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2일간에 걸쳐 강원도 화천 사창리에서 이기자 모임을 가졌다
2년전 이기자부대가 해체되면서 화천에서 전우회 모임을 개최하는게 별 의미가 없다고 해서 작년에는 서울에서 모임을 가졌는데
금년에는 그래도 이기자 전우들이 3년 동안 고생하면서 군대생활을 했던 화천군 사창리가 그립다고 해서 금년에는 화천군 사창리 명월 펜션(옛날 명월초등학교 분교 자리)전우회 모임을 가졌다 처음 계획에 30명~40명 전우들이 모일 것을 예상했는데 여러가지
사정으로 못 오는 전우들이 있어 27명 전우가 모였다 모인 전우중에는 2010년 경 이기자부대 사단장을 하셨던 전인범 장군님(전 특전사령관)이 참석을 하였다 이번 모임의 주제는 비록 부대는 없어졌지만 육군 최정에 전투 사단이었던 이기자부대의 전통과 명성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이기자 전우회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를 하였다
화천군 면사무소에서 이기자 전우들 사창리 방문을 환영한다는 현수막도 걸어주었다 하기야 이기자부대가 60 년이상 사창리에 주둔 하면서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한 영향도 있을 것이다
테이블 도 밖에 내려놓아 식탁을 마련하고 참석자를위한 이름표도 준비 하고 이름표는 제대시 계급.입대년도.성명순으로 기재되어 있다
이기자 전우회 모임을 위해 현수막도 달고 저녁 만찬을 위한 식탁도 셋팅을 하고 있다
식탁을 셋팅하는데 호텔 식당에서 먹는것 보다 더푸짐한 식탁이 마련되었다 이렇게 준비 하는데
이기자 전우회 임원들의 노고가 많았다
모임 회식을 위해 소주,맥주.음료등은 화천 사창리 지역 전우분들의 찬조가 있었다
모임전에 현수막 앞에서 기념촬영
이기자전우회 저녁 식사 시작
화천 사창리 지역은 다른 지역보다 날씨가 추워 오늘 밖에서 식사 하는데도 저녁 밖에 온도가 7~8 정도 떨어져 많이 쌀쌀하다
저녁 회식을 하면서 참석자들 돌아가면서 자기 소개와 인사 말을 하는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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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자전우회 모임 에서 건배제의 우리는 싸우면 이긴다, 이긴자.이긴자
이기자전우회 모임이기자전우회 모임
자이기자
대표
동영상에 악 쓰는 모습은 모임 식사전 건배제의 하는 모습니다 건배자가 선창으로 싸우면~하고 선창하면 전체 인원들은 이기자~이기자~이기자~ 아~악~ 하고 이기자 3번을 복창을 하는 모습이다 어떤 행사나 모임에도 이 구호는 빠지지 않는다
첫댓글 회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한달 전 부터 이번엔 꼭 참석해야지하고 마음을 먹었는데 못 참석하여 죄송합니다.
이제 정년퇴직도 얼마안남았으니 조만간 인사드리고 전우들 만나러 갈수 있을겁니다.
이기자부대 전우회를 이끌어주시는 회장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뵙고 십네요
그때까지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슈고 하셨숩니다. 참석하신 전우님들 모두가 진정한 이기자 전우입니다.. 동참 못하여 많이 아쉽습니다.
부대 방문은 다녀오면 항상 뿌듯 합니다
멋지십니다
이기자모임을보니그때가그립습니다25년올해모임에는한번연라주세요74년77년대수색중에근무했읍니다
010~4199~6636 김재춘 혹시전우중에기억나시면연전하주세요
참여했으면 엄청 좋았을거 같네요 제가 복무하던 시절 저희 사단장님 이셨는데 사진으로 남아 뵈니 좋습니다
정말멋지심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