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셋째 천사의 기별이 마쳐지는 때를 바라보게 되었다. 하나님의 능력이 그의 백성들에게 임하고
그들은 자기들의 일을 완수하고 그들 앞에 있는 시련의 때를 위하여 준비하고 있었다.
그들은 늦은비 곧 주님의 앞으로부터 이르러 오는 새롭게 함을 받고 중언의 말씀들을 생생하게 회상했다.
마지막 큰 경고가 각처에서 들렸으며 그것은 그 기별을 받아 들이지 않은 지상의 거민들을 격노케 하였다.
나는 천사들이 하늘에서 왔다갔다 하는 것을 보았다. 한 천사가 잉크 통(뿔로 만든)을 가지고 지구에서 돌아와
예수님께 자기의 일이 끝났음을 보고하고 성도들의 수가 차서 인치는 사업이 마쳤음을 보고했다.
그러자 나는 십계명이 들어 있는 법궤 앞에서 봉사하시던 예수께서 향로를 내던지시는 것을 보았다.
그는 그의 손을 치켜 들고 “다 이루었다”하고 큰소리로 부르짖었다. 그리고 예수께서 “불의한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고 엄숙하게 선포하실 때 모든 천사들은 그들의 면류관을 벗어던졌다.
모든 사람들의 운명이 생사간에 결정되었다. 예수께서 성소에서 봉사하고 계시는 동안 죽은 의인들과
살아있는 의인들에 대하여 심판이 행하여졌다. 그리스도께서는 그분의 백성들을 위하여 대속하시고
그들의 죄를 도말하심으로 인하여 그의 왕국을 받으셨다. 그리고 왕국에 살 거민들이 결정되었다.
어린양의 혼인이 이루어졌다. 그리하여 왕국과 온 하늘의 왕권이 예수님과 구원을 상속받은 자들에게
주어진 바 되었으며, 예수께서는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로서 다스리시게 되었다.
예수께서 지성소에서 나오실 때 나는 그의 예복에서 방울 소리가 나는 것을 들었다.
그가 나오시자 마자 온 지상의 거민들은 흑암으로 덮였다. 이제는 죄인과 진노하신 하나님 사이에
중보자가 없어졌다. 예수께서 죄인과 하나님 사이에 계시는 동안에는 억재하는 능력이 있었으나
그가 아버지와 인간 사이를 떠나시자 그 능력은 사라지고 마지막까지 회개하지 않은 자들은 완전히
사단의 지배하에 있게 되었다.
예수께서 성소에서 봉사하고 계시는 동안에는 진노가 내릴 수 없었으나
그의 사업이 마쳐지자 그의 중재는 끝나고 하나님의 진노를 멈추게 할 아무것도 없으므로 구원을 무시하고
견책을 싫어한 죄인들의 피난처없는 머리 위에 그분의 진노가 맹렬히 부어졌다
. 예수님의 중보 사업이 끝난 후 그 두려운 시간에 성도들은 중보자없이 하나님 앞에서 살고 있었다.
모든 상황은 결정되었고 모든 보석은 헤아려졌다. 예수께서는 하늘 성소 뜰에서 잠시 머무르신 후
그가 지성소에 계실 때 고백된 죄악들을 죄의 창시자요 죄의 형벌을 받아야 마땅할 사단에게로 옮기셨다
.(초기문집279)
첫댓글 사랑하는 개신교인 분들이시여
이시대는 요한계시록의 사건들이 하나씩 성취되는 시대입니다
기존 개신교에선 계시록을 잘 가르치지 않고 또 목사님들도
계시록을 잘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어서 현대진리를 아래 사이트에서 검토하시고 깨달으셔서
다가오는 큰환난과 144,000명 인치는 진리를 깨닫고
바르게 하나님의 편에 서서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시길 간절히 빕니다
http://cafe.daum.net/DRSTU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