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은정 이멜다 수녀님께서 2017년 2월 15일(수) 안동교구 가은성당으로 떠나시고
조 마리마들렌 수녀님이 2월 17일(금)에 오십니다.
그동안 함께 해주신 여이멜다 수녀님께 감사드리며
새로운 부임지에서도 주님의 은총속에서
영육간에 건강하시도록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
주님!
주님의 부르심으로 두산성당 교우들을 위해 봉사해 주신
여이멜다 수녀님께서 수도회의 명에 따라 새 소임지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교우들의 영적 성장을 지도해 주시고, 보살펴 주신 수녀님들의 노고를 위로해 주시고,
새 소임지에서도 주님의 보살핌으로 온전희 주님께 의탁하며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영육간의 건강을 보살펴 주소서.
우리들의 어머니이신 성모님과 함께
우리 주님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첫댓글 수녀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새 부임지 가은에서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