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진곡 내 인생의 찬란했던 청춘의 봄은 어느새 지나가고 세월은 서산마루에 걸쳐있네 인생의 굽이굽이 지내온 길 돌아보니 희로애락 인생사 사연도 많았구나 세상만사 무도가 꿈결같이 흘러가고 이제 와 깨달아 본들 기왕에 떠난 세월 생각한들 무엇 하랴 주름살은 하나하나 늘어만 가는데 후회한들 무엇 하랴 순리대로 살았으면 되는 거지 후회한들 무엇하랴?
첫댓글 순리대로 삶이 쉽지 않은 목표입니다.
좋은글에 감사를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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