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는 프랑스어로 분홍색을 뜻하는 "rosé"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주로 토마토 소스와 크림 소스를 섞어 만드는 분홍빛 소스를 지칭하며, 이 소스를 사용한 음식, 특히 파스타나 떡볶이 등에 "로제"라는 이름이 붙습니다.
자세한 내용:
어원:
"로제"는 프랑스어 단어 "rosé"에서 왔으며, 이는 영어의 "rose"와 같이 "장미"를 뜻하기도 하지만, 여기서는 분홍색을 의미합니다.
逆(さか;saka) :거꾸로 된 모양, 역결, 벨벳을 역으로 쓰다듬었을 때 생기는 결
벨벳(velvet)의 다른 뜻은 다음과 같다.
우단: 거죽에 고운 털이 돋도록 짠 비단
녹용: 사슴의 부드러운 뿔
벨벳velvet은 우단(羽緞)이라고도 불리며, 녹용의 부드러운 뿔을 뜻하기도 합니다.
벨벳velvet 결은 벨벳 원단의 솜털 방향, 즉 기모의 방향을 의미합니다.
벨벳 제품을 관리할 때 이 결을 따라 부드럽게 쓸어주거나 빗질해주면 형태를 유지하고 손상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림질 시에도 벨벳 결을 고려하여 같은 방향으로 다림질해야 손상 없이 관리할 수 있습니다.
벨벳은 중세 프랑스어 "velu" (털이 많은)에서 유래되었으며, 실크, 면, 합성 섬유 등 다양한 소재로 만들 수 있습니다. 잘린 파일(pile)에 의해 형성되는 솜털 같은 표면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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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패턴실] 패션 실무 원단 관련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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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비지는 우선 self edge에서 나온 단어로 원단의 끝부분(가장자리)을 뜻한다.
한국말로 번역하자면 '원단의 가장자리'라고 할 수 있다.
흔히 알고 있는 가장자리의 "붉은 스티치"가 들어간 원단을 '셀비지 원단'이라고 부르고 셀비지 원단으로 만든 데님 팬츠를 '셀비지 데님'이라고 부른다.
(줄여서 그냥 셀비지라고 부르기도 한다.)
● 우라까이
옷의 겉면과 안쪽 면이 뒤집혀 옷이 만들어졌을 때
(안쪽 면이 겉면으로 나오는 걸 뜻함)는 '우라 까이' 되었다고 표현한다.
우라까이는 일본어 '우라가에시(裏返し, うらがえし)'에서 유래했다고 추정된다. '뒤집다', '뒤집어엎다' 등의 뜻을 가지고 있다.
우라裏[뒤(안)쪽 이라는 뜻]는 *안감(lining)의 의미
우라 마시
우라 마시"는 당구 용어로, 일본어에서 유래한 것이지만 잘못된 용어입니다. 정확한 표현은 우라 마와시 (裏回し)로, 영어로는 Outside Angle Shot 에 해당합니다. 이는 공을 당구대 바깥(뒤) 쪽으로 돌려 치는 기술을 의미합니다
우라 마와시(裏回し)는 공을 뒤쪽으로 돌려 치는 기술로, 한국어로는 "뒤돌리기"로 번역됩니다
■ 裏
1.속(≒裡), 내부(內部), 가운데
2. (사물의)안쪽
3.뱃속, 가슴속
4.속마음, 충심(衷心: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참된 마음)
5.태, 모태
6.곳, 장소(場所)
7.다스려지다(≒理)
8.안에 받아들이다
당구 돌리기 기술에는
‘니주마와시[にじゅうまわし(二重廻し)]’,
‘오마와시[おおまわし(大廻し)]’,
‘우라마와시[うらまわし(裏廻し)]’,
‘하코마와시[はこまわし(箱廻し)]’ 등이 있다.
이들은 ‘마와시’를 생략한 채 ‘니주’, ‘우라’, ‘하코’라 하기도 한다.
* 안감(우라;裏) : 의복과 똑같은 본을 떠서 안쪽에 바느질하는 부드러운 직물로서 의복에 풍성함과 장식 효과를 주며, 솔기를 숨기고 보온성을 높여준다.
원단의 이면, 간혹 표리 구분이 어려운 원단의 경우 이면이 겉으로 나오게 재단하는 사고가 있는데 이를 '우라 까이'라고 한다.
이런 원단의 경우 '우라 까이(뒤집음) 조심'이라고 작업지시서에 명기한다.
너디(NERDY) 벨벳 트랙 탑 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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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까 : 원단의 결
● 사까가 있다
벨벳을 손으로 쓸었을 때 원단의 결에 의하여 색이 변하는 현상을 "사까가 있다"고 말한다.
참고
"사까"는 일본어로 "술집" 또는 "선술집"을 뜻하는 "さかば (sakaba)"의 한국어 발음입니다. 또한,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 위치한 일식 레스토랑 이름이기도 하며, "사까에"라고 표기합니다.
술집, 선술집:
"사까"는 일본어 "さかば (sakaba)"의 한국어 발음으로, 술을 판매하는 작은 식당이나 선술집을 의미합니다.
원단 끝에 있는 구멍의 정체는? 텐터에 대해
아래 사진에 보이는 조그마한 구멍을 텐터(tenter)핀 자국 '텐타 구멍' 이라고 한다.
미미지 : 원단의 가로폭 양쪽 끝에 대략 1" 정도의 쓰지 못하는 부위를 말한다.
(올이 풀리지 않도록 마감 처리가 되어있는 부분)
그럼 위 사진처럼 가장자리에 붉은 스티치가 들어간 이 셀비지 원단은 논 셀비지 원단과 무엇이 다른 걸까?
셀비지원단은 구직기라고 불리는 shuttle loom으로 만들어진 원단이다.
이런 구직기의 특징 바로 self edge, self finish인데
한국어로 풀자면 '가장자리를 스스로 마감한다'로 풀어 볼 수 있다.
● 사까
"원단 사까"는 봉제 및 원단 관련 용어로, 원단의 결이나 방향을 의미합니다. 특히 벨벳이나 모직처럼 결에 따라 색감이나 광택이 달라지는 원단에서 많이 사용됩니다. 재단 시 원단 결을 고려하여 재단해야 로스율을 줄이고 완성물의 품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자세한 설명:
원단의 결 (사까):
원단은 세로와 가로 방향의 실로 짜여져 있는데, 이 실의 배열 방향에 따라 원단의 결이 생깁니다. 특히 벨벳이나 특정 소재의 원단은 결에 따라 색감이나 광택이 달라 보입니다. 예를 들어, 벨벳 원단을 손으로 쓸어보면 결 방향에 따라 색이 달라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결 방향을 "사까"라고 합니다.
재단 시 중요성:
원단 결은 재단 방향에 영향을 미칩니다. 예를 들어, 벨벳이나 모직처럼 결이 있는 원단은 결 방향을 고려하여 재단해야 완성된 옷의 색감이나 광택이 일정하게 유지됩니다. 만약 결 방향을 무시하고 재단하면 옷의 한 부분은 밝게, 다른 부분은 어둡게 보이는 등 색상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방향 재단:
따라서 원단 결이 있는 경우, 로스율이 높아지더라도 원단 결 방향을 맞춰서 재단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완성된 옷의 품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참고:
사까 (원단 결): 원단의 방향성, 즉 결의 방향을 의미합니다. 벨벳이나 모직 원단에서 특히 중요하게 고려됩니다.
다대, 요꼬: 다대는 원단의 세로 방향, 요꼬는 가로 방향을 의미하는 일본어에서 유래된 용어입니다.
오무데: 원단의 겉면을 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