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이제의 본명은 김윤아, 2000년생이며 여자솔로가수, 싱어송라이터 입니다. 맑고 따뜻한 음색의 보이스로 힐링과 위
로를 담은 음악들을 선보이고 있죠. 활동명은 활동명을 처음 지을 당시 '이제 시작이다' 라는 의미로 '이제' 로 지었다
고 합니다. 따라서 영문 활동명은 'Soon' 입니다. 합치면 '이제순' 으로, 이제의 유튜브 채널명 입니다. 그렇게 유튜브
활동명이 본인의 애칭이자 별명이 되었죠.
초년기
어릴 때, 컬러링 베이비 7공주 청소년 아이돌 그룹을 보다가, 그 그룹의 막내의 나이가 자신과 1살 차이라는 사실을
알고 자신도 하고 싶고 잘할 자신이 있다는 생각에 음악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후 꾸준히 음악적인 실력을 키웠고
, 한림예고에 진학하면서 재능을 갈고닦기 시작하죠.
활동 이력
2019년 '요나' 라는 이름으로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실용음악과 작품집' 을 통해 '웃음이 나오는게' 를 발매하며 처음
목소리를 들려주었습니다. 이후 활동명을 본명인 '윤아' 로 바꾸었다가 정식 데뷔 전에 현재의 활동명인 '이제' 로 바꾸
게 됩니다. 그리고 2021년 첫 싱글 'I KNOW' 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를 알렸죠. 이어 같은 해 첫 번째 EP '이제 봄' 을
발매, 퓨어한 음색과 힐링의 사운드를 들려주었죠. 2022년에는 두 번째 EP '나무에 물방울 머금고' 를 발매, 그녀만의
위로를 담은 음악들을 선보이며 씬에서 점차 존재감을 드러내가 시작합니다. 2023년에는 세 번째 EP '고온다습',
2024년에는 네 번째 EP '소망', 다섯 번째 EP '인사' 를 발매하며 활발하게 커리어를 펼쳐가고 있죠.
선곡 소개
오늘 소개할 겨울노래 'Snow Spectacle' 는 차분한 피아노 선율을 중심으로 잔잔하게 전개되는 사운드와 맑고 따뜻한
음색의 보이스가 어울린 감성노래 입니다. 노래가사 에서는 눈 내리는 겨울의 풍경 속에서 사랑, 삶, 감정에 대해 고
민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럼, 겨울에듣기좋은노래 'Snow Spectacle' 한번 감상해보시죠.
이제 - Snow Spectacle
Swinging sleighing over white snow couldn’t I think this be a hope
하얀 눈 위를 썰매 타며 날아다니는 것 같은 기분, 이게 희망일까?
Loving hugging all the scenes I know I cared every seconds to last forever long
사랑하고, 안아주며,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겨, 그 시간이 영원히 지속되길 바랐어.
Oh-
No l'm just wondering don't mind if you caring?
아니, 그냥 궁금해서 그래. 신경 쓰지 않아도 돼.
but l really like your smile
하지만, 네 미소가 정말 좋아.
What is love? why we fight?
사랑이란 뭐야? 왜 우리는 싸우는 걸까?
What is sadness and what is kind?
슬픔이란 뭐고, 친절이란 또 뭘까?
Too much faith too much views
너무 많은 믿음, 너무 다양한 관점들,
can't we all just be snow spectacle?
그냥 모두가 눈꽃 같은 존재가 될 수는 없을까?
Smiling laughing over the tears
눈물 너머로 웃고, 미소 짓는 것,
wouldn’t I think this natural
이게 자연스러운 게 아닐까?
Giving touching all the hearts I know
사랑을 주고, 마음을 나누며,
I prayed all the moments to last forever long
그 순간이 영원히 지속되길 기도했어.
Oh-
No l'm just wondering don't mind if you caring?
아니, 그냥 궁금해서 그래. 신경 쓰지 않아도 돼.
but l really like your smile
하지만, 네 미소가 정말 좋아.
What is love? why we fight?
사랑이란 뭐야? 왜 우리는 싸우는 걸까?
What is sadness and what is kind?
슬픔이란 뭐고, 친절이란 또 뭘까?
Too much faith too much views
너무 많은 믿음, 너무 다양한 관점들,
can't we all just be snow spectacle?
그냥 모두가 눈꽃 같은 존재가 될 수는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