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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행 지 |
진악산 732.3m (제14차 정기산행) |
소 재 지 |
충남 금산군 일대 |
산 행 일 |
2015년 03월 15일 일요일 |
산 소 개 |
진악산 732.3m 진악산은 인삼으로 유명한 충남 금산군 남이면에 위치하여 높은 산이 많지 않은 충남에서는 서대산과 계룡산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데 아직도 오염이 안 된 깨끗한 산이다. 진악산은 정상과 주능선을 에워 싼 아기자기한 기암절벽도 볼만하고, 산자락에 옛 정취가 물씬 나는 천년 고찰 영천암과 보석사를 비롯해 선공암, 원효암이 자리하고 있어 관광을 겸한 산행코스로 좋다. 정상에서 737봉에 이르는 주능선을 에워싼 아기자기한 기암절벽이 일품으로 정상에서 동쪽을 내려다보면 깎아지른 절벽이 아찔하고, 서북쪽으로는 대둔산과 기암절벽의 위용을 자랑하는 서대산이 자태를 뽐낸다. 남쪽으로는 운장산과 구봉산이 마치 형제인양 맞붙은 모습이 들어온다.
시산제의 유래 시산제는 주로 산악인들이 지내 왔는데 시산제가 시작 된 것은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고 한다. <월간 사람과 산>에 따르면 동국대학교 산악회가 1968년 신년에 북한산에 올라 돼지머리와 음식을 장만하고 제사를 올린게 시산제 시초라고 한다. 그 후 각 단체들에 유행되어 지금은 연중 행사의 하나로 인식하게 되었다. 그러나 산에 제를 올리고 소원을 기원하는 의식은 매우 오래 되었다. <삼국사기> 잡지 제사편에 의하면 신라는 오악을 숭배해왔다고 한다. 태백산(북악) 지리산(남악) 토암산(동악) 계룡산(서악) 팔공산(중악) 에 사당을 세우고 국가 차원에서 제사를 올렸다. 조선시대에는 묘향산(상악단) 계룡산(중악단) 지리산(하악단) 에 단을 설치하고 1년에 두차례씩 산신에게 제를 지냈다. 다만 그 시기가 봄과 가을이라 시산제라고는 하지 않았다. 이러한 전통의 산악숭배사상이 안전 산행을 기원하는 산악인들의 정서와 맞아 떨어져 의식화 된 것이다. 옛부터 모든 제천행사는 제사에도 목적이 있었지만 소속감과 일체감을 가져다 주었다. 의식을 통해서 국민들의 대동단결을 유도했던 것이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로 시산제를 통해서 회원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단합을 위한 성격이 강하다 |
산행코스 |
o 코스 : 수리너미재-주봉-정상-전망바위-737봉-도구통바위-영천암-보석사주차장(6.4Km, 약 4시간 소요) |
산행개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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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시간 |
둔산동 밀리네식당(07:50)->중리동 대승카(08:05)->법동 롯데리아(08:15)-> 송촌동 동춘당 정류장(08:20)->비래동 신로얄예식장 뒷편(08:30) |
경비분담금 |
\30,000(경비 + 아침식사 + 뒷풀이) - 산행 예약시 선입금제를 실시합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아래 계좌로 입금 후 산행을 신청하여 주시길 바라며, 선 입금자를 우선으로 합니다. - 산행계좌 : 새마을금고(권석진) 9002-1637-3195-1 |
준 비 물 |
점심, 아이젠 필수, 방한복, 물(온수), 스틱 밎 개인장비. 여유분(옷과 양말, 장갑) |
연 락 처 |
황종하 : 010-5403-0764 (회장) 이재경 : 010-3453-3106 (산악대장) 권석진 : 010-5434-6513 (총 무) 이효덕 : 010-5620-6776 (총 무) 김동준 : 010-6783-2766 (안전대장) 홍민우 : 010-9121-4281 (구조대장) |
공지사항 |
형사상의 책임을 지지 않으며, 본인이 책임을 지셔야 함을 안내해 드립니다 즐거운 산행이 될 수 있습니다. |
기 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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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취소로 44명
이정옥 신청.대승카 탑승-45명.입금
입금
김동준신청승법동롯데리아탑승-46번
입금
김동준 지인3명 신청.법동 롯데리아 탑승
임경란,김옥자 신청.-대승카 탑승-51명
2명 입금
마감합니다
모임 날짜가 변경되어 대기자로 신청합니다.
입금-52명
삭제된 댓글 입니다.
임명옥 취소로 52명
개인사정으로 김미영 취소합니다.(이윤순2)
51명입니다.
등불님이 신청한 샤크,정쌤,김인수님(3명)은 취소-48명
민웅기씨가 입금한 2명은 누구신가요?
등불,being 입니다.
김현숙외 2명 신청.-대승카탑승
안병국 신청-52번 신청
김동준씨가 신청한 지인 2명 취소-50명
등불님 일행 한 분 추가신청해도 될까요?
별쫑님 밀리네 탑승합니다.
네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