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5.(수) 삼성서울병원 기서 림프종 교수님면담→27일 PET검사하고, 31일 결과를 보고 향후 치료를 정한다
폐렴교수→폐가 많이 좋아졌으니 처방전대로 약먹고(21일간은 지금처럼, 그후는 2알 줄임// 42일후에 만나자
2026.07.13.(월) 수영로타리 <생명선의원>에 가서 말초정맥관
삽입 부분을 소독했다(삼성서울병원 협약기관). 태크마린 조경훈 사장님 일행과 점심약속을 위하여 중앙동으로
향했는데 컨디션이 너무 나빠졌다. 중간에 먹은 약 때문에 속이 안 좋다는 이유로
조사장님 일행에게 인사드리고 집으로 왔다. 윤민영부사장이 집까지 태워주는 바람에 대연동 맷돌순두부를
대접했다. 오후2시경 치과에 갔는데 치료가 끝 날려면 아직 한달은 더 걸릴 것 같다.
2026.07.12.(일) 할멈과 태림과 11시부터 시작하는 3부 예배를 보고 교회 1층 로비에서 김규성사장 내외를 만나 <외식1번지> 불고기 먹으러 가기로 했다. 태림이 변호사시험 합격을 축하하기 위하여 김사장이 자리를 마련. 그러나 오늘 날씨가 무척 더워 나의 컨디션이 좋지 아니하여 간단한 식사로 바꾸자 하니 교회 뒤편의 (버거킹)으로…. 모처럼 햄버거를 먹었다. 화장실에 가서 인슐린 주사
2026.07.11.(토) 아침 일찍 할멈과 태림이랑 함께 다니던 회사에 사용하던 개인 물건들을 가지러 갔다. 할멈과
태림이 내자리에 먼지가 많다고 이구동성이다. 이런 환경에서 일했으니 삼성병원 의사 말씀대로 폐가 나빠질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 한다.
12시 점심 약속 시각에 맞추어서 범어사 인근 <유씨집> 식당으로 갔다. 오리불고기 값을 단톡에 공포한 대로
내가 지급했다 (태림이 변호사시험 합격 턱) // 2차로 26명이 인근의 카페로 갔다.
태림이가 테이블마다 다니면서 마실 것을 주문받아 준비했다. 나와 할멈의 인사말과 태림의 소감이
발표되었다. 우리 아들이 오늘 자기 몫을 잘~ 해냈다. 나도 뿌듯하다
2026.07.10.(금) 아침 일찍 좋은강안병원 종양혈액내과를 다녀왔다. 염증수치가 0.47 (지난번에는 0.17, 1.00 이하
이면 정상) 저녁식사를 大學동기 김규성사장과 (부부끼리) 같이 했다.
동백섬 입구<거대곰탕> 찐하고 맛났다. 1인당 20,000원 쫌~ 비싸다. 매번 김사장이 식대를 지급한다.
미안하다. 나의 病 狀態를 설명할 목적도 있었다.
2026.07.09(목) 내가 在釜山馬山高30회 종신회장^^ 연말마다 서로 회장을 하지 않으려고 동기회 부위기가 흐트러지는 경우가 많아 내가 <종신회장>하겠다고 자처했음// 그 배경에는 든든한 신승일총무가 있기 때문이다// 신승일이도 종신총무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7월11일(토) 범어사계곡에서 월례회 및 하계단합대회를 하고 인근의 오리불고깃집에서 회식을 한다// 다음은 내가 동기생 단톡에 올린 글// 울엄마가 10번째 아이를 낳고는 나중에 개차반 막내가 되어 형들에게 짐이 되면 어찌할꼬? 걱정하셨다 하셨음 // 나 역시 50에 득남은 했으나 노리(늙어)에 큰짐이 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7살에 초등입학하여 군복무를 포함하여 半학기라도 쉼없이 로스쿨 졸업하고 변호사시험 합격하고 바로 로펌에 취업하여 벌써 두 번째 용돈 받았음 ^^ // 위 모든 과정마다 마산고30 칭구들의 응원이 있었습니다. 이번달 모임의 점심과 커피값은 내가 대접하게요~~
아침일찍 박동균치과에 단녀왔다
2026.07.08(수) 어제 피아노를 폐기한 공간에 이케아에서 구입한 책장이 들어 왔다. 좀 작은 듯하다.
오후 3시경 기침과 가래가 심하여 좋은 강안병원 호흡기내과를 방문(서현택선생님)했다.
X Ray 상에 폐렴이 아직 남아 있다고 했고 약처방을 주셨다. 삼성병원에서 처방한약과 상충하지 않는지 문의하니
무탈하다 하셨다.
2026.07.07(화) 회사에 있는 개인 물건들을 집으로 옮기기 위하여 피아노를 폐기한다. 업체에 문의하니 40만원을
달랜다. 아침 10시30분 전문업체 인력 세 사람이 와서 작업했는데 친절하고 성의있게 한다.
피아노 배출작업 준비와 배출한 후의 청소 때문에 Wife가 몸살이 날 지경이다. 배출 후에 며칠 전에 탐방했던
“남천동노인복지회관”에서 점심을 먹고(3,500원) 바로 중앙동 하나 은행에 가서 대보쉬핑의 외환송금을 마쳤다.
금강에스엠에 가서 Bank Slip 등을 스캔하여 관련 회사에 보내고 귀가. 귀가 도중에 우리집 인근에 있는
남부건강보험 지사에 가서 7월부터 시작하는 나의 지역건강보험 청구서를 이메일로 보내라고 요청했다
(며칠 전에 건강보험공단에 안내가 왔다)
콧물과 마른기침이 나서 약국에서 약을 사 먹었다.
2026.07.06(월) 나의 초미니 개인회사(대보쉬핑)가 매월초 인도네시아 선원회사에 선원비를 송금하여야 한다.
아침 일찍 종전에 근무하던 "금강에스엠"에 가서 송금서류를 준비하고 귀가하는 길에 남천역 >> 해변시장
(프리스모 커피 안 판다). 대신에 옵스에서 모닝빵 4개 구매) >> 남천동 노인복지회관(회원가입, 점심식대
3,500원 ^^) >> 걸어서 집으로 // 김밥과 남은 곰탕으로 점심식사 // 다시 중앙동 하나은행에 송금하러 갔는데
원천회사에서 아직 입금이 안 되어 대기 중에 핸드폰의 "하나증권" 앱이 고장이 났음 >>서면 하나증권 지점에
가서 수선後 내일 송금하기로 하고 집으로 직행 (오늘 10,000보 걸음)
2026..07.05(일) 9시 예배를 마치고 (태크마린 尹부사장 만남) 기장군 이케아에 가서 Pino를 제거하고 준비할
책장을 물색 >> 금강에스엠에서 사용하던 나의 사물과 자료를 집으로 이동시키면 보관 책장이 필요함 // 기장
시장에 가서 점심으로 갈치조림을 시켰는데 양이 많아 포장하여 집와서 2끼를 더 먹음.
2026.07.03(금) 09:00 해운대백병원 비뇨기과 예약 // 전례대로 방광 내시경 검사를 하고 (깨끗하다고 하고
10월後 오라 함 ^^) // 2022년 6월 고신대병원에서 초기 방광암 발견 >> 집 가까운 해운대백병원으로 이동하여
(표피)암제거 시술後 지금까지 추적검사중 // 백병원에서 수영 로터리 "생명선의원 (서울삼성병원이 지정한
"말초정맥삽입관"을 소독하여 주는 의원) >> 소독後 집으로
2026.07.02(목) 어제 서울삼성병원에서 준비한 최근 3개월 진료기록과 CD를 "좋은강안병원" 종양혈액내과
주영동부원장팀에게 제출하고 경성대옆 박동균치과로 직행 (9시30분 예약) // 우측 윗쪽 어금니 Crown 씌우는
것을 준비 작업 그리고 잇발이 너무 Dirty하여 스케일링 (아이 창피해 ^^)
2026.07.01 이미 예약된 대로, 삼성서울병원 진료.
Wife랑 오전 7시 34분 SRT로 상경하여 혈액종양내과 교수님의 진단을 받고 한참 기다렸다가 호흡기내과
교수님의 진단을 받았다. 폐가 원래부터 아주 좋지 않았단다. 하지만 지난번보다는 폐렴이 많이 호전되었단다.
3차 항암 주사 일정을 고려하여 좀 더 강한 폐렴약을 쓸 터이니 혈당이 올라가면 인슐린을 맞으라 하신다.
15시경 기령이 부부가 도착하여 저녁 식사를 대접받았다. 수서역 인근 "벌교한상" //
7월15일 다시 진료가 예약되었다. 오후 7시15분 SRT로 수서역 출발하여 귀가
2026.06.30 2006년에 입사하여 지금까지 근무한 "금강에스엠"을 6월30일부로 퇴사하였다.
2023년도 12말, 회사 주식을 모두 후배에게 매도하였고 2025년 1월1일부터 은퇴하여 3월 말까지만 고문역을 맡기로
했는데, 2024년 3월에 갑판장에 추락/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여 뒤처리하느라 은퇴가 늦어지고 2025년 7월에
마무리되었다. 그래서 지금 퇴직이 가능하게 되었다.
2026년 4월23일 변호사시험 합격자 발표일
태림이 금년 1월6일부터 1월10일까지 제15차 변호사시험에 응시했다.
서울대 Law School 갈 실력이었는데 무슨 사유인지 고려대 Law School에 합격했다. 따라서 변호사시험(변시)에
불합격을 염려하는 일은 나에게는 <아예 없었다>.
시험 마치고 기령이부부랑 대만 가족여행도 가고, 지 혼자 호주와 뉴질랜드 여행도 다녀왔다. 애비를 잘 둔 것이
아니고 <지 福>이다. 4월 23일 합격자 명단이 발표되고, 24일 석차까지 발표되었는데 200 몇십 등인데 전체 10%
이내에 들었다고 자랑하는 모습이 可觀이다. <긍정적인 모습>이라 참 좋다.
이날을 위하여 우리 가족묘지는 물론, 증산 장인장모 산소도 참배했다.
하나의 일이 나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주면 좋겠다.
2026년 4월8일(수)
서울 삼성병원을 태림과 함께 첫방문, 처남이 수배한 김원석교수님 진료. 림프종의 졸류가 60여종이 됨으로
조직검사를 새로 하는데, 협력업체의원에서 검사하고 그 결과를 받아 오라고 한다 <수서역 4번출구, 삼성서울유외과(02-6941-3312) / 이렇게 큰병원에서 협력업체(의원)을 사용하다니 의아스럽다.
부산 강안병원에서는 세침(가는 바늘)을 사용했는데 여기에서는 큰침을 사용하여 크진 림프에서 조직을 떼어 낸단다.
떼어낸 후에 지혈에 대하여 신경을 많이 쓴다. 부산 강안병원에서 크진 림프를 적출한다고 들었는데 그나마 다행이다.
아니 내가 잘 못 들었는지도 모른다. (적출하는 것이 아닐 수도)
2026년 4월 5일(일)
한식을 맞이하여 부산조카가 혼자 저거 아버지 산소 돌보러 간다고 했다. 조금은 안쓰러워 Wife와 함께 김밥 5줄
씨락국을 준비하여 마산 진동 형님 산소를 찾았다. 조카가 혼자 톱으로 동백나무 전지를 하고 있었는데 Wife가 갖고간
전동 전지가위로 순식간에 싹둑싹둑 잘랐다. 조카가 신기해 한다 ^^
간단한 <예>를 갖춘 후에, 김밥을 같이 먹고 창녕 장마면 가족산소로 이동했다.
Wife가 쑥이랑 돌나물을 캐서 부곡온천으로 향했다. 나는 얼마전 구입한 예초기를 정비했는데 힘이 많이 부대낀다.
귀갓 길에 대산 (어탕)을 저녁으로 먹었다. 집에 오니 9시가 넘었다.
나에게는 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