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A는 미국정부가 전세계에 내보내는 뉴스라디오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해외에 보내는 KBS의 영어방송같은 것 입니다(아리랑TV).
VoA에 대한 설명. http://ko.wikipedia.org/wiki/%EB%AF%B8%EA%B5%AD%EC%9D%98_%EC%86%8C%EB%A6%AC
FTA를 지랄같이 반대를 한 나꼼수에 대하여서도 미국국영방송이 괴담으로만 이야기 하지 않고 있습니다. 내용이 NewYork Times 기사와 비교하여서 새로운 내용이 더 있는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아리랑TV도 나꼼수를 보도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얼마전 있었던 외신 기자회견과 수만은 FTA반대 시위 이후에도 불구하고 미국정부가 운영하는 뉴스에서 나꼼수를 보도하여서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기자의 강한 시각이 포함이 되어 있지는 않지만 균형이 잡힌 보도라 판단합니다.
A South Korean online radio show is one of the most downloaded programs on the Internet. It is a political satire that makes fun of President Lee Myung bak and criticizes many of his policies. But some observers say it crosses the line between comedy and conspiracy. From Seoul, reporter Jason Strother tells us more about it.
한국 온라인 라디오 쇼(나꼼수)는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되는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그것은 이명박 대통령을 희화화하고 그의 정책을 비판한 정치 풍자입니다. 그러나 일부 사람들은 코미디와 음모의 경계를 넘어선다 말합니다. 서울에서 기자 Jason Strother가 그것에 대해 좀더 자세히 말합니다.
Nanun Ggom Su Da debuted earlier this year and has attracted a huge following in South Korea. The weekly podcast, which in English translates roughly as “I’m a Petty Minded Creep,” gets about two million downloads on the Apple iTunes network. The show mixes comedy with politics. And its sarcasm is apparent as soon as you hit play.
"나는 꼼수다"가 올해 초 데뷔하고 한국에서 거대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영어로 대략 "I'm a Petty Minded Creep"로 번역되는 주간 팟케스트(즉, 나꼼수)는 애플 아이튠즈 네트워크에 2 백만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나꼼수는 정치 와 코미디를 혼합하고 있고, 그 풍자는 듣자마자 알 수 있습니다.
President Lee Myung Bak is the “Petty Minded Creep” of the show’s title. The four hosts of Na Ggom Su, as its known for short, lampoon the leader, referring to him mostly as "his highness". They say they deliver news that is not covered by the nation’s conservative media.
대통령 이명박은 쇼 제목 "나는 꼼수다"의 꼼수입니다(나=꼼수=MB). 나꼼수의 4인방은 주로 나꼼수란 짧은 단어로 풍자된 MB를 가카(his highness)로 언급합니다. 그들은 한국의 보수 언론에서 다루지 않은 뉴스를 제공한다고 말합니다. Recently the show’s creators held a news conference in Seoul. One of the men, Chung Bong-ju, a former lawmaker from the opposition Democratic Party, says that too many young Koreans have become apathetic to the nation’s politics. He says in Korean society, politicians are not trusted. He says young people are not interested and only conservative people end up voting, because they do not see how politics affect their lives. That is why he wants to popularize politics and shed a new light on it, he says.
최근에 나꼼수 제작자들은 서울에서 기자 회견을 가졌습니다. 그들 중 한 명인, 민주당(야당) 정봉주 전의원은 너무 많은 젊은 한국인들이 정치에 냉담해왔다고 말합니다. 그는 한국 사회에서 정치인들은 신뢰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그는 한국 사회에서 젊은이들이 정치가 그들의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볼 수 없기 때문에 정치에 관심이 없고, 보수적인 사람들만이 투표를 하는 현실이라고 말합니다. 그런 이유로 하여 그는 정치를 대중화하고, 거기에 새로운 고찰을 더해보려 한다고 말합니다.
The show’s rare political humor is one reason why so many listeners download the program.
나꼼수의 뛰어난 정치 유머가 그렇게 많은 청취자들이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는 이유 중의 하나입니다.
Baek Ji-Min says that is why she became hooked on Na Ggom Su. The 39-year-old says before she started listening to the show, she did not care about what was happening in the South Korean government.
백지민씨는 그것이 본인으로하여금 나꼼수 폐인이 되게 한 이유라고 말합니다. 그 쇼를 듣기 전까지, 39년동안 한국 정부에서 무슨 일이 일어 났는지 신경 쓰지 않았다고 합니다.
“They make fun of the leader of this country - that’s so not common, she said. "It’s so funny but later I really got into the content itself, I learned so many things from the show.”
"그들은 나라의 지도자를 희화화하며 그것은 정말 흔한 일은 않습니다. 그것은 정말 재미로 들었지만, 나중에는 그 내용 자체에 빠져들었습니다. 저는 나꼼수를 통해 아주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Kim Young-chul, a politics professor at Busan University, says, given Korea’s current political climate, it is not surprising Na Ggom Su has become popular so quickly. Kim says many Koreans feel left out of the political process. Na Ggom Su tries to speak on behalf of those people. He says the show has created the image that they are telling Koreans the truth about politics.
부산 대학교 김영철 정치학 교수는 한국의 현재 정치적인 분위기를 감안할 때, 나꼼수가 그렇게 빨리 인기를 끌게 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많은 한국인들이 정치 프로세스에서 소외되어 있다고 느낀다고 말합니다. 나꼼수는 그 사람들을 대변하려 한다고 합니다. 나꼼수는 국민들에게 정치에 대한 진실을 말하고 있다는 이미지를 만들어왔다고 말합니다.
But Kim says what Na Ggom Su says is the truth is more of a reflection of the show’s anti-conservative bias. Kim and other critics say the hosts sometimes cross the line between comedy and spreading conspiracies.
그러나 김교수는 나꼼수가 진실이라고 말하는 것은 반 보수적인 성향을 더 반영한다고 말합니다. 그와 일부 비평가들은 4인방이 코미디와 음모 유포의 선을 넘나든다고 말합니다.
A continuing theme throughout Na Ggom Su is how a recently ratified trade deal between South Korea and the U.S. directly benefits President Lee. 지속적인 나꼼수 주재중 하나는 최근에 비준된 한미 FTA가 이명박대통령에게 어떻게 직접적인 이익을 가져다 줄 것 인가입니다.
Host Kim Ou-joon explains how the pieces all fit together. Kim says in the industries that are profiting from the free trade agreement there are a lot of people who are close or related to "his highness", President Lee. He says, if that was not the case, Lee would not have pushed for the FTA’s ratification. 김어준 총수는 여러 조각들이 어떻게 딱 들어맞는지를 설명합니다. 그는 한미FTA로부터 이익을 얻는 산업들에는 "가카"와 관련되어 있거나 최측근의 사람들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런 경우가 아니었다면 이대통령은 FTA의 비준을 강하게 추진하지 않았을 거라고 말합니다.
Analyst Kim Young-chul says while Na Ggom Su has won many fans with its reporting of alleged government wrong doing, he does not feel the show alone will impact national elections in 2012. 분석가 김영철씨는 나꼼수가 주장하는 정부비리 보도를 통하여 많은 팬들을 확보하긴 했으나 나꼼수 혼자만으로는 2012년 총선에 영향을 줄 거라고는 보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Kim says Na Ggom Su’s political bias pretty much appeals to those who already share their ideals. He doubts that their message will sway voters enough next year during the National Assembly or presidential elections.
나꼼수의 정치적 성향은 이미 그들의 이념을 공유하는 사람들에게 꽤 많이 어필하고 있긴 하지만, 그들의 메세지가 내년의 총선 또는 대선 기간 동안 유권자들의 마음을 충분히 바꿀 것인지는 의문을 갖는다.
But Na Ggom Su’s reports have created legal problems for the show’s hosts. 그러나 나꼼수의 보도는 쇼호스트의(4인방) 법적 문제를 만들었다.
They have been indicted for spreading rumors during October’s race for Seoul mayor. One of the show's creators has had his passport application rejected because of an ongoing lawsuit brought on by Lee Myung Bak himself. 그들은 10월 서울 시장 선거 유세를 하는 동안 허위사실을 퍼트린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그들 중 한명은 이명박 자신이 고소한 소송으로 인해 여권발급이 거부되었다.
Na Ggom Su creator Kim Ou-joon says the show's creators will not be intimidated by lawsuits. He says the show will go on, at least until President Lee is no longer in office. 김어준 총수는 4인방은 소송으로 인해 쫄지 않을 거라고 말한다. 그는 나꼼수는 최소한 이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방빼는 날까지 계속 될거라 한다.
He says they will only be here for a moment, after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they will just go away. 4인방은 잠시 동안 여기 있을 거라 하며, 다음 대통령 선거 이후 그냥 사라질 거라 한다.
Kim promises that when President Lee’s term in office expires in February 2013, the jokes about him also will end. 김총수는 2013년 2월에 이대통령의 임기가 만료되면, 그에 대해 농담도 끝날 거라고 약속한다.
첨에는 꼼수에 관한 설명이고.. 꼼수(a Petty Minded Creep)는 이명박을 지칭하고 가카로 표현한다.(Your higness) 최근 기자회견에서 정봉주 전 의원이 얘기하길 한국의 젊은이들은 정치에 회의적이었으면 정치인을 신뢰하지 않았다 해서 정치에 무관심했고 보수적인 사람들만 투표를 했으며 정치가 어떻게 그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지 몰랐다. 그런 이유로 그는 정치를 대중화하길 원했고 이렇게 유머가 섞인 쑈가 인기가 있는 이유이다. 그담엔 인터뷰 이야긴데 정치에 관심없던 사람이 그냥 나꼼수에 중독(hooked)되었고 첨엔 재미로만 듣다가 나중에는 그 내용 자체에 빠져들었다 그리고 그 쇼로 부터 많은 것을 알게되었다
또한명은 현재의 정치상황에서 나꼼수가 이렇게 빨리 인기를 얻은것은 놀랄만한 일이 아니다. 많은 한국인은 정치에서 소외되었다고 느끼고 나꼼수는 이런 사람들은 대변한다. 나꼼수가 정치에 관해서 진실을 얘기한다는 이미지를 만들어냈다. 그 진실은 쇼의 반보수 성향을 반영하는것 이상이다. 때론 코메디와 음모론 사이를 가로지른다. 그 다음엔 김어준 총수의 얘기로.. 모든 조각은 하나로 모아진다. FTA도 가카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그렇지 않았으면 가카께서 그렇게 밀어붙히지는 않았을 것이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저녁까지 번역을 하여서 여러분들개 보내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 언론들은 철저하게 무시를 하는데 FTA를 그렇게 반대한 나꼼수에 대하여서도 미국정부라디오가 저런 균형잡힌 기사를 올린것은 국내 조중동의 괴담론이 얼마나 근거없는 이야기인지 좋은 예라 생각을 합니다.
번역하였습니다.
누가 좀 해석부탁합니다
저녂이나 내일 아침까지 번역하여서 보내드리겠습니다.
번역완료
미안합니다. 제가 영어를 못해서...ㅡ.ㅡ
내일 아침이전까지 번역하여 보내드리겠습니다.
번역완료
우리나라 언론보다 더 객관적으로 설명해놨네요..
모르겠지만, 좋은기사인거 같다.
내일 아침까지 번역을 하여서 보내드리겠습니다.
번역완료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다운되는 한국의 라디오 쇼.코메디와 음모를 오가며 이명박과 그 추종세력의 정치세태를 비꼬다.- 우리 나라에서 보다 미국에서 제대로 나꼼수를 파악하고 설명하는 군요.
나꼼수가 굉장한 인기를 얻고있는 이유를 우선 설명했구요. 그렇지만 그 와중에 나꼼수가
내년 총선이나 대선에 그리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수도 있다고 부산대학교 정치학과 교수 김용철(누군지 난 모르겠지만)씨가 말했다고 해요.
그리고 코미디와 음모론 사이에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를 하고 있는 나꼼수는 현재 허위사실 유표로 고발당한 상태이며
한 멤버는 현재 진행중인 재판때문에 여권을 받지 못하는 일을 겪기도 했다(봉도사님 얘기죠?)고 하네요.
나꼼수를 만든 김어준은 고소,고발에 신경쓰지 않는다, 우리는 이명박이 퇴임하는 날 스스로 사라질 것이다
라고 했다고 전합니다.
요약 번역 감사.
삭제된 댓글 입니다.
번역완료, 많이 퍼트려 주세요.
첨에는 꼼수에 관한 설명이고.. 꼼수(a Petty Minded Creep)는 이명박을 지칭하고 가카로 표현한다.(Your higness)
최근 기자회견에서 정봉주 전 의원이 얘기하길 한국의 젊은이들은 정치에 회의적이었으면 정치인을 신뢰하지 않았다
해서 정치에 무관심했고 보수적인 사람들만 투표를 했으며 정치가 어떻게 그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지 몰랐다.
그런 이유로 그는 정치를 대중화하길 원했고 이렇게 유머가 섞인 쑈가 인기가 있는 이유이다.
그담엔 인터뷰 이야긴데
정치에 관심없던 사람이 그냥 나꼼수에 중독(hooked)되었고 첨엔 재미로만 듣다가 나중에는 그 내용 자체에 빠져들었다
그리고 그 쇼로 부터 많은 것을 알게되었다
대충 읽어봐도 뭐 나꼼수 인기 이유,
국내 정치 현황,
지금 현재 소송당하는중이라는거,
정권교체 되면 2013년에 나꼼수 마친다는 ㅎㅎ
또한명은 현재의 정치상황에서 나꼼수가 이렇게 빨리 인기를 얻은것은 놀랄만한 일이 아니다. 많은 한국인은 정치에서 소외되었다고 느끼고 나꼼수는 이런 사람들은 대변한다. 나꼼수가 정치에 관해서 진실을 얘기한다는 이미지를 만들어냈다.
그 진실은 쇼의 반보수 성향을 반영하는것 이상이다. 때론 코메디와 음모론 사이를 가로지른다.
그 다음엔 김어준 총수의 얘기로.. 모든 조각은 하나로 모아진다. FTA도 가카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그렇지 않았으면
가카께서 그렇게 밀어붙히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 담엔 정치적 영향,정의원님 소송건등에 관한 얘기고 MB 퇴임이후에 끝을 맺을거라는 이야기 정도 되네요
하하^^ 무슨소리인지.. 내용은 참 조은것갔은데.. ..
구이님이 번역완료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