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이 하늘아래 모두들 답답함과 깊은 시름속에서 그 겨울도 넘기고 어느새 봄이네요.또 윗쪽 산들은 큰산불소식으로 거듭 가슴에이고 .. 우린 남쪽으로 조용히 내려왔습니다.스치는 봄바람아래 고즈넉한 바다풍경은 여전하고, 햇살에 고운빛 투명한 진달래도 반갑고,, 좀 불안하지만 서로서로 소통 위로산행~~!!
첫댓글 이 하늘아래 모두들 답답함과 깊은 시름속에서 그 겨울도 넘기고 어느새 봄이네요.
또 윗쪽 산들은 큰산불소식으로 거듭 가슴에이고 .. 우린 남쪽으로 조용히 내려왔습니다.
스치는 봄바람아래 고즈넉한 바다풍경은 여전하고,
햇살에 고운빛 투명한 진달래도 반갑고,, 좀 불안하지만 서로서로 소통 위로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