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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r9B0r0iP5M4?si=rZcs76Yb9CSSeJlb
시원한 파도소리와 피아노로 연주한 CCM찬양
00:00 주님은 신실하고
06:04 우리 주 하나님
11:08 오직 예수뿐이네
17:28 주 내소망은 주 더 알기 원합니다
23:54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28:41 참 아름다워라
33:16 주님 손잡고 일어서세요
38:11 주님 보좌앞에 나아가
42:29 목마른 사슴
46:43 나 무엇과도 주님을 바꾸지 않으리
49:13 하루의 은혜
54:39 내 맘의 주여 소망되소서
https://youtu.be/hdSqgzkCv1I?si=YQYjq_KGVa2qzcaN
[애니메이션'다윗'.....분별하며 보세요!]
인더바이블교회 이정두담임목사님
지난 7월17일 교회 목회자님들과 함께 이 에니메이션을 성도들과 자녀들이
봐도 되는 내용인지 알고자 관람을 하셨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전에 예수님을 주인공으로 해서 제작했던
King Of Kings 그 제작사와 동일한 곳이기에 더 눈여겨 보신 거라고 합니다.
아니나 다를까 이 에니메이션은 성경의 내용과 판이하게 다른 것이 적지않았고
아주 위험한 요소들이 군데 군데 내포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어떠한 것들이 전~혀 성경내용과 다르고 어떤 것이 굉장히 위험한 요소들인지
목사님께서 아주 쉽게 설명해주십니다. 직접 들어보셔요~~
*작년 King Of Kings 에니메이션 안엔 인본주의 예수
정말 어처구니 없는 내용들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그것에 대해 제가 말씀드린 적이 있었죠
그런데 교계에서 그 내용이 너무도 건강하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아서
감동받았다는 목사님들조차 많아서 솔직히
저는 개인적으로 충격였습니다.
*이번엔 에니메이션 '다윗'이 나왔죠
이것을 아이들에게 보여줘도 되는지 어떨지 분별하고자
저와 우리교회 리더들이 함께 지난 17일 '다윗'을 관람했습니다.
이 내용이 혹시 스포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뭐 그냥 보시고싶은 분들은 보시면 되고
아니면 오늘 제 이영상의 내용을 함께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에니메이션 다윗은 전체적으로 성경의 내용과 아주 많이 다릅니다]
['에니메이션 다윗'은 성경과 너무나 다른 내용]
간단하게 10가지 정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 에니메이션 제작사가 King Of Kings 제작한 엔젤스튜디오
미국 유타주에 있는 그 제작사이기에 이번 '다윗'에니메이션도
경계하고 지켜봤습니다.
1.''태양神''을 강조함
태양신을 하나님과 동일시 함
(영화의 의도는 오로지 ''태양신''에 초점을 맞춤)
고대부터 로마시대 카톨릭에 이르기까지 모두 '태양神'
북한 김일성 역시 '태양神'...북한은 태양절로 절기를 지키죠
에니메이션 다윗에서 ''태양신과 하나님을 동일시'합니다.
이 에니메이션에서는 '그냥 태양신'을 말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태양神을 섬기는'것으로 채워졌습니다.
<하나님과 태양을 동일시 한다는 점>
2,성경에 나오지 않는 엄마 강조됨.
(태양신을 강조하는것임)
....성경에서는 다윗이 엄마아빠로부터 버림받아 상처받은 자로 기록되어있고
사무엘이 기름부으러 갔을 때 아예 외면당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아들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아예 다윗의 엄마에 대한 내용은 나오지않습니다.
....태양신을 맥락으로 해서 '엄마'를 강조하는게 뭐죠?
니므롯 세미라미스 담무스!
태양신과 마리아가 강조된 카톨릭!
고대바벨론을 시작해서 온 세계의 神이 엄마신 아들신으로 되어있습니다.
이 에니메이션에서 다윗이 무언가를 결정할 적마다 '엄마'를 쳐다봅니다.
엄마가 고개를 끄덕이면 다윗이 그렇게 결정을 합니다.
마치 어린 아들이 왕위에 올랐는데 섭정을 하는 황후처럼 대비마마처럼
세미라미스처럼 마리아처럼 ..
카톨릭을 보면 마리아 앞에 예수님은 항상 아기잖습니까..
결국 이것도 '태양神'을 강조하는 겁니다.
3.믿음이 아닌 인본주의 시선에 맞춤.
믿음으로 나아가야하는데 '의지적인 것'을 매우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에니메이션에서 다윗이 ''내가 빛으로 나아갈거야 나아가야해''
''나는 두렵지않아 나는 용기가 있어''
라는 오직 '다윗의 인본주의적 시선'에만 내용을 맞췄습니다.
4. 하나님이 절대로 부각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극중에서 백성들이 모두 아말렉에게 잡혀 갔을 때
다윗이 ''나는 구할 수 있어''라며 갔다가 얻어터지고 밧줄에 매달리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러면서 칼로 몸을 배려는 장면이 나오는데 마치 '예수님을 예표하는 듯'한 장면.
그리고 군중들이 한사람씩 매맞으면서도 '나는 두렵지 않아'
'빛으로 나아가자'라고 외치는데 여기서 빛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여기서 빛은 '진리가 아닌 하나님이 아닌 태양신'입니다.
영화속의 빛은 '태양신'을 의미.
결코 하나님을 의지하는것이 아님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 오로지 인간의 의지만을 강조합니다>
이게 정말 너무도 많이 거슬렀습니다.
이 에니메이션은 지속적으로 ''태양''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사울이 다윗을 찾을 때 동굴에서 사울을 죽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잖아요?죽이지않고 옷자락만 살짝 베었죠
왜냐 하나님께서 세운 종이기 때문에 손을 댈 수 없다는 것이 이유였습니다
그런데 이 에니메이션에서는 '하나님을 언급조차 하지않습니다'
처음 장면에 사자가 나타나 다윗이 싸우는 장면이 나옵니다
사자가 절벽에 빠지게 되는데 사자가 불쌍한 표정을 지니깐
다윗이 그 사자를 살려주는 걸로 나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善이 아니죠, 인본주의적 善입니다.
<하나님 뜻 자체가 이 에니메이션 안엔 없습니다>
5. 인간 다윗에만 초점이 맞춰져있고 하나님과 친밀함 모습이 없다!
다윗은 하나님 마음에 합한자잖습니까?
늘 하나님을 예배하고 기도하고 늘 주님 안에 있었던 다윗
이 에니메이션 안에서는 다윗이 하나님과 친밀한 모습이 없습니다.
하나님과 교제하는 다윗의 모습이 없습니다.
그저 ''인간 다윗''만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작년 에니메이션 King Of Kings에서 '인간 예수'만을 그려냈듯이...
6.다윗의 시선은 사울에게 있고 사울의 시선엔 다윗에게 있습니다.
서로에게만 엮어있지 ''하나님이 없습니다''
그저 인간의 치정관계 밖의 수준.
7.하나님에 대한 내용이 없다, 인본주의의 극치!
8.사무엘이 데리고 다니는 동물 염소 / 나비들의 등장
....다윗이 연주하는 하프에 새겨진 것조차 '염소'
*사무엘이 데리고 다니는 동물이 양이면 우리가 이해가 가겠는데
너무 거슬려서 보니 ''염소''였습니다.
염소뿔은 '사탄'을 상징합니다, 그런데 이 만화에서 사무엘이 염소를 데리고 다닙니다.
다윗이 연주하는 하프를 자세히 보면 '염소 뿔'로 되어있습니다.
9-10 적그리스도의 모습!!
마지막 장면에 다윗이 성 위에 서서 옷자락을 베어서 던져버립니다.
''이제 내가 왕이구나''라며 심취하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왜 그 옷자락을 베어서 던졌을까 보면서도 이상했습니다.
''마지막 때 거룩한 곳에 가증한 것이 서는 것을 보거든 도망쳐라''
라는 마태복음 기억하십니까?
이것이 딱 떠올랐습니다.
사울의 옷을 베어서 ''당신이 왕인 것을 내가 인정한다''라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그런데 다윗이 자신의 옷을 베어서 던지면서...이런 장면 성경에는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그 장면에서도 ''나비''들이 나옵니다.
그러면서 정말 다윗이 왕처럼 섭니다.
...이전엔 사울이 왕이였는데 ''지금은 내가 왕이야''
이것에 대해 저는 정말 소름이 돋았습니다.
''마지막에 거룩한 곳에 가증한 것이 서는 것을 보게되면 도망쳐라''
[바로 ''적그리스도의 모습''입니다]
저는 의도하고 만들었다고 확신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태양신'이라는 맥락을 갖고 있고>
<하나님은 빠져있고 인본주의>
<믿음이 아니라 사람의 의지만 강조>
<사탄의 상징 염소가 계속 등장하고>
<태양신이 계속 등장하면서 자신이 성에 서서 ''내가 왕이다''라고 선언하는 것
= ''적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저는 굉장히 섬뜻했습니다.
[영화를 볼때 제작사부터 살펴봐야합니다]
에니메이션 '다윗'은 킹오프킹스 제작한 '엔젤스스튜디오'입니다
*분별력을 갖고 보셔야합니다!
정말 조심해서 봐야합니다, 왜냐하면 어린이들의 경우 그대로 영혼에 들어와버리거든요
'다윗이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는 장면'이 있으면 좀 나을텐데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봐서는 '의도를 갖고 만든 것이다'
이건 단순한 실수가 아닙니다.
마치 디즈니 만화에서 여자들을 등장시켜 음란한 것을 떠올리게하는 것은
차라리 양반이란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에니메이션 다윗의 전체인 맥락이 ''적그리스도''라고 생각합니다.
[다윗=적그리스도]라는 에니메이션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보았습니다.
이 내용들 참조하셔서 여러분 잘 분별하시길 축복합니다!
https://youtu.be/qi-rzads1Eg?si=7kSF0Yp-QkIt3ySJ
[기독교 영화와 에니메이션 왜 더 주의를 해야하는가?]
Kingdom Culture Creators 염보연목사님 진행.
*기독교관련 영화나 에니메이션 개봉할 때마다 제게 많은 분들이
이메일이나 메시지로 요청을 주시는 것들이 있습니다.
지난 번 King Of Kings 때처럼 이 영화가 어떤지 평을 해달라는거에요
저는 그런 식의 관심과 분별하고자하는 의지가 기본적으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막연한 기대감으로 그런 것들을 보시는 분들이
훨씬 많거든요.
막연한 기대감이라는 것이 뭐냐하면 뭔가 이 영화를 보면
본인 자신이나 자녀들의 신앙이 더 좋아지지않을까
더 믿음에 대해서 성경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지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들을 한다는 것이죠.
그런데 사실 그나마도 조금만 더 살펴보면
전혀 그렇지도 않다는 것을 금새 알게 됩니다.
단지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에 대해서
예수님의 팬클럽정도로 생각하는 경우들이 허다합니다.
그래서 그런 류의 영화나 에니메이션을
내가 보는 것만으로도 뭔가 대단히 자신이 신앙적 행동을 했다고 하는
그런 착각 속에 빠지는 경우가 아주 많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경우들이 일반적인 지금의 상황 속에서
그런 기독교 관련 컨텐츠가 나올 때마다
그냥 '와~~'하면서 보는 게 아니고
이건 정말 좋은 영화가 맞나
이걸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정말 유익할까?
이런 식으로 그런 고민을 하는 것은 되게 중요하고 좋은 꼭 필요한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가 그런 요청이 있을 때마다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않아왔단 건 뭐냐하면요
작년에 King Of Kings에 대한 영상을 올릴 때
한국교회의 기본적인 정서와 입장이 어떤지를
너무나 충분하게 분명히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그 이후에도 여러 기독교영화들이 나왔고
또 최근에는 비교적 '신의 악단'이라는 영화가
기대이상으로 흥행하기도 했고
또 가장 최근에는 '다윗'이라는 에니메이션이 개봉했잖아요
그때마다 한국교회의 주류를 자처하는 자들이 보여 온 반응은
또 그 컨텐츠를 통해 보여주는 이미지와 서사들을 통해서
과연 뭐를 말하고자 하는지 그 의도가 너무나 뻔했고
사실 별로 새로울 것이 없었기 때문에
굳이 그런 것들에 대해 다시 말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겠나
어차피 볼 사람들은 좋다고 볼 것이고
오히려 네거티브가 있으면 더 거기에 관심이 가기 마련이니깐
굳이 그런데 힘을 보태고 싶지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좀 더 솔직히 말하면
제가 작년 King Of Kings를 비판했던 것을 가지고
그 당시 받았던 공격들 타격들이 생각보다 많았었기에
그에 대한 염증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모르겠다, 그냥 맘대로 해라..
약간 이렇게 생각한 부분도 있지않았나
그러나 직접적으로 물어보시는 분들이나
우리교회 성도님들께서 계속해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 말씀해 왔습니다.
왜냐하면 굉장히 중요하고 또 강력한 수단이 되기 때문이죠
오늘 제가 말씀드리고싶은것은 무엇이냐하면요
왜 제가 그런 류의 기독교 컨텐츠를 쉽게 기대하거나 추천하거나
박수치지않느냐 크게는 두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1. 성경을 너무 가볍게 뻔한 스토리로 인식하게 만든다는 겁니다.
영상美라든지 CG효과같은 것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지만 그 안에 담겨진 서사자체는
너무도 고착화 되어있다는 거죠
여러분은 '기독교 컨텐츠'하면 어떤 느낌, 어떤 내용이 떠오르시나요?
감동, 눈물,웅장함,따뜻함 그런 것들이죠
예를 들어 '다윗'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잖아요
다윗이 골리앗을 쓰러뜨린 이야기, 가족들에게 무시당했지만
꿋꿋하게 자기 꿈을 향해 나아갔던 이야기
나중에는 온갖 역경을 딪고 일어서서
결국에는 이스라엘 왕이 된 이야기 등등
이런 것들이잖아요
실제로 영화나 에니메이션에서도
또는 교회학교 프로그램이나 설교들에서도
그런 식의 내용만 풀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과연 성경이 다윗이라는 인물을 통해서 드러내고자했던 게
그런 것들였을까요?
그런 식의 감동과 도전을 주기위해
이 다윗이라는 인물의 서사를 우리에게 읽게하시는 걸까요?
우리가 아이들에게 다윗을 통해서 기독교신앙을 가르쳐야한다면
어떤 내용을 가르치고 전달해야할까요?
이 '다윗'이라는 이름은 그 인물과 서사에 담긴 언약적 관점.
메시아에 대한 예표들, 천년왕국에 대한 것들, 하나님나라의 시스템.
성전에 대한 비전 등등 말할 수 있는 말해야 되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않습니다.
왜그럴까요?
저는 성경의 전체적인 네러티브와 언약에 대한 이해가 없기때문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더 근본적으로는 그것을 알고자하는 관심조차 없기 때문입니다.
성경이 무엇을 말하는지보다
대중이 무엇에 감동하고 대중이 무엇에 반응하는지가
'콘텐츠 제작의 기준'이 되어버린 겁니다.
그래서 똑같은 서사의 이야기, 소위말해서 '먹히는 이야기'를 포장지만 바꿔가면서
그냥 감동, 신파로 몰아가는 거죠.
물론 감동자체가 잘못된 거라는 말이 아닙니다.
문제는 감동이 성경의 진리를 드러내는 수단이 아니라
성경본문의 의미를 지워버리고 대신하는 목적자체가 되어버렸다는 겁니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까요?
기독교, 성경, 예수님, 하나님의 나라와 같은 이미지들이
그러한 시각적 이미지들의해서 고착화되는 것입니다.
그 프레임이 잡혀버리는거죠
단지 '다윗'만의 문제일까요?
예수님에 대해서도 마찬가지구요
이스라엘에 대해서 또한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구원에 대해서 예배에 대해서도
그런 식의 감동적이 이야기로만 정형화해서 풀어내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새로운 것들에 대해 기대할 수 있기는커녕
오히려 잘못된 프레임만 점점 더 강화하는 방식으로만
사용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라는 것이죠
2. 둘째는 더 심각합니다.
이런 콘텐츠가 단순히 성경을 얕고 뻔한 이야기로 만드는 수준에서
끝나지않는다는 거에요
성경을 소재로 해서 일단 경계심을 해제한 뒤에
성경과 전혀 다른 종교적 이미지와 세계관을
마치 기독교적인 것처럼 받아들이게하는
통로로 도구로 사용된다는 점입니다.
저는 이것이 우연한 혼합이나 단순한 창작상의 실수만은 아니라고 봅니다.
특히 분별력이 아직 충분히 형성되지않은 어린 자녀들에게
의도적으로 악한 이미지와 사상을 주입하는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금 기독교, 한국교회에서 가장 심각한 문제는
<카톨릭을 중심으로한 종교통합 운동입니다>
일관되게 '태양神'을 연상시키는 이미지가 계속해서 강조되는 패턴이
각 콘텐츠들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결국 그 의도자체가 적극적으로 성경의 진리를 왜곡시키고 변질시켜서
기독교인들로 하여금 참된 신앙을 추구하지 못하게 하고
종교시스템 안에 가둬버리게하려는 의도가 너무 노골적이라는 것입니다.
당연히 그 흐름에서는 하나님 중심적인 신앙, 여호와를 경외하는 삶
예수님만을 우리의 왕으로 섬기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이라는 강력한 신을 예수님이라는 친절한 분을 통해서
오히려 내가 조정하고 내 편이 되게 만들어버리는
그런 식의 이야기들이 만들어진다는 것이죠.
바로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성경의 언어를 사용하면서도 실제로는 하나님 중심의 신앙보다
자기 실현과 성공, 막연한 종교적 화합을 중심메시지로
전달을 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반복되는 이미지와 서사를 통해서 신앙의 틀을 형성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작품의 이름이나 제작진의 신앙적 배경이 아니라
'실제 메시지'를 살펴봐야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이야기들이 아름다운 에니메이션으로
또는 감동적인 서사로 유명연예인이나 찬양팀의 노래로
포장돼어 전달을 하는 겁니다.
그런 이야기들을 무장해서 받아들인
과연 우리아이들이 제대로 분별할 수 있을까요?
정말 제대로 된 믿음을 전수할 수 있겠는가?
그렇다고 제가 영화나 에니메이션이라는 형식자체를 반대하는게 아닙니다.
오히려 그런 형식이 사람의 생각과 감정에 미치는 영향력이 강력하기 때문에
제작하는 사람에게는 더 치열한 성경이해와 더 높은 책임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선택해서 보여주는 부모와 교회에도
그만큼 신중한 분별이 필요한 것이죠
일단, 근본적인 문제는 현재 기독교의 일반적인 상황들
특히 다음세대를 양육한다는 교회 교육내에서
'성경의 오리지널 콘텐츠가 무너져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세속문화와 이교사상에게 빼앗겨버린 문화의 영역을
우리는 반드시 회복해야합니다.
이 영역을 지금처럼 빼앗긴다면
앞으로 우리 다음세대를 더욱 심각하게 빼앗기기만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가장 먼저 뭐를 해야하느냐
경쟁적으로 콘텐츠를 만들어내거나 소비하기만 할게 아니라
'성경의 오리지널 콘텐츠'
즉, 성경에 기록된 말씀부터 회복해야한다는 점을
저는 계속해서 강조하고 또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성경부터 다시 읽어야합니다]
창세기부터 시작해서 요한계시록까지
손가락으로 짚어가면서 소리내어 읽어가면서
성경이 무엇을 말씀하고 있는지
성경의 네러티브가 무엇이고
과연 우리가 무엇을 믿어야하고
무엇을 봐라봐야할 것인지
그것부터 재정립을 해야합니다.
이게 가장 시급합니다.
그것이 안되어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런 기독교 콘텐츠
가장 예리하게 핵심을 짚어줘야하고
세상과는 확연하게 구별된 메시지를 전달해야하는 콘텐츠가
지금 심각하게 망가져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부분에서 제가 가장 우려하는 것은 '에니메이션'입니다.
어린아이들이 주요 대상이잖아요
그래서 그만큼 타격도 더 크구요
다음 세대의 신앙의 토대를 무너뜨리는 아주 폭력적인 행태가 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오히려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봐야하는 <신앙의 콘텐츠는 부모의 말과 행동>입니다.
어른들의 삶의 태도인 것입니다.
아이들은 실제 생생하게 살아있는 부모님의 삶을 통해서 기독교신앙을 배워야합니다.
그것이 기본 콘텐츠가 되야합니다.
사실 어른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지금 이렇게 무너져있는 미디어콘텐츠 영역에 대해서
진리의 말씀을 토대로 한 분별력을 더욱 키우서야합니다.
지금은 이런 부분이 너무도 무너져있기 때문에
기독교 콘텐츠일수록 더 주의하셔야합니다.
왜냐하면 진리의 말씀을 콘텐츠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의 근육을 먼저 키우셔야합니다.
기록된 말씀의 텍스트
그 말씀자체의 공급량을 더욱 확보하는 노력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에니메이션 다윗'에 관해서는
인더바이블교회 이정두 담임목사님께서 너무 잘 설명을 해주셨더라구요
이정두 목사님 영상 꼭 시청하시면 아주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