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향기나는 편지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은평의 가족마을 47년의 첫 경험 (감사가 넘치는 삶)
5월의장미 추천 0 조회 336 26.03.23 17:44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3.23 18:14

    첫댓글 에고~~~~^^;;
    그러나 우와~^^
    두 분의 잠깐동안의 여정을 들으며 제 안에서 메아리쳤던 감탄사였습니다~
    해맑게 웃으시며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감사가 넘쳐나게 하옵소서 올 해 우리 교회 표어대로 되었다며 진행된 과정을 말씀하실 때엔 가슴이 뜨거워졌지요~~♡
    축복합니다~ 새로운 곳이 물댄 동산이 되어 주님 영광 나타내시길 두 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임마누엘 ^^ㅎ

  • 작성자 26.03.23 18:28

    아멘 !
    47년 전 ,
    남편의 투병 앞에서
    막막하고 기가 막혀 ,
    마음둘 곳 ,
    의지 할 이 없어 ,
    아이를 등에 업고 ,
    교회 종소리 따라 갔던 ,
    수요일 저녁 을 시작으로 ᆢ
    헤아리니 47년 입니다 .

    큰 일 앞에서,
    이렇게 담담하게 일들이 되어지고,
    자고 나면 거뜬 하게 하사 고단함 까지 만져 주신 하나님 의 은혜 47년 만의 행복 이었습니다 .

  • 26.03.23 19:27

    어머나~~!! 어쩜 눈길 가는 모든 곳이 이쁜지요..하얀 벽면, 푸른 코스모스 그림, 모던한 소파, 장식장 소품 하나하나, 테이블 클로스, 시편 성경말씀까지 권사님 터치와 기도가 담겨있네요.. 찬양 연주와 기도하시기에 최고의 은평 제2성전입니다. 하루를 마치고 차 한 잔 드시며 감사로 마무리하실 장로님-권사님 오붓한 모습이 보이는듯 합니다.
    부러워요 ^^

  • 작성자 26.03.23 21:07

    이쁘다
    곱다
    해 주시니 기쁘고 감사합니다.
    집사님 의 헌신 과 봉사 사랑의 손길 까지 ,
    늘 감사의 마음으로 기도 하곤 하죠 !
    늘 사랑 으로 형통 하시기를ᆢ

  • 26.03.24 21:48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영광가운데 그 풍성한대로 너의 모든 쓸것을 채우시는도다 믿는자에게 모든것을 차고 넘치게 채워 주시는 주님! 감사 감사합니다 아멘.

  • 작성자 26.03.25 18:55

    역시 ,
    말씀을 삶에 적용 하시는 집사님의 믿음은 본 받을 만 한 지혜입니다 .
    아멘!
    감사 합니다

  • 26.03.26 07:12

    새로 이전한 공간이 따뜻하고 아늑해 보입니다 권사님의 손길이 느껴지네요 늘 열정적인 모습이 귀감이 됩니다 이곳에 오는 이들의 발걸음이 복되고 위로가 되는 공간이 되기를 기도로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3.30 20:31

    고마워요 감사해요 !
    마음 씨,
    글 씨 ,
    맵 씨 ,
    고우신 집사님 을 늘 바라보며 응원 합니다.

  • 26.03.26 09:16

    뭔가 예쁜 선물드리고 싶은 데
    뭐 하나 빠짐없이 완벽한 갤러리이네요..^^
    차 떨어지시면 꼭 말씀해주세요..^^

  • 작성자 26.03.30 20:33

    집사님 !
    그동안 이모양 저모양 으로
    전달 되어 진 선물 만으로 넘치나이다 .
    사랑의 댓글 주심 으로 충분하지요 !
    어느 것 하나 뺄 것 없이 아름다우신 섬김 을 하나님 께서 꼭 기억 하실줄 믿어요 !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