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께 받은 예쁜 꽃
첫댓글 친정아버지~다방면 능통하셨던아버지를 많이도 그리워하시는 박서연님!옛날을 돌아보게 하네요친정아버지 고등학교 졸업하고바로 돌아가셨답니다근 10여년 병환으로 고생하시다가신 아버지~~~마음이 아파옵니다옛생각에 머물며 글잘 보고 갑니다고맙습니다 예쁜 꿈길 되셔요~박서연님^♡^
어서 오세요 머슴 아이님^^반갑습니다.^^서연이가 바빠서 이제야 와서마중합니다.^^아고 아이님 친정아버지께서는 병환으로 오랜 고생 끝에일찍 가셨군요 많이 그립겠네요옛 생각에 잠기게 해 드려서서글픔을 안겨 드리지나않았나 조심스럽습니다.따듯한 마음으로함께 공감해 주심 서연이도고맙습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이님^^💕
좋은 글과 예쁜 꽃 잘 읽고 잘 감상했습니다.분명 효녀 딸인데 효녀 딸을 둔아버님이 부럽네요.그리고 어려서는 부모님이 옳은말씀을 해도 잘 모르고 나이가들어서야 깨닫게 되는 것은누구나 같지 않을까 싶네요.편안한 밤 좋은 꿈길 되세요.
아고예명이 특이하신 그리고 반가운 꽃준솔님~^^다녀가셨는데 이제야함께합니다.^^마음은 효녀로 늘 살고팠는데생각대로 되지 않아서지금은 "부모 불효 사 후회" 란 말만 상기하게 된답니다.오셔서함께 공감해 주신 따듯한마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언제나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
서연 아우님아버지를 그리워 하는 글보면서지금도 엄하셨던 울아버지의모습 떠올려 보네요아버지의 엄하신 모습뒤에숨겨진 자식사랑을 어릴적엔읽지 못했었네요ㅡ나이든 지금은 이해하고마음이 헤아려 지는데그땐 엄하셨던 아버지가 무서워엄마 치마꼬리만 잡고 살았네요~~ㅎ ㅎ지금같으면 애교도 많이 부려서기쁘게 해드렸을 텐데~~지난일은 늘 아쉬움 그리움 이네요아우님 요즘많이 바쁘고 힘들텐데좋은글 두고 가셨네요오늘도 화이팅 하며활기차고 행복한 날 되세요 사랑합니다~~♡♡♡
아고나래 언니 오셨군요반가운 울 언니 고맙습니다.서연이가 바빠서 이제야마중합니디.언니 아버지께서도엄하셨군요그때 그 시절 속의 세상의 아버지들은 다 무섭고엄하셨나봅니다.저희 아버지께서도 그러셨답니다.그렇지요지난 일들은 모두 그립고아쉼움으로 남아서 가슴 언저리에 함께합니다언니도 사업상 바쁘실텐데도이렇게 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연이도 나래 언니 많이 좋아하고 사랑합니다오셔서함께 공감해 주신 따듯한마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서연이 지금 우리 옆동네청산도 가고 있어요 ㅎㅎ가서 예쁜 경치 아름다운 풍경 많이 담아오게되면 올려드릴게요^^
@박서연(수필 작가) 아고~~좋겠당~~부럼부럼~ㅎ넘가고 싶은 곳 중하나 청산도 ~지금 유채꽃 한창이겠죠아우님 아름다운 청산도 많이 담아서보내 주삼기다릴께요즐거운 여행 잘다녀 오세요
@보라나래 네 언니 지금 배타고 가는중이랍니다ㅎㅎㅎ
아버지가 인자하시고좋은일을 많이 하셨네요쓴 약이 몸에는 보약이 되듯이쓰디쓴 한마디 충고속에삶의 교훈이되는 말씀을많이 해주신 훌륭한 아버지시입니다어른신들을 하루에 열번을 만나도열번 다 인사를 하라시는울아버지도 생각납니다아버지들은 겉으론 엄하하시고 무서워도가슴은 따뜻하신분이아버지시지요예쁜 날 예쁜글을 올리셨네요따뜻하고 포근한 저녁시간되세요
아고송아지님 반가요^^읽고 있자니 너무 기분이 좋아진고마움이 가득 담긴 예쁜댓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그렇지요 "어른신들을 하루에 열번을 만나도열번 다 인사를 하라시는울아버지도 생각납니다"송아지님 아버님의 말씀이공감 되는 말씀이십니다.세월이 흐를 수록 그리움에 사무쳐 어쩔 땐슬프기까지 하는 요즘입니다.나이를 먹어간다는 뜻이겠지요바쁘실텐데 이렇게 오셔서따뜻하고 고운 댓글 주심에감사합니다.즐주 되시고 행복하세요^^답글이 늦어서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아지님^^💖
모든 아버지들이자상하지는 않지만서연님께서는좋은 아버지를 두셔서자라온 과정이 많이 행복하셨겠습니다좋은글 잘보았습니다앞으로도 행복하세요...
아고 반가우신 가로수길님 반갑습니다^^고운 마음과 따듯한 마음이 담긴 댓글에고개숙여집니다.함께 공감해 주셔서진심으로 고맙습니다.가로수님께서도항상 건강하시고따듯한 날로 가득하셔서행복하시길 바랍니다.^^감사드립니다.^^💕
아버지란 글에푹 빠져서 읽고 또 읽어봤으요숙연해진 맘에가슴 밑바닥이 저며 옴은 왜일까요!30년전에 돌아가신 울 아부지가 더욱 보고파 지네요그리도 자상 하셨는데~~다방면으로 실력이 남다르셔서 남들께 칭송을 받으셨던 아버지의 피를 서연님이고스란히 받으셨나봐요왜냐믄 팔방미인인께~~눈앞에 보듯 그려진그리움이 가득한 아버지의 대한글에공감 느끼며 잘 보고 가네요늘 건강도 챙겨감서소중시간들이 되셔요사랑합니다♡서연님
아고 겁나게 반가운 울 꼬야님 다녀가셨군요아주 많이 반갑습니다^^아고 서연이가 자상하셨던 아버지가많이 그립게 해드렸나요 ~그러게요 꼬야님~^^그런것 같기도 하고아닌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고운 마음과 따듯한 마음이 듬뿍담긴 고마운 댓글에 서연이도 공연히고개숙여집니다.함께 공감해 주셔서진심으로 고맙습니다.울 꼬야 친구님^^친구님께서도항상 건강하시고따듯한 날로 가득하셔서행복하시길 바랍니다.^^여행 잘 다녀와서 이리 또 뵈니 무척 반갑고행복합니다.건강 잘 챙기셔서 행복한 삶으로가득하셨음 좋겠어요 친구님감사드립니다.^^💕그리고 서연이도 꼬야 친구님 많이 사랑합니다.알쥬?ㅎ
첫댓글 친정아버지~
다방면 능통하셨던
아버지를 많이도 그리워
하시는 박서연님!
옛날을 돌아보게 하네요
친정아버지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돌아가셨답니다
근 10여년 병환으로 고생하시다
가신 아버지~~~
마음이 아파옵니다
옛생각에 머물며 글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예쁜 꿈길 되셔요~박서연님^♡^
어서 오세요 머슴 아이님^^
반갑습니다.^^
서연이가 바빠서 이제야 와서
마중합니다.^^
아고 아이님 친정아버지께서는 병환으로 오랜 고생 끝에
일찍 가셨군요
많이 그립겠네요
옛 생각에 잠기게 해 드려서
서글픔을 안겨 드리지나
않았나 조심스럽습니다.
따듯한 마음으로
함께 공감해 주심 서연이도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이님^^💕
좋은 글과 예쁜 꽃
잘 읽고 잘 감상했습니다.
분명 효녀 딸인데 효녀 딸을 둔
아버님이 부럽네요.
그리고 어려서는 부모님이 옳은
말씀을 해도 잘 모르고 나이가
들어서야 깨닫게 되는 것은
누구나 같지 않을까 싶네요.
편안한 밤 좋은 꿈길 되세요.
아고
예명이 특이하신
그리고 반가운 꽃준솔님~^^
다녀가셨는데 이제야
함께합니다.^^
마음은 효녀로 늘 살고팠는데
생각대로 되지 않아서
지금은 "부모 불효 사 후회" 란
말만 상기하게 된답니다.
오셔서
함께 공감해 주신 따듯한
마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서연 아우님
아버지를 그리워 하는 글
보면서
지금도 엄하셨던 울아버지의
모습 떠올려 보네요
아버지의 엄하신 모습뒤에
숨겨진 자식사랑을 어릴적엔
읽지 못했었네요ㅡ
나이든 지금은 이해하고
마음이 헤아려 지는데
그땐 엄하셨던 아버지가 무서워
엄마 치마꼬리만 잡고 살았네요~~ㅎ ㅎ
지금같으면 애교도 많이 부려서
기쁘게 해드렸을 텐데~~
지난일은 늘 아쉬움 그리움 이네요
아우님 요즘많이 바쁘고 힘들텐데
좋은글 두고 가셨네요
오늘도 화이팅 하며
활기차고 행복한 날 되세요
사랑합니다~~♡♡♡
아고
나래 언니 오셨군요
반가운 울 언니 고맙습니다.
서연이가 바빠서 이제야
마중합니디.
언니 아버지께서도
엄하셨군요
그때 그 시절 속의
세상의 아버지들은 다 무섭고
엄하셨나봅니다.
저희 아버지께서도 그러셨답니다.
그렇지요
지난 일들은 모두 그립고
아쉼움으로 남아서
가슴 언저리에 함께합니다
언니도 사업상 바쁘실텐데도
이렇게 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연이도 나래 언니 많이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오셔서
함께 공감해 주신 따듯한
마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서연이 지금 우리 옆동네
청산도 가고 있어요 ㅎㅎ
가서 예쁜 경치
아름다운 풍경 많이 담아오게
되면 올려드릴게요^^
@박서연(수필 작가) 아고~~좋겠당~~부럼부럼~ㅎ
넘가고 싶은 곳 중하나 청산도 ~
지금 유채꽃 한창이겠죠
아우님
아름다운 청산도 많이 담아서
보내 주삼
기다릴께요
즐거운 여행 잘다녀 오세요
@보라나래 네
언니 지금 배타고 가는중이랍니다
ㅎㅎㅎ
아버지가 인자하시고
좋은일을 많이 하셨네요
쓴 약이 몸에는 보약이 되듯이
쓰디쓴 한마디 충고속에
삶의 교훈이되는 말씀을
많이 해주신 훌륭한 아버지시입니다
어른신들을
하루에 열번을 만나도
열번 다 인사를 하라시는
울아버지도 생각납니다
아버지들은
겉으론 엄하하시고 무서워도
가슴은 따뜻하신분이
아버지시지요
예쁜 날
예쁜글을 올리셨네요
따뜻하고 포근한 저녁시간
되세요
아고
송아지님 반가요^^
읽고 있자니 너무 기분이 좋아진
고마움이 가득 담긴 예쁜
댓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렇지요
"어른신들을
하루에 열번을 만나도
열번 다 인사를 하라시는
울아버지도 생각납니다"
송아지님 아버님의 말씀이
공감 되는 말씀이십니다.
세월이 흐를 수록
그리움에 사무쳐 어쩔 땐
슬프기까지 하는 요즘입니다.
나이를 먹어간다는 뜻이겠지요
바쁘실텐데 이렇게 오셔서
따뜻하고 고운 댓글 주심에
감사합니다.
즐주 되시고 행복하세요^^
답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
사랑합니다 아지님^^💖
모든 아버지들이
자상하지는 않지만
서연님께서는
좋은 아버지를 두셔서
자라온 과정이 많이
행복하셨겠습니다
좋은글 잘보았습니다
앞으로도 행복하세요...
아고
반가우신 가로수길님
반갑습니다^^
고운 마음과
따듯한 마음이 담긴 댓글에
고개숙여집니다.
함께 공감해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가로수님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따듯한 날로 가득하셔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아버지란 글에
푹 빠져서 읽고 또 읽어
봤으요
숙연해진 맘에
가슴 밑바닥이 저며 옴은 왜일까요!
30년전에 돌아가신
울 아부지가 더욱 보고파 지네요
그리도 자상 하셨는데~~
다방면으로 실력이 남다르셔서 남들께 칭송을 받으셨던 아버지의 피를 서연님이
고스란히 받으셨나봐요
왜냐믄 팔방미인인께~~
눈앞에 보듯 그려진
그리움이 가득한 아버지의 대한글에
공감 느끼며 잘 보고 가네요
늘 건강도 챙겨감서
소중시간들이 되셔요
사랑합니다♡서연님
아고
겁나게 반가운 울 꼬야님
다녀가셨군요
아주 많이 반갑습니다^^
아고
서연이가 자상하셨던 아버지가
많이 그립게 해드렸나요 ~
그러게요 꼬야님~^^
그런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
고운 마음과
따듯한 마음이 듬뿍담긴
고마운 댓글에 서연이도 공연히
고개숙여집니다.
함께 공감해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울 꼬야 친구님^^
친구님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따듯한 날로 가득하셔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여행 잘 다녀와서
이리 또 뵈니 무척 반갑고
행복합니다.
건강 잘 챙기셔서 행복한 삶으로
가득하셨음 좋겠어요 친구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서연이도 꼬야 친구님
많이 사랑합니다.알쥬?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