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여중유레카기자단이 함안 능가사에 옛 민속에 대해 알아보았다.
능가사는 함안군에 있지만, 남지에서 낙동대교만 건너면 갈 수 있는 곳이다.
그렇다보니 능가사를 찾는 사람들은 대부분 남지사람들이다.
능가사에 있는 불교 유물과 함께 옛 민속 이야기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대웅전에 용모양이 왜있는지?
용이 뜻하는 것이 무엇인지?
부처님 귀는 왜 큰지?
현대에서 절이하는 역할들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제목 : 능가사에서 우리 전통문화에 대해 알아봤다.
글쓴이 : 혜민
오늘은 학교 동아리 유레카 기자단 활동으로 능가사에 다녀왔다. 처음에는 절이 어떤 곳인지 잘 몰랐지만, 직접 가 보니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인상적이었다. 절 안에는 오래된 건물과 아름다운 자연이 잘 어우러져 있었고, 불교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었다.
특히 절에서 지켜야 하는 예절과 불교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르침을 배우면서 새로운 것을 많이 알게 되었다. 기자단 활동이라 절의 모습과 설명을 꼼꼼히 관찰하고 메모도 하며 취재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도 찍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능가사의 매력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
활동을 모두 마친 뒤에는 돗자리를 펴고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간식을 먹었다. 시원한 수박과 라면을 먹고, 아이스크림과 과자도 함께 나누어 먹었다. 더운 날씨였지만 시원한 수박과 아이스크림 덕분에 더위를 잊을 수 있었고, 친구들과 함께 웃으며 이야기하는 시간이 정말 즐거웠다.
이번 체험을 통해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과 불교 문화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친구들과 함께한 즐거운 시간도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앞으로도 유레카 기자단 활동을 통해 다양한 장소를 취재하며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