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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9일 오늘의 역사
2025년 이스라엘과 하마스 휴전협정 조인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의 휴전 협상안이 발효되어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간의 포로 및 인질에 대한 교환이 이루어지면서 하마스가 잡아둔 이스라엘인 인질 3명과 이스라엘의 교도소에 있는 수감자 90명에 대한 맞교환을 했다
2024년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개최.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총 78개국 1802명의 청소년 선수들이 참여한 이번 동계청소년올림픽은 지난 1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강릉·평창·정선·횡성 4개 지역에서 14일간 81개 세부 종목 경기와 문화예술공연, K-컬처 페스티벌 등의 청소년 문화축제로 진행됐다 한국 청소년 대표팀은 금메달 7개, 은메달 6개, 동메달 4개를 합쳐 총 17개의 메달을 수확, 종합 순위 3위로 14일간의 열전을 마쳤다
2023년 영화배우 윤정희 프랑스 파리에서 사망 향년 79세
2023년 세계 최고령 수녀 앙드레, 118세로 별세
2022년 푸에르토리코 자치정부가 파산 선언
2021년 일본 미야기현 도호쿠 지역 고속도로에서 폭설로 130중 추돌사고 발생
2020년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사망
2020년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 미국영화배우조합 작품상 받음
2014년 중국 흑룡강성 하얼빈에 안중근 의사 기념관 공식 개관
2012년 미국 시애틀 폭설 9만 가구 정전 타고마 국제공항 폐쇄 등 도시 기능 마비
2012년 김희수 중앙대 명예이사장 별세
경남 창원서 태어난 고인은 14세에 일본으로 가 동경전기대학을 졸업했다. 이후 금정기업 등을 운영하면서 성공한 뒤 1987년 중앙대 이사장을 맡아 사재 1000억원을 학교에 희사했다. 중앙대는 "망국의 한, 가난한 한, 못 배운 한을 풀기 위해 교육사업에 뛰어들었고, 이후 21년간 학교 발전을 위해 힘쓴 분"이라고 말했다.
2008년 두산그룹에 중앙대 법인 경영권을 매각한 뒤에는 수림재단·수림문화재단 이사장을 맡아 장학사업과 학술연구 및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폈다. 1988년 체육훈장 청룡장, 1994년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
2010년 일본항공(JAL), 법원에 파산 신청
일본의 간판항공사인 일본항공(JAL)이 2010년 1월 19일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일본항공은 이날 오후 도쿄지방법원에 회사갱생법 적용을 신청했다. 이에 따라 일본항공은 이날부터 강력한 구조조정 등 경영 정상화 작업에 본격 돌입하게 됐다. 일본의 대형 항공사가 경영난을 견디지 못하고 법정관리를 신청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JAL의 파산은 일본 기업들 가운데 사상 최대 규모 중 하나이다.
JAL은 지난 1951년 민영 항공사로 출범해 1953년 국영화 후 본격적으로 국제 항공서비스를 개시했다. 이후 정부는 1987년 보유지분을 매각해 다시 민영화시켰지만 2000년대 들어 경기 하강으로 경영이 악화될 때마다 매번 정부에게 손을 내미는 애물단지로 전락했다.
JAL은 세 차례에 걸쳐 공적자금을 투입받았는데 먼저 지난 2001년 9·11 테러 이후 여행산업이 침체되면서 2001년 10월 한 차례 공적자금을 지원 받았으며, 2004년 사스와 이라크전 여파로 다시한번 여행산업이 타격을 입으면서 900억엔의 공적자금을 지원받았다. 이후 세계 금융위기와 맞물려 찾아온 경기침체로 2009년 4월 2000억엔의 자금지원을 받았고 5월에는 1,200명의 감원을 실시했지만 경영상태를 개선하지 못했다.
2006년 NASA의 명왕성 무인탐사선 뉴호라이즌스 호 미국 플로리다 주 케이프커내버럴에서 발사
2003년 동계유니버시아드 스키점프 강칠구 2관왕
등록 선수가 단 7명에 불과한 한국 스키점프가 세계 규모 종합대회 사상 처음으로 금메달 2개를 따냈다.
19일(한국시각) 이탈리아 타르비시오에서 열린 제21회 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 스키점프K-90 단체전에서 강칠구(19·한체대 입학예정), 김현기(20·한체대 2), 최흥철(22·한체대 3), 최용직(21·한체대 2) 등 4명이 출전한 한국 대표팀은 1·2차 시기 합계 693점을 얻어 슬로베니아(686점)를 제치고 금메달을 따냈다. 대표팀 막내인 강칠구는 전날 열린 K-90 개인전에 이어 단체전 금메달마저 차지하며 대회 첫 2관왕에 올랐다.
강칠구는 K-90 개인전에서 1·2차 시기에서 각각 96.5m와 90m를 날며 합계 245점을 기록,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오스트리아의 슈바르젠 베르거(240.5점)를 제치고 대회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한국 스키점프는 지난 2001년 폴란드 자코파네에서 열린 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는 개인전(최흥철)과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따냈었다.
이날 단체전에서 한국은 1차 시기에서 폴란드(351.5점)에 이어 2위(349.5점)에 그쳤으나 2차 시기에서 1번 주자 김현기가 97m를 날아 가면서 단숨에 1위로 도약했다.
한국 스키점프팀은 오는 22일 열리는 K-120 경기에서 이 종목에 걸린 마지막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 스키점프가 국제 종합대회에서 금메달을 2개나 따냈지만 아직 세계 정상권에 올라섰다고 평가하긴 어렵다. 이번 유니버시아드대회는 일본과 유럽 등 ‘점프 강국’ 의 에이스들이 참가한 대회가 아니기 때문이다. 스벤 한나발트(독일) 등 스키 점프 ‘톱 랭커’ 들은 같은 날 폴란드 자코파네에서 열린 월드컵에 출전했다.
강칠구는 지난 4일 열린 월드컵 시리즈에서 36위를 차지했으며, 현재 월드컵 시리즈 랭킹은 50위권이다.
2003년 프랑스 언론인 프랑수아즈 지루 사망
프랑스의 여성 언론인을 대표해 온 프랑수아즈 지루(Giroud) 여사가 19일 86세로 파리 외곽인 뇌이의 미국계 병원에서 타계했다. 언론인, 작가, 여성 장관 등으로 활동했다
지루는 14세에 학교를 중퇴한 뒤 영화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다가, 1950년 「엘」지의 편집장이 되면서 언론계에 입문했고, 1953년 시사 주간지 「렉스프레스」를 창간, 1971년부터 발행인을 맡았다. 지루는 지스카르 데스탱 대통령 정부에서 여성담당 장관과 문화부 장관을 맡았다. 작가이기도 했던 지루는 「내가 거짓말을 한다면」「권력의 희극」「내가 믿는 것」 등의 책을 펴냈다.
2001년 박찬호, 연봉 990만 달러(126억원) 계약
미 프로야구 LA다저스의 박찬호 투수가 100억원이 넘는 거액의 연봉을 받게 됐다. 박찬호와 에이전트 스콧 보라스는 2001년 1월 19일 다저스 구단과 2001년 연봉 990만달러(약 126억원)에 재계약을 했다고 발표했다. 박은 또 월드시리즈 MVP와 사이영상을 받으면 각각 25만달러를 받는 등 각종 수상 보너스로 최고 120만달러를 더 받을 수 있는 옵션 계약도 맺었다.
2000년 인센티브를 포함해 총 425만달러를 받았던 박찬호는 이로써 1994년 처음 미국에 진출, 마이너리그에서 1만5000달러의 연봉을 받은 지 8년 만에 1000만달러에 육박하는 특급 스타로 발돋움했다.
박찬호의 연봉 990만달러는 1년 계약을 체결한 투수로는 사상 최고액이었다. 현역 최고 투수로 꼽히는 페드로 마르티네스(보스턴)도 다섯 시즌을 마친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 획득을 1년 앞두고 800만달러를 받았을 뿐이다. 박찬호가 몸값으로 메이저리그 최정상급 투수로 확실히 인정받은 셈이다.
1992년 젤리오 젤레프, 불가리아 대통령에 당선
개혁주의자인 젤리오 젤레프 불가리아 대통령(56)이 1992년 1월 19일 실시된 불가리아 최초의 직선제 대통령선거 2차 결선투표에서 사회당(구공산당)의 지지를 받고 있는 벨코 발카노프 후보를 누르고 5년 임기의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그는 반체제 인사로 공산당에 끊임없이 저항해온 전력을 가지고 있다.
야원 체구에 겸손한 성품으로 알려진 철학교수 출신의 젤레프는 지난 1965년 공산당에서 추방된 뒤 당국의 끊임없는 박해를 받아왔다. 그러나 동구를 휩쓴 민주화 과정이 종착역을 향해 달리고 있던 1991년 10월 반공민주세력동맹(UDF)의 첫 지도자로 의회 표결을 통해 대통령에 당선, 불가리아의 민주화를 주도해왔다.
그는 지난 1982년 공산주의의 문제점을 폭로한 `파시즘`이라는 책을 저술, 당국의 판금조치로 곤욕을 치르기도 했으나 공산주의가 몰락한 뒤 이 책은 불가리아 최대의 베스트셀러로 부상했다.
1990년 프로복싱 선수 장정구 WBC `80년대 10대 복서`로 선정
프로복싱 전WBC 라이트 플라이급챔피언 장정구가 WBC선정 `80년대 10대 복서`로 선정됐다. 호세 슐레이만 WBC회당은 타이틀 15차 방어 후 반납한 장정구를 비롯 래리 홈스, 로베르토 두란 등 10명이 1980년대 베스트 복서로 뽑혔다며 1990년 1월 19일 한국권투위원회에 알려왔다.
한편 1980년대 최고의 복서로는 헤비급 통합챔피언인 마이크 타이슨이 선정됐으며 최고의 경기로는 1980년대 캐나다에서 열린 슈거 레이 레너드와 로베르토 두란의 경기 등 5게임이 베스트 경기로 선정됐다. 이후 장정구는 1993년 12월, 지난 30년간 세계복싱계를 빛낸 가장 위대한 챔피언 40명 중 한명으로 선정됨으로 `챔피언중의 챔피언`으로 선정되는 영광까지 안았다.
1990년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의예능 보유자 이석재씨 별세
1988년 문교부가 새로운 한글맞춤법 및 표준어 규정 선포
1984년 이집트, 회교회의기구(ICO)에 재가입
1981년 미국, 이란. 미국인질석방협정 조인
1980년 한국-기니 단교
1979년 박정희 대통령, 남북당국자간 무조건 대화 촉구
1978년 고구려 고선지장군. 에베레스트 첫 정복자라는 기록을 발견
1975년 중국, 신헌법 발표 후 국가주석제 폐지
1974년 한국-사우디아라비아, 경제 및 기술협력협정 체결
1973년 비상각료회의, 형소법 등 사법5법개정안 의결
1969년 도쿄대학 분쟁(야스다 사건) 사건 종결
1969년 1월 18일 오후 5시 45분, 도쿄대학 야스다 강당에서 공방전을 벌이던 학생들이 전원 검거되면서 1년을 끌어오던 ‘도쿄대학 분쟁’ 이 막을 내렸다. 이 사건은 631명의 학생이 검거된 사건으로 도쿄대학은 1969년도 신입생을 모집하지 못했다.
1960년의 ‘안보투쟁’ 에서 패배한 일본 학생운동은 분열을 거듭하며 침체기를 맞았다. 그러나 1968년 도쿄대학과 니혼대학에 일련의 학내문제가 불거지면서 학생운동은 다시 호기를 맞기 시작했다. 당파를 초원한 전공투(전국학생공동투쟁회의)에 일반 학생들도 공감하면서 학생운동은 점차 활기를 띄기 시작했다.
1968년 한 해 동안 전공투를 중심으로 전국 116개 대학에서 교내분쟁이 일어나 15개 대학이 이들에게 점거됐다. 특히 1968년 7월부터 1969년 1월까지 전개된 도쿄대학 야스다 강당 공방전은 ‘전공투’ 운동을 상징할 만한 대표적인 사건이었다.
1968년 1월 29일 인턴제 폐지에 불만을 품은 도쿄대학의 의학부 학생들이 농성을 벌이던 중 학교 측 간부가 감금된 것이 발단이었다. 대학 측은 17명의 관련 학생을 제명했으며 사건현장에 없던 학생들까지도 제명하면서 사태는 악화됐다. 의학부 학생들은 야스다 강당을 점거하고 제명철회를 요구했으나 경찰은 물리력으로 학생들을 강당에서 몰아냈다.
같은 해 7월, 일반 학생들까지 가세해 야스다 강당을 재점거 하고 ‘도쿄대학 전공투’ 를 결성했다. 자기부정과 도쿄제국대학 해체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학생들이 바리케이트를 치며 장기전에 돌입하자 마침내 1969년 1월 18일, 수천 명의 경찰이 강당 진입을 시도했다. 학생들은 돌과 화염병을 들었고 경찰은 헬리콥터를 동원해 최루탄과 물 세례를 퍼부었다. 진압 작전은 이틀만에 학생측의 패배로 종결됐다.
1967년 해군경비정 56함, 북한 포화 맞고 침몰
1967년 1월 19일 오후 2시 34분 동해어로저지선 근방에서 명태잡이 어선을 보호 중이던 해군 56함(PCE 56함) 당포호가 북한해안포의 집중포격을 받고 격침됐다. 해군56함은 이날 명태잡이 어선 60~70 척이 고성군 수원단 남쪽에서 어로저지선을 넘어 북상하는 것을 남쪽으로 돌아오도록 운항 지도중, 수원단 동쪽 6마일 지점에서 나타난 북한 패트롤선 2척에게 포격을 받았다.
56함의 함장인 김승배 중령은 즉각 응사명령을 내렸으나, 교전 끝에 적의 포탄에 기관실을 포함한 선체 일부가 명중했다. 인근의 우리 해군 71함, 53함, 63함이 출동했지만 이미 56함의 선체는 정지된 상태였고, 2시 34분에 결국 침몰했다. 이 56함에 타고있던 78명 중 28명이 실종되고 51명이 구조됐으나 이중 11명이 전사해 결국 총 39명의 아까운 젊은 생명이 목숨을 잃었다.
1966년 인도 총리에 인디라 간디 선출
인도의 초대 총리인 J.네루의 무남독녀이고 F.간디의 부인인 인디란 간디가 1966년 1월 19일 인도의 세번째 총리에 취임했다. 12세부터 독립운동에 참가하여 1938년 인도국민회의파에 입당하였으며, 13개월간 투옥된 일도 있다.
옥스퍼드 대학 재학 중, 후에 하원의원이 된 F.간디와 결혼하였으며 독립후에 아버지 네루의 호스티스 역할을 하면서 정치가로서의 훈련을 쌓았다. 1955년 여당인 인도국민회의파 운영의원회에서 활동하였고, 당수가 되었다.
1964년 바하두르 샤스트리 내각에 입각, 1966년 샤스트리 사망 후 총리에 취임하여 경제안정에 힘썼으나 강권정치를 편다는 야당의 공격으로 1977년 총선거에서 패배하여 한때 정계를 떠났다. 그러나 인민당이 우유부단한 정책으로 국민의 신임을 잃자, 1980년 총선거에서 승리, 총리에 복귀하였으나, 1984년 시크교도인 경호원에 의하여 암살당하였다
1966년 고한선 개통
1962년 KBS-TV, 최초의 드라마 `나도 인간이 되련다` 방송
1960년 미국,일본 신안보조약 조인
1949년 한국 정부, 유엔 가입신청 제출
1946년 학병동맹사건 발생
1942년 일본군대, 버마 침입
1928년 전문학교령 개정
1922년 김한, 박일병. 공산주의자신인동맹 및 무산자동지회 결성
1915년 인도의 사회운동가 고팔 크리슈나 고칼레 사망
1915년 독일 비행선이 영국공습
1908년 이용직 등 기호흥학회 설립
1905년 근대 인도의 철학자, 종교개혁가 타고르 사망
1903년 독일 작곡가 보리스 블라허 출생
1902년 인찰지 사용 제도화
1900년 우리나라 최초로 미국에 우편물 발송
1899(대한제국 광무 3) 경의선 철도부지 측량 시작
1881년 프랑스 고고학자 마리에트 사망
1839년 프랑스 화가 세잔 출생
1809년 미국 작가 에드거 앨런 포 출생
1807년 미국 남북전쟁의 남군사령관, 로버트 에드워드 리 출생
1798년 프랑스 철학자 콩트 출생
1782년 캐나다 작가 미첼 비보 출생
1736년 증기기관 발명가 제임스 와트 출생
1504년 조선초기 음악가 성현 사망
`악학궤범`을 편찬한 조선초기 문관이며 음악학자인 허백당 성현이 1504년 1월19일 사망했다. 성현은 조선초 대단한 문벌을 자랑했던 창녕성씨의 후손으로 세종21년(1439)에 아버지 염조와 어머니 순흥안씨의 삼남으로 태어났다.아버지와 두분의 형 모두 학문이 높고 고관직을 지냈으며, 12세 때 부친을 여읜 성현은 학문적 정신적 성장과정에서 형들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음악학자로서 성현은 음악이론과 음악의 쓰임새, 악기의 구조 연주법 제작법, 궁중무용의 종류와 공연절차, 음악과 무용에 필요한 의물 등을 그림을 곁들여 상세히 기록한 종합적인 악서(樂書)인 악학궤범(樂學軌範)을 찬정하여 조선시대 궁중음악의 전승을 가능케 하였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연주법까지 기록할 수 있는 합자 방법을 연구한 끝에 합자보(合字譜)를 창안하였고 이를 응용하여 현금합자보를 간행했다.
성현은 24세 되던 세조8년에 문과에 급제하여 승문원에 들어감으로써 벼슬길에 올라 사간원 대사간, 성균관 대사성, 경상도 관찰사, 예조판서, 한성부판윤, 공조판서, 사헌부 대사헌 등의 주요 관직을 두루 거쳤고, 특히 음율에 정통하여 궁중 음악기관인 장악원의 제조를 겸임하면서 악학궤범 편찬 등 조선시대 음악의 연구발전에 크게 기여했고, 청백리에 녹선됐다.
1135(고려 인종 13) 묘청이 서경에서 대위국(大爲國) 세우고 반란 일으킴(음력 1월 4일)
서경천도 주장이 개경을 기반으로 한 유교주의자와 사대주의자들의 반대로 좌절되자 반란 일으킴, 묘청의 군대는 김부식이 거느린 관군에게 전멸되고 묘청은 배신한 부하에게 죽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