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어사에서 출발한 우리는
죽도시장 주차장에 주차하고
죽도시장 구경
건어물이 유명하다고 했는데
없는게 없는
엄청 큰 시장
전국에서 몇번째 드는 시장?




넓은 시장 대강 스캔하고
소박한 식당에서 점심

곰치탕
삼삼한게 우리 입맛에 맞았어요.
다른사람들은 물회나 회덮밥을 많이 먹는듯.

이제는 포항운하 구경 가볼까.
포항운하관

이곳에서 승선권 사고
대기실
인원이 차야해 한참을 기다린후 배에 승선


초록배 ,15명쯤 탈수 있어요.
여름ㅇㅔ는 비닐포장을 벗기는데
추울때는 저렇게 비닐이 덮어져 있어
외관이 별로죠?
두둥 ㅡ

선착장 ㅡ죽도시장ㅡ동빈내항ㅡ여객선터미널 ㅡ송도해수욕장 ㅡ선착장으로 도는 코스에요.
35분 소요.

40년동안 복개천으로 있다가
2년전 운하공사를 마치고 개통됐다고.
그래서 연안 바다물이 깨끗해졌다나?





건너 일행이 새우깡을 던져주어
갈매기들이 계속 따라와요.


경비정이 보이고
선장겸가이드가 지나는 곳 마다 설명을 해줘요.
경비정

포항에서 두번째 큰 경비정이라고

울릉도가는 여객선

운하길 주변은
각종 조각들과
정비가 잘되어 있었는데
비닐가림막으로 사진이 없네.
돌아서 선착장으로 돌아왔어요.

3층 전시실


4층 카페앞 테라스
카페는 문을 닫은 상태

건너 포항제철


운하로 연결되는 긴 다리겸 통로



지번이 표시된 집들의 사람들이 이주를 하고
그곳에 물길을 열었다네요.


전시관에 육영수,근혜,지만의 어릴때 사진.
영일대해수욕장에
영일대전망대가 있다길래
가봤어요.
이곳 해안에도
조각공원처럼
각종 조각과 편의시설이 잘되어 있어요.


해변길을 걸어보고 싶었지만
할배땜에 영일대만 올라가봐요.

준공된지 1-2년쯤 되어보여요.

루에 올라보니
이렇게 큰 누각은 처음
더운날 앉아 있으면 엄청 시원할듯.
밤에는 조명을 밝혀 사진 찍으러 오는곳이래요.


시내쪽을 보니
포항이 엄청 큰도시.

해변에 이순신 동상과
안내글.



오늘도 몇곳이나 돌아봤으니
모화리로 돌아갑니다.

꽃다발 조각
첫댓글 포항이 해설이 있으니 달리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