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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들국화입니다.
한해를 마무리하며 인사드립니다.
두려움반 설레임반으로 출발했던 2012년 총무활동을 금병산 해맛이를 시작으로(번개산행) 본격적인 생활로 도립을했는데
벌써 45회의 산행을 끝으로 마무리 하게되었습니다.(마지막 소백산산행의 아름다움은 가슴속에 오래도록 남을듯합니다)
산행할때마다 많은 도움을주시는 분들이 속속생겨나고, 책임이라는게 이렇게 무겁구나하는 절심함도 있었지만 생소했던 많은분들도 알게되는기회가되서 뒤로는 감사함도 함께 있었습니다.
낑낑거리고 짐들을 내리고 집에 힘겹게도착하면 한잔합시다^^ 요런이쁜분들도있었고 그또한 행복했습니다.(부작용으로는 주책스럽게 배가나온다는것ㅎㅎㅎㅎ)
거북이 산악회를위해 심적으로 많은 신경써주신 '봉의산회장님'과 본업보다는 거북이를위해 시간을 더투자하셨다는 '86이상문대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많은도움받았습니다.
돌이켜보면 일주일은 왜그리 빨리지나가버리고 토요일은 왜그리 빨리다가오는지......
토요일 새벽이면 술과 안주를 챙기고 커피도챙겨 내남편청하님과 핸드카를 덜덜거리며 갔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처갑니다.
그래도 지금 생각해보면 들국화는 복받은 행복한 여인 이었습니다. 안으로는 남편청하가 일일이 다 챙겨주어서 무리없이 일을 할수있었고 밖으로는 회원분들의 격려와 사랑덕분에 아주많이 즐거웠습니다.
다시한번 모든 거북이 산악회 회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12월 31일 모든 비품들을 정리하며 한해를 반추해봅니다.
끝으로 날마다 발전하고 번창하는 거북이 산악회이길 기원하며 ......
들국화 인사였습니다.^^

첫댓글 1년동안 수고많으셨고 임원이란 그져 회원님들의 격려와 칭찬만이 활력소가 되는거 같아요..암튼 고생많이 하셨고 그맘을 회원님들이 더 알아주시리라 믿습니다...
회장님께서도 한해동안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건강하시고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총무님과 청하님 덕분에 일년이
행복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산에서 자주
봐요
박장군님 많이 신경써주시고 늘 격려의말씀 감사함니다. 산행때 자주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들국화님 열심인 덕에 우린 편하고 즐거웠어요~
청하님. 들국화님 고맙습니다.
작은새언니 한해동안 많은도움 감사합니다. 어려울때 곁에서 힘이되주시고 보살펴주심 잊지않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수고 많이하셨습니다....덕분에 한해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이젠 편한맘으로 산에다니세요...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산행계획 늘 신경쓰시고 ,덕분에 편안한 산행 감사합니다. 이제 여유로운 마음으로 산에서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어느 모임에서나 활동하는 여성은 그래서 더 이쁘게 보이는 것 같아요.
이리저리 움직이면 우선 볼이 발갛게 되잖아요.
들국화님 총무일 때 산에 가고 뒤풀이 1차, 2차, 즐거운 시간 가지렸더니
사정이 안 되고 말았네요.
새해에도 들국화님, 청하님, 늘 활기찬 모습 산행 사진에서 자주 봐요.
노루님! 멀리서도 늘 지켜봐주셔서 든든합니다. 한번 뵙고싶은데....^^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번 오시면 저녁식사 대접하고싶습니다
청하도 노루님과의 맥주한잔이 늘 그립답니다. 항상건강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두분 정말 고생많았습니다.
회장님 대장님도 고생많았구요.
산행에 많이 참석치는 못했지만 갈때마다 총무님의 정성어린 하산주와 안주
준비과정이 눈이 선합니다.
너무 고생많으신 덕분에 우린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2013년 새해에는 두분 가정에 행운이 함께 하는 축복 받는 시간 되시길 바래요.
금산댁님 산에서 자주뵙고 싶었는데 .... 항상 이쁘게 봐주시고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금산댁님, 케른님덕분에 마음편안 산행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이쁜 들국화님, 지난 한해동안 거북이님들을 위해 수고 정말 많으셨습니다. 청하님도요.
두분덕분에 우리는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들국화님, 새해 복 많이 지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흑진주님. 산행에선 자주뵙지못했지만, 항상 걱정해주시고 칭찬해주심에 힘을얻어 열심히 일했습니다. 이쁘게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올 한해도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들국화 총무님! 그리고 청하님!
두분의 1년동안의 정성과 노력의 고마움은 우리 모든 회원 여러분의 가슴속에 영원 할것입니다.
너무 수고하셨고 고생하셨읍니다.
제가 감사로서 불편하게 했던 점은 없었는지 모르겠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자녀 분들 젊음의 비상을 기원드리고
산행 및 개인적인 자리에서도 자주 뵙기를 기대합니다 ------
회장님! 저는 총무를 그만두면서 좀 자유로워졌는데 안나푸루나님께서는 이제부터 시작이시네요. 덕분에 거북이회원님들은 편안히 산행만 할수있게되어
참 좋습니다. 그리고 감사하실때 별불편함없었으니 안심하시고, 항상 저희아이들까지 챙겨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이제야 보고 댓글 답니다... 모든 것은 세월이가면 아쉬워지나 봅니다... 시작할때가 엊그제같은데, 이제 총무의 직책을 내려놓고 평회원의 자리로 돌아가는 들국화님의 모습을 봅니다.... 자주는 같이하지 못했지만, 거북이산악회를 위해 동분서주하던 모습과 위트와 유머로 회원님들의 마음을 포근히 감싸안던 모습 눈에 선합니다... 소백산에서 마지막 총무로서 하산주를 마련하고, 아무 미련없이 회장님께서 사주신 저녁 먹으면서 쐬주 한잔하던 일이 이제 지난해가 되었네요... 늘 아쉬움은 있는 법,,, 들국화님과 청하님에게 앞으로 근심과 걱정없이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신적으로 위안을많이 주시고 더불어 쐬주도많이주신 산이좋아님 그간 감사드립니다. 총무안해도 자주만날수있겠죠? 벌써 금요일부터 허점함과 더불어 홀가분함이 참 좋네요^^ 이제 가벼운 마음으로 함께 산행할까요.
그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거운 산행이었습니다.
들국화총무님 덕분에
감사합니다. 산행을 함께하진 못했지만 저희도 풀잎향기님 멋지게 기억합니다. 이제저희도 멋진사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