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그대를 가둔다...
어떤 형식으로든 가두고 억압한다...
어떤 생각은 당신을 우울하게 만들기도 하고, 초라하게 만들기도 한다... 또한 자책하게 만들기도 하고, 분노하게 만들기도 한다...
당신을 불안하게 하고, 두렵게 하고, 무섭게 만들기도 하며 강박증을 통해 억압하고, 결벽증을 통해 착취하며... 그 외에도 수많은
스트레스와 당신을 억압하는 것이 생각이다...
에크하르톨레도 30살 되기 전까지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려 걱정과 불안 속에서, 절망적인 나날을 보냈었다...
이런 수많은 생각들의 협박에서 벗어난 삶이 부처의 삶이다...
부처 앞에서 생각은 위협적이고 폭력적인 힘을 잃는다...
통하지 않기 때문이다...
부처는 신통한 부적이다..
반야심경에서 부처는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라 하였다..
능히 일체의 고통을 막는다고 하였다..
이 시대의 모든 고통은 생각에서 나온다...
그 생각에 종속되어 있는 한 그대는 행복할 수가 없다...
왜 그대가 부처야 되어야 하는가?
진정 이러한 생각의 억압과 협박 속에서 진정 자유롭게 살고 싶지 않은가?
그대를 가두는 생각에서 해방되고 싶지 않은가?
부처가 되어 고통에 신음하는 또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지 않으신가?
이것이 이 시대에 당신이 부처가 되어야 하는 절박한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