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安息)에 들어가지 못한 이유 (시 95:8-11)
하나님은 지구상에 많은 민족이 있었으나 특별히 lS민족을 선택하여 가나안 땅에 인도하려 하셨습니다, 그러나 lS이 이를 거역하고 타락하게 되자 하나님은 근심하시고 노하시어 lS에게 --"저희는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lS이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가지 못하게된 구체적인 이유를 살펴보겠습니다,
1. 마음을 강팍하게 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8절)"이르시기를 너희는 므리바에서와 같이 또 광야 맛사의 날과 같이 너희 마음을 강팍하게 말지어다"
이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가지 못한 것은 므리바와 맛사에서 마음을 강팍하게 하였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므리바와 맛사는 같은 장소로서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이곳에 장막을 쳤으나 마실 물이 없어 목이 마르게되자 지도자인 --"모세를 대하여 원망하여 가로되 당신이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어서 우리와 우리자녀와 우리 생축으로 목말라 죽게 하느냐"-- 하며 모세를 대적하고 대항하고 싸웠던 곳입니다, (출17:3) 이토록 온유함과 순종이 없이 강팍하여 거역한 그들을 하나님은 가나안에 들어가게 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주 예수님께서 이땅에 육신으로 오셨을 때에도 주를 거역하며 마음이 완악하고 강팍한 유대 지도자들을 향해 주님께서 진노하시기도 하셨습니다, (막3:5) 또한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지않는 제자들의 완악함도 꾸짖으셨습니다, (막16:14) 이토록 완악함은 주님을 진노케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온유함과 너그러움으로 예수님을 영접하고 말씀을 믿어 영원한 안식인 천국에 들어가는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2. 하나님을 근심케 하였기 때문입니다,
(10절) "내가 40년을 그세대로 인하여 근심하여 이르기를 저희는 마음이 미혹된 백성이라."
하나님은 우리 인생처럼 지,정,의가 있으시니 인간들이 하나님의 뜻에 순종 할때에는 기뻐하시고
불순종 할 때는 근심하시기도 하십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근심케한 일들을 살펴보면!
첫째: "여호와께서 우리중에 계신가 아닌가" 하면서 (출17:7) 열번씩이나 하나님을 시험 한 것입니다, (민14:22)
둘째: 마음이 탐욕에 미혹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였습니다, (시78:29-30)
셋째: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숭배하며 죄를 범했습니다, (시78:58)
이러한 lS을 보신 하나님은 마음에 근심 하셨던 것입니다, 오랜 세월이 지나 하나님의 아들이 이땅에 오셨을때에도 lS의 후손들은 마음의 완악함으로 독생자 예수님까지 근심케 하였습니다, (막3:5) 이러한 일들을 거울삼아 오늘에 사는 우리들은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신 하나님을 근심케 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이유인즉 하나님을 근심케 했던 노아 시대 사람들과 lS이 모두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창6:6)
(엡4:30) --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 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3.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10절) --"저희는 마음이 미혹된 백성이라 내 도를 알지 못한다 하였도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알지 못하였기에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던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그들의 무지에 대하여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 함이라 하였느니라"-- 하셨습니다, (마13:15)
lS 백성들은 항상 마음이 애굽을 향하였고, 육신의 향락에 마음이 미혹 되었기에 거룩한 하나님의 섭리를 께닫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호세아 선지자는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하습니다, (호4:6)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들은 마음의 중심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신 (요14:6) 예수그리스도를 향하고,
예수님을 올바로 알고 영접하여 축복과 구원의 안식에 들어가는 삶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히 3:7-11 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ㄱ)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광야에서 시험하던 날에 거역하던 것 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거기서 너희 열조가 나를 시험하여 증험하고 사십 년 동안 나의 행사를 보았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이 세대에게 노하여 이르기를 그들이 항상 마음이 미혹되어 내 길을 알지 못하는도다 하였고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그들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다 하였느니라.
고난(苦難)을 대비한 기도(祈禱) (눅22:39-46)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실 때가 다가옴을 아시고 제자들에게 고난을 대비하여 기도하라 하셨고,
자신도 기도 하셨습니다, 따라서 고난을 대비한 기도에 관해 살펴보겠습니다,
1. 마귀의 공격을 받을 제자 베드로를 위해 중보 기도 하신 예수님 (31-32)
주님께서 제자 베드로에게 ---"시몬아 시몬아 보라 사단이 밀까 부르듯 하려고 너희를 청구하였으나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러지지 않기를 기도 하였 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
하셨습니다, 주님이 베드로에게 하신 말씀에는 두 가지 교훈이 담겨져 있습니다,
첫째: 마귀의 유혹을 이기려면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원수 마귀는 세상의 임금이고 (요12:31), 사망의 세력을 잡은자 이며 (히2:14), 공중권세자 이므로 (엡6:12), 인간을 자신의 노예로 삼고 멸망시키려 온갖 악을 자행합니다, 이러한 마귀의 공격으로 고난이 올때에 고난을 이기고 복된 삶을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도움이 절대 필요합니다, 그래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엡6:12) 했고, 사도 베드로는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자를 찾나니"---(벧전5:8) 했습니다, 이토록 우리의 삶을 방훼하는 악한 영들을 물리치기 위해서는 오직 기도하여 에수님의 도우심을 받아야 합니다, 주님은 ---"내가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두 영 더 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수 없는 줄로 아느냐"--- (마26:53) 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께 기도하면 천사를 보내시어 도우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믿는 이는 기도하여 하나님이
천사로 도우시게 하시어 마귀에게 승리 하는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둘째: 중보기도도 능력이 있음을 말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 하였노니" 따라서 베드로가 마귀의 공격 중에서도 믿음을 지킬수 있었던 것은 예수님의 중보기도 때문이었음을 알수 있습니다, 이토록 남을 위한 중보기도도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응답해 주십니다, 아브라함의 중보기도로 조카 롯이 구원받았고 (창18:22-)
예루살렘 교회 교인들의 중보기도로 베드로가 옥중에서 풀려나게 된 것입니다, (행12) 따라서 우리들도 주님처럼 남을 위한 중보기도를 많이 하여 믿지 않는 자들을 구원하고 고난에 있는 자들을 굳게 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 내는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2. 고난을 이기기 위해 기도하신 예수님 (42절)
예수님은 제자인 가롯 유다의 배반과 십자가의 고난이 자신에게 곧 닥쳐 올 것을 예견하시고,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 동산에 올라가셔서 (마26:36) 기도 하셨습니다, 이때 주님은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든 이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기도 내용을 살펴보면! 첫째: 고난을 피할수 있게 해 달라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주님은 --"아버지의 뜻 이어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하시므로 십자가의 죽음을 피할수 있게 요청
하신 것입니다, 다만 아버지의 뜻 안에서 이루어지게 해 달라 하셨습니다, 이처럼 오늘날 우리들도 극한 고난을 당하지 않도록 항상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세에 사는 성도들에게 큰 환란을 당하지 않도록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마24:20) 기도 할 때에 고난을 피할 수 있습니다, (시32:6)
둘째: 고난을 극복 할수 있는 능력을 달라고 기도 하셨습니다,
예수님은---"그러나 내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셨습니다,
이는 십자가의 길이 아버지의 뜻이라면 그길을 가겠으니 십자가의 고난을 잘 극복 할수 있는 능력을 달라는
호소인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성도들도 고난을 피할려고 만 생각 할것이 아니라, 주님의 뜻이라면 고난을 기쁨으로 받아드려 기도 하는가운데 주님의 능력을 받아 잘 극복하여 성숙한 신앙, 견고한 믿음을 가진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벧전5:10)
* 고난을 이기는 비결 (시77:10-20) *
⓵ 고난의 때에는 과거에 주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생각 해야 합니다, (11-12절)
시련과 고난에 처한 시편기자는 --"여호와의 옛적기사를 기억하여 그 행하신 일을 진술 하리이다 또 주의 모든 일을 묵상하며 주의 행사를 깊이 생각 하리이다,"-- 라고 고백하였습니다, 이는 옛적에 애굽에서 종살이하고 있던 IS민족을 구원하기 위해 홍해바다를 가르고 반석에서 물이 나게 하시며 하늘에서 메추라기와 만나를 내렸던 하나님의 이적을 생각한 것입니다, 이토록 시편기자가 옛적에 베푸신 주의 은혜를 다시금 생각 한 것은!
첫째: 옛날에 주님의 은혜가 지금 현재도 자신에게 주어질 수 있다는 것을 사모한 것이며,
둘째: 옛적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으므로 지금도 변치 않으신 하나님은 자신들을 사랑하시리라 믿은 것입니다,
이와같이 오늘에 사는 우리들도 여러 가지 시련을 만날때에 과거에 체험했던 하나님의 은혜와 좋은 일들을 기억하여 이에 힘을 얻고 소망을 가져 삶속에 다가오는 고난을 이겨야 하겠습니다,
⓶ 고난의 때에 기사를 행하신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14절) --"주는 기사를 행하신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의 기사를 체험하려면! 첫째: 하나님의 이적을 사모해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하시며 (사55:1) 하나님의 능력을 갈급해 하고 사모 한자들을 초청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오직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주의 능력을 사모한자 들에게 기사를 베풀어주십니다, (시42:1)
예수님께서 길 가실때에 주님의 능력을 사모한 소경 바디메오의 눈을 치료해 주신 것처럼 말입니다, (막10:46)
둘째: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고 믿어야 합니다,
성경에 --"예수께서 가라사데 내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고 했습니다, (요11:40)
우리는 주님의 말씀처럼, 시편기자처럼 하나님은 기사를 행하신 주님 이심을 믿고 입술로 고백해야 합니다,
3. 하나님은 목자시요 우리는 그의 양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20절)
--"주의 백성을 무리 양같이 모세와 아론의 손으로 인도 하셨나이다"-- 광야 길에서 모진 비바람을 만났을 때에 피할 바위나 굴이라도 있다면 큰 의지가 될것입니다, 그리고 길을 잃어 방황하는 나그네에게 길을 자세히 가르쳐주고 인도해 줄 인도자가 있다면 그 나그네는 평안하고 여유있게 즐거운 여행을 할수 있습니다,
이와같이 우리의 삶속에 모진 고난과 시련이 다가 올때에 도와주시고 인도하여 주실 분이 절대로 필요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여러 가지 신들을 만들어 섬기며 절하여 인도해 주길 사모하며 빕니다,
그러나 이세상에 있는 모든 신들은 헛되고 헛되며 무능력하므로 인간을 도울수 없습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이시며 삼위일체 하나님은 우리를 도우시고 인도하시는 목자가 되십니다, (시23:1)
양은 오직 목자의 품에 않겨 있을때에 안전하고 평안하며 건강할수 있다는 사실을 께닫고, 선한 목자 되신
예수님을(요10:11) 영접하고 따르는자 되어 주님의 도움으로 고난을 이기고 참 승리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3. 시험 들지 않게 기도하라 하신 예수님 (45-46)
예수님이 기도 하신후 제자들에게 오셨을 때에 제자들이 슬픔을 인하여 잠든 것을 보시고 ---
"어찌하여 자느냐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제자들에게 하신 주의 말씀을 살펴보면!
첫째: 슬픔을 잘 극복하려면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슬플 때에 사람이나 세상 것으로 위로 삼지 말고 하나님께 위로 받으라는 것입니다,
둘째: 께어 있으려면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고난과 시험을 이기려면 깨어 있어야하고 깨어 있는 신앙은 기도하는 것입니다,
배를 타고 항해하다 폭풍을 만났을 때에 잠을 자고 있다면 파도에 침몰할 것입니다,
그러나 깨어있어 노를 져어 배를 바로잡고, 주위 구조선에 신호를 보내 구조를 요청한다면, 도움을 받아 살아
날수 있을 것입니다, 이와같이 우리스스로 최선을 다해 시험을 극복하려 깨어있어 노력하고 예수님께 기도하여 도움을 요청한다면 주님은 능히 도와주십니다,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시5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