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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e Internal as Impermanent1Thus have I heard. On one occasion the Blessed One was dwelling at Savatthi in Jeta’s Grove, Anathapiṇḍika’s Park. There the Blessed One addressed the bhikkhus thus: “Bhikkhus!” “2Venerable sir!” those bhikkhus replied. The Blessed One said this: “3Bhikkhus, the eye is impermanent. What is impermanent is suffering. What is suffering is nonself. What is nonself should be seen as it really is with correct wisdom thus: ‘This is not mine, this I am not, this is not my self.’ “4The ear is impermanent…. The nose is impermanent…. The tongue is impermanent…. The body is impermanent…. The mind is impermanent. What is impermanent is suffering. What is suffering is nonself. What is nonself should be seen as it really is with correct wisdom thus: ‘This is not mine, this I am not, this is not my self.’ SN.iv.2 “5Seeing thus, bhikkhus, the instructed noble disciple experiences revulsion towards the eye, revulsion towards the ear, revulsion towards the nose, revulsion towards the tongue, revulsion towards the body, revulsion towards the mind. Experiencing revulsion, he becomes dispassionate. Through dispassion his mind is liberated. When it is liberated there comes the knowledge: ‘It’s liberated.’ He understands: ‘Destroyed is birth, the holy life has been lived, what had to be done has been done, there is no more for this state of being.’” |
| 195. 무상경(無常經) ① |
|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
| 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계셨다. |
| 그 때 세존께서 모든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
| "모든 것은 무상하다. 모든 것이 무상하다는 것은 무엇인가? 이른바 눈[眼]이 무상한 것이요, 빛깔[色], 안식(眼識), 안촉(眼觸)과 안촉을 인연하여 생기는 느낌[受], 즉 괴로운 느낌·즐거운 느낌·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 또한 무상한 것이다. 귀·코·혀·몸·뜻에 있어서도 또한 그와 같으니라. |
| 그러므로 많이 아는 거룩한 제자로서 이렇게 관찰하는 사람은 눈에 대해서 싫어하는 마음을 내고, 빛깔과 안식과 안촉과 안촉을 인연하여 생기는 느낌, 즉 괴롭다는 느낌·즐겁다는 느낌·괴롭지도 즐겁지도 않다는 느낌에 대해서 싫어하는 마음을 낸다. |
| 귀[耳]·코[鼻]·혀[舌]·몸[身]과 소리[聲]·냄새[香]·맛[味]·감촉[觸]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며, 뜻[意]과 법(法)과 의식(意識)과 의촉(意觸)과 의촉을 인연하여 생기는 느낌, 즉 괴로운 느낌·즐거운 느낌·괴롭지 |
| [272 / 2145] 쪽 |
| 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에 대해서도 또한 싫어하는 마음을 낸다. 싫어하기 때문에 즐거워하지 않고, 즐거워하지 않기 때문에 해탈하며, 해탈지견이 생겨 '나의 생은 이미 다하고 범행은 이미 섰으며, 할 일은 이미 마쳐 후세의 몸을 받지 않는다'라고 스스로 아느니라." |
| 부처님께서 이 경을 말씀하시자, 모든 비구들은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
| 무상경(無常經)에서 설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고(苦)·공(空)·비아(非我)에 대해서도 똑 같이 설하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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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 35.7-12 상응경
| 333. 무상경(無常經) |
|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
| 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 계셨다. |
| 그 때 세존께서 여러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
| "과거와 미래의 눈도 무상한 것이거늘 하물며 현재의 눈이겠느냐? 많이 들어 아는 거룩한 제자로서 이와 같이 관찰하는 사람은 과거의 눈을 돌아보지 않고, 미래의 눈도 반가워하지 않으며, 현재의 눈에 대해서도 싫어하는 마음을 내고 탐욕을 여의어 완전히 소멸하는 방향으로 향한다. 귀·코·혀·몸·뜻도 또한 그와 같으니라." |
| 무상(無常)에서와 같이 괴로움[苦]·공(空)·나가 아님[非我]에 대해서도 또한 그와 같이 말씀하셨다. 내입처에 관한 4경에서와 같이 외입처에 대한 4경도 또한 그와 같이 말씀하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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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것은 내 것이 아니다. 이것은 내가 아니다. 이것은 나의 자아가 아니다]
이 유명한 정형구는 아함과 니까야에 동일하게 나옵니다.
영어는 여기도 동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