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좋아지려면 자기 가정이 좋아져야 되고 자기 나라가 좋아져야 된다는 것이 습관화된 그런 인간 앞에 있어서, 자기가 희생되고, 자기 가정이 희생되고, 자기 나라가 희생되더라도 세계 국가가 좋아질 수 있는 새로운 가치관을 가지고 출발할 수 있는 그런 사상적인 체제가 있다면, 그 사상적인 체제를 통하여 새로운 역사의 개문 (開門)이 틀림없이 벌어질 것입니다.
하나가 올라가면 하나는 내려가는 것이요 하나가 내려가면 하나는 올라가는 법과 같이, 이 세상은 죄악의 세상이기 때문에 죄악된 세상에 있어서 그것이 결말을 지을 것이 아니라 죄악을 해탈할 수 있는 하나의 방향성을 갖추어 가지고 승리적 천국을 형성할 수 있는 때가 올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59-202. 1972.7.16. 선악의 분기점에서)
첫댓글 감사합니다.
결말을 지을 것이 아니라 죄악을 해탈할 수 있는 하나
해탈은 참사랑으로 위하여 사는 희생의 길.
아주!
참부모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