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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하늘과 사탄의 비밀을 풀어 죄와 선의 경계를 허물고 모두 평등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 2
2010년 8월 5일(목), 한국 전남 여수 청해가든 * 아침 훈독회 말씀
친척과 조상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계열을 다시 세워야 한다
50대 전후의 축복받은 여자들은 시댁 어른들이 주목하는 역사를 지니고 있다
이번 정성이 마지막 기회이니 선생님을 무서운 줄 알고 죽기 살기로 임해야 한다
5백여 명의 무리가 하나로 틀을 갖추면 천국에 갈 수 있으며, 이는 나무를 제 자리에 옮겨 심는 것과 같다
자, 내가 이제는 「읽을까요?」 시간이 오늘 나가게 되면 큰 농어를 열다섯 마리만 잡으면 너희들 이 사시미(생선회) 해 먹일 수 있는데…. 80센티미터 75센티미터 넘었어. 팔십쯤은 넘어야 되지. 그런 것 다섯 마리만 잡으면 너희들 해 가지고 너희들 그것 커. 하나에 10킬로그램 8킬로그램이 되고 말이야, 다섯은 사 얼마야?
큰 송아지 잡는, 해 가지고 소, 닭 동네잔치를 할 때 닭 한 마리 잡으면 친족들이 모여 가지고 닭고기에 다 다리 살, 날갯죽지 살, 이 가장자리 조금만 해놓고 그 국수 한 그릇씩 먹어 가지고 오백 동네, 천 동네도 잔치할 수 있습니다, 닭 한 마리로. 그것 알아요?
닭은 그런데 꿩은 그렇게 못 써, 꿩은. 꿩은 이 체질이 전부 달라. 사람들이 다르기 때문에. 꿩이 없으면, 닭이 없으면 꿩으로 대신하지. 자, 이런 그러니까 일본 나라하고 한국 나라하고 기후가 다릅니다. 동경에 가게 되면 까마귀가 많아. 동경에 까치 있어, 까치.
북해도서부터 저 오키나와에 가더라도 까치가 없어. 까치는 여지 대마도에는 까치가 있어. 꿩도 꿩이 있으니 목 뒤에 흰 줄 그건 한국 땅이야. 동물이 한국 땅을 알고 증거하는데, 왜 왜놈들이 야단이야. 동물을 사랑하던 조상들은 이제 불러 가지고 동물을 사랑할 수 있는 동물원에 붙어 살아야 돼, 이제.
할 일이 그래. 천국 동물이 이제 이 땅 위에 있는 계열적인 모든 조직 단체가 억만 단체가 나타난 것은 자기들이 기술 습득에 있어서의 갈래갈래 다른 내용이 인연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사상하고 연결되어 있으면 얼마든지 새로운 체제가 몇백 단계까지 발전할 수 있는 겁니다. 선생님이 허락하는 거야.
큰 농어 다섯 마리만 잡아도 10킬로그램씩 나가니 모두에게 회를 해 먹일 수 있다
닭 한 마리로도 국수를 말아 온 동네 잔치를 할 수 있지만 체질이 다른 꿩으로는 그렇게 못 한다
목에 흰 줄이 있는 꿩이 사는 곳은 한국 땅이며 동물들도 이를 알고 증거하는데 일본이 소란을 피운다
수많은 단체가 세상에 나타난 것은 기술 습득 과정에서 갈래가 나뉘었기 때문이다
각기 다른 기술 내용이 인연을 바탕으로 통일사상과 연결되면 새로운 체제는 수백 단계까지 발전할 수 있다.
천국이 뭐 지금 8단계에서 세운 게 아니야. 8천 단계 이상 승리한 하나님이 가 계실 곳에도 나는 갈 수 있다. 알아. 알겠다면 안내해야지. 그런 사람은 나밖에 없거든. 이 말이 이게 보통 말이 아닙니다. 여기에 이것이 천일국 1년서부터 이 수첩 중심삼고 일한 역사적인 선생님의 수첩입니다.
여기를 보면 2001년 10월 3일. 2001년은 21수예요. 백 배, 천 배 2001년 10월이야. 9월이 아니야. 10월, 13수야. 21년 13수. 오늘 라스베이거스에 있어서 13수를 넘어야 됩니다. 7, 8, 9, 10, 11, 12, 13, 14, 15. 8년 다음에 이것은 홀수예요. 홀수는 없어지는 겁니다. 가감승제가 그걸 초등학교 학생들이 썼다는 사실이 사탄이 갖다 썼다는 걸 몰랐어요.
그걸 갈라버려야 돼. 플러스(+)에 하나 할 때는 둘이고, 플러스 하나에 열, 백을 하게 되면 101인데 마이너스(-) 가감은 하나에 마이너스 하나 하게 되면 없어집니다. 그것 맞아요? 너 생각해도 모르지? 모르면 바보 천치의 청맹과니야. 발길로 차도 어떤 거지 패가 똥바가지를 씌워도 배고프면 얻어먹어야 돼.
천국은 8단계가 아닌 8천 단계 이상 승리한 하나님이 계신 곳이며 선생님만이 그곳으로 안내할 수 있다
천일국 1년부터 기록한 역사적인 수첩을 보면 2001년 10월 3일은 21수와 13수가 만나는 중요한 시점이다
오늘 라스베이거스에서 13수를 넘어야 하며 8년 이후의 홀수는 사라지는 원리다
사탄이 초등학생들이 쓰는 가감승제의 논리를 도용했기에 이를 바로잡아야 한다
플러스는 더할수록 커지고 마이너스는 모든 것을 없애버리며 이 이치를 모르면 비참한 처지에 놓여도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모르는 사람은 지배당합니다. 모르는 사람은 굴복해야 되고, 모르는 사람은 그들의 안식처를 마련해 줘야 되는 거야. 왜? 아는 사람들이 모르는 백성과 국민을 안식처로 발전시켜 나오고 있기 때문에 나중에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세계의 종착점이 인류 역사의 마지막이야. 그 마지막 역사까지 갈 수 있는 사상적 뒷받침의 이론적 재료가 없어.
일본이 자랑할 게 뭐 있어? 선생님이 자서전 같으면 몇천만 사건이지만 여기에 김우중 같은 사람은 금융사 만들기 위해서,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서 한 가지밖에 없더라도 꾸며 가지고 했지만 문 총재는 너무 많아서 큰일 났다는 거야. 종교가 달라. 알아, 알겠어? 나면서 죄를 벌써 알았어.
아버지 말하는 게 틀리고, 어머니 말이 달라. 할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문전에 “문백현 할아버지!” 이름을 “치국 할아버지! 신국 할아버지! 윤국 할아버지! 지금 말하는 것 틀렸습니다.” 조상들이 나를 조상으로 모셨어. 통일교회는 조상들이 나를 모시고, 팔아먹고 천대하면서 별의별 짓 나쁜 생각해 가지고 나쁜 말 안 한 말이 어디에 있어?
선생님에 대해서 별의별 다 했지. 껍데기 자체도 어디 한 조각, 새로운 양단 이불 순 질대로 이거 없어. 이게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이렇게 별의별…. 그것을 덮어 놓고 하늘의 왕자, 왕녀를 만든다는 말, 지금까지 간단히 교재가 있어. 선생님이 만들기 위해서 너희들 한 사람까지 몇백 배 고생한 역사가 있어.
모르는 사람은 지배당하고 굴복하며 아는 사람들이 마련한 안식처에 머물게 된다
인류 역사의 마지막인 하나님의 안식처까지 이끌 사상적 이론이 부재한 상황이다
문 총재는 역사적 사건이 너무 많아 문제일 정도로 종교적 차원이 다르다
선생님은 태어날 때부터 죄를 알았고 부모와 조상의 잘못된 말을 바로잡았으며 조상들조차 선생님을 모셨다
통일교회와 선생님은 온갖 천대와 비난을 받았으며 선생님의 몸 어느 한 구석 성한 곳이 없다
선생님은 여러분을 하늘의 왕자와 왕녀로 만들기 위해 누구보다 몇백 배 더 고생하며 훈독 교재를 만들었다
어머니 하나 만들기가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한국 대통령 되는 것보다 몇 배 힘든 거야. 종교 역사의 전통을 몇 단계를 내가 숙청을 해 버려야 되는 거야. 안 없어져. 너희들도 그렇지. 야마토다마시이(大和魂; 일본 민족 고유의 용맹스러운 정신) 그 칼잡이들이 세계의 제일 유명한 것이 뭐야? 동경에서 제일 유명한 것이 미야모토 무사시.
미야모토 무사시(宮本武蔵) 궁본(宮本, 미야모토)입니다. 선생님의 이름이 미야모토야. 에모토(江本)라고 했지만 미야모토야. 강본 용명, 다츠아키(龍明) 미야모토 무사시도 무술에 대한 비밀은, 해설은 나 못 당한다고. 그렇기 때문에 동경에 내가 갈 때 유학생활 할 때 얼마야? 1억 5천만, 1억 3천만 되던 그때 1억 3천만 전체를 내가 한 칼로 그냥 킥!
꼭대기에 이렇게 이것을 몇 도로 딱 베어 잘라진 목 저 재면 몇 도가 맞아야 할 때가 많아. 몸뚱이를 잘랐더라도 몇 도 각도로 잘랐기 때문에 보통 사람은 뼈가 달라지지 않는데 나는 뼈가 꽤 커 나갔다는 거야. 선생님이 축구선수라는 말 알아? 내가 한국에서 이야, 그 정주읍 덕달면 덕성읍에서 축구 내가 개발했어. 코치했어.
그런 역사야. 여기에 이 책에 이 조그만 책에 13년 기록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하나도 빼지 않고 너희들 못 지키는 거야. 지키겠다고 약속을 해도 너희들 일기에다 다 기록되어 있을 것이고, 광고판에 자기가 매일 같이 인사하면서 개인적으로 계속하던 그 내용이 여기에 다 얼마나 천대를 받았나.
이것 하나 가지고 가게 되면 하늘 앞에 여기 다 있어요. 자, 그래서 2001년 10월 3일에 왜 줄 그었냐, 이거야. 10월 3일이 한국의 개천절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하나님이 한국 나라의 나라 이름을 준 날이 개천절. 하늘의 모든 질서와 마디가 많지만 그것을 이은 개천절 하늘나라의 마디를 기념할 수 있는 대표적인 날이 뭐냐 하면 2천백 년 10월 3일이 여기가 뭐냐 하면 한국의 ‘세계통일국개천절’이라고 썼어.
한국이 아니고, ‘세계통일국개천절’ 이것은 출발은 한국이 앞으로 있어서의 조국이 된다 이거야, 조국. 알고 썼나, 모르고 썼나? 「알고 썼습니다.」 이거 2천 마지막, 3001년 될 때 이것이 2001년 10월 13일. 2005년 삼 칠이 이십일(3⨉7=21) 중심삼고 이십일은 2만 천도 되는 거야.
어머니 한 분을 세우는 일은 한국 대통령이 되는 것보다 몇 배나 힘들며 종교 역사의 전통을 숙청해야 하는 어려운 과정이다
선생님은 일본 유학 시절 뛰어난 무술 실력으로 일본 전체를 압도했고 한국에서 축구를 개발하고 코치로 활동하기도 했다
2001년 10월 3일 개천절은 하늘이 이름을 준 날이자 하늘나라의 마디를 잇는 대표적인 날이다
한국은 개천절을 기점으로 '세계통일국개천절'의 조국이 된다
이십일도 다 되었습니다. 10월은 10월 되어 3수, 13수를 넘어가야 돼. 라스베이거스 열셋 넘기 위해 이십 일이야. 육십 고개 만들어 놓고 칠십 일부터 하는 거야. 빼버려, 모르니까. 그 라스베이거스에 내가 가서 정정해 가지고 조건을 바로 세우지 않으면 라스베이거스가 망하지 않아요. 망하지 않아.
조건이 걸리니 망하지. 너희들 조건, 문 총재도 우리 일본이 잡아 죽일 수 있으면 얼마든지 국교 정상화 이런 식으로 잡아 죽일 수 있으니 조건이 걸리면 전부 다 일본 저 나라에서 이거 뭐야? 무슨 대회? 납치 사건을 일본 정부에서 이것을 해야 되겠느냐? 유엔 본부에서 하지 않으면 미국이 사라져.
미국에 갈 때는 천황부터 훈련하는 거야. 총리대신, 몇 개소야, 일본 몇 개소야? 십칠 개, 십팔에서부터 보통 되지만 그 민족이 전부 다 불러. 왜 너, 문 총재가 무슨 죄가 있기에 종교 세계는, 세계의 수많은 기독교라든가 종교 단체를 길러 왔고, 싸우는 걸 만드는, 말할 수 없는 환경이야.
소련 기독교가 WCC(세계교회협의회)가 문 총재를 믿고 있는 거야. 미국도 NCC(기독교교회협의회)가 문 총재가 인정하기를 바라고 있으니 엔 시 시를 나 이렇게 하라고, 나 완전히 가담 안 하는 거야. 더블유 시도 가담 안 하는 거야. 김정일이 김일성에게 들어가게 되면 언제든지 더블유 시 시, 소련 대사관에 마음대로 들어갈 수 있는데 그것 안 하는 거야.
라스베이거스의 조건을 바로 세우지 않으면 그곳은 망하게 된다
일본이 선생님을 해치려 하거나 납치 사건을 방관하면 조건에 걸리며 유엔 본부가 이 문제를 다루지 않으면 미국은 사라진다
종교 세계의 갈등을 화해시켜 온 선생님을 소련 WCC와 미국 NCC가 믿고 인정하려 하지만 선생님은 어디에도 가담하지 않고 있다
김일성 부자에게 영향력을 행사하여 소련 대사관에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는 상황임에도 이를 실행하지 않고 있다
독야청청(獨也靑靑)한다는 말 알아요? 북소리 나더라, 북. 여기 ‘뱃노래’ 한번 해보라고. 어디 갔어? 책임자 어디 갔어? 「아파 가지고 안 왔어요, 병원에….」 병원에, 그 녀석이 왜 여기에 나타나야 할 텐데 우리 청심병원의 이번에 이놈의 자식 전부 다 나왔다며? 「다 같이 ‘뱃노래’ 힘차게 부르겠습니다.」
‘뱃노래’가 너희들 노래가 아니야. 하나님이 부르고 싶은 노래입니다, 이게. 알겠어? 한국 너희들이 부를 노래가 아니야. 선생님이 부르고 선생님과 하나님이 부르고 싶은 노래야. 그러한 내용을 이야, 이거 내가 처음으로 알게 될 때 부를 때는 이야, 저 사상적인 내용이 연결되어 있는데 비약한 데가 없어.
일일생활권 내에 매일 같이 생활 내막을 표시해서 기록한 이미 이건 애국자임이 틀림없어. 벌써 7년 전에 통일교회의 성가에 집어넣으려고 했던 게 이 노래 아닙니다. 무슨 노래? 임도순! 「대한지리가.」 ‘대한지리가’ 알아? 알기는 뭘 알아? 다 따루지 못했지.
‘뱃노래’는 한국 사람이나 여러분이 부를 노래가 아니라 선생님과 하나님이 부르고 싶은 노래다
‘뱃노래’를 처음 알았을 때 사상적 내용이 비약 없이 연결되어 있음을 보았다
7년 전부터 성가에 넣으려 했던 노래는 ‘대한지리가’인데 여러분은 그 내용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다 외우지도 못했다
여기에 여수·순천이 중요한 곳입니다. 여기 뱃노래가 어쩌면 그 선생님이 아는 근본 핵과 상대적 자리에 틀림없이 서 있어. 여기에 지사들이라든가 시장이 되어진 역사, 성 씨로부터 여기에 조정순이 조 씨 촌이 유명하다고.
그 사람이 여기에 여수·순천 시장할 때 내가 중고등학교 청평에 영어 학교 중심삼고 제일 유명한 학교 만들기 전에 여기에서 만들려고 했던 거야. 여기에서 안 되니까 청평에 우리 청평 중고등학교 유명하지? 「예, 청심.」 청심고등학교. 전부가 선생님의 친구, 내가 선생님인지 몰라.
그 통일교회의 교주가 된 것 모르는 사람들도 이야, 자기의 손녀딸, 손자 아들딸이 여기에서 공부시켜야 앞으로 한국 전통과 맞을 수 있는 후손이 될 텐데 별의별 녀석들이 별의별 전화해도 안 통해. 그런 게 안 통해, 선생님은. 너희들이 암만 와이로(뇌물) 쓰더라도 말이야, 아부해도 아부.
아부지! 아버지가, 아바라는 것은 봐 가지고 가라 하는 아부지는 아부하는 아부지야. 아바지는 알고 아들딸이라고 선전하고 두고 보라는 거야. 아바지, 봐 가지고 아부. 아무것도 없이 아부지. 본래에 고대 하나님의 말이 아버지가 아닙니다. 아부지야. 평안도는 아버지하고 안 해, 아부지라고 합니다.
전라도는 뭐라고 그래? 「아버지.」 아부하니까 아부지, 아부지이지. 여기에 이거 알겠나? 2001년은 21수, 2만 천 년 되는 거야. 2억, 21억이 되는 거야. 10월은 10월 3일은 그 해에 어느 해에 10월 3일은 그날의 한국이 조국으로서 하나님이 등록시킨 나라 이름 받은 날이야. 개천절.
여수와 순천은 근본적인 가치를 지닌 중요한 곳이다
여수·순천에 중고등학교를 세우려 했으나 여의치 않아 청평에 청심고등학교를 세웠다
사람들은 선생님이 통일교 교주인 줄 모르고 자녀를 입학시키려 아부하며 뇌물을 쓰지만 통하지 않는다
‘아버지’는 본래 평안도 방언이자 고대어인 '아부지'가 맞으며 이는 전라도에서도 통하는 말이다
2001년은 수리적으로 큰 의미가 있는 해이며 10월 3일 개천절은 한국이 하나님의 조국으로 등록된 날이다
내가 한국 사람이야, 지금은 어디 사람인가? 일본 사람도 아닙니다. 일본 점령해서 내가 대신자의 이름을 갖고 있는 사람이야. 일본을 없애기 위해서 일하는 사람이라고. 별의별 짓 다 했다고. 그러니 거기에 여기에서 ‘세계통일국개천절’ 이거 돈을 주고 사 왔겠나, 와이로(뇌물) 쓰고 빌려왔겠나?
답변해 봐요. 황선조! 「돈 주고 사 오신 것도 아니고, 와이로 써서 빌려온 것도 아니고, 복귀해서 찾으신 겁니다.」 알았어. 내 마음에서 우러나서 이렇게 한 겁니다. 그게 어쩌면 이렇게 전부 다 맞았어. 보라고요. 2001년 10월 13일이나 그 10월 13일은 나라 했기 때문에 이것이 다 맞는 거야.
그 천일국 10월 13일이라고 했으니 13수가 복귀 수의 중요한 거야. 열일곱 살 때 선생님이 예수님의 임명을 다시 받으러 왔어. 열일곱 살, 열여덟 살, 열아홉 살, 스무 살, 스물한 살, 스물두 살, 스물세 살, 스물네 살이 결혼하는 거야. 이때 선생님이 결혼 날짜를 4월 27일이야.
몇 해 되던 해? 18세 때에. 18수야. 삼 육 십팔(3⨉6=18) 삼 오 십오(3⨉5=15)는 안되고 삼 육 십팔. 그 19수, 이십, 일, 이, 삼, 사, 이십사 세 해 가지고 7년 됐으니까 8년 되니 8년이 되니까 결혼해서 아들딸, 틀림없이 낳아. 1년 6개월이면 이, 이유기가 오는 걸 알아요? 3년 2개월 이 남자나 여자나 1년 6개월 넘으면 이유기가 오기 때문에 3년, 2년이 되고 4년 중심삼고….
아기 낳았으면 셋 이상 낳아요. 우리 큰 연아 보게 되면 몇 년 전이야? 10년 동안에 아기를 다섯을 낳았으니까. 우리 어머니도 그래요. 어머니도 17살에 낳아 가지고, 열네 살 한 아이는 낳아 가지고 왔어. 그 부모가 있고, 어머니와 부모님의 의논 밑에서 선교사의 딸이 돼 가지고 한국의 종교의 대표 될 수 있는 이름을 가진 사람은 이건 안 되는 거야.
미국과 동양은 핏줄이 달라. 알겠어요? 연결시켜야 돼. 선생님 모르고 넘겨줄 수 없습니다. 근원을 다 바로 잡아야 돼. 이것도 맞지? 열일곱 살, 열여덟,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 스물둘, 스물넷. 24세까지예요. 24세에서…. 7수는 24세, 25, 26, 27, 28, 29, 30, 31세. 서른한 살. 맞아야 된다고.
여기에서는 서른한 살은 홀수 됩니다. 서른두 살 되면 가정을 가져야 돼. 공식이 다 나와 있다고, 공식이. 모델이 다 나와 있어. 선생님도 왜정 때 육법전서 내가 제일 싫어했어. 육법전서를 전부 다 일본 나라 천황 총수하고, 내가 그 길 갈 겁니다.
이 반대한 학교를 오산학교가 우리 집에서 만들었어. 아마 나한테 물어보고 만들었지 않나 그러고 있어요. 이름이 첫째 할아버지가 치국이야. 나라(國)를 다스리는(治) 치국.
선생님은 한국 사람으로서 일본을 굴복시키고 그 자리를 대신하며 일본을 타파하기 위해 일해왔다
17세에 사명을 받은 이후 24세와 31세에 이르는 수리적 단계와 결혼, 출산 과정은 정해진 원칙과 모델에 근거한다
서양과 동양의 핏줄을 연결하고 근원을 바로잡는 일은 선생님의 책임이며 이는 가문의 전통과 역사 속에 예견된 길이다
일제강점기 법전보다 높은 자리에서 나라를 다스리는 치국의 도를 실천하며 공식을 따라 살아왔다
역사 이래 나라의 영웅이라든가 이 무슨 뭐 김충 뭐? 시의원이 새 이름이 뭐? 전라도 국회의원 이름 뭐야? 「신승범.」
신승범이야? 「예.」 무슨 새? 「아, 금시조.」 금시조가 요물이라고. 나 이거 보고 그려야지. 금시조가 뭐야? 용을 잡아먹는 것도 아니야. 그러니까 내가 잡아먹혔을 때 낳은 이름이 용명(龍明)이 아니고, 선명(鮮明)이야. 우와, 딱 그때 지나가면서 선명이 돼. 내 고등학교 학생이 내 이름을 아는 사돈의 팔촌, 친척 전부 다 문용명이라고 하지 문선명은 하나도 몰라. 내가 10년 동안 침묵을 지키니까 누가 물어보지도 못하지. 문을 닫고 나 혼자 길 개척해 나와. 야, 해보라고. 「같이 하겠습니다.」
(‘뱃노래’ 노래 도중) 뜻을 생각하라고. (노래 도중) 바닷가니까.
(노래 끝난 후) 배는 바다에도 뜰 수 있지만 육지에 산꼭대기에도 주인이 가지고 잠자리에 보금자리도 만들 수 있다. 그것 알아야 돼. 그다음에는 용명이가 그 다음에 뭐이 됐어? 통일교회 시작하고 내 이름을 이제부터 용명의 시대가 지나고, 사탄의 권한이 지상에 미칠 수 있는, 지상에서 거두어 치워 가지고 바다와 육지가 하나 돼야 되는 거야. 고기(魚)하고 양 양(羊)이야, 이게.
금시조는 용을 잡아먹는 요물과 같기에 선생님 이름이 용명(龍明)이 아닌 선명(鮮明)이 되었다
친척들은 여전히 용명으로 알지만 10년 동안 침묵하며 혼자 길을 개척해 선명이 되었다
배는 바다뿐만 아니라 육지 산꼭대기에도 있을 수 있으며 주인의 보금자리가 된다
통일교를 시작하며 용명의 시대는 지났으며 사탄의 권한을 치우고 바다와 육지가 하나 되어야 한다
바다 육지가 하나 된 것이 물고기와 양이 합쳐진 선(鮮) 자의 의미다
고기, 하나님이 창조하게 될 때 산짐승을 먼저 만들었을까, 물속에 있는 고기를 먼저 만들었을까? 나무를 먼저 만들었을까, 초목을 먼저 만들었을까? 풀이라든가. 바다풀을 먼저 만들고, 산 풀을 만들고, 바다에 있는 물건은 사람 세계에 다 있기 때문에 도둑놈도 있고, 해적도 있고 거기에 인어가 있다는 걸 알아요?
머메이드(Mermaid; 인어)라는 말, 인어라는 말 알아요? 「사람 고기, 인어.」 인어. 사람 여자 고기를 말해. 머메이드. 그것이 어디야? 네덜란드라는 것은 땅의 바다의 물가에 잠긴 땅이 많았어요. 그 동굴 많아 가지고 나라 이름이 네덜란드. 네덜란드를 중심삼고 그 외에 영국이 네덜란드보다 서쪽에 더 먼데 가 있나, 가까운 데 있나? 「북쪽에.」
북쪽은 더 먼 데야. 그다음에는 아이슬란드라는 걸 알아, 아이슬란드? 그 아이슬란드는 해적들이 모래판에 갔다가 도둑질하는 물건을 감춰두는 창고지야. 아이슬란드의 국가메시아가 여기에 이승 무엇이? 재. 승재야! 「안 왔습니다.」 이름이 뭐여? 이승재. 이길 승자에 재촬영 재 자.
이 가야, 이 씨. 이야, 아이슬란드. 한국 사람 가운데 이순신 장군 나오기 때문에 동남아시아로부터 인도까지 파송돼 가지고 유리고객(流離孤客) 하던 뱃사람 탄 그 종 씨가 그게 문 씨 종씨입니다. 아시아의 대륙과 인도와 네덜란드 이 전부 다 아시아 대륙 동해를 중심삼은 태평양 지역의 조상을 만들 수 있는 데 있어서 공신자야. 개척자야.
하나님은 물속의 고기와 초목을 먼저 만들었으며 바다에는 도둑과 해적, 여자 인어인 머메이드가 있다
네덜란드는 물가에 잠긴 땅과 동굴이 많은 지형이며 그 북쪽 더 먼 곳에 해적들의 창고지였던 아이슬란드가 위치한다
한국 뱃사람들의 후손인 문 씨 종친은 아시아 대륙과 태평양 지역을 개척한 공신이자 조상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할아버지는 너는 조상의 피를 받고 태어났기 때문에 바다를 모르면 안 돼. 또 선생님이 태어날 때 굉장한 뭐라고? 아들딸 낳든가 뭐 하게 되면 몽시로써 무슨 가르쳐준다고 그러지. 꿈을 꾼다든가 가르쳐주고 짐승을 대신하면 그 여자의 성격이 남자의 성격이 다른 걸 다 가르쳐준다고.
띠가 사람도 열두 가지가 있지만 동물의 세계도 천상 세계도 별나라도 열두 가지 종류도 또 십장생을 중심삼고 열두 가지 주인 되는 십이 장수야, 이게. 열두 수를 맞추는 역사를 거쳐왔다는 사실. 이 우연지사가 다 인연이 되어 있다는 거야. 인연(因緣)이라는 것은 이 ‘나라 국’ 자에 여기에 ‘큰 대(大)’ 자 하나 놓고.
‘큰 대’ 자는 큰 인이 목 위에 꽉 차 가지고 이것하고 이거, 이거 전부 다 이게 이 인연이라는 것이 사람 중에 제일 크고, 나라 가운데 꽉 찰 수 있는 내용의 기준이 인연이라는 거야, 인연. 그것이 동기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의 결과는 천만 상태의 복잡다단한 것으로 갈라지더라도 그 뿌리를 찾아보면 다 인연은 하나이다. 참사랑의 인연, 참 혈통밖에 없다는 거야.
조상의 피를 이어받았기에 바다를 알아야 한다는 할아버지의 가르침이 있다
태몽을 통해 계시받듯이 사람의 띠나 천상 세계의 이치는 십장생과 십이 장수라는 열두 수의 역사에 맞물려 있다
모든 우연은 인연(因緣)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그 글자처럼 인연은 사람 중의 제일이고 나라에 꽉 차는 큰 기준이 된다
세상이 복잡다단하게 갈라져도 그 뿌리를 찾아가면 결국 인연은 하나로 통한다
참사랑의 인연은 참 혈통밖에 없다
그래, 일본 사람들 볼 때 일본 나라가 일본 사람들이 중국, 삼국에 있어서의 일본 나라는 말이야, 한국 오게 되면 대마도는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거야. 하루에도 두 번 왔다갔다 세 번 왔다갔다 합니다. 물이 돼 가지고 말이야, 다섯 번도 왔다갔다 해.
그건 뭐 노 젓는, 노 저어 가지고 하루에도 몇 번씩 왔다갔다 할 수 있는 거야. 대마도가 일본 나라가 될 수 없어. 일본 나라가 북해도의 왜 북해도라는 말을 했을까? 일본 도망가서, 죄짓고 도망간 사람들이야. 북해도. 북해도 중심삼고 북해 바다만 건너가면 말이야, 1300년 동안에 백곰들이 한국에도 건너오고 다 가서 그건 이 북극의 경상, 함경북도 남도는 거기에 빙산이 있는, 빙산에는 백곰도 와 살았어.
왜 한국 땅에 들어오니까 눈에 쳐 가지고 저 얼음에서 사방창고, 이것이 만 3천, 만 3천 년 전에 마음대로 북한 땅, 북쪽에 왔다갔다 했어. 그러면서 무엇이 한국 사람들이 이것이 고기잡이의 생태적인 챔피언이야. 그다음에 사냥의 선생님과 같이 낚시의 명수요, 사냥의 명수와 마찬가지야.
딱 그런 민족성이 되어 있으니 바다와 육지, 바다의 고기, 육지 이것을 잡아먹고 사는 패들이야. 그 고양이도 ‘야옹! 야옹!’ 하고 강아지는 ‘왕왕왕왕’ 하는 개, 진돗개. 목포의 뗏목, 금강산에는 목포는 나무의 포구야. 나무의 포구의 거기에서 배 한 척 전부 뗏목을, 고양이 같은 것이 생선을 잡아먹기가 힘들어.
바닷가에 나와 가지고 뭘 잡아먹느냐 하면 말이야, 고양이 사촌이 뭐이? 족제비 사촌, 족제비가 있고 그다음에는 수달피가 있어. 수달피, 이것들이 늘어나서 뗏목 위에 고기들을 나와 뛰는 것을 다 잡아먹어. 고기 잡아, 죽든지 하면 뗏목 와서 걸리는 것 그것 다 주워 먹고, 늑대 사슴 호랑이가 죽더라도 뗏목에 와서 걸리거든.
그것 파먹고 다. 그러니까 우와, 산짐승이 이 뗏목, 목포 뗏목 타기 위해서는 할 수 없어. 그러니 갈대밭 뗏목 위에 갈대밭 위에는 겨울이 되니까 눈이 오는 데는 눈이 쌓이니까 갈대밭 찾아가는 거야. 뗏목인데 금강산에서 목포까지는 몇천 리까지 날 수 없으니 그 강가에는 아시, 갈대밭이 있다고.
일본은 한국과 가까워 대마도를 하루에도 몇 번씩 오갈 수 있으니 대마도가 일본 땅이 될 수 없다
북해도는 죄짓고 도망간 사람들의 땅이다
과거 함경도 등 한국 북쪽은 빙산이 있어 백곰이 살 정도로 북극과 연결되어 있었다
한국인은 고기잡이와 사냥의 명수로서 바다와 육지를 다스리는 민족성을 지녔다
금강산에서 목포까지 이어진 뗏목에는 수달피 같은 짐승들이 모여 고기를 잡아먹었다
겨울에 눈이 쌓이면 산짐승들은 추위를 피해 강가에 형성된 갈대밭으로 찾아들었다
아시(갈대)라고 그러지? 갈대. 아시. 갈대 알아요? 참대같이 생긴 대나무가…. 그 여자의 마음은 갈대 같다. 아시, 아시라고 그러잖아. 갈대밭은 푸른 대강이 흐르는 전부 다 갈대밭이야. 잔디 위에 밀물이 떠 가지고 그 말랑말랑한 감탕(진흙)이 육지가 돼 가지고 모랫바닥이 되게 되면 이 물결을 타, 모래 하게 되면 모래 들어가서도 그 감탕 아래에 깔려 가지고 밀물이 들어올 때 몰래 들어왔다가 나갔다가 하는 것이 감탕물이야.
그 감탕물 안에 모래가 끓어야 돼. 모래가 뭐 남기에 전부 다 고기, 조개껍데기. 미국의 동서남북의 바다는 저 백사장입니다. 황사장 아니야. 굴을 전부 다 지금부터 요리하는 몇천 년 전에 그 전부 다 뭐야? 고기 말고 조개 꺼풀이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으니 말이야, 그 조개를 잡아서 맛을 낼 수 있으면 이 모래사장 이것이 식량 대리(대체) 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고 보는 거야.
이거 내가 지금 바다를 중심삼고 식량문제 해결에 있어서 백사장의 무슨 꺼풀? 「조개 꺼풀.」 조개 꺼풀이 십 년, 천 년 전에 기름기를 짜내 가지고 그 맛을 내서 대체할 수 있는 물건이 되면 그때 음식을 해 먹일 수 있는 요리할 것인데, 지금 몇천 년 고생하면서 떠내려와서 이렇게 하는 것이 그것을 다시 하게 되면 식량문제가….
갈대밭은 강물이 흐르는 곳에 형성되는데 밀물이 들어와 감탕이 쌓이고 모래와 섞이면서 육지가 만들어진다.
오래전부터 쌓인 조개껍데기에서 맛을 추출해 식량으로 대체할 수 있다면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감탕 아래는 참입니다, 참. 지구성에 이 지구가 생겨날 때는 바다하고 육지하고 갈라지게 될 때 이거 전부 다 대 진 변동이 일어나지고 육지는 육지대로 바다는 바다대로 갈래를 잡아 가지고 물이 흐르는 것같이 물이 흐르는 곳에 상수 지역에서는 그 물과 따라서 사니 큰 산이 있더라도 큰 바위산이 있더라도 바위산들이 몇천 년 동안 산 위에서 떨어지고 떨어져 가지고 그것이 전부 다 바다의, 태평양 제일 깊은 데 묻혀있다는 거야.
제일 무거운 물건일수록 태평양의 제일 깊은 땅바닥에 묻혔을 것이다. 보석, 금은보석 할 때 금이 무겁겠나, 은이 무겁겠나, 보석이 무겁겠나? 「금이 무겁습니다.」 금이 진짜 순금이 몇 번이라고? 「24금입니다.」 24금이야. 23금 이상 1, 2, 3, 4도 다 있을 것 아니야? 그런 희금석이야, 희금석.
그것을 동원함으로 말미암아 강력한 강진성이 있으며, 굳은데 있어서 지구 인력 모체보다 더 굳을 수 있는 힘을, 게재시킬 수 있는 힘을 교정할 수 있는 물건도 있다. 그 요즘으로 말하면 말이야, 서스펜스 빌리지 달하면 뉴욕에도 워싱턴 브리지라든가 그 남쪽 나라 효율이, 이름 뭐라고?
그 이름 알아? 황선조 이름 아나? 뉴질랜드의 저 뉴욕의 맨 앞바다 가운데 뉴질랜드의 본토의 뉴욕 호수를 전부 다 쌓아줘 가지고 다리를 놓은 다리가 제일 긴 거야.
육지의 상수 지역 물줄기를 따라 큰 바위산의 파편들이 수천 년 동안 떨어져 내려 태평양의 가장 깊은 곳에 묻혔다
금과 같은 무거운 보석류일수록 깊은 바닥에 존재하며 이러한 희귀 금석은 지구 인력보다 강력하고 단단한 힘을 지닌다
4억 5천만 하게 된다면 얼마야? 2억 8천만 이상이 여기에 산다는 말 들어. 재미있는 말들입니다. 이거 너희들 보게 되면 얼굴 보게 되면 오키나와(沖縄) 사람이구나. 구주(九州) 사람이구나. 센다이(仙台) 그 지방 사람이구나. 북해도 사람인가 나 알아요. 우와, 일본 민족이 제일 많아. 오키나와. 오키나와라는 말이 일본 사람들이 쓰는 말이야, 일본에서 쫓겨나서 흘러가다가 썩어질 나라.
썩어질 뱃전에서 벌인 뱃줄입니다, 오키나와. 아, 이게 뭐야? 칡뿌레기, 맨 단단한 것을 엮거든. 제일 질지거든 이게. 명주실보다 더 강하고 이러니 몇천 년 배가 들랑날랑하니 그 긴 배 전 큰 누선 같은 것이 얼마나 이렇게 굵은 것이 나와 흘러가서 강가에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그 일본 사람들은 오키나와 사람이나 구주 사람들은 헤엄칠 때 두 오키나와, 오키나와가 두 길이 있으면 이 길이, 이 거리 헤엄쳐가는 경쟁 무대에 섰다는 것 알아요?
다 모르잖아. 나만큼 모르잖아. 오키나와, 큰 누선이 닻줄 하던, 얼마나 그게 굵겠나? 닻이 얼마나 커? 닻이 7척이 돼. 이 지금 방 한테 안 들어가니 그걸 매는 게 얼마나…. 그 줄들이 흘러나와서 다 풀어져 가지고 남아져 가지고 오키나와가 있는데 오키나와가 이쪽저쪽 둘이 있으면 이 녀석은 해상, 경쟁 세계의 저 운동할 수 있는 품목에 운동적으로 사용하는 거예요.
오키나와가 있는 거기는 악어 같은 것, 상어 같은 무서워서 오지 못한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상어를 교육하기 위해 일본 사람들은 말이야, 긴 천 보따리 짐을 두 갈래에다 하게 되면 상어인데, 상어가 못 들어, 안전하거든. 그 사실이 그래.
그런 것 보게 되면 일본의 이 해상 세계의 해녀들, 물로 도망 다니던 해녀들을 만나 가지고 이것이 마도로스의 배 선자 타겠다는 엄선된 각국 나라에서 부탁해 가지고 오만가지 아기를 낳아 기르는 게 여자들이야.
일본은 외모만으로도 오키나와, 규슈, 센다이, 홋카이도 등 출신 지역을 구분할 수 있다
오키나와는 일본에서 쫓겨난 이들이 흘러가 머문 곳이다
오키나와 지명은 칡뿌리로 엮은 단단한 배 밧줄이 강가에 흘러와 머물게 된 것에서 유래했다
오키나와 사람들은 두 갈래 길 사이에서 헤엄치며 경쟁하는 해상 세계의 운동 능력을 갖추고 있다
오키나와는 상어나 악어가 오지 못하는 곳으로 일본인들은 보따리를 양쪽으로 나누어 메어 상어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했다
일본 해녀들은 각국 선원들과 만나 아이들을 낳아 기르며 해상 세계의 삶을 이어왔다
촌수를 몰라. 뱃사람들이 무슨 촌수를 아나? 배타게 되면 배 저 노 젓는 사람이 얼음이야. 말 들어야 돼. 할머니! 저리 가 하면 할머니 배타게 되면 저 산창에서 뭐 거기는 우리 뱃사람들이 타 있어. 빠지면 저희들 죽지 전에 군대 줘야 되기 때문에 앞에서 했다가 빠지면 너희들 건져서 구해주기 위해서 옆에 보냅니다.
할머니 부정해요 맞다, 맞다. 어서 끌어라.
뱃사공의 말은 절대신앙. 이번에 아시아 인간에 대해서 해상운동하는 올림픽대회를 기록하는 전부 다 손기정이 하게 되면 누구? 일본 해녀가 도망가서 하는 올림픽대회 챔피언 누구? 이 전전번, 3년 전에 3차 대진째 우리 일본 사람이 그 해녀의 아들, 알아요?
제주도 해녀가 경상도 저쪽에 함경도 시집가서 낳은 아들이야. 해녀의 정신 뭐야? 너희들 스루메(납작하게 말린 오징어)는 스루메 종류가 많지. 스루메 종류가 제주도는 뭐라고 또 그러나? 뼈다귀 있는 술을 먹였지. 「갑오징어.」 그걸 뭐라고 그래? 갑오징어 잡아먹는 떠돌이 물건이 그것 다 모르지.
아무도 다 몰라. 선생님은 벌써 여덟 살, 아홉 살 때 우와, 태평양의 물이 골수로 물이 있다는 걸 알았어. 태평양의 골수 물은 전 북쪽에 가게 되면 온수탕과 한 수탕이 두 온천 지대 합해서 오른손에도 맞고 한 손으로 해도 맞아.
눈 속에 있던 사람도 와서 거기 그다음에는 그 지방에서 살 수 있습니다. 북쪽의 사람, 남극 사람, 북극에 와 가지고 자리 잡게 되면 춘하추동 그 이상 없지. 그래 가지고 일본 나라에는 원숭이 같은 것이 말이야, 저 북해도도 원숭이가 있어. 5층 가운데 원숭이가 살아.
선생님이 그 원수들이 살고 있는 그 정자들이 거기에 하나도 없는데 역사적인 원숭이 잡는, 그 온천수에 원수탕보다 환경 모두가 가미야마,
뱃사람들은 촌수를 따지지 않으며 배 위에서는 노 젓는 이의 말이 곧 법이자 절대신앙이다
제주도 해녀의 아들이 일본인으로 알려져 올림픽 챔피언이 된 사례가 있다
해녀의 정신과 갑오징어 같은 바다의 생리는 일반인이 잘 알지 못한다
선생님은 어린 시절부터 태평양의 물길과 남북극의 온천 지대 등 자연의 이치를 꿰뚫고 있었다
북해도의 원숭이가 온천에 살듯 세상의 모든 환경과 역사적인 생태는 특정한 질서 속에 존재한다
(낭독 계속; ) 가미야마! 모르지? 아나, 모르나 돼지 새끼들도 말이야, 개새끼, 쥐새끼. 전부 다 일본 새끼들이 일본 바아에 사는 새끼하고 육지에서 판이해. 가인 아벨 천상 세계와 육지 사람을 그건 아벨이야. 아벨이 영인체하고 가인의 영인체는 없어. 혼이야, 혼자.
하나님 세계에 가까이 못 가는 거라고. 그건 이따가 먹혀버리든가 영양소 보충할 수 있는 재료로 존속하고 싶어. 이 식이 끝이지. 그 이상 발전적 요소가 되어 있지 하나님이 짓기를 그렇게 안 지었다 이거야.
그러면 진화론이 맞아, 좋아, 창조한 조화론이 맞아? 장애 맡을 것이 뭐야? 저 지구성, 지구 땅에 전부 다 흐르는 그 골짜기에 그 복판에 가 봤어? 못 봐, 어디 나와서. 이용하면 어디서부터 먼저 남쪽에서 소위 이 앞에 올라오면서 이렇게 방이 되느냐? 북쪽에서 내려오느냐, 동쪽으로 서쪽으로 하느냐?
서쪽을 동쪽을 몰라. 그 머리카락이 달라지는 거야. 구라파 사람하고 아시아 사람은 그게 용계선을 미얀마, 보호마야, 보호마. 인도 나라도 그 전부 다 뼈 고립이 다릅니다. 서양의 통이야. 인도 외에 벗어나면서 보호막으로부터 태평양 연안 몽골적이야.
저 다르다고. 조상이 달라요. 북극으로 간 조상, 남극의 재산, 남극 북쪽이 6개월 중심삼고 원수, 남쪽에서 살던 같은 동쪽이 남쪽에서 북쪽에서는 전부 다 얼어 죽는데 남쪽에서는 더워서 죽어. 그래, 지구에 적도가 있어.
적도가 뭐, 무슨 적도냐 이거야. 남북미의 온도가 딱 조화되고 영점 조절할 수 있는 자리를 채우는 것이 이것이 전부 다 영점조직. 그린 린치에 있다면 제 마음 도로 중심삼고 영적 조정하는 서양 나라의 그 플러스 나라가 있어야 돼. 나 그 나라에 찾아가서 이야, 연구하느라고.
일본과 육지의 사람들은 영인체의 유무에 따라 아벨과 가인으로 구분된다
가인은 하나님 세계에 가지 못하고 영양소와 같은 재료로 남는다
진화론보다는 창조론이 맞으며 지구의 지형과 방위, 인종에 따른 골격과 조상은 모두 다르다
남북의 온도 조화와 영점 조절을 위해 영적 조정을 하는 플러스 나라를 찾아 연구했다
꽃꽂이 전부 다 만들어 만드는 게 얼마나 고생하는 줄 몰라. 너희들이 모르는 놀음을 나는 찾아다닌 사람이야. 인류 조상이 누가 먼저야? 여자가 먼저 여자냐, 남자가 먼저여? 눈이 먼저야, 코가 먼저야, 입이 먼저야, 누가 먼저이야? 하나님 앞에 이 얼굴을 중심삼고 제일 하나님이 필요한 것이 뭐 어느 것이 제일 필요했겠나? 눈이야, 귀야?
눈은 낮에 볼 수 있는 이 흰 것 외에는 볼 줄 모릅니다. 여기서부터 역사가 또 빠져요. 그런 천만 가지의 서류를 궁금해야 되고. 슬픈 말인지, 좋은 말인지 귀가 알아들어요. 여러분, 말 듣고 저 사람 말이 천 냥짜리인지 백 냥짜리인지 한 푼짜리인지 말 중량을 다 압니다.
눈보다 하나님에 가까운 것이 귀일까, 눈일까? 나도 모르겠어. (웃음) 너희들이 나보다 나. 귀해? 오, 왜? 눈은 흰 것이 있어야 보지 흰 것이 없으면 있으나 마나. 소리는 있으나 마나가 아니야. ‘땡’ 쇳소리, 이건 똑소리, 전부 다 다릅니다. 다른 소리를 천만 가지의 소리를 눈보다 먼저 하는 거야.
귀가 밝아야 된다. 눈이 밝아야 된다고 했지. 눈은 47세만 되면 안 보이기 시작해. 이 흰자 쪽이 멀어져요. 흰자도 까만 자리에 찾아 들어가기에 멀어지고, 까만 자도 중간 자리에도 흰자가 찾아 들어가, 이번에. 거기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작아진다는 거야. 눈도 잘 보여. 태양이 이제 12시만 잘 보이지.
기후가 맑고, 구름이 안 껴도 안 보이지 않아. 나 어젯밤에도 전부 다 내가 우리 천정궁 떠날 때는 30미터 배 안 보여요. 이야, 기러기 같은 것이 한강에 내리려면 이 구름 위에서 우리 전부 다 궁전이 있으니 궁전 일을 추진하고도 자꾸 돌아.
눈은 빛이 있어야 볼 수 있고 노화에 취약하나 귀는 소리의 가치와 중량을 분별하며 수만 가지 소리를 눈보다 먼저 인식한다
기후와 노화의 제약을 받는 눈보다 소리를 구별하는 귀의 역할이 중요하다
왜 가지 않고 왜 도나? 앞이 안 보여. ‘허허허’ 가미야마도 할 수 없지. 앞이 안 보이게 되면 범인은 범죄를 중심삼고 일본 자체밖에 모르니, 일본 자체 중심삼고 생활하기 때문에 문 총재 4대 성자, 유코 말이 늘었으니 두고 보자. 이럴 수 있는 생활하는 거야, 안 보이니까. 들으면 좋을 텐데 같이 들지 못하니까 살지.
눈은 어떻게 바라보느냐 하면 눈은 수평에서부터 올려다보게 되어 있나, 수평은 내려 보이게 되어 있나? 여자들 정신 차려 들으소. 바닷가에 가면 여자들 어디 무서워. 바닷물이 무서워. 배를 어떻게 타겠나? 또 여자들이 나 바닷가도 안 가보고, 배타고 싶었다고 하는 생각했어? 배 타기 좋아하는 것은 육지와 바다와 바닷고기와 육지와 새를 먹이로, 거기에 나는 초목을, 초목이 있어.
하면 그것을 따먹는 사람이나, 초목이나, 등수가 뭐가 달라? 사람이 한 단계 떨어집니다. 저기 앞서 있어. 앞서 있기 때문에 제물을 바치라고. 하나님보다 아파하는 아들딸을 나라의 충신, 충신, 열상 상의 아들딸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것을…. 제물을 바쳐야 돼.
그것 못 바친 사람은 사탄 편이야. 사탄 편, 하늘 편 깨끗이 갈라지는 거야. 남자 보니 이것 중심삼고 이렇게 돼 가지고 바른쪽은 손을 들라 할 때 이렇게 드는 사람이 없습니다. 손을 내리라고 하지 남자들은 손을 올가미로 손을 달라 할 때 왼손 드나, 바른손 드나? 편리한 거지, 편리해. 가미야마! 그 어디를 먼저 들어야 돼?
그것도 모르잖아. 어디, 오른쪽이야, 왼쪽이야? 동양 사람은 바른쪽이지만 서양 사람은 사냥꾼들이야. 왼손이 필요해. 잘 때도 왼손을 바로 놓아. 왜? 바른손 써야 되거든. 여자는 왼쪽에 가서 서야 돼. 남자의 보호를 받아야 되거든. 그 원칙의 지금 여자들이 너희들 남자 잡아먹기를 우습게, 비싼 빈대떡보다 더 싸게 알고 있잖아.
앞이 보이지 않으면 자기중심적으로만 살게 되니 문 총재나 성자의 가르침을 듣지 못한다
만물은 인간보다 앞서 있기에 인간은 제물을 바쳐 정성을 들여야 하며 이를 행하지 못하면 사탄 편으로 갈라진다
여자는 남자의 보호를 받아야 하는 원칙이 있음에도 오늘날 여자들은 남자를 가볍게 여기고 있다
청평에 그 독사가 많습니다. 남미에 가게 되면 말이야, 종소리 나는 방울뱀이지. 방울뱀도 많은데 청평의 방울뱀은 방울 소리를 안 내. 발걸음 소리만 알아도 벌써 알아. 사람이 온다. 내가 좋아하는, 잡아먹는 고기들 좋아하는 그 잡아먹는 내가 다니던 찾아오니 나를 찾아온다 한다는 거야.
딱 목을 지켰다가 통째로 삼켜버리는데 이 스크루 뱀도 이 팔이 떨어지는 걸 알아. 가죽이 늘어난 거라고. 그 여러분들, 사형수로 제일 안전하게 하려면 말이야, 고무줄이 있어 가지고 딱 얼굴에 딱 맞게 딱 세워, 여기에 딱 들어 메는 거야. 제일 빨리 죽습니다. 눈도 코도 다 통합니다.
알아요? 얼굴 몽땅 내놓고 딱 잘라가지고 이게, 공기도 이 세포도 숨 못 쉬고, 순식간에 주머니 안에 잠이 들어. 저 케이케이케이(KKK) 미국에 있어서 이 사람들이 고무주머니 씌워 가지고 하거든. 찰고무는 일어나기 잘 하거든. 한 번 딱 했다가 씌우며 한 번에 씌울 때는 막 넣어서 넣으면 조이거든.
1분, 2분만 늦으면 벗겨집니다. 그런 무기로 쓰는 것도 다 알아요? 선생님은 그런 말, 그런 분야 연구를 많이 했습니다. 내가 죽지 않기 위해서. 가미야마! 여기 잘 왔나, 못 왔나? 안 왔으면 마사코가 없어집니다. 일본의 제일 극악한 사람의 딸이야. 소련 거지 패에게 팔아먹어. 달라는 값입니다.
중국 거지 패에게 팔아먹습니다. 너희들 전부 다 팔아먹을 수 있는 거야. 여자들을 길러서 뭘 할 거야? 한 남자의 한 여자의 한 남자만 필요하지 백 여자에 한 남자 필요 없어. 너희들 선생님이 다 좋아하면 안 돼. 좋아하더라도 선생님이 같이 사랑할 수 있는 내가 만들어서 상대를 위해줘야 너희들이 싸움하지 않지.
물어뜯고 잘라버리고 별의별 참상의 배경이 너희 이 가정 배후에 있다는 걸 알아요. 그것이 무난히 선생님이 한 분이 치리해 가지고 많이 죽일 수밖에 없는 사람들 일본 여자, 한국 남자 여자 중국 남자 여자 살려주고 있다는 거야. 그러한 문제 해결은 나밖에 없다고. 하늘나라의 비밀, 사탄 세계의 비밀을 풀어 가지고 죄라든가 선의 동산도 무너트려 가지고 같은 평지에서 같이 살 수 있게 만들겠다는 주의 주장을 할 수 있는 양반이 있다면 그게 왕 중의 왕이고 좋을 수 있고 같이 살고 싶은 남편이 되고 다 그래야 된다는 거야.
선생님은 하늘과 사탄의 비밀을 풀어 죄와 선의 경계를 허물고 모두 평등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안 그래? 선생님이 틀림없이 너희들 틀림없는 남자로 세우면 틀림없이 남자가 되는 거야. 너희들이 잘못해서 그렇지. 싸구려 다 한국에서는, 한국 사람들 거지 같은 한국 사람이 찾아왔지 이 단과대학 4년제 대학 이름난 대학을 동경대 졸업한 여자까지도 한국의 노동자 농민, 제일 빈촌 한 거지 같은 사람과 결혼해도 다 그때는 다 감사하게 소화해 가지고 그 아들딸 축복해 줬는데 지금은 자기 나라에서 명인하고 결혼한 이상의 아들딸을 출세시키고 있는 거야.
비교해 보니 상대가 안 돼. 상대하는 세계, 천년만년 하소연해도 안 통한다 이거야. 일본은 일본 나라에 가야 되고, 나는 내 나라 가야 돼. 가마야마! 선생님 잘 따라왔나, 못 따라왔나? 잘 따라왔나, 못 따라왔나? 유코짱이 나 죽기 전에 가미야마 놀 수 없어. 나는 통일교회 싫어서 이제 나는 이별하려고 하는데 유코짱 따라갈래, 안 따라갈래?
120명 유코짱 같은 사람을 갖다가 120명이 전부 나를 권유해도 나는 안 따라가. 내가 천국도 하늘나라에 간다고 천국에 안 가. 천국에 들어갔다가 나와 가지고 지옥에 가서 유코짱이 어디에 있나 찾아보는 거야. “너 여기에 와 있었네! 나를 어떻게 하고, 내가 여기에 있어. 나는 너를 찾고 있는데 나를 어떻게 하고.”
거기에 여자가 돼 가지고 유코짱 대신 가미야마 위로할 자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축복해 준 제1 자석이지. 천번 만번 좌석이야. 첫 번째 좌석을 벌써 두 번째 백번 천번을 물려 줄 수 없는 거야. 재미있어, 무서워? 좋아, 재미있어, 무서워? 답변. 재미있고, 좋지. 어떻게 죽을래?
재미있고 좋아하면서 죽는 거야. 통일교회 반대, 천년만년 억만, 우주의 만물까지도 사람 대신 통일교회를 반대하게 만들었더라도 그 만물 세계를 버리고, 나는 나 재미있고 기쁜 자리에서 죽어가는 거야. 거기는 하나님 문 지키는 양반이 하나님이고, 왕이 되는 양반이 하나님이야.
명문대 출신의 일본 여자들이 한국의 가난한 노동자와 결혼해도 감사하며 자녀를 훌륭하게 키워냈으니 세상과는 비교가 안 된다
선생님이 맺어준 축복의 자리는 결코 바꿀 수 없는 운명이다
우주 만물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더라도 선생님은 기쁜 자리에서 죽음을 맞이할 것이며 그곳의 왕은 하나님이다
‘우우우’ 문 지키는 환영 여하에 따라서 왕도 될 수 있고, 천만 국가의 대통령, 신부 자리, 친척 자리가 수두룩하니 걱정할 필요 없어. 안 그래? 내가 천상배필 될 사람은 하늘이 알아. 내가 어머니를 알아요, 어머니를 벌써. 곽정환이 통일교회 시절 때 어머니에게 갔다가 첫날 저녁에 얘기하는데 "너 곽정환 주의해야 돼. 오늘 첫날 내가 얘기한 걸 잊지 말고, 마음에 깊이 두고 봐."
그 말이 필요할 때가 오거든 네가 그를 따라가지 말고, 180조, 천 배 만 배 해서 선생님을 따라가겠다고 하면 네가 갈 길, 선생님의 갈 길은 변함없이 한 자리로 남아집니다. 그것만 알아. 자기가 시집온 첫날 맨 처음에 훈시한 것이 곽이라는 남자를 믿지 말라. 언제 그럴 때가 왔나? 지금 때에서는 어머니도 모르고, 거기 삼켜버렸어.
구십이 넘어서 노(老) 할아버지가 됐는데 그랜드파더(Grandfather) 된, 그런 노망할 수 있는 때가 왔으나 노망은 안 하더라도 하룻밤 전에 일주일 전에 한 달 돼 가지고 될지 어떻게 알아? 그 전에 내가 내 자체에 취해갈 수 있는 내 자리를 찾으러 가려니 내가 믿을 수 있는 남자들, 그런 선생님이 사랑하던 사람은 황선조를 믿겠느냐, 석준호를 믿겠느냐, 그다음에는 여기 그다음에 누구를 믿겠나?
황선조를 믿겠느냐, 양창식을 믿겠느냐? 양창식은 제주도 패이고 이것은 전라도 패 그다음에 어떻게 원리 말씀 전하는 누구인가? 「유정옥, 본체론.」 본체론은 유정옥인데 그만두고, 본체론 말고 그 전에 「유효원.」 유효원도 다 그 가짜들이야, 전부 다. 정주 곽산(郭山) 하게 되면 곽산의 긴 허리….
긴 허리라는 것이 그 긴 허리가 전부 다 명문 가문에서 살아서 한국 전통 역사의 긴 허리 사람들이 세운 공이 커. 이 곽산, 곽(郭) 자는 ‘형통 형(亨)’ 자에 이것이 방패로 막은 거야. 두 몸이 두 성을 쌓거든. 이게 ‘형통 형’ 자는 아들 자리에 두 성을 지키니 이게 괴물이야.
거기에 유정옥이는 유(劉) 자는 ‘묘금도(卯金刂) 유’인데 그다음에 이거 ‘쇠 금(金 )’ 자였어. 유상돈이라는 사람을 내가 감옥에 가면서 그 애국심을 내가 따라가 따라다녔어. 신의주의 형무소에 들어가서 사형수 받아 가지고 죽을 날이 가까이 오니까 죽을 수 없거든. 친지들만 데리고 온 거야.
천상배필은 하늘이 아는 법이며 선생님은 이미 어머니의 실체를 알고 있다
선생님은 어머니에게 곽정환을 처음 만났을 때 주의하라고 훈시했지만 분별력을 잃고 그에게 삼켜진 상태다
선생님이 사랑했던 황선조 양창식 유정옥 유효원 같은 인물들은 모두 믿을 수 없는 가짜다
곽(郭)씨 문중은 역사적 공은 있으나 그 성씨의 형상을 보면 아들 자리에서 두 성을 지키는 괴물과 같다
과거 신의주 형무소 시절 애국심을 보였던 유상돈은 죽음이 임박하자 친지들만 챙길 뿐이었다
내가 하라는 대로 하라고. 여러분, 여자는 베를 짤지 모르면 여자가 아닙니다. 바느질할 줄 모르면 여자가 아니야. 베 짤 줄 알아? 바느질할 줄 알아? 그러니 일본의 가요곡 같은 것도 좋아할 수 있는 소질이 있거든, 이렇게 춤을 추면서. 그 일본의 미스터 박이라는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일본 춤춘다고 내가 다 보냈었는데 그 사람은 죽었어, 3년 전에.
일본말도 잘하고, 참 잘해. 재간이 있는 사람이야. 금강산 가무단도 코치하고 죽었기 때문에 지금 내가 손댈 수밖에 없어. 사쿠라다 준코도 통일교회에서 교회 활동할 수 있는 돈도 대주고, 내가 그렇게 해 줬거든. 금강산 가무단을 만들어서 세계도 순회할 수 있게 내가 다 시켰거든.
그것이 내가 지금까지 한국을 떠나 가지고 50년 동안 미국에 가 있으니 모시고 두 일을 할 수 없어. 미국에 대한 책임을 완수하기 전에는 한국으로 돌아올 수 없습니다. 이번에 다 끝나가지고 이 사람이 보고 오늘 이 훈독회 제일 시간 많이 걸리지.
이 책을 읽으라고 했고, 이 책도 읽는 것이 여기에 여기가 없기 때문에 여기 내 얘기 하던 그 얘기 하던 것이 여기에서 갈라 나온 것이 아직까지 끝내지 않고, 펴놓고 지금 읽는 중입니다. 정신 나가지 않았어요.
그래서 여기 보라고. 여기 사십, 오십일 페이지에 가면 대번에 나와, 오십일 페이지. 오십일 페이지야, 나와라, 나와라, 오십일 페이지야, 나와라! 기억하고 있어. 오십일 페이지, 오십 고개 넘었으면 사십일 페이지가 나와. 이건 그 전이지. 봐봐. 사십칠, 아, 사십칠 하고 나는 뭐 훈독회 전통을 앞세우는 절, 그런대로 나오는구먼. 사십구 해놓고….
선생님은 사쿠라다 준코의 활동을 지원하고 금강산 가무단의 세계 순회를 시키기도 했다
미국에 대한 책임을 완수하느라 50년 동안 한국에 돌아오지 못했으나 이제 그 일이 다 끝났다
(낭독 계속; … 구십 평생을 걸어온 본인의 삶을 가감 없이 담아놓은 이 참사랑의 기록을 다시 한번 정독하시어 큰 깨달음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많은 말씀을 통해 가르쳐 줬지만 마지막이야. 자서전을 밤을 새워가며 선생님이 자서전 내기 위해서 38년, 47년이 걸렸습니다. 그 정성을 들이면서 알아보면 다 안다는 거야. 그래서 그게 뭐냐 하면….
(낭독 계속; 정오정착의 삶은 그림자는 만들지 않는 삶이라고 했습니다.) 해가 오르면 그림자가 없어져요. 동서남북….
(낭독 계속; 우리 모두 발광체가 되어 빛을 주는 삶을 산다면 그림자가 생길 틈이 없습니다. 받는 자는 빚을 지는 자입니다…) 이 받는, 빚을 졌으니까.
(낭독 계속; 여러분 모두 이제 그 빚을 갚기 위해 불쌍하고 가난한 자의 눈물을 닦아주고,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영원한 참사랑의 발광체 된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참부모의 마지막 부탁입니다. 그 너희들이 무슨 뭐 핑계할 무엇이 있나. 너 고창윤의 처야? 비슷하게 생겼네. 고창윤, 고창윤! 「준비하러 나갔습니다.」 나 요전에 보니까 비슷해, 얼굴이 이거 가려서. 선생님이 비교도 잘하지. 잘 알아. 내가 뜻 가운데 잊을 수 없는 모든 일은 어디에 가든지 생각하고, 대번에 찾아가.
그 사람들이 내 말을 듣고 감동적인 말을 내가 교육시킨 내용을 알기 때문에 그것 몇 개 조목만 얘기하면 은혜받아. 청중 10만 명이 전부 다 같은 분위기가 돼요. 너 선생님이 죽는다고 하면 죽어. 산다. 살아. 이렇게 하는 거야.
대번에 영계의 천지가 밝아지는 거야. 선생님이 그리워서 밥 먹고 자지 못하고, 뭐라고? 밤미치광이. 뭐라고 그러나? 「반미치광이.」 밤, 밤. 밤미치광이. 꿈꾸면서 몽유병자같이. 꿈꾸는 상대 중심삼고 재미있게 살아. 아버지 보고도 “나하고 같이 삽시다.” ‘삽시다’는 사랑도 없고 질서가 없어. 미치광이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구십 평생의 참사랑을 담은 자서전을 정독하며 깨달음을 얻길 바란다
선생님은 자서전을 내기 위해 수십 년간 정성을 들였으니 이를 읽어보면 모든 것을 알게 된다
정오정착의 삶은 그림자가 없는 삶이며 우리 모두 스스로 빛을 내는 발광체가 되어 남에게 주는 삶을 살아야 한다
남에게 주는 삶이 참부모의 마지막 부탁이니 가난한 자의 눈물을 닦아주고 빚을 갚는 삶을 살라
선생님은 뜻 가운데 있었던 모든 일을 잊지 않고 기억하며 어디를 가든 대번에 알아보고 찾아낸다
선생님의 교육을 받은 이들은 몇 마디 말에도 감동하여 하나가 되고 영계의 천지가 밝아진다
선생님을 그리워하며 밤낮으로 몰입하여 꿈속에서도 함께 하는 심정으로 살아야 한다
(낭독 계속; 여러분, 지난 천력 5월 8일 새벽 2시 20분과 5월 15일 새벽 3시 25분 이렇게 양일에 걸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여기에 하나님이 새 거기는 ‘천주의 하나님’이라고 썼어. 여기 박아 넣었다고, 맨 마지막에. 그래야 대번에 알아. 하나님이 보통 하나님이 아니야. 양일 미국의 라스베이거스에서 하나님의 중심하게 되면 타락, 창조한 하나님이거든.
(낭독 계속;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지인 참부모님의 특별선포가 있었습니다.) 보이는 하나님,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라스베이거스에서 한 천주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이는 하나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지인 참부모님에 영원, 일체가 됐어, 일체. ‘특별선포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역사를 정리하고.
(낭독 계속; 그런데 여기서 3시 25분의 3수는 초부득삼…) 해와가 이렇게 살아야 할 텐데 타고 앉았어. 아담을 타고 앉았어. 참부모가 두 번째 왔어. 이래서 해와를 굴복시켜 가지고 완전히 땅으로 3일씩 행사가 딱 그래. 세 번째만에 남자가 올라가지. 그게 얼마나 흉이 아니야. 지상이 왕자, 왕녀가 나라 나라가 맺어 가지고 혼인신고 약속하는 거야.
그건 더 무서운 거라고. 그런 걸 너희들이 선생님이 그런 인연이 있나, 역사적 재료도 없고, 사회 봐도 없으니 믿을 수 없는데, 이걸 믿고 가려니 얼마나 방황해. 불쌍하지. 불쌍하더라도 참아줘야 할 것은 부모 된 죄, 내가 참아주고 기다려야 되는 거야. 너희들은 별의별 반대가 있더라도 30년 나갔던 사람을 데려와 가지고 같이 회개하고 옛날 축복받고 다시 들어와서 옛날 이렇게 되면 간단히 맞는 말입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천주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지인 참부모의 특별선포를 했다.
특별선포는 보이는 하나님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참부모와 영원히 일체가 되었음을 선포하며 역사를 정리한 것이다
3시 25분의 3수는 해와가 아담 위에 군림하던 질서를 바로잡고 남자가 복귀되는 과정을 의미한다
반대가 있더라도 30년 나갔던 사람까지 데려와 함께 회개하고 다시 축복받으면 모든 것이 맞게 된다
내가 성진이 어머니하고 이혼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 안 했어. 영락교회가 기성교회가 장대, 평양에 있는 4대 종교의 그것이 이게 평양의 저 김인주 장로, 교회의 장로니까 중심 가정이었어. 그 며느리하고 다 들어봐도 전부 다 원필이가 그 집의 손자야. 그 집안에서 중심이 나오고 전부를 대표했던 사실을 누구도 몰라.
원필이는 내가 길렀는데 이것이 성진이가 언제든 그 집에 보낼 때는 스승이 되라고 보냈는데 제자가 돼버렸어. 아버지도 성진이 말을 듣지 왜 아버지 말을 고집하고 그 한 번만 잘못되었으면 했다는 얘기는 전부 다 “왜 아버지가 나를 직접 부르지 않고 사람을 시켜 부르느냐?” 이거야. 천사장을 통하게 되어 있지.
아담 가정의 완성 하나님과도 하나님이 마음대로 통할 수 없는 거야. 인계받고 난 후에 지켜야 할 도리를 타락해 버렸으니 거기에 가 선생님이 책임지면 되지. 될 것도 알지만 내가 더 잘 알지만 안 해, 못 해. 그래서 아들딸 전부 다 부정해야 돼. 알겠어?
선생님은 성진 어머니와 이혼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평양 영락교회 장대현교회의 중심 가정이었던 김인주 장로 집안에서 손자인 원필이가 나왔다
선생님이 원필이를 길렀고 성진이를 그 집에 보낼 때는 스승이 되라고 보냈으나 성진이는 제자가 되어버렸다
성진이는 아버지가 사람을 시켜 부르는 것에 불만을 가졌으나 본래 천사장을 통하게 되어 있는 법이다
아담 가정의 타락으로 하나님도 통할 수 없는 질서가 생겼기에 선생님은 타락한 법도에 따라 아들딸을 전부 부정해야 했다
아들딸 낳은 성진이 어머니 재차 결혼할 때 이혼하고, 14년 해방 후에 14년 동안 혼자 살았습니다.
성진이 어머니가 허락 날 때까지. 자기가 잘못했으면 문전 거지가 되든지 너희 아들, 선생님의 아들딸이 여기에 나오면 자기가 왕 중의 왕으로 모실 수 있는 다 같은 그 약속인데, 해방 후 14년 만에 6년 남기고 왔지만 맞아들이지 않았어. 6년 동안 남아 있어. 성진이 데리고 가서 살대로 살라고. 나를 찾지 말고.
그 경계선이 안 나온다고. 처음으로 만나서 6년 갈라진 아들딸, 처자 만나 가지고 그 자리에 있어서의 보따리 싸 가지고 보따리 그냥 안겨 가지고 먼 자리에 있어 가지고 ‘잘 다녀오라’고 하는 인사할 수 있는 남편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야. 그런 아비가 어디에 있느냐? 죽여라! 이거야.
영락교회의 한경직 목사도 오산고보 출신입니다, 우리 할아버지 학교. 우리 가정의 충효지도를 지켜야 할 한경직이야. 영영 떨어져 한에 경직이 돼 가지고 통일교회의 문 가정, 문 씨 가정을 없애려고 했어. 영락교회 없어지고 한국이 없어지지 문 총재 없어지지 않아. 여기에 없어지게 안 되어 있어. 그렇지? 여기도 이게….
성진 어머니는 아들딸을 낳고 재차 결혼할 때 이혼했고 선생님은 해방 후 14년 동안 혼자 살았다
성진 어머니와 이혼한 후 해방 뒤 14년 동안 혼자 살며 그녀가 잘못을 깨닫기를 기다렸다
결국 약속을 지키지 못한 성진 어머니를 6년이 남은 시점에 떠나보냈다
처자를 멀리하며 냉정히 대했던 것은 섭리적 경계선을 지키기 위함이었다
오산고보 출신인 영락교회 한경직 목사는 가문의 충효지도를 지켜야 함에도 통일교 문 씨 가정을 없애려 했다
영락교회와 한국이 없어질지언정 문 총재는 결코 없어지지 않게 되어 있다
(낭독 계속; 지난 천력 5월 8일 새벽 2시 20분과 5월 15일 새벽 3시 25분 이렇게 양일에 걸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여기에서 ‘천주의 하나님’이에요. 여기는 그걸 빼서 이걸 마지막 대회 때에 미국에 전부 다 양창식 시켜서 ‘천주의 하나님’이라고 했어. 너희가 이걸 빼서는 안 돼.
(낭독 계속; 천주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지인 참부모님의 특별선호가 있었습니다.) 둘이 죽든 살든 같이 갑니다. 천년만년이지. 끝이 아닙니다. 그런 걸 알아요?
(낭독 계속; 그런데 여기서 3시 25분의 3수는 초부득삼…) 이렇게 사랑받을 것을 이렇게 해 놓았으니 천사, 아담까지 이렇게 해 놓았으니 사탄 핏줄 전부 다 이것이 뒤집어지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 3일 행사 식인 걸 알아요? 두 번 여자가 올라가지? 세 번째는 남자가 올라가지.
배타는 놀음을 해야 돼, 배타는 놀음. 전 세계의 여자들이 배를 탈 줄 몰랐기 때문에 망쳤어. 지옥을 만들고 천국도 지옥으로 만들어 놓았어. 그러니 8일간 오 팔이 사십(5⨉8=40) 기간 세계수산 산업계의 지도자 가정 특별 「수련회.」 수련회입니다. 그 마지막이야, 8일 동안. 8수 보라고요.
이거 봐요. 들어맞으면 왕초가 돼 가지고 나라 뛰나, 안 뛰나? 자기 처신을 몰라 가지고 출신을 잊어버리고 말이야, 궁전에 들어와서 천 년 역사를 맞추는 어머니 될 생각 하고 말이야. 기생이면 기생이고 천품이면 천품이야. 껍데기 있어서 이게 깡통만 달라지는 거야. 속은 남아 있는 거야.
너희들 마찬가지야. 너희들 선생님이 이런 말하는데 이런 걸 가르쳐준 것이 용서해 줄 것 안 하고, 이 가정 사기꾼입니다. 진짜를 놓아놓고 사기 쳐 먹는 것 아니야? 나 사기꾼 아니야. 진짜를 알면 너희들이 나를 사기꾼으로 취급하지 않아.
그렇게 하면 딱 맞는데 선생님을 언제나 왕 중의 왕이고, 천년만년 아버지이고, 변함없는 부모의 참된 참사랑의 모체라는 것을 부모는 잊어버리지 않는데 자식은 잊어버려. 나는 너희들을 그렇게 생각하는데, 너희들은 자식 돼 가지고 천년 삶을 엮어왔으니 그것 역사 가운데 사기 쳐먹어 가지고 우리 조상들인데, 어떻게 사기 치지 말라고 해? 저런 미친 녀석이다. 의심 안 할 수 없어.
너희들 옛날에 다 교육하기보다 말이야, 소련의 감옥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 그들은 일주일이면 다 끝나요. 대부분 나쁜 걸 다 아니까. 아버지가 참는 걸 알아. 공산당이 사람을 죽이고 있다는 걸 알아. 소련의 최고의 간부들이 제일 핏줄의 혈족의 주체 될 수 있는 자의 조상의 피를 흘리지 않는 사람은 공산당 중앙당의 간부가 못돼.
공산당 서류 비밀 내용이 처음에 그렇게 되어 있어.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끼리는 문으로 들어갔는데 문 따라 들어갈 수 있지만 나라 나라 같이 넘어가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없어져야지. 알겠나? 없어져야지 하늘의 공략이야. 왜 공략이냐? 좌익 절대주의가 있을 수 없어. 종교 절대주의는 있어.
라스베이거스 천력 5월 8일과 15일 선포에서 ‘천주의 하나님’이라는 표현을 빼서는 안 되며 참부모는 영원히 함께한다
타락한 사탄의 핏줄을 뒤집어 놓기 위해 3일 행사와 수산 산업계 지도자 가정 8일 수련회를 거쳐야 한다
자기 근본을 잊은 채 껍데기만 내세우는 자는 사기꾼과 다름없으나 참사랑의 모체인 부모는 자식을 잊지 않는다
소련 공산당은 혈족의 피를 흘려야 간부가 되는 좌익 절대주의를 고수한다
하나님 앞에서는 종교 절대주의만이 남고 좌익은 결국 사라져야 한다
변천해야 나오는 거야. 좌익 절대주의, 아니 진화가 아메바가 변해서 사람이 됐어, 원숭이가 됐어? 아메바에서부터 사람까지의 이 단계가 번식하려면 수억 년이 걸렸어, 수억 년. 수억 년 걸려 가지고 이어 나왔다는 거야. 그런데 수개월도 안 됐는데 결혼한 녀석이 내가 타락권을 밟고 넘어섰다고 될 수 있느냐 이거야.
알지도 못하는데 알지도 못해서 탕감해, 제사 마음대로 해. 제사를 누가 받아? 하나님이 모르는 제사를 받을 것 같아? 하나님이 더 잘 알고 있는데. 너 몸뚱이 여자들, 너도 두 조직 귀하지. 선생님이 만지겠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 눈 감고 만지소. 눈 감고 기도할 수 있어? 의심 안 하면.
그것 거짓말이야. 자기 아버지가 있고, 남편이 있었는데 아버지가 있어, 남편을 어떻게? 못하는 거야. 그걸 아는 재림주께서 돌아가서 메울 수 있는 3단계를 내가 조정할 줄 아는 거야. 좌로 가기 전에 좌로 못 갔으면 우로 돌아가라! 우로 못 갔으면 좌로 돌아가야 돼. 그것 못 하는 사람은 그 고개에 걸려서 없어지는 거야. 없어져. 그래 여기에서 나오는 거야.
부모님의 특별선포가 있었는데 선포는 세계사이니. 역사입니다.
(낭독 계속; 그런데 여기서 3시 25분의 3수는 초부득삼의 3시대를 대표하기도 하며 구약, 신약, 성약의 3시대를 상장하는 수입니다.) 밝혀 버렸어. 한 사람이 할 것을 세 사람이, 세 사람이 여덟 사람이 해야 돼. 여덟 사람이 승리한 그 패권의 주권을 여덟 번을 만들 거야, 하늘에 맡길 거야? 천지가 하나님이 볼 수 없고, 하나님도 없어져야 되는 거야.
이럴 수가! 그런 것까지 여기에 설명하고 있습니다, 내가. 그것 이해해요? 오늘 좋아서 이게 오십 저 수련회에 있어서 오 팔이 사십(5⨉8=40) 8수를 중심삼고 하루에 내가 3천 불씩, 삼 팔이 이십사(3⨉8=24) 얼마예요? 24만 원이야, 24만 원. 24만 원을 8일 대신해 가지고 이것을 저술해 가지고 접붙여서 선생님이 8일간 접붙인 것을 인계해 준다고. 뼛골이 녹아서 없어져도 감사해야 되는 거야.
타락권을 넘어서는 일은 단기간의 결혼 생활만으로 가능하지 않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알고 계시기에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마음대로 지내는 제사는 받지 않으신다
재림주는 부녀 관계나 부부 관계의 질서를 알고 있으며 좌우의 고개를 넘지 못하는 자가 도태되지 않도록 3단계를 조정한다
3시 25분의 3수는 구약, 신약, 성약 시대를 상징하며 한 사람이 할 일을 여덟 사람이 승리하여 주권을 세워야 한다
8수를 중심삼고 정성 들여 저술하고 접붙여준 것이니 뼛골이 녹아도 감사하며 인계받아야 한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짓기 전에 지어놓아 가지고 바라던 소원보다 지어 가지고 성취하던 몇백 배의 감사의 마음을 하나님이 참부모에게 돌리고 있는데 너희들 참부모를 하나님의 백분의 1, 천분의 1도 알지도 못하고 너희 나라에 무슨 충신, 백분의 1도 모르고 불신해 나온 패들 아니야?
너희들이, 너희들은 너희 힘으로 이렇게 됐어?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됐지. 그건 틀림없지? 「예.」 황선조는? 「예, 틀림 없습니다.」 저 녀석은 답변 옳게 안 하면 옳게 안 됐는데 내가 영계에 들어가 첫째 벼슬로 황선조, 양창식, 양 양 그다음에는 심우옥, 임도순 불러다가 문전에 출입하느냐, 안 출입하느냐 검증을 해야 될 시간에 나는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기 전 품었던 소망보다 참부모를 통해 얻은 성취에 몇백 배 더 감사하고 계신다
여러분은 참부모를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나라의 충신보다도 못한 불신을 이어왔다
여러분이 지금의 자리에 있게 된 것은 전적으로 선생님 덕분이다
선생님은 영계에서 황선조 양창식 등을 직접 검증할 시간을 알고 있다
이번 일도 검증받아야 돼. 너무 자신 갖지 말라고. 내 거의 98퍼센트가 97퍼센트가 사탄 앞에 걸려 있습니다. 여러분 천정궁에 가게 되면 말이야, 1997년 해 가지고 천지부모천지인 「천주안식권.」 안식권 시대를 발표했어? 못했습니다. 그것을 물어보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 그 코에 다 걸려 있는 것을 아는 사람이 없어.
나밖에, 나만이 알고 있는데 이것을 상속을 해 줘야 너희들도 그 코에 안 걸리겠는데, 상속이 하루이틀에 돼? 7년이 21년 이상 걸려야 돼. 40년 44년 이상 걸리고 88년 이상 지내야 됩니다. 통일교회에 있어서 청년 나이의 최고의 연령이 48년까지 정했습니다. 그때까지 선생님의 가정의 왕이 책임을 할 수 있는 예수가 가정의 왕이 될 수 있는 자리를 못 가진….
사람들의 거의 전부가 사탄 앞에 걸려 있으며 1997년 선포했어야 할 천주안식권 시대를 아무도 묻지 않고 알지도 못한다
천주안식권 상속은 단기간에 되지 않고 수십 년의 세월이 걸린다
통일교회 청년의 최고 연령을 48세까지로 정했으나 그때까지 예수님이 가정의 왕이 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지 못했다
그다음에 2천 년 얼마나 기독교가 이스라엘 민족이 6천 명이 아니에요. 6천 명, 3배 삼 팔이 이십사(3⨉8=24), 삼 육 십팔(3⨉6=18) 이상. 1억 8천만이 희생됐다는 거야. 그걸 내가 눈을 감고 넘겨줄 수 없어. 이제 문제가 내가 해방선언을 하고 이제는 뭐냐 하면 공산당들이 학살한 현장을 백주에 파버려.
미얀마 같은 몇백 명씩 한 구덩이에서 쏴 죽였어. 칡뿌레기, 나일론 실 가운데 감은 실 감아 가지고 몇천 명이 한 데 다, 나일론은 썩지 않습니다. 그것에 다 매 가지고 손손 뼈다귀 뼈다귀에 다 걸려 있는 해골들이 부활한 하늘의 정비가 나타나 해골을 골라. 그렇게 됩니다, 이제,
내 이름으로 “깨어나라” 네 원수들의 무덤을 너와 같은 사람 백 배 이상 동산이 아니야. 얼음 구덩이에 영원히 북극 구덩이에 녹지 못하면 똥 속에 든 만년 똥이야. 이렇게 지옥에 갈 수 있게 매어서 한 구덩이에 묻어버릴 그 장소를 내가 선택하고 있습니다. 어디에 갖다 묻어버려야 되겠나? 한국, 일본 아시아에 없어. 구라파에 없어. 육대주에 없어.
이스라엘 민족은 6천 명이 아니라 1억 8천만 명 이상이 희생되었다
이스라엘 민족 희생을 묵과할 수 없어 해방선언을 하고 공산당이 학살한 현장을 공개하려 한다
미얀마 등지에서 나일론 끈에 묶여 학살된 수천 명의 유골이 부활의 때를 맞아 드러나게 된다
선생님 이름으로 원수들을 백 배 이상의 고통이 있는 북극의 얼음 구덩이나 영원한 오물 속에 가둘 것이다
선생님은 원수들을 묻어버릴 장소를 선택하고 있으며 그곳은 아시아나 구라파를 포함한 육대주 어디에도 없다
그 이름이 뭐라고 하든가? 요전에 어디에 갔나? 그 섬 이름이 뭔지 알아? 「모르겠습니다. 공중에 뜬 섬이라고….」 조지 다윈이 진화론인데 진화론 이것이 한 구덩이에서 나오는 이 물줄기 그것이 요소가 다르니 요소요소의 지구성에 맞는 요소요소의 편이 돼 가지고 바람이 동쪽으로 불어 가지고 몇천 몇억 년 되니까 말이야, 몇억 년 씩 그리 가니 몇천 마일도 동쪽에서, 서쪽이 불면 동쪽으로 가고, 동쪽은 서쪽으로 퍼져 가지고 남북, 동서남북의 풍, 바람이 부는 기준인데 몇 천 년 중심삼고 떠오는 그런 화석들이 자기 맞을 수 있는 상대 따라 가지고 바람이 부는 거기에 따라가서 전부 다 섬들이 되면 그 섬에는 오오오 대통령 같아.
우와, 이 태평양 바다에 있는 섬, 여기에서 열일곱에서부터 몇 천 개가 되는데 전부 다 계열적으로 보면 아, 새도 다 같고 거기에서 갈라졌으니 거기에서 퍼져 나갔으니 이야, 이게 종의 구분을 별도로 마련해 가지고 한 지역을 따라 가지고 변천해 가지고 그만이야, 지금. 이게 거짓말이야.
남자나 여자나 남자나 나중에 결혼하기 전에도 여자는 여자끼리 하나 됩니다. 친구 하나 되지. 자기 비밀 얘기라든지 나쁜 일 하는 것 같으니 남자들도 여자들이 서로가 사랑할 때 서로가 폭발적인 경지를 인공적으로 다 가담해서 실천시킬 수 있다는 걸 알아요? 너희들도 알지?
너희들도 그런 경험 다 있지? ‘악!’하면서 사랑하는 사람인데 그 대신 놀음하는 것이 이것이 뭐야? 무슨 운동? 호모야, 호모. 호모라는 것은 대구 사람의 씨다 그 말이에요 모모, 모택동이. 천리 원정, 한 길 7천 마일 했다고 해서 중국 통일이 되느냐 하면 문 총재는 7천 마일, 7백만 마일을 여행했어. 고향을 찾기 위한 놀음했다는 거야.
진화론은 지구 환경과 바람의 방향에 따라 요소들이 이동하며 섬들을 형성하고 종이 분화되었다고 보지만 이는 거짓이다
태평양의 수많은 섬에 사는 생물들이 계열적으로 유사한 것은 한 지역에서 변천하며 퍼져 나간 결과일 뿐이다
동성 간에도 폭발적인 사랑의 경지를 인공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데 이것이 호모 운동이다
모택동이 7천 마일을 행군해 중국을 통일하려 했다면 문 총재는 고향을 찾기 위해 그보다 훨씬 먼 거리를 여행하며 정성들였다
모택동 동산 세웠는데 영변 공과대학 지을 때 3억 8천만을 대서 지은 것이 지금 중국의 현대과학 학자 세계를 따라갈 수 있는 문화 기반을 전부 다 내가 전수해 준 사람이 나라고. 황엽주 있어? 「없습니다.」 황엽주 갔구먼. 황 비서 「예, 황장엽.」 너 황장엽 중심삼고 통일원리 중심삼고 국회에 가서 강연을 시킨, 국회에 시키지.
김일성의 이북의 사상 체계를 환영하라는 입장을 못 세워. 네가 회개해. 회개하면 내가 세워줄게. 당장에 지금 세울 수 있습니다. 미국 국회든가 미국 국회에 시 아이 에이(CIA) 소련 케이 지 비(KGB) 시 아이 에이 어디든지 방문객이 문을 닫을 수 없게끔 내가 문을 열 수 있는 사람이야.
가미야마! 선생님이 그런 사람인 줄 모르지. 가미야마! 야야! 너 이름이 뭐이든가? 너는 교포야? 교포하고 친해, 친하지 않았나? 한국 사람 지금 통일교회 교포하고 친해, 친해지려고 했나, 친하지 않겠다고 했나? 좋아했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한국말로 전부 다 보면 멋져. 파친코 오야다마가 이름이 김기훈이 있던 게 어디? 「시카고.」 시카고의 마피아 총 부사령관이야. 당신이 어디에 가고 싶다면 자기 비밀조직을 택해서 몇 개씩 와서 몇 개씩 중국에 가게 되면 소련 어디든지 가고 싶으면 당신이 그를 보호할 수 있으면 날아줄게. 그런 통고를 받으면서 뭐 시간까지도 다 짜 가지고 하는 것 다 그럴 수 없다고.
선생님이 모택동 동상을 세우고 영변 공과대학 건립을 지원하여 중국 현대과학의 기반을 전수했다
황장엽이 회개하면 통일원리로 국회 강연을 시키고 이북 사상 체계를 극복할 입장을 세우게 하려고 한다
선생님은 황장엽에게 미국 국회나 CIA, 소련 KGB 어디든 문을 열어줄 영향력이 있다
시카고 비밀조직을 활용해 중국 소련 어디든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보호 체계와 통고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나는 일본 감옥을 찾아온 사람이라고. 일본 나라를 살려주기 위해서 왔으니 죽을 자리를 피해 갈 수 없다고. 일본 여자들이 만세를 부르면서 우리를 지킬 수 있는 남편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넉 자 이름을 따버리고 석 자 이름으로서 문 씨에다 한자 대신 지어놓고, 문 무엇이 해 가지고 성명까지 갈아줘야 되겠다고 내가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야. 문 씨야, 문 씨.
김 씨는 딱딱 김하고 김 씨 되지? 홍이면 홍이라고 다 그렇지. 일본 나라를 명치유신까지 성이 없었습니다. 다케우치(竹内)라든가 다케다(竹田)라든가 가와베(川辺)라든가 마츠시타(松下)라든가 산중(山中)이라든가 야마네(山根)라든가 그 자기가 살던 지형을 따 가지고 성을 지었어. 성도 없는 거야. 그러니 사촌, 삼촌 댁이 누구 댁인지 모르고 마음대로 사촌, 삼촌 댁하고도 살고, 사촌 어머니하고 살아.
절개가 없는 나라야, 일본이. 그 일본 천황도 첩을 얼마든지 얻을 수 있어. 모르는 가운데 너희들 모르지. 한국에 있어서 뭐 3천 궁녀 비웃지 말라는 거야. 그 이상 비밀리에 조직을 갖고 궁을 움직이는 걸 알아. 너희들은 모르지만 나는 알고 있어. 왕권즉위식은 고대 한국어로 하고 있는 걸 알아요?
선생님은 일본을 살려주기 위해 죽음을 각오하고 일본 감옥까지 찾아왔다
일본 여자들이 자신들을 지킬 분은 선생님뿐이라며 만세를 부르니 일본인의 성씨를 문(文) 씨로 갈아줘야겠다고 생각한다
일본은 메이지 유신 전까지 성도 없었고 지형을 따서 이름을 지었으며 친족 간에도 분별없이 사는 절개 없는 나라다
일본 천황이 비밀리에 수많은 첩을 거느리고 있고 왕권 즉위식을 고대 한국어로 진행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이 멍청이들아! 이제는 너희들 나중에 일본에 돌아가지도 못해. 무엇 갖고 돌아갈 거야? 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 한국 사람의 여자야, 일본 사람의 여자야, 너희들이? 「한국 사람의 여자입니다.」 한국 사람의 여자이니 남편 이름을 따라 가지고 여자는 이름이 없는 겁니다.
한국 여자야. 왜 한국 사람하고 결혼해서 여기에서 살지 왜 일본에 가 살려고 했어? 일본에 다 돌아가고 싶었지? 아, 옛날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야. 옛날이나 마찬가지이지. 옛날이라도 만나겠다고 말할 수 있나? 옛날이나 나고, 지금도 나 아니야? 내가 옛날이나 지금이나 그 사람이지 아니라고 할 사람, 부정할 수 없어.
간판 붙여 가지고 떼버릴 수 없잖아. 싫었던 것을 좋아했다고 할 수 있어? 내가 지금 보면 너희들 얼굴 보면 지금 좋아하고 있는지 다 알고 있는데. 기도하게 되면 영화 필름같이 다 보여 주는 거야, 뭘 했는지. 숨길 게 어디에 있어?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에 대한 문제, 내가 만나더라도 절대 독대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한 적 없어.
남자관계 잘못한 것이 있으면 나도 용서 안 해, 하늘이. 용서해도 나밖에 없어. 여기에 와서 동거하니까. 내가 결혼해. 이러면서 좋을 일 했으면 내가 기쁨으로 그런 일 해줄 텐데 마지못해 해주는 그 마지못한 이것을 누가 너희 아들딸이 그 엄마 아빠가 알고 있기 때문에 엄마 아빠가 선생님의 충효지도, 충신의 도리를 못다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그것도 문제야. 여기에서….
일본 여성은 한국 사람과 결혼했으니 남편을 따라야 한다
일본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마음을 숨길 수 없으며 선생님은 여러분의 과거와 현재를 모두 꿰뚫어 보고 있다
여자 문제나 잘못된 남자관계는 하늘이 용서하지 않으며 오직 선생님만이 관여할 수 있다
여러분이 마지못해 살며 충효의 도리를 다하지 못하고 있음을 아들딸들도 알고 있으니 이는 큰 문제다
(낭독 계속; 그런데 여기서 3시 25분의 3수는 초부득삼의 3시대를 대표하기도 하며 구약, 신약, 성약의 3시대를 상징하는 수입니다.) 다 설명했어. 25분의 25수는 단, 십, 백. 백에 대한 4분의 1이야. 이것을 알아야 돼.
(낭독 계속; 그리고 25분의 25수는 100분의 4분의 1을 상징합니다. 이제 참부모님 양위분께서는 최종 일체를 이루어…) 하나 안 되겠다면 꿈에도 한 점 한 생각 없이는 안되는 거야.
(낭독 계속; 완성, 완결, 완료의 기준에서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시대를 새롭게 봉헌 선포하신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이제 일본말로 재차 싫어하잖아. 봉헌이라고 했으니 봉헌이지. 두 번째 됐으니 ‘재봉헌 선포하신 것입니다.’ ‘선생님 대신 나도 해야 됩니다.’ 그 말입니다.
(낭독 계속;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시대를 새롭게 봉헌 선포하신 것입니다.) 봉헌하지 못한 게 처음이야. 너희들은 ‘재봉헌 선포하신 것입니다.’
(낭독 계속; 더불어 알렉산더 헤이그의 미국 국무장관이 승화식을 계기로…) 지명했습니다. 보통 일이 아니야.
(낭독 계속; 중생, 부활, 승화식을 생애 노정 중에 완료하기 위한…) 살아있는 동안 끌어들여서 이루어야 된다. 그 말이야. 그렇습니다.
(낭독 계속; 제1, 제2, 제3 이스라엘 승리식을 한국으로 이양함을 선포합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부터 재림시대까지 이스라엘에서 전부 다 다 못했지만 뭐냐 하면 이제 한국에 있어서는 말이야.
(낭독 계속; 제1, 제2, 제3 이스라엘 승리식을 한국으로 이양함을 선포합니다.) 제1, 제2, 제3 이스라엘 그 궁전 이거 다 헐어버립니다. 일본 요요기 신전 다 헐어버립니다. 그 말이에요, 그 말. 이런 뜻을 어떻게 알았노? 내용은 사실이지만 알렉산더 더불어 겸해서 얘기하는 데 가담된….
3시 25분의 3은 초부득삼과 구약·신약·성약의 3시대를 상징하며 25는 100의 4분의 1을 의미한다
참부모의 최종 일체로 전권·전능의 시대를 새롭게 봉헌 선포했으니 각자가 참부모를 대신해 재봉헌을 선포해야 한다
살아있는 동안 중생·부활·승화의 노정을 완료해야 하며 제1·2·3 이스라엘의 승리권을 한국으로 이양함을 선포한다
승리권의 한국 이양 선포는 과거 이스라엘 궁전이나 일본 요요기 신전 등을 다 허물어버리는 실체적 승리 이양을 뜻한다
(낭독 계속; 알렉산더 헤이그 미국 국무장관이 승화식을 계기로 중생, 부활, 승화식을 생애 노정 중에…) 했더라면 승화식 살아서 승화식 해서도 일본이 망하지 않고, 하늘나라의 귀족권 내에 당당히 가담할 것이었다. 그 말이에요, 이게. 잘 연구해 보라고.
(낭독 계속; 완료하기 위한 제1, 제2, 제3…) 몇천만 년입니다. 아담 창조하기 전부터 몇억 만 년 걸려. 탕감의 책임자가 한 사람 된 것이 그런 역사의 배후에 있는 걸 다 모르니까 그걸 따버려 가지고 했댔자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걸 알기 때문에 완성이, 종결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여기에서.
(낭독 계속; 이제 참부모님 양위분께서는 최종 일체를…) 일체 안 된 것이 없어. 어머니한테 그것 해야 돼. ‘예’ 자기 의견 제시하지 말라는 거야. “알겠습니다. 내가 가야지요.” 나서면 이게 병주머니가 돼 가지고 나보고 병을 치료하기 위해 병원에 가라는 얘기를 막을 수 없기 때문에 병원에 가는 시간에 여기에 없어 가지고 여기 찾아 여기도 안 데리고 왔어. 내가 허락한 것이니까. 얼마나 심각해요.
(낭독 계속; 더불어…) 더 보태서 알겠어? 곁으로 보태 가지고 그 말입니다.
(낭독 계속; 알렉산더 미국 국무장관…) 미국의 국무장관이야.
(낭독 계속; 제1, 제2, 제3 이스라엘 승리식을 한국으로 이양함을 선포합니다.) 한국에서 미리 다 일어서야 됩니다. 그 말입니다. 선생님이 마음대로 정한 게 아니야. 미국 국무장관, 국방성, 국무회의의 국회의 인준을 받은 밑에서 일하고 있는 거야.
가미야마 누구 앉아도 아무것도 아니야. 일본의 국회에서 호령만 하게 되면 일본 관리 치리권 내에 이 아직까지 전범자로서 벗어나지 못해. 군대도 파병 못 하는 거야.
(낭독 계속; 그리하여 이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은 한국이 됩니다.) 문 총재 마음대로 정한 게 아니야. 가미야마! 알겠어요? 내 마음대로 한 게 아니야.
(낭독 계속; 한국을 하나님의 조국으로 발표함으로써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 말씀 선포대회’도 한국에서 완성을 보게 됩니다.) 끝났습니다.
헤이그 장관이 생전에 승화식의 가치를 알았다면 일본은 망하지 않고 하늘나라 귀족권에 가담했을 것이다
아담 창조 이전부터 이어진 억만년의 탕감 역사를 완성하는 책임자가 나타나 모든 것이 종결되었다
참부모는 최종 일체를 이루었으므로 어머니는 자기 의견을 내세우지 말고 절대 순종해야 한다
미국 국무장관과 정부 기관의 실질적 영향력 아래에서 제1, 제2, 제3 이스라엘 승리권을 한국으로 이양함을 선포한다
승리권의 한국 이양 선포로 한국은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 된다
한국에서 말씀 선포대회를 함으로써 모든 것이 완성되고 끝났다
(낭독 계속; 일자는 7월 8일로 선포되었습니다.) 7월 8일 양력 되는 그날의 대회를 이것을 공식으로 선생님이 칠팔절 선포한다는 내용을 선포하면 끝나는 거야. 그러지 않으면 이 헌법 치리대로 너희들이 치리 받고 살아야 돼. 그런 결심이 되어 있어? 전 세계 수산 사업 산업 분야의 지도자 가정의 특별수련회.
그 8일 동안에 오 팔이 사십(5⨉8=40). 이 넷, 넷에 사십 씩 하게 되면 말이야, 네 손가락이 사십 고개를 넘었어. 이것을 백을 하게 되면 열 개를 중심삼고 백하게 되면 4백 년이 됩니다. 하나를 탕감하면 40년, 400년, 4000년, 40,000년, 4억 년 역사도 지금 미국에 있어서 지금 뭐야? 너희들이 고향에 가기 위해서 라스베이거스에 가려면 어디로 가야 되나?
그랜드캐니언. 그랜드는 할아버지의 비밀 미궁이에요. 그랜드캐니언에 누구나 못 가. 아는 사람이 가야 돼. 알지 못하면 여지없이 다 없어지는 거야. 칠팔절 보라고요. 하나, 둘, 세 마디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입니다. 이렇게 된 사람은 위로 가고 여자는 아래에 가니 만큼 다섯 손가락이 가정, 전부 손가락이 가정과 영·육이 합해 스물 손가락이 되는 거야.
스물하나가 블랙잭이에요. 이 카드놀이 너희 서양 놀이는 하나님이 참 고마워. 내가 고마워. 카드놀이를 그렇게 똑똑이 문 총재가 해석하고 왕초가 될 수 없게끔 만들어 놓은 게 하나님이 만들었다고. 라스베이거스의 비밀을 내가 다 알고 있어. 뭘 해 먹고 있는지 다 알고 있다고.
영계에 가르쳐 줘서 뭘 하고 있다는 걸 내가 다 알고, 알아보면 사실 그러고 있어. 그 사람 이름도 나는 모르는 데 가르쳐줘 가지고 이 사람의 이름을 내가 찾아갈 때 그 사람은 벌써 몇 개월 후에 죽었는데요. 그 사람 찾아서 뭘 하고, 그 사람의 말의 조건을 내가 세워주지 않으면 그 후손이 막혀버려.
7월 8일을 칠팔절로 공식 선포하며 이를 따르지 않으면 헌법에 따라 치리받아야 한다
고향으로 가기 위해 거쳐야 할 그랜드캐니언은 할아버지의 비밀 미궁과 같아서 아는 사람만이 통과할 수 있다
서양의 카드놀이에는 선생님이 해석할 수 있는 하나님의 섭리가 담겨 있다
선생님은 라스베이거스의 비밀과 영계의 사정을 모두 파악하고 있다
이름 모를 죽은 자의 조건을 세워주어 그 후손의 앞길을 열어주는 일까지 선생님이 관장한다
연대적 생명을 가진 공동적인 가치의 생명권과 같이 사는 세계는 공동 가치권이 있기 때문에 차별이 있을 수 없어. 선생님이 이상하는 세계는 너희들이 지옥에 가서 천국에 되돌아가는 삶이야. 그 생활 이름이 같아. 학문적으로 연구해 가지고 도서관 책자로 하게 되면 문 총재 책자만 남겨놓고 다 불사릅니다.
여기에 기록된 성인들이, 일본 나라 성인들이 오게 된다면 유교의 충신이 안 되고, 불교의 충신이 안 되고, 기독교의 충신이 안 된 사람들이 와서 자기 책자의 도서관을 불살라 달라고 보고하게 되어 있어. 가미야마가 이 뜻에 맞지 않으면 머리에 대해서 그 불사르는 그 조상의 책자 없애버려야 돼.
문 아무개 그 그림자도 나탈 수 있는 게 하나님이 듣고도 보기도 싫어. 일본말 듣기 싫어. 영어도 듣기 싫어. 영어에 유(You), 히(He), 쉬(She) 이게 말이야? 그런 걸 다 알면서도 참고 살면서 말을 하지 못하고, 다 남겨놓고 끝날 때 다 펴가지고 너희들 처음 알아들으니만큼 처음 믿을 수밖에 없는 자기 자신을 아니까 부모님의 아들딸이면 부모님의 아들딸답게 자세를 갖추라는 거야.
어디 통일교회의 이름으로 하게 되면 참부모의 위신을 내가 대신해서 이 모든 교재를 몰라 가지고 묻는 사람이 돼서는 안 되겠다는 거야. 그 수산 사업 그래, 일본에 있는 일본 사람이 세계에 이름 남긴 것이 수산업이야. 그것 알아요? 독일은 군대야, 군대. 독일 군대. 이태리는 법이에요.
영국은 어머니야. 생활 생태의, 그냥 그대로 다 맞아. 불란서는 불란서 전부 다 영국은 영국이 도와준다고 이렇게 해서 3국이 원수야.
연대적 생명과 공동 가치권이 있는 세계에는 차별이 없다
지옥을 거쳐 천국으로 돌아가는 삶을 살아야 하며 학문적 성과물 중 문 총재의 기록 외에는 모두 불살라야 한다
과거의 성인들도 자기 나라의 가르침에 머물지 않고 기존의 기록을 없애달라고 보고하게 된다
하나님은 세속적인 언어나 인간 중심적인 구분을 싫어하시기에 참부모의 자녀답게 올바른 자세를 갖추어야 한다
통일교회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위신을 세우기 위해 모든 교재를 완벽히 익혀야 한다
(낭독 계속; 일자는 7월 8일로 선포되었습니다. 이로써 천주의 모든 경계선이 철폐됩니다.) 너희들 국경선 일본이 아무리 했댔자 국경선 없어졌어. 미국에서 이야, 미국의 재판장이 놀라운 것이 말이야, 5년 세월, 3년만 미국에서 형을 져서 재판받은 사람은 쫓아내게 되어 있는데 거기게 특별요원으로서 레버런 문을 판사가 주목했으니 “3년이 아니라 5년 형을 지고 감옥살이를 다 했다 하더라도 이 사람을 미국에서 추방할 수 없습니다.”
이야, 알았어. 판사는 알았어. 주얼리 패들이 전부 다 지어서 죄를 지었기 때문에 판사는 알았다는 거야.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조사할 내용을 전부 다 하려면 얼마든지 조사할 수 있고, 어디에 가든지 각국에서 전부 다 물어봐 가지고 문 총재를 뭐 한 달도 두 달 잡아 세울 수 있지만 그러한 판사의 기록이 있기 때문에 자기들이 걸려 넘어가. ‘휘이익’ 손해배상 청구하는 데 몇백 배의 가담의 청구를 그 나라가 물으려면 나라가 없어져야 되는 걸 알아야 돼요. 나라가 없어져.
7월 8일 선포로 하늘 부모님 앞의 모든 국경선이 철폐되었다
미국 재판장은 선생님이 3년 이상의 형을 살아 추방 대상임에도 특별요원으로 주목하며 추방할 수 없다는 판결을 내렸다
선생님에 대한 추방 불가 판결은 배심원들이 죄를 조작했음을 판사가 알고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미국의 판결을 어기고 선생님에게 피해를 입히는 국가는 감당할 수 없는 손해배상 책임을 지고 존립 자체가 위태로워진다
장개석이가 패전 국가 일본에 대한 4대 영국의 전체 권한을 중심삼고 일본 나라를 세 등분해서 나눠 갑니다. 거기에서 새끼들 될 수 있는 남자는 다 죽여버리고 없애는 거야.
태평양 물에 띄워 다 보내는 거야. 골로 보내고 여자 불쌍해. 복중에서 태어난 아기들, 3년 된 사람들은 어머니와 어머니 젖 먹여서 길러야 되겠으니 나라의 백성을 어머니가 기르지 못하면 안 돼. 어머니가 길러 가지고 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게끔 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어머니 교육을 안 하면 안 되겠으니 어머니를 남겨놓고 사울 왕도 다윗왕이 처분하라는 걸 처분 못 했기 때문에 다윗왕이, 왕권이 바뀐 거야, 그때는.
예수의 조상이 다윗왕이 누구야? 우루가의 아내, 뼈다귀 솔로몬의 어머니가 낳았어. 창녀 중의 창녀야. 기독교 사상이 왜 이렇게 됐느냐 하면 그러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어. 미국에 지하실에 있어서 호모 교육하는 것 알아요? 공식이 되어 있어. 32개 성이 호모 법으로 기르고 있다고.
장개석은 패전국 일본을 삼등분하여 점령하고 일본의 남자들을 모두 죽여 태평양에 수장하려 했다
예수의 조상인 솔로몬의 어머니는 창녀와 같은 처지였으며 기독교 사상이 이와 같은 경로를 걷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다
미국에서도 호모 교육이 공식화되어 32개 주에서 관련 법이 시행되고 있다
이놈의 자식들! 끝장이 났다 이거야. 내가 브레이크를 거는 거야. 한국 나라도 선거 없어져. 선거 없애 가지고 대통령 마음대로 못 해 가지고 국회 마음대로 못 해. 역사적, 복중에서부터 역사에 살아나온 부모들의 전통을 상속받는 것인데, 그 상속 전통으로 하면 그 후손이 망할 법이 없어.
흥할 것인데, 흥하지 못하는 세상에 내가 왔으니 흥하지 못하게 되는 걸 없애고, 흥할 수 있는 법을 남기고 내가 영계에 가야 된다는 뚜렷한 소명적 결론이야.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 너희들이 아버님의 행세를 할 수 있게끔 날개를 도와줘 가지고 깃털이 물이 배 가지고 털이 빠지지 않게 해줄 테니 일일의 고통을 숨소리도 틀려서는 안 되겠다고 할 수 있는 놀음을 보호해야 할 텐데 너희들이 선생님이 뭐 피난 생활을 하고 지금도 금식을 하고 다니고 있다는 걸 알기나 하고 있어? 이 쌍년들아!
그게 식구야? 밤을 새워서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잠을 안 자고, 몇 년 동안 이 놀음하는데, 몇십 년을 이 놀음하고 있는데, 너희들은 “왜 뭐 하려고 선생님이 전부 다 우와, 주색잡기를 좋아하는 선생님이구먼.” 여자의 오목 구덩이에 빠진 것을 받기 위한 철옹성, 방어성을 갖고 있는 나 아니야?
나밖에 없잖아. 이 쌍거야. 여기에 있는 여자들, 일본 여자들 내가 일본 여자들이 이쁜 누이동생 같이 생긴 사람이 많아. 누님이 셋 위에 아래에 셋이 있으니까 여섯 언니들을 닮은 사람이 많다고. 비슷비슷해. 눈을 봐도 그렇고, 코 봐도 그렇고, 손 같은 것 발 같은 것 틀림없이 선생님 발이 작아.
발이 자고 손이 작아. 손재간이 있어. 어디 공장 같은데 취직하더라도 어린 아기들 있는 데에서 창의를 누가 못 당해. 기발하다고. 그런 가문 가운데 한국의 특수 가문 가운데 모범이 될 수 있는 제일 일인자의 모범, 혈통을 타고난 것이 일본 나라 등쳐먹지를 않아. 일본 나라 등에 업혀 일본 나라 도우려고 나 꿈에도 그런 생각 안 해.
영국, 미국이 일본 내 신세 졌지 내가 그 나라의 신세를 지려고 생각하지 않아. 알겠나? 통일교회 사람은 한국에 올 때는 조국으로 알고 제일 아름다운 제일 하나님이 살고 싶은 나라에 왔다고. 여기에 안방에 제일 험한 곳에 내가 가서 깨끗한 곳 만들고, 거기에 비로 동산을 만들어 가지고 구새, 구재철을 만들 수 있는 만민, 거지들을 없애기 위해서 해방해 주는 운동을 하겠다고 일본 나라 백성이 해야 되고, 영국 나라 백성이 해야 돼.
이 쌍년들! 영국이 스커트 입지? 먼저 들어가 이것만 들면 언제든지 오목 볼록 다 행동할 수 있어. 변소에 가서 서서도 행동할 수 있는 것이 스커트야. 너희들 젊은 여자들 전부 다 이렇게 다리 벗고 다녀. 변소 모퉁이에 앉게 된다면 남자는 궁둥이 손에 안겨놓고 앉아 가지고 얼마든지 사랑하고도 남을 수 있어.
문 총재 그것 다 연구했습니다. 내가 그런 시시한 그림자 행동하면 내가 죽어야 돼. 내 손으로 내 손발을 잘라. 발을 자르고 내 눈을 파. 그런 약속을 세우기 위한 거야. 할 거야, 약속 못 할 거야? 못 하겠다는 사람은 왼손을 들어봐! 하겠다는 사람 바른손 들어봐! 어, 듣기는 바로 듣고 있구먼.
거짓말이 아니라고. 무슨 손이 이래. 하나님이 귓전에 갖다 놓아. 귀보다 낮아. 보지 말라는 거야, 그게. 여기에 이게 닿아서 읽게 되면 내가 읽어주는 거야.
한국의 선거와 정치를 바로잡고 부모의 전통을 상속해 망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흥하지 못하는 법을 없애고 흥할 법을 남기는 것이 영계에 가기 전 선생님의 소명이다
선생님이 고생하며 밤을 새우고 주색잡기를 멀리하며 철옹성을 쌓는 동안 여러분은 그것을 알지 못했다
통일교회 식구들은 한국을 조국으로 알고 가장 깨끗한 낙원을 만들어 만민을 해방하는 운동에 매진해야 한다
선생님은 부끄러운 행동을 하느니 스스로를 벌할 각오로 살았으니 여러분도 이를 귀담아듣고 결단하며 행동해야 한다
(낭독 계속; 이로써 천주의 모든 경계선이 철폐됩니다.) 경계선이 있나 기도해 보라고, 하나님에게. 없어졌는데 경계선을 만드는 너희들이 후손들이 지옥을 만드니까 문제라는 거야. 그것도 잡아치워라. 자기 조상이 와서 잡아 치웁니다. 사탄이 잡아치워. 너희 조상들이 자기 천국에 들어갈 후손들이 길을 막는 사람들은 사탄 몇 배에 무자비하게 처리해 버리기 때문에 천국에 가도 조상의 잘못 길은 멀지 않아 몇 년 이내면 다 없어진다고 보는 거야.
문둥병자 같이 못 살아. 뭐야? 성병, 호모 생활 하게 되면 틀림없이 성병에 걸려. 같이 못 살아. 나밖에 그 일을 할 사람이 없어. 내가 그렇게 살았고, 내 가정에도 별의별 수욕을 당하면서 아들딸도 이혼시켜 가면서 거기에 벗어날 수 있는 법을 정해 나왔으니만큼 이야, 문 총재 고안이 참 신비롭구먼.
하나님에게 기도해 봐도 이제 천주의 모든 경계선은 철폐되어 존재하지 않는다
경계선을 만들어 지옥을 조성하는 후손들은 조상들이 사탄보다 무자비하게 직접 처리하여 조만간 그 길을 없애버릴 것이다
성병이나 동성애와 같은 삶은 함께 살 수 없으며 선생님만이 가정을 희생하며 이 수욕에서 벗어날 법을 세워왔다
죽을 사람이 살려줄 수 있기 위해서 더 보람 있게 어떤 특정 지역에 가서 교육을 단시일에 교육시켜 가지고 몇천 년 공신들이 하지 못할 놀음도 시킬 수 있다고. 문 총재 잘 만났어, 못 만났어? 「잘 만났습니다.」 잘 만나 결실이 뭐야? 열매가 뭐야? 일본 나라, 일본말, 일본 습관?
그 나라 다 없어진다고 했는데, 조국 한국과 한국 고향, 고향 땅이 한국이 돼야 돼. 미국의 동부 아시아의 동부 미국의 나라들은 런던, 영국 나라의 도서들을 전부 다 옮겨 다 썼습니다. 해 돋는 나라, 아침의 나라, 한국의 조선입니다, 조선(朝鮮). ‘조’ 자는 열 십(十) 아래에 날(日)이에요. ‘열 십’ 위에 날이고, 이건 신부라는 신부의 위나 아래나 날을 정해 가지고 결혼 날짜가 제일 중요해.
여자는 생명, 생사지권이 결혼입니다. 남편 일부종사(一夫從事) 종사하느냐? 이부종사(二夫從事) 하느냐? 문제가 달라. 나 이혼했지만 일부종사한다고 그 친족이 한 사람도 안 해. 친족이 되더라도 반대를 했거든. 그 연세대학 중심으로 연세대학까지 결혼하는 데 반대했거든. 이화대학 반대했거든. 이화대학에 가서도 문 총재 이혼 얘기는 당연하다고 해 놓았기 때문에 기독교 문화권, 신, 구약 성경 앞으로 제4차 아담 세계의 해방 성약시대에도 그런 것은 없어.
죽어가는 사람을 단기 교육으로 공신들보다 훌륭하게 세울 수 있으니 문 총재를 만난 것은 다행한 일이다
일본의 습관은 사라지고 조국인 한국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
조선의 '조(朝)' 자는 신부의 결혼 날짜가 중요한 것처럼 생사권이 걸린 결혼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혼 문제나 과거의 잘못된 관습들은 제4차 아담 세계와 성약시대에는 인정될 수 없으며 깨끗이 정리되어야 한다
인정할 수 없어. 깨끗이 없어질 텐데 있어도 괜찮다고 하니 그놈의 세상이 남아져야 되겠나, 정리해야 되겠나? 답. 가미야마! 내가 이제 가미야마가 왔기 때문에 나 대신 이제는 저 농어잡이 해라! 감옥의 동창생도 했는데 내가 대접받는 자리에 자기를 데리고 다니면서 아시아 지역에 이런 문제는 자기도 초청해 일본 식구들 대접 다 해 줬습니다. 나 혼자 대접이 좋아 가지고 같이 다니지 않았어.
다 따르는 사람이 책임 했는데 죽을 때까지 영원히 천국에 갈 때까지 그건 안 되는 거야. 개인시대가 다르고 가정시대, 종족·민족 8단계 차이 있는 그 길을 계통적으로 가고 있는 스승을 만날 줄 모르는 사람들이 탈락했으면 탈락한 사람들의 책임이지 문 총재가 전부 갈 수 있게끔 다 가르쳐준 거야.
형님이 될 수 있는 인연이 있고, 어머니 될 수 있고, 삼촌이 될 수 있고, 할아버지 될 수 있는 사람은 통일교회에서 오랜 사람이 다 있는데, 없으면 나한테 와 물어보라고. 왜 할아버지가 잘 가르치고, 어머니 아버지 잘 가르치고, 신랑 신부 전원 싸워. 어느 역사시대에 틀림없이 풀어댈 거야.
그것 아닌가, 그런가 선생님의 설교집 찾아보라고. 얼마야? 뭐 2천 권이 넘을 거라. 그 없는 것이 없어. 소년시대에 바다 놀음하던 바다의 그 소년시대 청년이 이렇게 되겠다고. 그때 소년시대에 다섯, 여섯 살 말, 책이 있으면 장년시대에 너희들이 지금 어떻게 살았는지 말도 못 해.
하지도 말고, 묻지도 말라는 거야. 그건 다 참소하고 없애버렸기 때문에 울퉁불퉁하지. 역사와 같지 않아. 그래, 너희는 울퉁불퉁 여기에서 같은 선생님의 역사의 빛을 바라야 돼. 내가 장성급 완성에서 저녁에 만나 타락했다면 너는 완성급 완성, 종착시대의 완성시대에는 하늘나라는 몇 번 개조해야 됩니다.
8단계를 거쳐 천국으로 가는 길을 가르쳐주어도 따르지 못해 탈락하는 것은 본인들의 책임이다
통일교회 안에는 조상과 가족의 인연이 다 있으니 모르면 물어야 한다
2천 권이 넘는 선생님의 설교집에는 소년 시절부터의 모든 진리가 담겨 있다
타락한 역사의 곡절을 없애고 완성 시대에 이르려면 하늘나라 법도에 따라 스스로를 개조하고 역사의 빛을 바라야 한다
아담 해와와 같이 살던 죄인들이 간 천국에 안 가. 싫어해. 나도 안 갈 거야. 몇백분의 1, 열두 제자, 120명 대표에 대해서 내가 얼마나 사람같이 내가 살 수 있는 최후의 항성이 말이야, 지구성 몇백만 배 큰 항성이 있다는 걸 알아요? 이야, 하나님이 이렇게 조그마한 지구성을 만들어 놓고 이렇게 문제 될 수 있게끔 왜 문 총재 불쌍하게 갖다 놓아 고생시키노?
하나님도 그것까지 상대가 없으니 의논도 할 수 있고, 줄 수 있는 상대가 없으니 주겠다는 생각도 할 수 없으니 말을 못 했지만 그런 생각은 다 한 하나님이 틀림없어.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런 세계를 별동 지대로 만들어 나오고 있잖아. 없어. 문 총재가 가는 세계는 나밖에 가는 길밖에 없습니다.
너희들 딸이 될 수 있는 며느리, 아들딸 돼 가지고 핏줄 감태기 쓰고 죽겠다는 사람 외에는 그런 공동묘지를 만들고 사는 외에는 문 총재 공동묘지의 뼈들이 같이 묻힐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 내가 어머니하고 너희들이 가게 되면 몇 대 손녀, 몇 대 딸인가?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아이고, 얼굴 곱다고 해서 입 맞춰? 입 안 맞춰. 못 맞춘다는 거야. 맞출 수 있는 페이스가 맞아야지. 이 사랑의 길이 강제로 될 수 있어? 화합이야. 서로 화(和)해서 합(合)이 돼야 돼. 합동 역사, 통합, 통일의 역사. 통일이라는 것은 화합의 길을 거치지 않으면 통일이 영원히 없는 거야.
아담과 해와 같은 죄인들이 가는 천국은 가지 않겠다
지구보다 수백만 배 큰 항성이 있음에도 하나님은 왜 선생님을 이 작은 지구에 보내 고생시키는지 모르겠다
하나님도 의논할 상대가 없어 말하지 못했던 세계를 선생님이 별동 지대로 만들고 있으며 그 길은 선생님만이 갈 수 있다
선생님의 핏줄이 되어 죽겠다는 이들 외에는 선생님 묘지에 함께 묻힐 수 없다
사랑은 강제가 아닌 화합과 통일을 통해 이루어진다
목사, 장로가 싸우고, 교인이 싸움하면서 천국은 없어. 이건 다 한꺼번에 불살라 버리는 거야, 없어져. 내가 정리하면 깨끗하게 하나님이 주장하지 않는데 다 알고 있고 있으니까. 싹싹 해버리지. 기분 좋아, 나빠? 임원규! 「예.」 너는 사탄 아니야? 수풀 속에 아귀 할머니 아니야?
앉아 가지고 통일교회의 창시 당시로부터 다 알고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가 나쁜 것을 문 총재가 나쁜 것으로서 해석하기 전에 잡아 치우라는 거야. 잡아 치우라는 거야. 그러지 않으면 여기에 못 있어. 가미야마! 임원규보다 열심히 해야 돼. 이노우에! 「바다에 나가 있습니다.」 바다에 나가 있어?
내가 농어 잡으러 나가는 게 아니야. 나 농어보다 너희들, 너희들을 기르는 것이 더 귀하다고. 농어는 먹이는 것이 아들딸 된 다음에 아버지가 어머니가 아들딸 돼야만 먹일 것도 염려하지 말이야, 농어 잡을 것은 염려도 하지 않아. 내가 잡아 온 다음에는 다섯 마리 잡아도 다섯 마리가 와서 기다려.
“선생님! 여기 조그만 것들이 기다리고 있지만 내 어머니가 이렇게 커서 왕 어머니가 됐습니다.” 그렇게 돼요. 기다립니다. 벌써 알아. 어디에 가게 되면 거기에서 새끼들이 와서 인사해요. “왔습니다.” 우리들은 아버지 뼛속에 정자 난자의 냄새를 맡고 만난 적이 없는 패들입니다.
그 한을 풀어주기 위한 것이 참부모라는 이름이 참부모한테 미쳤습니다. 깨깨 미쳤습니다. 그래야 돼. 깨깨 미치라고. 만왕의 왕, 종교세계는 만왕의 왕 깨깨 미쳤습니다. 남자의 왕이야. 해와 어머니와 남자를 통일교회에서 완성시키는 게 아니야? 여기에 그 말이 있잖아요.
싸우는 목사와 장로들이 가는 천국은 없으며 선생님은 이를 깨끗이 정리할 것이다
통일교 창시 당시부터 잘못된 것들은 모두 잡아 치워야 한다
만물도 참부모를 알아보고 기다리며, 참부모는 조상 대대의 한을 풀기 위해 만왕의 왕으로서 이 길에 완전히 미쳐야 한다
(낭독 계속; 그런데 여기서 3시 25분의 3수는 초부득삼의 3시대를 대표하기도 하며 구약, 신약, 성약의 3시대를 상징하는 수입니다. 그리고 25분의 25수는 100의 4분의 1을 상징합니다. 이제 참부모님 양위분께서 최종일체를 이루어…)
하나 안 되면 여기에서 없어져. 가미야마!
(낭독 계속; 완성, 완결, 완료의 기준에서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시대를 새롭게 봉헌 선포하신 것입니다.) 첫 번이야. 에덴동산에서 못했거든. 그래, 여기에서 너희들이 이것을 재봉헌 선포해야 됩니다. 재봉헌의 시대를 말씀을 받아서 말씀대로 열매 맺혀야지.
선생님 따라 못갑니다. 참부모는 하나야. 참부모 전 세계의 사람이 참부모이면 너희 참부모 싸움 다 죽이고 없어져 버릴 거야. 열넷 아들이 참부모 될 수 없어. 내가, 나도 이제 하나님을 모시고 저 나라에 갈 때는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너희들과 마찬가지야. 아들딸 다시 모실 수 있는 생활을 시작해야 돼.
선생님은 영계완성. 대부모 확정, 확대시키지만 너희들은 지극히 작은 섬나라의 이 사상세계의 좁은 손바닥만 가지고 하나 못 되겠어. 천상세계는 꿈도 못 꿔요. 하늘땅이 갈라져 가지고, 싸움을 못 말려 없어지는 겁니다. 없어져. 퇴, 퇴화하는 거야. 보라고요.
(낭독 계속; 이로써 천주의 모든 경계선이 철폐됩니다. 따라서 자주적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자주가 되는 거야.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이 갈라진 거야. 자주가 없어. 둘이 아니야. 갈라져 싸웠다는 거야.
(낭독 계속; 천지가 밤낮없이 하나님의 치리하에…) 하나님의 치리하에는….
(낭독 계속; 천지인 참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영원히 존속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치리 능력 가지고는 안돼. 참부모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완성의 기준 안에는 천상 몇천 대 확대된 이상천국도 열릴 수 없고, 그 말입니다, 이게.
읽어보라고. 맞는 말이나, 아니나. 그러니까 가미야마가 얼마나 잘못했어. 자기 멋대로 이렇게 하면 되겠다고 자기…. 제물이 먼저냐, 회개가 먼저야? 자.
(낭독 계속; 따라서 자주적 하나님을 중심삼고…) 나도 하나님을 모셔야 돼. 참부모로 모셔야 되고, 만왕의 왕으로 모셔야 된다는 거야. 알겠어요?
자주적이야. 자주적 가운데 내가 같이 가담할 수 없어. 나는 제2차적으로 가담해 여기에 있으니.
3시 25분은 초부득삼과 구약·신약·성약의 3시대를 상징하며 참부모가 최종일체를 이뤄 전권·전능 시대를 선포한 것이다
에덴동산에서 실패한 것을 여기서 재봉헌 선포하고 말씀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참부모는 오직 하나이며 아들들이나 다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다
선생님 역시 하나님을 모시고 천국에 가기 위해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다시 모시는 생활을 시작해야 한다
하나님은 밤낮이 갈라져 자주성을 잃고 싸워왔으나 참부모의 도움을 받아야 치리가 완성되고 이상천국이 열린다
선생님은 하나님을 참부모와 만왕의 왕으로 모셔야 하며 자주적인 하나님께 가담하여 함께 가야 한다
자기 멋대로 행동하는 것은 잘못이며 회개와 제물의 순서를 바로 알아야 한다
(낭독 계속; 하나님의 치리하에 천지인 참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곁다리에서 “잘했습니다. 소원 성취했습니다.” 내가 안내하는 궁전으로 가야 돼. 따라가야 돼. 그러한 영광의 자리를 너희들이 허락하겠다는, 무조건 허락하겠다는 그걸 몰라보고 제멋대로 반대하고 어디 갈 거야?
태평양 바다 밑은 반석 층에 못 가. 그들도 그런 존재는 선생님의 사랑을 받던 사람은 그 자기가 찔 수 없어. 모실 장소가 없어. 너희들이 일본 나라 백 개를 내버려도 선생님을 따라가 모실 장소가 있는 거야. 결정적이야. 농락적이 아니야. 알겠어? 결정적인 가정에 있어서 말이야, 일본의 제국대학 하게 되면 일본의 제국주의 각국 나라, 그 나라의 법을 중심삼고 헌법이 치리할 수 있는 교육교재로 민간, 사회단체, 생활환경이 벌어지기 때문에 그 제도가 천상세계, 몇천 대 급이 될지 몰라.
그것 가지고 일등 국가 되겠다고 무기 갖다가 그 무기를 만든 발명한 백성이 그 무기를 만드는 나라를 망치게 하는 거야. 애국자가 나와 가지고 이 가짜니까 뒤집어 가지고. 철기 공장을 한반도에서 염려한 민족은 백마밖에 없습니다, 백마. 알아요? 당나라 중국도 철기 군도 만드는데 쳐도 떨어지지 않아.
이것 싸움이야. 검 가지고 싸우는데 참바라(칼싸움) 싸울 때 전부 다 청동이 휘면 어떻게 되나? 신도(神刀)…. 이게 뭐야? 무사시 무슨 무사시? 「미야모토 무사시.」 미야모토 무사시? 칼 하나 가지고 삼촌의 아버지나 모두 “내 말 들어라!” “예”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 나고야성을 돌며 “내 말 들어라!”
중생의…. 도쿠가와 이에야스(徳川家康). 이름은 덕천가강이야. 내 일본말 모를 때도 다 도쿠가와 이에야스, 도요토미 히데요시. 소년 때 나 그 무슨 말이냐 하면 내가 한국을 아니까 도요토미 히데요시, 일본말이 그런가, 안 그런가? 알아봐라. 그래요. 영계에서 가르치면 틀림없이 알아. 덕천가강. ‘강’ 자야, ‘가강’이 ‘편안할 강’ 자야, 이 ‘강’ 자야. ‘덕천가강’의 17대손이 라스베이거스에서 뭐야? 무슨 헤? 베링해협 뭐이?
하나님의 치리 아래 참부모의 도움을 받아 안내하는 궁전으로 무조건 따라와야 한다
제멋대로 반대해서는 갈 곳이 없으며 일본 백 개를 버리더라도 선생님 모실 장소를 찾는 것이 결정적이다
한반도의 백마 민족만이 철기 공장을 염려하며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다
미야모토 무사시나 도요토미 히데요시 같은 일본의 인물들도 결국 선생님 말을 들어야 한다
선생님을 감옥에서 출옥시켜 준 사람 누구? 알렉산더 「헤이그.」 베이그야, 뭐야? 「헤이그.」 헤이그야, 뭐야? 「헤이그입니다. 알렉산더 헤이그.」 헤이그가 뭘 하는 사람이야? 미국의 국무장관이야. 몇 번 박사인지 알아요?
닉슨 그다음에는 누구예요? 레이건 3대 이번 물러난 대통령 누구라고? 조지 부시야. 3대 왕이야. 왕권이 지금 기독교 문화권이야. 450년 전에 5백 년도 못 돼 가지고, 이게 역사로 말하면 천년 이상부터 해 가지고 4백 년 전에 450년 전에 민주세계가 나온 거야.
그래, 공중 타고 넘어갔어. 왕권 국가만이 국가인 줄 알아 가지고 전쟁에서 이기는 길만이, 힘만 가진 줄 알았더니 힘 가지고도 안돼. 힘 가지고 해 가지고 안 된다고. 여기 그렇기 때문에 여기 그래, 단어가 이게 나옵니다. ‘세계통일국개천절’이 나와요. 여기 뭐냐 하면 ‘하나님왕권즉위식과 신천, 신지의 출발’
썼어, 안 썼어? 보라고. 일본년들! 이 비밀문서 조사하기 좋아하지, 여자들이. 꼼짝 못 하게 2001년은 2억 천 년이 되고, 2001년 되고, 201년, 210년도 되고, 21년도 되는 겁니다. 2001년은 21년도 되고 21년 10월 삼 칠이 이십일(3⨉7=21) 다 넘어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세계통일국개천절’
어떻게 여기가 또 ‘세계통일국개천절’이라고 썼나? 누가? 문 총재가 썼지만 문 총재가 쓰면 하나님과 같이 썼다 이거야. 그래, ‘세계통일국개천절’을 만들겠나, 못 만들겠나? 여기에 23일 만에 내가 돌아와서 얘기 들어본 것이 이번에 며칟날이에요? 「2일에 오셨습니다. 22일 만에 오셨습니다.」
22일. 2알, 3일 늘려 가지고 와서 31일, 28일에 오려고 했는데 3일은 아이들 때문에 늦었어요, 아이들 때문에. 아이들이 미국에 있어서의 미국 문화를 여기 따지면 우리 신준이 세 살 되고, 다섯 살, 여섯 살 됐기 때문에 다 알아들어. 일본말, 미국말 다 알아듣고 미국말을 내가 배울 텐데 이거 엄마 아빠가 안 배워주니까 못 배운다고 해서 보내서 배우는 거야.
이야, 몇 개월 동안에 그 발전한 것이 수십 년 이상 발전한 성과를 보이고 있어. 아, 일본 노래, 미국 노래 다 아이들이 부르는 노래는 다 알더라고. 아이고, 내가 수십 년 동안 들은 노래 다 듣고도 배우려고 해도 못 배우는 노래인데, 나 하나도 그 내용도 설명하려니 이제 설명할 수 없는 내가 되었으니 나는 지나가는 할머니, 할아버지.
알렉산더 헤이그 미국 국무장관이 선생님을 감옥에서 출옥시켜 주었다
닉슨과 레이건을 거쳐 부시까지 이어지는 기독교 문화권의 왕권도 이제는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힘만으로는 안 되는 세상이기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세계통일국 개천절’을 선포하며 신천신지의 출발을 알린다
뒷동산의 ‘할미꽃’ 알겠어요? 뒷동산의 그 ‘할미꽃’ 한 번 해봐. (‘할미꽃’ 노래 시작; 뒷동산의 할미꽃 가시 돋은 할미꽃……꼬부라진 할아버지꽃…) 알겠어? 할아버지꽃 그다음에 할아버지, 꼬부라진 아니야. 꼬부라진,
(노래 계속; 늙어서도 할미꽃…) 하게 되면 늙어서도 할아버지 늙어서도 할아버지 했지만 늙어서도 젊은이.
그걸 반대로 해야 돼. 노래를 그렇게 부르라고 가르쳤으니 하늘의 뜻이 변할 수 없는, 이어갈 수 있는 전통이 뒷동산의 노래 지키는 것이 내 일은 다 이룬다. 내가 싫더라도 다 됐다 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다. 그래서 노래 다 배웠지요? 수첩에 기록했어, 안 했어? 안 한 사람은 수첩 떼서 불살라 버려도 괜찮아.
나라에 기록이 될 수 있는 자기 가문에 기록될 수 있는 내용이 수첩이지. 이 수첩이 다 있어, 여기에 다 있어. 여기에 ‘세계통일국개천절’ 해 가지고 1이 10까지 나와요, 1이. 2가 이렇게 되어 있어 가지고 2가 여기에 있고, 3이 여기에 있고 4가 여기에 있고, 5가 있고, 6이 있고, 7이 있고, 7, 8, 9, 10까지 연결되는 거야, 이게.
이 가정 중심삼고 이 모든 전부가 7까지, 가족학교의 제목에 나와. 이것도 대단한 겁니다. 어, 8이 여기에 있네, 8. ‘일본 식구 4백 명 국제 파송 문제. 8천 일본 식구 4백 졸업 예정’ 4천3백 명 파라과이 남미에 가 일한 걸 말한 거야. 다 들어가 있습니다. 시편까지, 여기 8천8백 명. 여기 11월 16일이네.
8번 이건 ‘세계지도자회의 지시 사항 천일국 가정당’ 이제 당이, 당을 어떻게 하니, 그 ‘8가정, 9가정의 당 하늘이 하나 되어 교육하는 집.’ ‘개인, 가정 부모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 그다음에 ‘김 씨 친족 축복 완결.’ 그 1, 2, 3 씨 씨족연합국가축복완결 전부가 여기에서 다 조건을 세웠는데.
뒷동산의 할미꽃 노래를 꼬부라진 할아버지꽃으로, 늙어서도 젊은이로 반대로 불러야 한다
할미꽃 노래를 지키는 것이 하늘의 뜻을 잇는 전통이자 선생님의 일을 이루는 것이다
이것은 21년 11월 16일 지시 사항이야. 거기에 다 들어가 있는 거야. 맨 나중에 가서는 여기에 뭐인가? 여기 이제 1년 11월 16일서부터 이거 세계 활동하는 여기에서 세계대부흥회, 평화대사 제정과 뭐야? 가족일체화시대. 천사장가정과 축복받은 가정이 어떻게 연결시켜 가지고 같은 형제의 가정에서 같이 살 수 있는 그 내용이 여기에서 나가는 거야.
그다음에 맨 나중에 뭐냐 하면 말이야, ‘전세계대부흥회 1, 2, 3, 4, 5 평화대사 네 번째, 다섯 번째 조선낚시상 개시’ 이것이 ‘세계수산지도자통일특별수련회’ 여기에 나와요, 여기에. ‘조선낚시상 개시 바다와 바다의 농장. 보통 사용과 108집, 건국주와 모델화합천국’ 여기에 말씀한 것이 선생님 말씀집으로 다 기록되어 있다고.
여기 미진한 것도 이것 찾으면 이 제목 하던 그 제목으로 하던 것이 설교집 가운데 있으니까 그 설명이 다 나와요. 그다음에 ‘천일국 2년 천일국 시대 2002년 원단은 새로이 3천 년 시작, 2년의 마지막 날’ 이거 밝혔다고. 13년 이것이 2천 년에 들어가서 3001년에 그 3013년 1월 13일까지 가는 거야.
그 2천 년 치는 거야. 단, 십, 백, 천. 백을, 천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는 거야. 3천 년 시작, 2천 년이 됨. 괄호하고 ‘천일국 3년 원단 표어 천지부모의 이상인 자유평화행복인천억안착만세’ 그게 다 들어가. ‘천지부모의 이상이 자유평화행복인 천일국 안착 만세’ 다 끝나는 거야.
그 ‘종교적 메시아 사명 완수.’ 그 종교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다 끝나는 거예요. ‘축복가정 12대, 축복가정 십이이에요. 열두 고개 완성.’ 아리랑, 아리랑은 거기 아리랑 고개 열두 고개를 넘는 걸 말하는 거예요. ‘축복가정 12고개’ 완, 완결 뿌리이기 때문에 완근. 십리 넘어서 밝힌 거야.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돼.
이 축복가정이 삼천 몇 가정? 저 아까 결론지었는데 몇 가정이야? 열두 고개가 몇 가정까지라고? 「360만 쌍이 열두 번째입니다.」 열세 번, 열네 번, 열다섯 번째가 전부 다 세계가정축복 전부 다 해주는 거야. 영계 전부 다 해주는 거야. 그것 안 했으면 통일천하는 영·육계 하나 만들 수가 없는 겁니다.
그것 다 여기 다 그런 내용이야, 표어 중심삼고. 1, 2, 3, 4. 3이 뭐냐 하면 ‘평화대사와 국가지도자와 형제 책임완성’ 가인 아벨 문제예요. 가인 아벨 3대, 몇천대 가인 아벨 문제를, 전쟁을 어느 시대에 끝나지 않으면 가인 아벨이 싸움, 희생하고 피 흘리는 역사가 있어서 그러니 전쟁이 그치지 않아, 가인 아벨 문제.
천일국 시대를 맞아 3천 년의 시작과 천일국 안착을 선포하며 종교적·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완수한다
축복가정은 아리랑 열두 고개를 넘어야 하며 360만 쌍을 거쳐 영계와 육계가 하나 되는 세계 축복을 완성한다
평화대사와 국가지도자가 형제 책임을 다하여 가인 아벨의 투쟁 과 전쟁의 역사를 끝내야 한다
넷째 번은 ‘축복행사 완료’ 축복은 이제 선생님이 안 해 줘. 너희들이 이제부터 다 하는 거야. 너희들이 천지부모 대신 할 수 있는 대신자요 대신 상속자가 되는 거야. 천상세계에 가면 그 상속자의 권위를 중심삼고 저 나라의 삶도, 그 삶의 환경도 이 상속자 권한의 책임한, 했느냐 못했느냐는 것이 그 환경, 천상세계 영원한 삶의 환경을 규정하고 만다는 거야.
지나갈 것이 아니야, 이게. 알겠나? ‘다섯 교육 일자 결정. 2002년 7월 14일, 15일, 16일. 3국 지도자회의 천상세계총체통일결성지구책정과 선포시대’ 이제는 너희도 땅에 사는 곳에도 하늘나라의 어느 분야의 생활을 책임지고 같이 살아가고 있다는, 귀하다는 그걸 두고 말해요. 그다음에 ‘5대 종교와 종주통일결의대회’ 5대 종교와 전부 자기들이 잘났다고 생각해. 이거 없어집니다. ‘5대 종단과 종주통일결의대회’ 이때 다 끝내야 돼요.
하나이지. 그다음에는 세 번째는 ‘가정맹세문’ 가정맹세문이 나왔지. 가정맹세문이 나오는구먼. ‘예수기도’ 기도가 뭐냐 하면 축복중심가정이었다. 예수가 축복 못 하지 않았어? 하늘나라의 백성을 사탄 세계에서 모집하지 못하잖아. 그걸 해야 돼. 그다음에는 ‘4대 성인과 주체 주제자 12명’
12지파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야. 이야, ‘심형창 부모님께 보고’ ‘12명 중 10명 참부모님께 보고’ 열두 지파가 아니고 열 지파가 보고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버지 될 수 있는, 아버지 된 자리에서 해야 돼. 아들 된 자는 보고 못 한다는 얘기야. 이거 밝히 다 있구먼. 여기 다 있어요. 우와, 이거 뭐 이렇게 많아.
축복행사는 여러분이 천지부모의 대신자이자 상속자로서 직접 집도해야 한다
천상세계에서의 영원한 삶과 환경은 상속자의 권한과 책임을 다했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2002년 천상세계 총체통일결성지구가 책정되었으며 지상에서도 하늘나라의 생활을 책임지고 살아가야 한다
5대 종단과 종주가 통일결의대회를 통해 하나 되어야 한다
예수도 이루지 못한 축복중심가정의 사명을 완수하고 12지파 체제를 세워야 한다
아버지가 된 자리에서 참부모에게 보고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어야 한다
‘2002년 10월 4일 국제지도자회의 기도 상한’ ‘국가체제단일화’ 간단해요, 단일화. 여기에서는 국가체제단일화를 하려면 ‘심신회합중’ 회의를 할 수 있는 지도자 자리에 나가야 심신통일을 할 수 있다. 이 『천성경』이라든가 이 8대 이 모든 교재를 전부 다 알아야 지도자 나간다는 거야. 그 맞는 말이지.
그다음에 ‘언론체제의 단일화 교육 단일화’ 이 ‘금융체제를 평화대사 착지’ 평화대사 착지 면, 군 도시 이미 면 중심삼고 면, 군 도시에는 면장들은 전부 다 이미 임명했어, 여자들이 한국에는. 일본과 세계는 지금 과정에 있지. 이걸 말하는 거야. ‘평화대사 착지, 면, 군 도시’ 그다음에 여섯 번째는 ‘사위기대 체제’
사위기대가 하나 돼야 되는 거야. 사위기대가 안 되면 가정 자체야. 서서 나갈 수 있는, 동서남북 중앙에 있어야 되는 거야.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그다음에는 다섯 손가락도 이것도 왼손 중심삼고 바른손과 왼손이 합하면 전부 다 할 수 있어요. 자, 그래서 ‘2002년, 2010년 4월, 2003년 1월’
아이고, 왜 이렇게 많아. 여기에 별의별 것 다 있다고. ‘2003년 11월 23일 섭리 3개국과 그 외 특별집회 지시사항. 10월 3일 평화유엔 창설’ ‘창설식을 위한 3대 강의문, 재교육 실천문. 재창조 주인은 누구인가?’ 국경이야. 전부 다 이게 주종관계를 말해.
여기에서 이 몇 년인가? ‘10년의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 하시옵소서. 만년태평성대를 성취하소서. 영광된 11년이 돕기를.’ 이게 3년이구나. ‘2003년 11월 23일. 섭리의 3개국 그 외 특별집회지도자’ 세계대회를 한 특별 여기 결혼이야.
국가체제 단일화를 위해서는 지도자가 심신통일을 이루고 8대 교재 교본을 완전히 습득해야 한다
언론과 교육, 금융체제의 단일화를 추진하며 평화대사들이 면·군·도시 단위까지 안착하여 활동해야 한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위기대 체제를 확립하고 동서남북과 중앙이 하나 되어야 한다
2003년 평화유엔 창설과 재창조의 주인이 누구인지 교육하는 과정을 거쳐 국경을 초월한 주종관계를 바로잡아야 한다
‘가정맹세. 2004년 1월 1일,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 왕국시대 선포. 천일국 4년 복이 되옵소서.’ 거기에 ‘가정맹세’가 나와. ‘완성의 시대, 특별성주 사용시대’ 순혈과 뭐야? ‘순결과 순혈과 순애의 성 안착시대’ 우와 ‘안착시대와 일화통일세계’ 이거 네 번째는 ‘중생, 부활, 영생시대 전청시대, 정화시대, 바르게 만드는 세상 말씀집 전수시대’
말씀집 전부 다 조국 위에 시작, ‘조국 위에 시작하옵소서. 일심, 일체’ 이건 ‘2005년 천일국 5년 2월 1일’ 이건 5년 다 나와, 이거. ‘2005년 표어. 2006년 1월 천일국 6년 1월 1일 원단 표어. 아담가정화합소유천주평화이상모델’ 섭리시대의 일, 전부 다 이상이야. 개인시대·가정시대 전부 들어가는 거야.
‘2006년 1월 4일’ 천일국 6년 전체 섭리시대를 총해방석방으로 종문시대. 종결문시대. 부모님 일대에서 이 모든 걸 끝내는 거야. 부모님 일대에서 수 천만 년 수고해 왔지만 그 모든 사람들이 부모님이 일대에 한 일을 대신해서 하려다가 실패했기 때문에 부모님이 와서 완결 승리의 패권적 기반을 탐한다 그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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