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정장입고 친척들이라 생각되는 사람들이 우르르 들어옵니다. 마당(25)에서 잔치 음식(24)을 준비 하는데 접시에 깻잎놓고 수육(8?)로 보이는 고기를 몇점 같이 놓는데 모자라 주방 쪽에 쭉 널려잇는 음식중에 자투리 고기가 잇어 집어들며"이것밖에없네"합니다.
★ 우리집 인듯한데 할머니(3).할아버지(6)들이 많고 노인(15)꼭 잔치 하듯 식사(5)하는모습.시끌벅적합니다.
★화요일꿈 방안(13)신랑 (74.5.8)과 아들(17)(98.2.17) 생이 함께잇고. 막내(24)(04.07.08)이 들어오더니 이불(16)안에잇는 형(44)을 찿는지 안왓냐고 물어보고 아들이 이불을 치우면서 나오니 막내더러 지 방에 가라고 합니다. 신랑이 간장(17)담긴 그릇을 들고 침대(18)위에 붓네요. 화를 내며 머하냐고 하며 이불과 전기장판을 들어 보니 다 젖엇고 장판 전기선을 뺍니다(1.9약?)
휴대폰 (42)벨소리(18?)이 너무 크고 경코ㅐ하게 들려 책상위에잇는 폰을 보니 화면 발신자가 "참존.화장품"(2.17) 참존은 화장품회사로 개구리마크입니다.8? 아주 깨끗한 스마트폰(27) 발신번호는 010.. 나머지도 분명 봣는데 깨니 기억이 가물~ 아가씨 목소리가 또렷이 들리고 어떤 남자가 제 명의로 국민은행(33)통장을(29) 자동이체 신청을 햇다고 ... 몽자는 안된다고하고 해지해 달라니 남자를 바꿔주는데 여기선 해지가 안됩니다~칸다.
도로옆 길을 계속 걸어갑니다.74.2.11 그옆을 아들(17)이 계속 같이 다닙니다. ★절벽꿈은 따라다니는 아들 때문에 11.18 잡고 꾼것입니다. ★운동장 근처 인듯한데 고등학교 후배 학부모들이 김장김치를 해서 나눠준다는 말에 슬쩍가면 나도 주겟지~선밴데?하고 옆을 지나니 후배엄마가 배추김치를 가져가라고 주는데 얼른받는다. 근데 어떤남자가 날 알아봣는지 손가락으로 가르키기에 얼른 도망치듯 간다. (배추는 큰 배추를 반 쪼갠 모양이엇구요. 그냥 팔팔한 배추에 고추장바른듯이 빨갛게 맛난 김치로 보엿습니다.) 김장배추로 잡나요~김장김치수가 따로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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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수산봉님~
좋은 소식 잇으시길 바랍니다~
배추가 반으로 쪼개진게 보이면 , 얼마전에 배추6 쪼개 12 ,24.42,44 이런 패턴일텐데요, 한번 검토해 보십시요.
네~감사합니다.화목님 ^^
막찿던물건이 물에 잠겨잇음 약할까요?하늘은 몇번으로 보시나요~~~
@함박웃음 일단 물에 젖은 건 약이지만 .물속에 있어도 나오는 경우가 있고요.가끔 보면 물속에 있었도 꿈속 상황에 젖었다는 느낌 없으면 강입니다.
그리고 아시다 시피 찾는 물건은 못 찾아도 출 하니 챙겨 봐야죠.
@火 木 ㅎㅎ 지갑을 엄청 찿앗는데 물위에 떠 잇습니다. 젖은 느낌 없엇습니다.장지갑인데.. 수가 따로잇나요~~
@함박웃음 물속에 있는 걸 건지면 당이죠.
도로옆 길 도로갓길인가요 아님 도로가 있고 그옆에 또다른 길이 있는건가요?
인도라고 보시면되구요~
안도를 계속 걸어가다 보니 저 앞에 횡단보도도 보이고 건너 가게도 보엿습니다. 건너가까하다 안갓거든요.. 인도 사물수나 패턴 보시는곳이 잇는지요~~
@함박웃음 인도부분은 모르겟네요.. 옛전에 도로옆 비포장길을 걷을때 비포장길24가 출한적이 있더라구요..바닥은 흙이었는데..
@해마 바닥은 못봣네요^^ 흙은 아니거 시멘트?
김장23
감사합니다^^
눼~~^^길님 땡큐합니다
공유 감사합니다.
김치는 14
김장은26.27
김장 김치 다 나왔네 이런 ㅎㅎ
아 김치는 14이고 김장이 26.27인가요.. 웅 잘 알았네요.. 감사합니다^^ 어떤 분 김장하는 꿈도 있던 거 같던데 훗,,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