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놀라긴 매 한가지
김포 추천 0 조회 500 26.05.21 13:57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5.21 14:04

    첫댓글 속초 물회가 그렇게 맛있다는데요,,

  • 26.05.21 17:55

    유명하다는 항아리물회
    비오는 날 에어컨빵빵한데
    먹다가 달달달 떨었던 기억만ㅠ

  • 작성자 26.05.22 08:48

    어제 먹었습니다.
    이번 여행은 비 때문에 망했네요.

  • 작성자 26.05.22 08:50

    @정 아 항아리 물회?
    나중에 먹어봐야겠어요.

  • 26.05.21 14:32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어디든
    떠날 수 있는
    홀가분한 날개
    자유로운 영혼이
    무척 부러운 1인 임돠
    즐기고 누리소서~ ^^

  • 26.05.21 17:51

    부러운 1인 추가요 ㅎ

  • 작성자 26.05.22 08:52

    평생 여행이란걸 모르고 지냈었는데
    요즘 여행이라는 매력을 많이 느끼고 있네요.

  • 작성자 26.05.22 09:01

    @정 아 정아님도 잘 다니시는데
    그리 부러울 게 없을 듯 합니다.

  • 26.05.24 13:08

    @김포 여행은 잘 다녀요
    다만 마음 먹음 출발~~!!
    이게 안되서 마냥 연휴만 목길게 기다린다는요
    추석연휴도 벌써 예약했어요
    노세노세~~!!

  • 26.05.21 15:10

    엇그제 강원도 에서 오래동안 머무시는걸
    그런데 다시 강원도 친구 만나러 갔군요
    역시 친구가 좋긴 좋네요

  • 작성자 26.05.22 08:54

    그리 먼 곳도 아닌데
    20년이나 지나 만났죠.
    많이 변해 알아 보지 못했습니다.
    세월 참..

  • 26.05.21 15:34

    내가 중딩때 키크고 날씬했어요
    절친동창을 한30년만에 만났나?
    얘가 얼굴을 들이대도 전혀 날 몰라봐요
    내가 배가 뭐같이 튀어나온 뚱보가 되어있었거든요 나라니까 깜놀하던 기억이 납니다
    무서워서 혼자서는 멀리 못가고 늘 살던 동네
    부근으로 가는군요 나처럼 울렁울렁대는
    가슴안고 울릉도 같은데로 와보세요
    아님 돈도 많은데 유럽으로 가시든
    악착 같이 싱싱한 성게알 챙겨주려는
    친구 있어서 좋겠어요 ㅋㅋ

  • 작성자 26.05.22 08:57

    울릉도.
    꼭 가볼께요.
    비 그친 오늘 인근 몇군데 둘러보려고
    길을 나섭니다.

  • 26.05.21 16:30

    사람들도 자주봐야 같이 변해가는게 느껴지지
    않는데. 오랫만에보면 몰라보겠더라구요.
    성게알에 고량주 한잔 좋죠. 짬뽕도 좋구요. ㅎ~

  • 작성자 26.05.22 09:00

    ㅎㅎ
    아내 하고 함께하는 여행이라
    조금 좋은 호텔에 묵었는데
    역시 좋습니다.
    오늘도 친구와 함께 하조대 가기로 했습니다.

  • 26.05.21 17:05

    보고싶은 친구분과 오랜만에 만나셨네요
    서로 몰라보게 변한 모습이 신기하지만
    금방 지난날을 기억할수 있는거죠
    반가움에 1박더 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오랜 친구도 자주봐야 하는게 현실이 그렇치 않네요
    건강하시고 좋은날 되세요

  • 작성자 26.05.22 09:04

    전국에 친구들이 있는데
    수십년 동안 대부분 못 보고 살고 있네요.
    이제 여기 저기 다니면서 한번 씩 봐야겠어요.

  • 26.05.21 17:53

    그래서 옛사랑 찾으면
    안된다이죠
    같이 늙고 변한모습
    실망만 하게되니까요
    친구야 대화 조금만하면
    옛추억 공유에 공감대가 있어 다시 옛시절 느낌으로 돌아가죠

    성게알 싱싱한거 챙겨주는 친구있어
    좋겠어요
    그 맘이 찐합니다

  • 작성자 26.05.22 09:08

    그러게요.
    머구리 라고 친구가 아는 남자 해녀인데
    토요일에 물에 들어 간다고 합니다.
    물미역 하고 성게알 기대되네요.

  • 26.05.21 22:39

    지금에야 성게 알 서민이 사 먹지 과거엔 전량 일본으로 수출하느라 구경도 못했지요 비싼 성게알 주는대로 받아 오세요 ~

  • 26.05.22 08:19


    일본스시중
    성게알 올린 스시
    고급입니다
    우니라고 하는데
    비싸비싸요 ㅎ

  • 작성자 26.05.22 09:11

    저 보다도 집사람이 좋아 합니다.
    성게는 어릴 때 지겹도록 먹었었죠.
    친구의 정성에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 작성자 26.05.22 09:14

    @정 아 우니 비싸죠.
    비가 그치니 파란 하늘과
    산들거리는 바람.
    어제 와는 완전 딴판입니다.

  • 26.05.22 15:08

    찐친~~
    그림이 좋습니다..

  • 작성자 26.05.22 19:21

    그런가요?
    신경 써 주는 친구가 고맙죠.
    오늘도 돌아 다니다 숙소에 왔네요.

  • 26.05.22 17:06

    부럽습니다. 멋진호텔.
    어릴적 친구와의 해후가 기쁨 보다는 서글픔이었겠지만 그래도 반가움은 변함 없었겠지요.
    오늘 오실 계획이 성게알 때문에 미뤄졌지만 친구의 애뜻함이 성게알에 담겨 있는 것 같아 따뜻함으로 느껴집니다.
    저는 지금 춘천 공지천이 보이는 이디오피아 카페에 앉아서 뎃글 씁니다.

    게시글 올린 것도 이제야 봣습니다.
    동행인과 카페투어 중 입니다.
    짐작하시겠죠.ㅎㅎ
    모쪼록 즐거운 시간 되세요.

  • 작성자 26.05.22 19:26

    춘천에 가셨군요.
    그리 먼 곳은 아니지만 요.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고 오세요.
    친구를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조금은
    어색하네요.

  • 26.05.23 17:22

    조금 전 집에 왔습니다.
    아내와의 3박4일 간의 속초 여행.
    나름 즐거웠네요.,

  • 26.05.23 20:58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여러 사람들이 김포인님 궁금해 했어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