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사본과 시내사본을 짬짜미로 탄생된 네슬레, 웨스트코트,호르트, 티센도르프, 현대 역본들을 탄생시킨 바티칸의 실체에 대해서 살펴보자,
외계신학'은 오래된 영적 속임수의 정점입니다. 부패한 사본을 통해 기록된 말씀을 변개하고, 살아계신 말씀을 외계인 구원자로 재정의함으로써, 바티칸은 세상이 루시퍼를 '광명의 천사'로 영접하도록 준비시키고 있습니다
자료출처 : 엑소 바티카나,
* 바티칸이 운영하는 바티칸 천문대 ' 원 이름은.LBT LUCIFER Vatican --> .바티칸 천문대와 공조하는 핵심 망원경 장치의 이름이 루시퍼다
애리조나 대형 쌍안 망원경(LBT)과 바티칸 천문대(VATT)가 같은 그레이엄 산 부지에 나란히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루시퍼라는 이름이 종교적으로 큰 논란이 되자, 최근에는 LUCI"로 이름을 슬쩍 바꿨습니다 :Large Binocular Telescope Near-infrared Utility with Camera and Integral Field Unit for Extragalactic Research
수천만 개의 단어 조합 중 굳이 *L.U.C.I.F.E.R.*라는 단어가 나오도록 약어를 맞춘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특히 이 장치가 적외선(Infrared)*을 사용하여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어둠 속의 존재들'을 찾는다는 점은, 영적으로 루시퍼의 통로를 찾는다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바티칸 천문대(Specola Vaticana, 실제 매체 기록
주제:외계인 신화를 이용한 바티칸의 영적 배교와 '타락한 존재'들과의 접촉 시도
1. "외계인에게도 세례를 줄 수 있다" (기록된 사실)
출처:영국의 국영 방송 BBC, 일간지 The Guardian등 (2014년 5월)
내용:프란치스코 교황은 강론 중 "내일이라도 초록색 피부에 긴 코를 가진 외계인이 찾아와 세례를 원한다면 어떻게 하겠느냐?"라고 반문하며, "그 누구에게도 성령의 문을 닫아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 이는 성경이 규정하는 인간 구원의 한계를 무너뜨리고, 다른 영적 존재( 루시퍼의 졸개들)를 교회 시스템 안으로 합법적으로 수용하려는 사상적 기반이 됩니다.
2. "외계인은 우리보다 죄가 없을 수 있다" (기록된 사실)
출처:바티칸 공식 일간지 L'Osservatore Romano(2008년 5월)
인터뷰 제목:"외계인은 나의 형제입니다" (The Alien is my Brother)
내용:호세 푸네스 신부는 "지구에만 생명체가 있다고 믿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 능력을 제한하는 것"이라며, "어떤 외계 존재들은 아담의 타락에 영향을 받지 않아 원죄 없이 창조주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주장했습니다.
------- 이는 타락한 천사들을 '죄 없는 고등 존재'로 둔갑시키는 위험한 신학적 프레임입니다.
지난 수십 년간 공식 매체를 통해 노출된 일관된 자료,
| 인물 | 직함/역할 | 주요 발언 및 활동 내용 |
가이 콘솔마뇨 (Guy Consolmagno) | 현 바티칸 천문대장 | • 저서 『Intelligent Life in the Universe』에서 외계인을 **'인류의 구원자(Saviours)'**로 볼 가능성 시사 • 창세기 6장의 '하나님의 아들들'과 '네피림'을 외계 존재와 연결하여 해석 시도 |
호세 가브리엘 푸네스 (José Gabriel Funes) | 전 바티칸 천문대장 | • 2008년 바티칸 공식 일간지 인터뷰: "외계인은 나의 형제입니다(The Alien is my brother)" • 외계인의 존재가 가톨릭 교리에 위배되지 않음을 공식화 |
| 바티칸 교황청 과학원 | 학술 기구 | • 2009년 '외계 생물학' 학술 대회 개최: 인류 외부의 지성체 탐사를 신학적·과학적 공식 과제로 채택 |
바티칸이 외계인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은, 결국 창세기 6:4에 기록된 '하나님의 아들들'이라는 마귀적 실체를 현대인들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하려는 언어적 세탁'이다,
분석 ----> 도표 첫번째 인물
* 현재 바티칸 천문 대장으로 있는 가이 콘솔마뇨는 자신의 저서 Intelligent Life in the Universe 에서 '인류가 직면한 거대한 문제들 '전쟁,기아, 환경'등을 언급하며 만약 고등 지성체가 나타난다면 현대인들이 그들을 하늘에서 온 구원자 (Saviours from the stars)일 것이다' 신학적 가능성을 열어 두었는데 ' 성경적 미혹의 시작입니다.
* 또 콘솔마뇨는 2010년에 영국 과학 페스티벌에서 ' 외계인에게도 영혼이 있다면 세례를 줄 것'이라고 했습니다. ---> 이것은 외계 존재를 단순 생명체가 아닌 영적 구원의 대상으로 발언한 것입니다.
* 또한 콘솔마뇨는 시편89편, 욥기 38:7절, 창6장을 인용하며 이 존재들이 천사들일 수도 있지만 자신들이 알지 못하는 다른 지적 생명체일 수 있다고 모호하게 표현합니다. ' ---> 이것은 천사들과 마귀들 이런 영적 존재들을 다른 어떤 저적 생명을 가진 외계인으로 세탁하는 과장입니다
* 가이 콘솔마뇨 신부는 2005년에 쓴 소책자 Intelligent Life in the Universe: Catholic Belief and the Search for Extraterrestrial Intelligent Life" 에서 요10:16절을 인용하며 아주 위험한 주장을 펼칩니다.
요10:16 — 또 이 우리에 속하지 않은 다른 양들이 내게 있으므로 그들도 내가 반드시 데려 오리니 그들이 내 음성을 듣겠고 이로써 한 우리와 한 목자가 있으리라,<흠정역>
** 주장 --> 예수 그리스도가 인류의 아들(Son of Man)일 뿐만 아니라, *다른 종족의 아이'로 오셨을 수도 있다는 가설입니다.'지구인/외계인'의 관계로 확장 해석합니다.그는 이 '다른 양들'의 범위를 지구상의 이방인을 넘어 지구 밖의 다른 지성체(외계인)'로 확장합니다. 즉, 우주 어딘가에 하나님이 돌보시는 또 다른 생명체 군단이 있다는 논리적 발판을 마련한 것입니다.
요10:16절을 인용하면서, '외계인 양들'이 있다고 전제한 후, 그렇다면 목자이신 주님께서 그들에게도 나타나셔야 하는데, 그때는 인간의 모습이 아닌 그들의 종족과 똑같은 모습으로 나타나 구원 사역을 하셨을 것이라는 가설입니다.콘솔마뇨는 하나님이 여러 행성에서 여러 '종족의 아이'로 반복해서 태어났을 수 있다는 다중 성육신가능성을 열어둔 것입니다.
*** 호세 가브리엘 푸네스 --> 위의 도표 두번째 인물 '전 바티칸 천문대장
(José Gabriel Funes)
외계인은 나의 형제이다. ---> 위키 백과에서 저서' 기록들이 잘 나와 있습니다.
* 이런 예수회, 바티칸의 영적 실체를 안다면 ' 성경 사본의 체계적 부패와 '외계 구원자'에 대한 신학적 수용은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세우시고 유대인의 계보를 보존 하신것과 같이 우리 킹제임스 성경을 보존하셔서 바른 영적 진리를 전달 하심은 당연한 것이다. 앞으로도 말세지말로서 음녀 바벨론'과 연결된 바티칸의 실체를 계속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