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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 步 石 )
"강한 사람은 힘이 센 사람도 아니고,
지위가 높은 사람도,
엄청난 부를 소유하거나 학력이 높은 사람도 아닙니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도와주는 사람"이 많은 사람입니다.
아무리 힘센 사람이라도 "도와주는 사람" 이 많은 사람을 이기지는 못합니다.
그 사람이 잘되기를,
쓰러지지 않기를,
응원해 주는 사람이 많으면, 그는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주위에 "도와주는 사람"이 많은 사람이 가장 강한 사람입니다.
"맹자"는 이렇게 도와주는 사람이 많게 되기 위해서는 "인심(人心)"을 얻어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평소에 주위 사람들의 마음을 얻어야만 "도와주는 사람"이 많아진다는 것이지요.
이것을 "득도다조(得道多助)" 라고 합니다.
즉, "도를 얻은 사람은 도와주는 사람이 많다."라는 뜻입니다.
평소에 남에게 베풀고, 인간답게 살았기에 그가 잘 되기를 응원해 주는 사람이 그만큼 많다는 뜻이지요.
여기서 "도(道)"란 사람의 "마음" 입니다.
"득도(得道)"란 산에 가서 도를 깨닫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 을 얻었다는 뜻입니다.
지도자가 "도" 를 얻었다는 것은 "민심" 을 얻었다는 것이고,
기업가가 "도" 를 얻었다면 "고객의 마음" 을 사로잡은 것입니다.
평소에 주위 사람들을 따뜻하게 대하고 "배려" 해 주었기에 상대방의 "마음" 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평소에 사람의 "마음" 을 얻은 사람이라면 아무리 어렵고 힘든 상황이 닥쳐도 사람으로 된 "인생의 디딤돌"이 있기에 결코 무너지지 않습니다.
그가 무너지지 않기를 바라는 "든든한 디딤돌"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옛날 시골집 미당에는 디딤돌이 많이 깔려 있어 비 오는 날에는 그 디딤돌을 발로 디디고 집안을 왕래한 기억이 있다.
비가 오는 날에는 그 디딤돌이 있어서 얼마나 편한지, 디딤돌을 안 디뎌 본 사람은 모른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인생길의 디딤돌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
이 인생길 의 디딤돌은 누가, 남이 놓아 주는 것이 아니다.
오직 본인이 매일 매일 하나하나 정교하게 똑바로 디딤돌이 흔들리지 않게 정성을 다하여 놓고 가는 것입니다~.
♡(孝不孝橋)효불효교♡
뼈대 있는 가문이라 하여
어린 나이에 시집 왔더니
초가 삼간에 화전밭
몇 마지기가 전 재산 입니다.
정신없이 시집 살이 하는
중에도아이는가졌습니다.
부엌일에 농사일 하랴,
길쌈 삼으랴, 저녁 설거지는 하는 둥 마는 둥 파김치가 돼 안방에 고꾸라져 누우면,
신랑이 치마를 올리는지
고쟁이를 내리는지
비몽 사몽 간에
일을 치른 모양 입니다.
아들 여섯 낳고 시부모 상 치르고 또 아이 하나 뱃속에 자리 잡았을 때
시름 시름 앓던 남편이
백약이 무효, 덜컥 저 세상으로 가 버렸습니다.
유복자 막내 아들을 낳고
유씨댁이 살아 가기는 더 바빠 졌습니다.
혼자서 아들 일곱을 키우느라 낮엔 농사일, 밤이면 삯바느질로
십여년을 꿈같이 보내고 나니 아들 녀석 일곱이 쑥쑥 자랐습니다.
열여섯 큰아들이 “어머니!
이젠 손에 흙 묻히지 마세요” 하며 집안 농사일을 시원 시원하게 해치우고,
둘째는 심마니를 따라 다니며 약초를 캐고 가끔씩 산삼도 캐 쏠쏠하게 돈벌이를 하고,
셋째는 형들이 등을 떠밀어 서당에 다니게 됐습니다.
일곱 아들이 효자라
맛있는 걸 사다 제 어미에게 드리고
농사는 물론 부엌일도
손끝 하나 못 움직이게 했습니다.
살림은 늘어나고 일을 하지 않으니 유씨댁은 몇달 만에 새 사람이 됐습니다.
새까맣던 얼굴이 박꽃
처럼 훤해지고 나무 뿌리 같던 손이 비단결처럼 고와 졌습니다.
문제는 밤이 길어진 것 입니다.
베개를 부둥켜 안아봐도,
허벅지를 꼬집어 봐도
잠이 오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마침내 유씨
댁은 바람이 났습니다.
범골 외딴집에 혼자 사는
홀아비 사냥꾼과 눈이 맞았습니다.
농익은 40대 후반 유씨
댁이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남자의 깊은 맛을 알게 된 것입니다.
일곱 형제가 잠이 들면
유씨댁은 살며시 집을 나와 산허리를 돌아 범골로 갔습니다.
어느 날 사경녘에 온몸이 물에 젖은유씨댁이다리를
절며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개울을 건너다 넘어져 발을 삔 것입니다.
일곱 아들은 제 어미 발이 삐었다고 약방에 가서 고약을 사오고 쇠다리 뼈를 사다 고아 줬습니다.
며칠 후 유씨댁은 발의 부기가 빠지고 걸을 수 있게 되자 또다시 아들 일곱이 잠든 후 집을 빠져 나와 범골로 향했습니다.
유씨댁은깜짝놀랐습니다.
개울에 다리가 놓여 있는 것입니다.
일곱 아들의 작품 이었습니다.
사람들은 그 다리를
효불효교(孝不孝橋)라 불렀습니다.
이승에 있는 어미에게는 효요,저승에 있는 아비
에게는 불효인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에 기록되어 있으며
경북 경주시 인왕동에 있었던 신라시대의 다리(경상북도 사적 제 457호 지정)랍니다.
일명 칠성교로 불리기도 한답니다.
요즈음 자식들은 우리들에게 무슨 다리를 놓아 줄까요..??
법정 스님은
“사람은 결국 혼자가 되는 법을 배워야 비로소 자유롭다”고 말했다.
나이들수록 관계가 줄어드는 것은 외로움의 징표가 아니라 삶이 본래 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이다.
많은 인연 속에서 휘둘리던 마음도,
혼자 있는 시간을 견디기 시작하면 비로소 안정된다.
법정 스님 ‘나이들수록 혼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 네 가지를 정리한다.
1. 마음이 고요해져야 비로소 나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 사이에서 흔들릴 때는 내 마음이 어디로 향하는지도 모른 채 움직이게 된다.
혼자 있을 때 비로소 감정의 소음이 줄고,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들리기 시작한다.
나이들어 얻는 가장 큰 지혜는 ‘혼자 있는 시간’이 삶의 중심을 바로 세운다는 깨달음이다.
2. 욕심이 줄고 삶이 단순해지기 때문이다
관계는 자연스럽게 소유와 기대를 불러오고, 기대는 실망을 만든다.
법정 스님은 ‘비우면 가벼워진다’고 했듯, 혼자가 되는 과정은 욕심을 덜어내는 과정이다.
욕심이 줄면 사는 일은 단순해지고, 단순해진 삶은 마음을 편안하게 만든다.
나이들어 편해지는 사람일수록 단순함을 선택한다.
3. 혼자 있어야 삶의 기준이 흐려지지 않기 때문이다
여럿 사이에서 살면 타인의 감정에 끌리고 남의 선택에 영향을 받기 쉽다.
하지만 혼자 있는 힘을 가진 사람은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만의 속도를 지켜낸다.
법정 스님은 “남의 삶에 끌려다니지 말라”고 당부했는데, 이는 혼자 서는 힘이 있어야 지킬 수 있는 가르침이다.
4. 마지막까지 나를 지켜줄 사람은 결국 ‘나 자신’뿐이기 때문이다
가까운 가족도, 오랜 친구도 언제나 곁에 머물 수는 없다.
삶의 마지막 구간을 건너는 데 필요한 힘은
외부가 아니라 내부에서 나온다.
혼자 있는 시간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은 의지의 중심을 잃지 않고, 어떤 변화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는다.
결국 평온한 노년은 ‘나를 지키는 힘’에서 완성된다.
혼자가 되는 것은 외로운 일이 아니라 단단해지는 일이다.
법정 스님의 말처럼,
고요 속에서 마음은 제 방향을 찾고, 비움 속에서 삶은 가벼워진다. 사람에게 기대지 않고도 서 있을 수 있는 힘을 길러야 나머지 인생이 흔들리지 않는다.
나이는 숫자가 아니라 마음이 자기 자리로 돌아오는 과정이다.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ㅣㅣ 🇰🇷🇰🇷 고추장의 재발견
"암세포를 사멸했다!"
한국의 전통 양념장인 고추장이 세계 의학계를
바짝 긴장시키고 있다.
발단이 된 것은 영국 옥스퍼드 의과대학 암연구소
수석연구원 제임스 읠슨 박사의 증언 때문이다.
제임스 윌슨 박사에 의하면 난치성 암치료제 연구 중
고추장 근처 배양 접시의 암세포들이 급격히 사멸
하는 것을 발견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전 세계 의학계는 발칵
뒤집어졌고, 암 연구에도 새로운 장이 열리게 되었다.
세계 유명 대학에서 앞다퉈 고추장 연구에 돌입했고,
그 결과 놀라운 사실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
"고추장=약"인 이유를 소개한다. (의학박사 권혁한)
고추장에 대한 세계 유명 대학들의 최근 연구 결과들,
1. 고추장의 성분을 분석하여 "Kㅡ페르멘토신" 이라
명명된 새로운 물질을 발견함,
기존의 모든 항암제들과 전혀 다른 물질로서
암세포만을 선택적으로 공격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고추장의 캡사이신의 변화가 핵심으로
발효과정에서,
고추의 매운성분인 캡사이신이 특정 미생물과 만나
전혀 새로운 물질로 변환되는 것을 발견함.
이는 현대의학이 꿈꾸던 표적항암제의 완벽한
형태로서, 케임브리지대학, 하버드대학, 도쿄대학의
추가 검증에서도 같은 결과가 확인 되었다.
2. 고추장 속 미생물은 마치 첨단 AI 처럼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최적의 물질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단순한 발효가 아니라 미생물의 지능적 진화로서
고추장의 과학적 원리는 현대의학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3. 현재 세계 유수의 제약회사들은 고추장 연구에
천문학적인 투자를 시작했다.
"이것은 단순한 발견이 아니라 의학의 새로운 혁명이
시작된 것이다." 라는 옥스포드대학 연구팀의 이 말은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우리의 전통 발효식품인 고추장이 수백 년간 풀지
못했던 현대의학의 난제들을 풀 수 있는 해결의
실마리가 될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낳고 있다.
4. 비만 치료에도 고추장의 효능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고추장 속 특정 물질이 지방세포를 근육세포로 변화
시키는 현상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이는 과학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일이었다.
임상시험 결과 고추장을 규칙적으로 섭취한 그룹의
체지방이 평균 32% 감소했으며, 근육량은 18%
증가했다.
5.고추장의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는 더욱 놀라웠다.
고추장의 발효과정에서 생성되는 'K바이오틱스' 가
헐관 내 플라크를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확인
됐기 때문이다.
이는 현존하는 어떤 약물보다도 효과적이었다.
6. 캡사이신의 새로운 가치 발견은 의학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고추장의 발효과정에서 캡사이신이 완전히
새로운 물질로 변환되는 것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특히 전통적인 숙성 과정의 과학적 의미가 새롭게 조명
받고 있다.
3개월, 6개월, 1년 동안의 숙성 기간마다 고추장 속
물질들이 마치 프로그래밍 된 것처럼 정확히 변화했다.
이는 우연이 아닌 과학이었다.
7. 지역별 고추장의 차이도 과학적 근거가 있음이
밝혀졌다.
산간지역의 고추장은 항산화 물질이 더 풍부했고,
해안지역의 고추장은 면역 강화 물질이 더 많았다.
8. 현재 세계 최대 제약사들은 전통 고추장 제조방식을
연구하기 위해 한국의 시골 마을들을 찾아 다니고 있다.
"제가 30년간 개발하려했던 신약의 해답이 한국
할머니들의 고추장 항아리에 있었다니 ..."
세계적인 제약회사 연구소장의 이 고백은 우리 전통의
가치를 다시한번 일깨워주고 있다.
9. 옥스포드대학 연구팀의 발표 이후 전 세계 의학계가
한국의 고추장에 주목하고 있다.
하버드 의대와 스탠포드대학은 한국의 전통 발효 연구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개설했다고 한다.
지금까지 암, 비만, 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해 수천억 원을
투자했는데, 해답이 한국 할머니들의 고추장 속에 있었다.
대~한민국 ...!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의 일상생활 지혜.
[에어컨 28도의 비밀]
무더위로 에어컨 사용이 폭증하고 있다. 그런데 지금까지 알고 있던 에어컨 설정온도 26도 (한때18도~20도)는 잘못된 정보였다.
특히 노인에게는 28도가 적절한 온도다.
더울 때 에어컨의 온도를 20도이하로 설정하면 더 시원할 것이라는 개념은 틀린 것이다.
오히려 에어컨 설정온도를 28도로 하면 전기요금도 줄고 더 시원하다.
바로 28도의 비밀이다.
여름이 되면 에어컨의 전기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켜면 전기료가 무섭고.
끄면 더워서 잠을 못 잔다. 에어컨 온도를 26도로 설정하고 자면, 새벽에 추워 깼다가 더워지면 다시 켜기를 반복한다.
그러면 한 달 전기요금이 15만원 나오는데 설정온도를 28도로 설정해 놓으면 오히려 전기세는 6만 2000원으로 줄고 낮에도 시원하고 쾌적하다.
그동안 알고 있던 26도의 에어컨 설정온도는 1980년대에 추천된 값이다.
지금 에어컨 기술은 하늘과 땅 차이로 발전했다.
노인의 의학적 연구도 축적되어 체온조절능력, 기초대사율, 혈액순환 등에 대한 정보가 쌓이고 있다.
그러면 왜 28도설정이 전기료도 아끼고 시원도 할까?
근래에 출시되는 인버터 에어컨의 작동 원리에 답이 있다. 인버터 에어컨은 마치 자동차의 엑셀러레이터와 같다. 필요한 만큼만 힘을 쓰면서 온도를 조절한다.
26도로 설정하면 마치 자동차가 급발진과 급정거를 반복해 휘발유 소모가 커지는 원리와 같이 에어컨에도 무리가 간다.
에어컨 온도가 26.5에 도달하면 풀 파워(full power)로 가동됐다가 25.5도로 내려가면 바로 멈춘다. 껐다 켜기를 반복하는 것이다.
껐다 켜기의 반복은 에어컨의 전기 사용량을 급격히 증가시킨다. 그러나 온도를 28도 설정하면 상황이 달라진다. 온도가 28.5도가 되면 살짝 힘을 주고 27.5도가 되면 살짝 힘을 빼면서 미세하게 조절하여 안정적인 운전을 계속한다.
자동차를 일정한 속도로 운전할 때와 같다.
에어컨의 전력소비는 설정 온도에 따라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26도와 28도는 불과 2도 차이이지만,
전력 소비는 두 배가 아니라 세 배까지 차이가 날 수 있다.
열역학적으로 볼 때, 실외 온도가 35도일 때 실내 온도를 26도로 맞추려면 9도 차이를 극복해야 하지만, 28도에서는 7도 차이만 극복하면 된다.
에어컨압축기의 일은 온도 2도의 차이에서 40%나 줄어 전력소비도 그만큼 줄어든다.
20평 아파트의 경우, 26도로 설정하면 하루 전기 소비량 25kW, 켜짐 꺼짐 반복횟수 47번인데,
28도 설정하면 하루 전기소비량 9kW, 켜짐 꺼짐 횟수 12번으로 차이가 크다.
28도로 설정하면 에어컨이 멈추지 않고 계속 돌아가지만 전력소비는 3분의 1로 줄어든다.
또한 더위는 온도만이 아니라 습도도 한 몫 한다. 습도는 체감온도에 큰 영향을 미친다. 여름에는 같은 기온에도 습도가 높으면 체감온도가 높아 덥게 느낀다.
땀이 증발하지 못해 체온이 오르기 때문이다. 그런데 28도에서 습도가 50%이면 체감온도는 25도인데, 26도에서 습도가 70%이면 체감온도는 29도로 덥게 느낀다.
인버터 에어컨의 장점은 설정온도를 높게 설정하면 습도를 더 효과적으로 낮춰준다.
그래서 28도로 설정하면 더 시원하게 느끼는 것이다.
그런데 26도로 설정하면 껐다 켜기를 자주 반복하므로 오히려 제습능력은 급격히 떨어진다.
에어컨의 성능향상과 전기요금 절약을 위해 주기적인 필터, 실외기 청소는 필수다.
그리고 폭염이 오면 냉방기 사용이 폭증 전력수습에 비상이 걸린다. 이때 28도 유지는 전력수요급증을 완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28도 설정은 전기요금의 절약, 건강, 숙면의 도움은 물론 에어컨의 수명도 연장된다.
그리고 여름철 폭증하는 전력수급을 완화시키는데도 크게 도움이 된다. 28도의 기적이다.
받은글 공유.
https://youtu.be/k07NNBRHhBU?si=_cRc9-cC2SF0wkE1
쉼도 삶의
한 자락입니다~
푸른 나무는 바람이
불어야 더욱 시원하고
들꽃은 잠시 내린
소나기 끝에 더욱
생기를 되찾습니다
사람 또한
다르지 않습니다
쉼 없이 달려가기만
하면 몸도 마음도
쉬 지치기 마련입니다
가끔은 걸음을 늦추고
창가에 머무는
바람을 맞으며
푸른 하늘 한 번 올려다보고 짙은 나무
그늘 아래 잠시 쉬어가는 여유도
있어야 합니다
무더운 여름이라 하여
마음까지 뜨거울
것은 없습니다
뜨거운 햇살도 철이
되면 제 몫을 다하고
소나기 또한
잠시 세상을 적신 뒤
맑은 하늘을 선물하고
떠납니다.
우리네
삶도 그러합니다
기쁜 날은 감사히 품고
힘든 날은 잠시
스쳐가는 구름이라
여기면
마음은
한결 가벼워집니다
오늘 만큼은 무엇을
더 이루려 애쓰기보다
매미 소리에 귀 기울이고 빗방울에
흔들리는 나뭇잎을
바라보며 잠시 쉬어
가시기 바랍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마음
만은 서늘한 그늘을
품으시고
오늘 하루 평안하고
시원한 쉼을 누리시기
를 바랍니다
행복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쉼을 아는 마음속에
늘 머물러 있습니다
삼복더위에 극심한 폭염이 예상되는 날입니다
시원한 것 많이 챙겨
드시고 건강도 잘
챙기셔서 모쪼록
무탈한 하루~!!!
여유로운 마음으로
시원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 나를...
젊어지게 하려면
운동을 하고
* 나를...
오래 살게 하려면
많이 웃고
* 나를...
행복 하게 하려면
맛있는 고기를 드세요

첫댓글 보문산인님
오늘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한 하루 보내셔요
청춘을돌려다오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한 하루 보내셔요
https://youtu.be/k07NNBRHhBU?si=vXVMTLWwr9l1ZSZq
PLAY
인천갈매기님!
조석으로
좀 선선하네요.
아직도
한낮더위에
주의하시고
편안한
주일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득도다조
강한 사람은
힘 지위 부 학력 아닙니다
도와주는 사람이 많은 사라입니다
효불효교
뼈대있는 가문이라 하여 어린나이에 시집 왔더니 초가 삼간에 화전밭 몇마지기가 전재산 입니다
이이야기는 동국여지승람에 기록되어 있으며
경북 경주시 인왕동에 있었던 신라시대의 다리 입니다
자기자리
법정스님은 사람은 결국 혼자가 되는 법을 배워야 비로서 자유롭다
고추장약
암세포를 사멸했다
지금까지 암 비만 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해 수천억원을 투자했는데 해답은 우리 할머니들의 고추장 속에 있었다
28도 설정
28도 설정은 전기요금 절약 건강 숙면의 도움 예어콘의 수명 연장 28도의 기적이다
인천갈매기님의
청춘을 돌려다오
노래 동영상 잘봤습니다
보문산인님
늘감사드립니다
이사장님!
오늘도
긴 댓글
매일
감사합니다!
즐거운 일요일
행복하세요!
@보문산인(대전) 감사합니다
위 장 신장 나빠지는게 보이네요
돌아올수 없는 인생이지만
오늘도 하루 멋지게 살아봅니다
건강한 휴일보내세요
고추장필요하심
언제든 연락주시구요ㅎㅎ
이모님!
건강관리
잘하시고
여름
마무리,
가을 맞이
잘 하세요.
고추장
감사합니다!
아닌거 같기도 하고
~
아리송 합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
사여사님!
대충
그냥
넘어가세요.
맘만 편하게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득도다조
강한 사람은
힘 지위 부 학력 아닙니다
도와주는 사람이 많은 사라입니다
한이수님!
즐거운 일요일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꼭! 알아야 할 좋은 내용 글 ~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