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월과 오월 - 장미
당신에게서 꽃 내음이 나네요..
잠자는 나를 깨우고 가네요...
싱그런 잎사귀 돋아난 가시처럼
어쩌면 당신은 장미를 닮았네요...
당신의 모습이 장미꽃 같아
당신은 부를때 장미라고 할래요
당신에게서 꽃내음이 나네요
잠자는 나를 깨우고 가네요
어여쁜 꽃송이 가슴에 꽃으면
동화속 왕자가 부럽지 않아요...
출처: 대한불교조계종 문수사 원문보기 글쓴이: 일심행(권정희)
첫댓글 5월 장미의 달을 맞이하여 미리 음악준비하는 센스~~ㅋ
늦은 봄 4월 저녁......텅빈 학교안에서 ......노래를 듣는다......고마버.......
첫댓글 5월 장미의 달을 맞이하여 미리 음악준비하는 센스~~ㅋ
늦은 봄 4월 저녁......텅빈 학교안에서 ......노래를 듣는다......고마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