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마음/ 미성 김필로번데기인 줄허망한 아지랑이날갯짓 소리하늘이시여청포도 주절주절 실에 엮는다 눈 길 닿는 곳능금 같은 석양 똑가슴이 탄다고독한 외침해산한 자연이여잠자는 설야
첫댓글 교수님 강의를 듣고하이쿠 형식에 맞추어 억지로 시를 만들었어요.ㅎ
해석이 필요합니다ㅠ
ㅎ번데기였던 자신이 점점 시상을 구하고시에 대한 목마름을 결국은 해산하듯 토해내고 평온해진다는 뭐 그런 심상이었습니다.
최초의 시창작교실의 하이쿠입니다.축하드려요.봄여름가을겨울계절마다 특이한 '계절어'를 데려와자언의 신비와 비의를 형상화함이 좋아요.촌철살인 쾌도난마예요.미성님 수고했어요뭐든지 소화력이 왕성해요.
교수님께 배운대로 짜맞추듯 뇌수를 뽑았지요.맞는지도 모르고.교수님 칭찬에 고래도 춤을 춥니다~
첫댓글 교수님 강의를 듣고
하이쿠 형식에 맞추어 억지로 시를 만들었어요.ㅎ
해석이 필요합니다ㅠ
ㅎ번데기였던 자신이 점점 시상을 구하고
시에 대한 목마름을 결국은 해산하듯 토해내고 평온해진다는 뭐 그런 심상이었습니다.
최초의 시창작교실의 하이쿠입니다.
축하드려요.
봄여름가을겨울
계절마다 특이한 '계절어'를 데려와
자언의 신비와 비의를 형상화함이 좋아요.
촌철살인 쾌도난마예요.
미성님 수고했어요
뭐든지 소화력이 왕성해요.
교수님께 배운대로 짜맞추듯 뇌수를 뽑았지요.
맞는지도 모르고.
교수님 칭찬에 고래도 춤을 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