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열무두단과 얼갈이한단을 잎은 제거하고 소금에 절임니다
절여지는동안 양파 채썰고 청홍고추 씨빼서 썰어둡니다

홍고추랑 양파 청양고추 (칼칼하게 좀 많이넣었음) 생강 마늘 신나게 갈아줍니다
저는 밀가루나 찹쌀풀 대신 밥으로 하지요 식은밥도 괜찮고 ~
감자 두개 (삶은것) 이것도 생수 좀 붓고 신나게 신나게 갈아줍니다

절여진 열무에 갈아둔 모두것 합체~~~~~

여기에다 마지막으로 들어가는것 뭘까요~~그렇습니다
양파효소입니다(
양파효소가 참 매력있습니다 마른 반찬할때도 고기 절일때도
양파효소가 들어가면 특이한 맛이 납니다

첫댓글 저도 모든김치에 각종효소로 담아먹고있답니다. 김장김치에 오미자효소와 모려를 넣고 담아보세요. 저장이오래가고 국물까지 다먹을수 있답니다.
오미자는 알겠는데 모려는 어떤걸 말씀하시는건지 알고 싶습니다......
한약재상에가시면 굴껍데기가루를 모려라합니다. 요즘은 국내산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