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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돼지방 돼지친구들과의 첫만남
한빛 추천 0 조회 174 07.12.31 02:38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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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07.12.31 11:53

    고마워,진아 친구야~그날 호테만난게 행운권 당첨된거같애. ㅎㅎㅎㅎ

  • 07.12.31 09:00

    처음 참석해서 앉은 자리가 호테 옆 자리였다.... 그거 행운이다.

  • 작성자 07.12.31 11:54

    나도 고거이 행운이라 생각혔어~ ㅎㅎㅎㅎ

  • 07.12.31 10:20

    친구 멋진 후기글을 보니 ~이번 산행길에 나를 안내해준.. 그친구 힘들었을거야...ㅎㅎ 누구냐구 ? 그듬직한 돼지 친구는...처음만난 옆자리 짝꿍"주금산" 이란 친구인데... 초행길인데 난얼마나 힘들었는지 울고 싶었어..내가 지칠때 힘내라고 고참지르고 욱박도 질러 달래면서 결국 태백산을 완주 했다네..고맙고 감사하고 ...한빛친구도 만나서 반가웠어..

  • 작성자 07.12.31 11:57

    소야! 몇년만에 만난거지? 안면도때보고 첨인것 같지? 나도 태백을 완주 할때까진 너랑 같은 마음이였다니께~ ㅎㅎㅎㅎㅎ 주금산,호테. 그리고 다른돼지친구들도 우리가 도움을 요청했더라면 다 들어 주지 않았겠어, 우린 한해에 태어난 돼지들이닝께~ 내가 너무 뻔뻔한말을 했나? ㅎㅎㅎㅎㅎ

  • 08.01.01 06:32

    쑥스럽구먼,,,, 당연히 꿀꿀이는 한길로 가니까 함께 간것인데,,,,, 고생속에 멋진 설경 감상이 더욱 값진것이여,,,, 완주한 기념 사진 잘 보관하드라구

  • 07.12.31 11:40

    ㅎㅎ. 새해에는 뵐 수 있겠지요!. 행복한 무자년 되세요. 사실은 산행기를 읽고서 지금까지 남성인지 여성인지 고민중입니다.

  • 작성자 07.12.31 11:58

    가끔 그런말을 듣는 답니다. 한빛은 분명 남자가 아닌 여자 였습니다. ㅎㅎㅎㅎ

  • 07.12.31 11:49

    만나서 반가웠넹~한빛 친구야 !

  • 작성자 07.12.31 11:59

    나도, 반가웠어, 이레인 친구야~

  • 07.12.31 13:24

    한빛의 후기에 내가 주인공으로 써 줘서 좀 쑥스럽긴 해도 속으로는 기쁘다 ㅎㅎ

  • 작성자 07.12.31 14:10

    그럼~ 당연히 호테가 주인공이지...내겐 백마탄 기사였지 않았을까? 태백으로 오를땐 말여~ 짜증 한번 안내고..."급할것 없어~천천히 가" 라고 조용히 말해주던 호테가 아니였음 주목이랑,설화는 눈도장도 못찍었을껴~ ㅎㅎㅎㅎ

  • 07.12.31 16:41

    후기글을 보니 친구들 보기부끄럼내 조금만신경을 쓰면 댈일이였는대 ~~~만나서 반갑고 즐거웠다 새해 복만이받고 자주 만날수있기를...

  • 작성자 07.12.31 21:08

    산울림! 만나서 반가웠어.친구들 보기가 부끄럽다구? 왜? 산울림도 신경 써줬잖아~ 스틱꼭지를 안빼고 걍 찍고 다니는거 수정해줬잖아~ 잊었어? ㅎㅎㅎㅎ 고마웠어.

  • 07.12.31 21:20

    멋진 후기글로 울방을 빛나게 해준 친구야~~ 만나서 반가웠당. 산행일기~~ 얼굴만큼~이쁘고,,,우리 만날때는 필히 요일을 참고해야하나? 결근계라니,,,아직도 현직에 있남? 난~산행도 못하고,,,,산행한 친구들 보니 많이 부럽구나!!

  • 작성자 08.01.01 07:17

    수기야! 사실 잘쓰지도 못하는 후기글 여행방에서만 그치려고 했는데, 네가 돼지방에도 후기글 올리라 해서 못쓰는 글이나마 올렸던거거던, 근데~사방팔방 나 산행 힘들었다는거 자랑한 꼴이 됐네 ㅎㅎㅎㅎㅎ번개때, 나하나를 위해서 요일을 참고하라는건 아녀~걍~우연하게 맞아 떨어지는게 일욜이라면 참석할수 있다는 얘기야, 부담갖지말고,요일에 연연하지말구 모두가 편한날로 번개같은거 치길~ ㅎㅎㅎ

  • 08.01.01 06:35

    그래도 뒤도 안보고 열심히 올라가는 모습이 쌩쌩하시던데,,,,,, 우리가 제 일 뒤 쳐진 돼지였는데,,,, 정말 현장감이 생생한 산행기이구먼. 다음에는 더 가까이서 올라가자구,,,

  • 작성자 08.01.01 07:20

    맞어,남들에게 폐될까봐~ 남 쉴때도 천천히 한발한발 움직였는데...주금산이가 고걸 보구 말았네~뒤도 돌아볼마음의 여유가 없었거던....나땜시 맨꼴찌가 되면 안되니까~ ㅎㅎㅎㅎㅎ

  • 08.01.01 07:21

    드뎌 내가 바라고 바라든 한빛의 글이 울꿀꿀이방에 불을 더 환하게 밝혀주는것 같아 즐건맘이 용솟음 치네...ㅎㅎ 재있게 읽고 흐뭇한 맘으로 즐기고 가네여~ 한빛아! 올해는 더 건강 하거라~~~~

  • 작성자 08.01.01 07:25

    고마워 시원아! 부끄러워서 여행방후기로만 그치려고 했던건데...호테가 돼지방 친구가 아니였담 ,돼지방에는 글을 안올렸을꺼여, 울 돼지끼리는 첨만났더라도 쉽게 친구가 될수 있다는거 말해주고 싶었던 거지뭐~ 새해엔 건강 많이 좋아져서 산에도 다시 날아 다녀야지? 새해 福 많이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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