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향은 1g에 8만원정도 합니다.
이렇게 비싼 약재를 전사기에 몇번이나 사용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특히 전사기나 정보파동의 세계에 처음 오신분들은 당연히 그런 질문을 하게 됩니다.
그간 게시판과 댓글에도 몇번 올라온 질문입니다.
어느 분께서 메일로 그런 질문을 주셔서 다시 물질의 정보파동에 대해 정리해봅니다.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
아무리 비싼 약재라도 전사를 한다고 해서 그 약재가 닳거나 사라지는것이 아닙니다.
전혀 손끝 하나 안 건들이고 소스 물질의 기운만 옮아가는겁니다.
수백 수천 수만번 전사해도 소스물질은 전혀 변화가 없습니다~^^*
소스물질에 화학적 변화를 준것이 아니기때문입니다.
이 이야기를 좀 더 길게 풀어보겠습니다.
전사라는것은 물질의 화학적 성분을 이동시키는것이 아닙니다.
물질을 구성하는 분자들,
그리고 그 분자들을 구성하는 원자들,
또 그 원자들을 구성하는 소립자들(아원자),
이 소립자들은 진동을 하고 있고 진동은 파동이라고 부릅니다.
이렇게 물질은 파동을 내고 있고 이 파동은 그 물질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물질마다 제각각 정보파동을 내고 있으므로 정보파동이라고 부릅니다.
이때 말하는 정보는 화학적 정보하고는 전혀 다릅니다.
그 물질의 '기운'과 같은 개념입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대로 물질의 고유 특성은 화학적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화학적 구성은 분자수준 이상의 시각에서 물질의 특징을 관찰하는것입니다.
어떤 분자들이 어떻게 결합되어 있는지에 따라 물질의 특성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러한 화학적 구성도 그 물질의 중요한 정보입니다.
물질의 근본을 이루는 소립자의 파동도 그 물질의 정보입니다.
소립자들이 모여 원자를 구성하고 원자들이 모여 분자를, 분자들이 모여 물질을 구성하는데,
소립자의 특징으로 나타나는 정보파동은 분자수준을 다루는 화학적 세계에서는 관찰이 안됩니다.
다른 방식이 필요합니다.
분자구성과 분자간의 결합으로 나타내는 화학적 정보와,
그 화학성분들의 소립자가 가지고 있는 파동의 정보는,
그 물질을 표현하는 정보라는 측면에서는 같은 정보이지만 서로 바라보는 관점이 너무나 다른 정보들입니다.
분자수준에서는 기존의 물리화학법칙으로 물질을 충분하게 파악할 수 있지만,
소립자 세계에서는 기존의 방법으로는 해석이 안 되어 새로운 양자물리가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양자역학의 발전으로 소립자세계가 많이 밝혀졌지만 여전히 아는것보다 모르는것이 훨씬 더 많아보입니다.
전사는 물질의 화학적 정보가 관심대상이 아닙니다.
물질을 구성하는 소립자들의 파동은 그 물질의 화학적 성분과는 별개로 나타내는 또 다른 성격의 정보라는것이 밝혀졌습니다. 분자수준에서의 화학분석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물질의 숨겨진 질서와 숨겨진 정보가 또 있는겁니다!
이 숨겨진 정보가 바로 정보파동입니다.
정보파동은 기존의 물질관으로는 이해와 해석이 안되는 새로운 차원의 세상입니다.
분자세계의 화학적 성분과 무관하게 그 물질이 갖고 있는 다른 차원의 정보가 그 물질에 있다는겁니다.
화학적 성분에 따라 정보파동도 달라지지만 일대일로 맞아떨어지지 않고 동일한것도 아닙니다.
이것이 바로 물질이나 약재가 갖는 기 이고 기운 입니다.
스칼라이고 토션이며 초양자포텐셜입니다.
화학적 성분 뿐 아니라 이제는 이런 정보파동의 관점으로 인체뿐 아니라 물질을 해석해야만 합니다.
그렇게 세상을 바라본 시각이 이미 있습니다.
음양오행이나 체질의학등이 인체와 물질을 새로운 차원에서 해석한 오래된 페러다임입니다.
저 자신 제가 만든 전사기를 몇개월 사용하면서 우리는 입으로 먹는 음식이나 약재를 이제는 다른 시각에서 바라봐야 한다는것을 깨닫습니다.
사람은 모든 사람이 자기만의 정보파동을 갖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체질입니다.
사실 사상체질이나 팔상체질도 그런 관점의 결과입니다.
똑같은 약재라도 사람마다 약효가 좋고 안좋고는 약재의 화학적 성분때문이 아니라 약재의 기운, 즉 정보파동의 성격때문에 그렇습니다. 물질마다 갖고 있는 고유한 정보파동은 사람마다 제각각 다른 체질에 따라 그 작용과 효과가 다릅니다.
이것은 물질의 화학적 정보만으로 약을 만드는 현대의학의 관점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물질의 또 다른 특징인 정보파동은 빼 놓고 한쪽 정보 즉 화학적 정보만 사용하는 반쪽짜리 정보라서 그렇습니다.
화학적 구성체일뿐 아니라 정보파동체인 사람의 몸은 이 둘 다를 고려해야만 비로소 제대로 된 약을 찾을 수 있습니다.
성분으로서의 화학정보와 기운으로서의 정보파동이 조화롭게 인체에 작용하는 약이 진짜 약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정보파동과 양자의학을 말하면서도 여전히 물질세계에서 말하는 분자수준의 화학적특성으로 이름지어진 물질의 정보를 정보파동과 혼용해서 말합니다.
즉 화학정보를 정보파동으로 대치하기도 합니다.
의학계에서 특정 질병에 좋은 어떤 신물질을 발견하거나 합성해 내면 전사기로 그 신물질의 정보파동을 전사해서 사용하면 그대로 작용할거란 생각을 합니다.
이것은 기(氣) 몸인 사람의 다양한 정보 체질과 서로 조화로운지 여부와는 상관없이 화학적 물질관으로만 생각하는것입니다.
분자수준의 정보와 아원자수준의 정보파동이 인체의 정보파동과 조화롭게 작용되는 온전한 정보일때 치유효과는 극대화됩니다.
사람의 몸은 밥을 먹어야 사는 육체로서의 몸과, 또한 기를 채워주는 정보파동이 서로 조화로울때 건강해지는 기체로 말할 수 있습니다. 즉 자신에게 맞는 기운을 담고 있는 음식이나 약재를 먹어야 합니다.
침술이 몸에 필요한 약재를 공급하는것이 아니면서도 치유효과를 내는것은 인체의 기(에너지) 흐름을 조절하여 정보파동을 조화롭게 작용하도록 해주기때문입니다.
전사기로 그 물질의 정보파동을 뽑아내서 물이나 에너지카드로 몸에 공급하는것도 그 사람의 기운과 맞게 적용할때 효과가 극대화 됩니다.
물질에 따라서는 체질과 상관없이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것들도 있습니다.
사람이라는 공통의 정보파동에 조화로운 그런 물질들입니다.
체질과 상관없이 누구나 먹어도 좋은 그런 음식이나 약재처럼 정보파동도 그런것을 찾아서 사용하면 좋습니다.
체질에 맞는 약재의 성질을 찾아내는 AK 요법 전문가들이 그래서 전사기를 잘 활용합니다.
수준이 높은 AK전문가는 단지 약재가 그 사람에게 좋은지 아닌지, 즉 Yes, No만 감별하지 않고 %까지도 찾아냅니다.
약재가 그 사람에게 90% 좋아도 Yes 라는 근반응이 나오고 10% 만 좋아도 Yes 라는 근반응이 나옵니다.
이때 90%와 10%를 구분할줄도 알아야 제대로 AK요법을 하는것입니다.
전사기 사용은 쉽게 생각하면 가볍게 접근 할 수도 있지만 물질세계에서 교육받고 평생 살아온 고정관념으로는 이해하기 쉽지 않은 다른 차원의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정보파동과 양자의학에 대한 인식이 필요합니다.
아울러 인체의 미묘한 기운과 체질을 아는 지식이 필요합니다.
그런분이 전사기를 사용하면 마치 날개를 달고 맘대로 날아다니는것과 같다고 말합니다.
그런 분들이 우리 카페에도 계십니다.
전사기를 만드는 엔지니어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전기나 전자공학적 관점으로는 이해하기도 힘들고 만든다 해도 제대로 된 전사기는 만들기 어렵습니다.
일반적인 전자제품 만드는 기술과 또 다른 차원의 기술이 필요합니다.
저는 엔지니어로서는 뛰어난 사람은 아닙니다.
저보다 실력이 뛰어난 엔지니어들은 정말 많지만 정보파동의 차원을 이해하고 이를 현실적인 전자장치에 적용하는 안목을 가진 엔지니어는 제 주변에서는 아직 못 봤습니다.
제가 몇년간 여러 힐링툴을 만들면서 어느날 찾아온 일종의 깨달음같은것이 있었습니다.
기존의 전자기술로는 이해되지 않는 그런 내용들입니다.
제가 찾아냈다기보다는 제게 내려온 지식입니다.
정보파동의 세계는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점점 더 모른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차원이 다른 지식이라 그런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시간이 갈수록 햇갈립니다~^^*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저 자신도 오락가락합니다.
ㅎㅎ~
지금도 틈만나면 여러 책들을 보고 있는데 또 때가 되면 뭔가 정리가 되겠죠.
연휴라서 느긋한 마음으로 글 쓰다보니 새벽이 다 되어갑니다.
밤엔 밤대로 낮엔 낮대로 그리고 새벽엔 새벽대로 기운이 다릅니다.
지구가 갖고 있는 자연의 정보파동이 변하는거죠~^^*
다들 자신의 기운에 맞춰 음식도 드시고 전사기도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글이 참 재미있고 어느때보다 편안합니다.. 휴가중 느긋한 마음으로 글쓰기하셔서 그런가봅니다..
그런 여유로움의 정보파동이 제게도 전단됐나 봅니다..^^
아..아직도.. 물질의 시각을 벗어나지 못한 저를 일깨워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일찍 댓글 달기도.. 조심스럽습니다.혹시나 새벽잠을 깨울까 싶어서요... ㅎㅎ
좋은 글 감사합니다^^
지기님의끝없는노고로 조금씩조금씩 아는듯모르는듯 이해할듯말듯그렇게그렇게
알아가는재미로살아갑니다 늘감사힙니다 건강하세요
전사기라는 개념이 저한테는 정말 새롭습니다. 한번 써보고 싶은 마음도 간절하구요.
그런데 전사기를 건강차원에서 적용하여 사용한지는 얼마나 오래되었나요?
역사가 짧다면 혹시나 하는 부작용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됩니다.
게시판에서 사용해 보신 분들이 반응이 좋으니 효과는 있는 것 같구요.
천천히 양자의학과 정보파동에 대해 게시판자료를 통해 공부하세요. 정보파동은 약재를 먹어서 오는 생화학적 반응으로 인한 부작용이 없어 안전합니다. 역사는 수백년 되었습니다.
수박 겉핡기 식의 얇디 얇은 지식이었는데...이 글로 인해 ,,, 조금은 ..아주 조금은 알듯말듯 합니다....
알파님 고맙습니다..^^*
이 카페를 가입하면서 생전 처음 접해보는 단어들이 많았습니다.
이해 할수 없는 부분도 많았구요
4차원 세계에 와 있는건 아닌가...
마치 공상 과학소설을 보고 있는듯...
지금도 공부하고 있고, 앞으로도 공부하며,
보이지 않는 정보파동과 기(氣)를 통하여 새로운 건강을 열어서,
모든 지인들과 함께 공유하고 전파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당장 아들들을 이해 시키는것조차 어렵고 힘드네요~~ㅎ
아빠 넘 빠지지 말라고 합니다~~ㅎ
너무 빠지지 마세요.
ㅎㅎ~
아빠가 신선이 되셔서 가족들을 떠날까봐 걱정인가 봅니다~^^* ㅎ~
_*()_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5.05.05 12:22
처음엔 저도 좀 의아했었어요.
전사를 해도 원본이 닳지 않는다는게 이해가 안 됐는데 책을 복사하는 과정을 떠올려 보게 되더라구요.ㅋㅋ
책을 여러 번 복사해도 원본 변화없이 그 책이 존재하는 한 계속 복사가 가능하다 생각하니 이해가 됐어요.
전혀 다른 차원의 얘기겠지만요.
저한테 좋은 소스물질을 얼른 찾고 싶어요.
지기님, 류마티스 관절염에 좋은 물질이 무엇일지 아시나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5.05.06 00:08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5.05.05 21:02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5.05.06 00:01
참 저도 공부를 해야 겠어요 알파님의 말씀이 구구절절이 옳으신 말씀입니다
요즘 궁금한 부분이였는데 조금이나마 해소됩니다^^카페 양자의학관련글을 많이 봐야할것 같습니다 ~~~
제가 카페를 알게된것이 얼마나 행운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지인게 감사드립니다.
제맘이 편해지는 까닭이 뭘까요???
좋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
참 평안하고 좋습니다. 아이들은 파동에 특히 민감하다고 들었습니다. 저희 아이들도 옷 등 새로운 물건을 구입해오면 머리가 아프다는 반응을 곧 잘하고, 그러면 폐기처분합니다. 지기님의 편안함이 글을 읽는 내내 묻어 나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앞서가는 양자의학에 큰박수를 보냅니다 역사의 수레바퀴는 선구자의 많은 노력과 열정락이 있으므로 해서 기득권자의 쇄락을 볼수가 있지요 이제는 물질의 차원을 벗어난 훨씬 그 위를 달려가야 됩니다 그런데 구학에 얽매인 눈들이 부라리고 있어서 더딘듯하나 변화는 분명한 것이라 해야겠지요 우리선조들이 공부한 학문에는 "율려(律呂)"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말씀律 소리呂 생명의 근본자리에 말입니다 물질을 미분해 보면 보이지 않는 정보파동으로 표현해야 되겠지요 다시 그것을 적분하면 소립자를 거쳐 원자 분자의 단계를 거쳐 보이는 물질을 이룹니다 소우주인 우리를 봐도 우리의 근본이 무엇입니까 보이지 않는 마음이잖아요?
그래서 한자로 마음心자에는 우주의 생성원리가 다 들어 있다고 합니다 크게 보면 우리 육체라는 물질구조속 그 핵자리에 마음心이 있습니다 마음이 육체를 움직이고 있읍니다 만약 마음이 빠져나가면 육체는 아무 소용이 없게 되지요 정보파동의 움직임을 잘 이해가 됩니다 지기님의 노고로 많은 분들이 생각을 바꾸게 될 것입니다 많은 발전기대하며 마음으로나마 많은 응원 드립니다
팔체질 신봉자입니다. 몸으로 실험을 해봤죠. 힐링툴과 같은 파동 의학을 처음 접하고 진시황이 불로초를 구한 것처럼 기뻤는데 갈수록 알아야 할게 많은 것 같더군요. 결국 팔체질로 다시 돌아 왔네요. 그리고 알파웨이브님 참 겸손하십니다. ^^
대흠님처럼 이런 분야에 안목을 가지신 분들이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어렵프리 이해를 함니다 평소 세상에 존제하는 모든 물질은 각자의 파동이 있다고 믿는 사람이엇거던요 글을보니 더 이해되고 환해지는군요
대단하십니다 ^^
짧은 글이지만 엄청난 내공이
느껴지십니다
특히 체질에 대하 사람이 지닌 고유
파동의 차이라는 설명은 상당히
놀랍고 신선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