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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설악산에서 만난 여인들 ᆢ
가을소리 추천 0 조회 457 26.05.21 09:27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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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5.21 09:30

    첫댓글 봄비가
    제법 내립니다
    부질없이 또
    옛날 추억이
    떠오릅니다
    소중한
    봄비입니다

    많이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 26.05.21 10:38

    네 소중한 추억입니다

  • 작성자 26.05.21 10:43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길요

  • 26.05.21 11:10

    멋지며 두고두고 음미해볼 추억입니다.

  • 작성자 26.05.21 11:14

    이제는
    설악산
    흔들바위 까지도
    엄두가
    안 납니다
    다시한번
    가보고 싶지만 ᆢ
    건강하시길요

  • 26.05.21 11:16

    삼십년 전 쯤~
    경포대. 바닷가 처음 가던 날.
    바다끝쪽 창달린 건물이 보이는데...

    저기서 한번 자봤으면.
    파란커튼이 흔들 거렸으면...했쮸
    ㅎㅎ

    그때는 텐트치고 자던 시절이였으니~~

    가을소리님덕에
    추억소환합니다..
    운치있는 하루되세여~

  • 작성자 26.05.21 11:57

    그때는
    계곡 산 관광지
    어디든
    텐트치고 밥
    해먹고 다녔지요

    옛날이여ᆢ

  • 26.05.21 11:37

    평생 잊지 못할 추억 입니다 당시는 순수한 젊음이 많았지요 지금은 많이 변질된 사고에 젖은 인성들이 많아서 이런 추억일랑 없겠지요 의심없이 베풀던 지방 아낙들의 인심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5.21 12:21

    심지어
    무전 여행도
    젊은 학생들
    특권이였지요
    어디 가든
    학생이면
    대접해 주고
    환영 했지요
    그래서
    그시절
    추억을 먹으면서
    살아갑니다
    지금 ᆢ

  • 26.05.21 13:35

    맞아요 예전 70년대
    텐트와 쌀 그리고 그릇만 있으면 얼마든디 ㅎㅎ

  • 작성자 26.05.21 16:23

    심지어
    도담 삼봉 아래
    약간의 모래밭
    거기서도
    텐트치고 놀았지요
    충주댐
    생기기
    전입니다

  • 26.05.22 17:37

    70년대 이면..
    저는 아그,, ㅡㅡ

  • 작성자 26.05.22 19:00

    @칼라풀 감사합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그냥
    옛날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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