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 11장 45절
And he shall plant the tabernacles of his palace between the seas in the glorious holy mountain; yet he shall come to his end, and none shall help him.
또 그가 자기의 장막 궁궐을 바다들 사이의 영화롭고 거룩한 산에 세울 것이나 그의 끝이 이르리니 그를 도와줄 자가 아무도 없으리라.
여기서 문제는 between the seas입니다.
‘바다들 사이’에를 ‘바다와 영화롭고 거룩한 산 사이’에로 번역한 사본이 있습니다.
원어 성경에도 יַמּֽים얌밈, ‘바다들’ 복수로 되어있습니다.
원형יָם얌 바다입니다.
문제는 ‘바다들 사이’의 그런 곳이 있느냐입니다.
예, 있습니다.
그곳은 이탈리아 반도에 동해는 아드리아해이고 서쪽 바다는 테르니안 바다입니다.
정확하게 바다들 사이에 있는 로마시 교황청의 장막 궁전을 가리키고 있지요.
계시록 14장 8절과 18장 2절에도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저 큰 도시 바벨론입니다.
마귀들의 거처, 온갖 더러운 영의 요새, 온갖 부정하고 가증한 새들의 집에서
계시록 18장 3절에 모든 민족들이 그녀의 음행으로 인한 진노의 포도즙을 마셨고. 땅의 왕들이 그녀와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인들도 그녀의 넘치는 사치로 치부하였다.입니다.
계시록 17장 4절 저 큰 도시 바벨론에 사는 그 여자는 자주색 옷과 주홍색 옷을 차려입고 금과 보석들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것들과 그녀의 음행으로 더러운 것이 가득하다고 하시지요.
5절 그 여자의 이마에 한 이름이 새겨져 있으니(VICARIUS FILI DEI), 큰 바벨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 적그리스도라고 하십니다.
전 세계에서 공식적으로 자주색과 주홍색 옷을 걸치고 행사하는 것들은 오직 한 군데 이탈리아 로마시의 교황청 사제와 추기경들이지요.
성경 말씀대로 큰 바벨론은 바로 로마 교황 청이지요.
초기에는 예루살렘에서 주님의 교회로 시작하여 로마로 건너가 마귀들의 거처, 온갖 더러운 영의 요새, 온갖 부정하고 가증한 새들의 집이 된 것이지요.
한마디로 주님을 배반한 창녀이고 음녀들의 집이라는 말씀이지요.
얼마나 막강한지 세계의 강대국 지도자들을 임명하고 배후에서 조종한다고 하네요.
그러니 세계적 재벌들은 오죽하겠습니까?
원어 성경과 킹 제임스 역본 내용대로
‘바다와 영화롭고 거룩한 산 사이’가 아니고 ‘바다들 사이’가 맞겠지요.
*VICARIUS FILI DEI는 교황 머리에 쓰는 왕관 정면에 라틴어로 새겨진 ‘비카리어스 필리 데이’는 가증스럽게도 ‘하나님 아들의 대리자’라네요.
전 세계에서 문자에 숫자를 병기하는 언어는 히브리어, 그리스어, 라틴어이지요.
라틴어 알파벳 숫자 값을 합하면 계시록 13장에서 지혜 있는 자는 그 수를 세어보라고 하신말씀대로 666이라지요.
영화롭고 거룩한 산은 로마시에 일곱 언덕으로 유명한 곳 바로 교황청이 세워진 자리인데 그곳은 성도님들께서 순교 당하시어 묻히신 곳이라는 뜻의 말씀이라고 봅니다.
주님께 대한 믿음을 목숨걸고 지키시고 순교하신 거룩하신 분들의 영광스러움을 지우려고 무덤위에 교황청을 세웠다고 보는 것이라지요.
※추가
사도행전 8장 14절~24절
베드로님과 요한 사도께서 사마리아 지방에 가셨을 때 시몬이라는 자가 성령님의 은사를 돈을 주고 사려고 하였던 시몬 마구스로 베드로님께로부터 꾸중을 듣고 망신당하자 사마리아에서 자신의 영업이 망한 것을 깨닫고 로마로 건너갔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