서 같은 양아치들끼리 깡통에 돈도 넣어 줄 수 있고 쌀도 비료도 줄 수 있는데 왠 간섭이냐며 미국을 향해 팔뚝질을 해 댄다.
그러나 무식하고 어리석고 우매한 양아치들은 절대로 미국을 이기지 못한다. 양아치들이 알고 있는 미국은 진정한 미국이 아니다. 미국은 민주적이고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자유로운 사고를 가지고 있는 나라이다. 북쪽 양아치가 미국을 욕하니 남쪽 양아치도 따라 욕한다. 북쪽 양아치가 자신의 패거리를 남쪽으로 내려보내 남쪽 양아치에게 협력한다. 우리는 영원한 양아치라고...
술판을 벌이며 미국은 필요 없다. 우리 양아치끼리(우리민족끼리) 나와바리(구역)를 합치자고 한다. 남쪽 양아치는 미국의 눈치를 슬금슬금 보면서 쌍거풀을 치켜뜨고 『쉬~쉿! 알았어! 알았어!』하며 손가락으로 입을 가린체 킥킥 키드득 거린다. 그러는 사이 북쪽 양아치는 흉물스러운 웃음을 띄운다. 남쪽 양아치 새끼가 완전히 걸려 들었구나! 걸려 들었어! 하며 좋아 죽는다. 이제 남쪽 양아치 새끼의 나와바리는 좀만 있으면 모두 자신의 나와바리가 된다고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다.
그러나 두 양아치들 모두 자신들의 뜻대로 되지 않는 다는것은 모른체 저희들끼리만 웃고 지랄을 떤다. 미국은 6자회담을 시작하면서 애시당초 북한을 믿지 않았다. 노무현 좌파 정권이 들어 서면서 미국은 대한민국을 믿지 않았다. 정보도 공유하지 않는다. 미국은 어떠한 변수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수많은 대북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
그 중의 하나가 북한 실무팀「North Korea Working Group」이라는 Task force 의 운용이다.미국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북핵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다 되어 있다. 미국 국무부에서 대북 문제에 관한한 초 강경파의 대표자 격인 존 볼튼의 유엔대사 임명과 레프코위츠 대북 인권특사가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 갔다는 것은 미국이 북핵 문제 해결에 있어 동원할 수 있는 모든 프로그램이 현재 가동 중이라는 것을 의미 한다.
[Task force - 「North Korea Working Group」]
미국에서 북한 실무팀「North Korea Working Group」이 하는 일은 정치 외교적 북핵 해결과 유엔 및 대북 인권위원회의 활동과는 별개로 『김정일 정권을 종식 시키기 위한 특별팀』이라 해야 옳바른 설명이라 할 것이다. 오늘 한국의 조간 신문과 방송에서는 미국이 북한의 평화적 핵 보유를 조건부로 인정할 수 있다는 미국의 유연성에 관한 보도가 있었다.
그러나 그 조건이라는 것을 알고 보면 아무것도 달라진 것이 없다. 왜냐하면 그 조건은 북한이 모든 핵을 폐기하고 핵사찰을 통해 검증을 받은 후 NPT에 복귀하여 신뢰를 갖게 된다면 평화적 핵을 보유할 수 있다는 것인데 한국 언론들은 마치 미국이 이번 6자 회담에서 북한의 평화적 핵 보유를 인정하는 것 처럼 왜곡 보도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한국 언론의 병폐요 특징 이다.
북한이 신경질적으로 반응을 보이는 미국의 레프코위츠 대북 인권특사가 지난달 부시에 의해 임명이 되었고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 갔다. 6자 회담을 몇일 남기지 않은 시점에서 로버트 졸릭 미 국무부 부장관이 『이제 미국은 북핵 뿐 아니라 위조달러 등 범죄 행위에 대해서도 대비책을 세워야 하며 북한의 범죄행위는 더 이상 이대로 용인될 수 없다』고 했다.
졸릭 부장관은 『북한은 범죄 국가』(criminal state)라고 단정 했다. 『미국이 중국과 한반도의 경제 정치적 미래를 모색하기 시작했다』라는 의미있는 말도 했다. 이 말의 뜻은 북한의 폭정 종식과 김정일 정권의 교체(regime change)를 목적으로 한 미국의 정책과 전략이 구체화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유엔 대사로 임명된 대북 초강경파 존 볼튼 유엔대사는 9월14일 개최되는 60차 유엔총회 고위급 본회의 정상회의에 앞서 선언문 초안 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미국의 초안은 그 개정안에서 기후변화 협약과 해외 원조 등은 반대하고 핵무기 감축 및 대테러 경계 강화와 인권 보호 그리고 유엔 개혁 등을 강조했다. 당연히 북한을 겨냥한 선언문이란 것을 알 수 있다.
라이스 장관은 레프코위츠 대북 인권특사와의 만남에서 『부시 대통령은 전 세계 모든 나라 국민이 존엄하게 살고 인권을 존중받고 더 밝은 미래를 가질 권리가 있다는 점에 유의하고 있다. 우리는 북한 주민도 여기서 예외가 아니라고 믿는다』고 했다. 이쯤되면 미국이 어떤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있는지 말하지 않아도 자명 하다.
북한은 범죄 국가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북핵 뿐 아니라 위조달러 등 범죄 행위에 대해서도 대비해야 하고 북한의 범죄 행위를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고했다. 바로 북한의 범죄 행위를 추적하고 봉쇄하므로써 김정일 정권의 종식을 위해 운용되고 있는 조직이 북한실무팀(North Korea Working Group)이다. 미국은 3차원적이고 입체적인 북핵 해결 방안을 가지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김정일 정권의 종식을 위해 매우 구체적이고도 실현 가능성 있는 전략을 동원할 수 있는 한 최대한 동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해 연말 한국에 사상 최대의 밀수 담배가 부산으로 들어 온 적이 있다. 그 종류는 말보로 · 555 · 마일드세븐 등 일본 미국 영국 등의 브랜드로 만든 컨테이너(Container) 3대 분량의 대규모 가짜 밀수 담배였다. 그 수량은 290만갑으로 금액으로 환산하면 590만 달러에 이른다. 물론 북한에서 제조한 가짜 담배 였다. 부산 세관에서 이 북한산 가짜 담배를 적발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북한실무팀(North Korea Working Group)이 제보한 정보의 덕택이었다.
북한실무팀(North Korea Working Group)은 북한의 『불법활동저지 방안』(IAI: illict Activities Initiatives)을 수립해 놓고 은밀하게 북한의 위조지폐 · 가짜 브랜드 상품 등을 중점적으로 추적하고 있다. 로버트 졸릭 미 국무부장관이 『이제 미국은 북핵 뿐 아니라 위조달러 등 범죄 행위에 대해서도 대비책을 세워야 하며 북한의 범죄행위는 더 이상 이대로 용인될 수 없다』고 한 말은 바로 북한실무팀(North Korea Working Group)의 활동을 근거로 한 발언 이다.
북한의 양아치 김정일은 양아치 답게 위조지폐 마약밀매 가짜 브랜드의 제조 등을 통해 달러를 벌어 들인다. 북한의 양아치 김정일은 2001년까지만 해도 이란과 파키스탄 · 리비아 등에 미사일을 수출하여 약 5억6천만 달러를 벌여 들였으나 미국의 강력한 저지로 수출 길이 막히자 이처럼 불법 밀거래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2004년 9월 북한이 제조한 수퍼노트(Super Note)라는 위조지폐 판매 조직을 미국과 대만이 합동으로 적발하여 가짜 위조 달러 1만4천 달러를 압수한 바 있다. 어제(2005.9.8) 뉴스에는 미국과 대만에서 수퍼노트(Super Note) 100달러짜리 위조지폐를 무려 500만달러나 미국과 대만에서 또 다시 압수 했다고 한다.
수퍼노트(Super Note)는 최신예 위조지폐 감별기로도 식별하기 어려울 만큼 정교하게 위조된 100달러 권 위조지폐 이다. 2003년에는 한국에서도 무더기로 발견 되기도 했다. 북한은 미국이 달러를 자주 교체한다는 약점을 알고 대규모로 위조 달러를 제조하고 있다. 미국 정부는 현재 북한이 밀수와 위조지폐 발행 그리고 위조품 생산 등으로 연간 5억 달러를 벌어들이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의 북한실무팀(North Korea Working Group)의 추적을 피할 수는 없을 것이다.
현재 북한실무팀(North Korea Working Group)에는 재무부산하 비밀 검찰국(SS) · 중앙정보국(CIA) · 국방부 등 핵심부처 관리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 실무팀은 이미 3년 전에 설치돼 국무부 동아태국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미 국무부 재무관이자 동북아시아 전문가인 데이비드 애셔(David Asher)가 이끌고 있다.
북한의 핵물질은 물론 미사일 · 위조지폐 · 마약 등을 차단하기 위해 미국은 해상 봉쇄를 할 수 있다는 이른바 『대량파괴무기확산방지구상』(PSI)을 추진하여 왔으나 이것만으로는 미흡하여 그보다 더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가동하게 되었는데 이 조직이 북한실무팀(North Korea Working Group)인 것이다.
6자회담을 앞두고 미국은 북한을 명확하게 범죄국가라 지칭을 했다. 그리고 9월8일 아시안월스트리트저널(AWSJ)은 미국 사법당국이 북한의 위조지폐와 마약 · 무기 거래에 관련된 혐의로 중국 최대 은행인 중국은행(BOC)과 마카오 소재 방코델타아시아은행 · 헝싱은행 등 세 곳을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북한실무팀(North Korea Working Group)의 쾌거라 할 수 있다.
따라서 김정일이 살 길은 오직 하나 뿐이다. 핵 프로그램을 모두 폐기하고 핵 사찰을 통해 모든 시설을 투명하게 검증을 받은 후 NPT에 복귀하는 길이다. 평화적 핵 이용은 그 다음의 문제 이다. 세계적인 범죄집단 김정일 양아치를 돕는 양아치도 범죄의 공동정범에 속한다. 어디 친구 할 사람이 없어서 세기의 살인마요 세기적 범죄집단이며 테러집단의 괴수와 친구를 한단 말인가? 북한의 양아치가 줄행랑을 칠 날도 이제 머지 않았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나? 남한의 양아치는 낙동강 오리알 되는 것 아닌가? 그 양아치의 고향이 낙동강 옆이라 했던가?
첫댓글 골목 양아치가 설치는꼴 하고 어찌나 닮았는지...그러니 이나라가 골목 양아치 수준으로 떨어지는것이쬬..양아치가 줄행낭이 칠날 얼마남지 않았다...그렇죠... 창님이 이나라 대통령이 되시는날...그날이 이정권 낙동강 오리알 되는날...상상만해도 만땅입니다. 우리의맘속 대통령 이회창님!..화이팅입니다.
이회창님은 반드시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그믄 정의가 살고 민족사관이 새롭게 탄생되고 사기꾼 김대업, 천용택이 처단되는 날이 될것이다.기필코 내가라도 그놈들을 복수하고 말것이다. 광주 서 의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