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눈부신 오월도 아쉬움을 남기고.
리진 추천 1 조회 403 26.05.24 16:05 댓글 3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5.24 16:42

    첫댓글 어머나 리진님 모습 얼마만에 보는지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
    그리고 강원도 봄나들이 행복할거란생각
    ㅎㅎㅎ해피데이

  • 작성자 26.05.24 19:25

    몇 시간 카페 나들이였지만,
    숨통이 트이는 듯 했습니다.
    곧 있을 남성방 모임도 잘 치르세요.

  • 26.05.24 20:02

    @리진 그래요 인원이 너무 참석해서 걱정인걸요

  • 26.05.24 16:53

    눈부신 미모에 단정한 차림
    그리고 감정이 잘 정돈된 글 참 좋습니다.

    요즘은 여행을 카페투어 위주로
    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하더군요.
    그 지역 유명 카페를 중심으로
    상권이 형성된다고도 하니 카페가
    지역사회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는 것 같아요.

    일 잘 마무리 하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컴백홈 하시길요^^

  • 작성자 26.05.24 19:37

    작정하고 간 카페투어는 아니었는데,좁은 춘천이다 보니 짧은거리여서 여기저기 가 볼 수 있었습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26.05.24 17:30

    푸른 계절 오월 나들이
    여유로우신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넉넉 평온한
    아름다운 삶,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5.24 19:38

    응원 감사드려요.뭇별님도 평안한 주일 보내세요.

  • 26.05.24 18:12

    참으로 단아한 모습의 리진님
    글도 모습만큼이나 진솔하고 향기롭네요

    모처럼의 일탈
    좋은시간 되세요

  • 작성자 26.05.24 19:41

    아구~~모카님 칭찬이 부끄럽네요.
    모카님의 에너지 절반만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휴일 저녁 보내세요.

  • 26.05.24 18:42

    춘천.
    멋진 곳인데 카페투어 하셨네요.

    세월을 역행 하는 모습입니다.
    동행인도 좋은 추억이 되셨겠습니다.

    짧아서 아름다운 봄..멋진 글 잘 읽었어요.

  • 작성자 26.05.24 20:11

    댓글 감사드려요. 의도하지 않은 카페 투어도 나름 신선했습니다. 커피 값이 너무 비싼 것이 흠이지만요.^^

  • 26.05.24 18:54

    예쁘기도 하셔라~~~ 곱기도 하셔라~~~ ^^
    답답한 중에 기분 전환 위한 춘천 투어, 참 잘하셨어요.
    멘붕이 오고도 남을 상황이지요.
    침착한 리진님이니까 지금 차분히 대응하시는 거예요.
    하지만 연휴 후에 전문가가 와서 살펴보고 고치고 손질하면 다 잘 될 거예요.
    넘 마음 상하지 말기, 아셨죠?
    저는 작년 여름에 교회 친구들하고 춘천 돌아다니던 날, 산토리니 카페에서 가까운 구봉산 GS25인가 CU인가 편의점엘 갔는데 거기도 통창으로 춘천 시내 다 내려다 보이고 참 좋았어요.
    경치 보러 편의점엘 가자길래 뭔 소린가 했는데 그런 편의점 첨 봤어요. ㅎㅎ
    편의점 안에서 썬글라스 쓰고 스카프 두르고 사진 찍으며 재밌게 놀았어요. ^^
    전망 좋은 편의점으로 소문이 나서 유리 창에 건물 설명 등등이 적혀 있었어요.
    올려주신 예쁜 사진과 유려하고 단아한 글 감사해요.
    고우신 리진님, 삶방에 자주 오삼~~^^

  • 작성자 26.05.24 19:50

    예쁘기는요.
    내 눈엔 사진 속 세여인 중 달님이 제일 귀여우셔요.
    나보다 한살 아래시니 당근 귀여우시겠지만요.ㅋ.
    나도 스카프 쓰고 거기 편의점 가서 사진 찍으면 조래 귀여울까 싶지만서두...^^

  • 26.05.24 21:46

    오월도 벌써 기울어져 갑니다
    아름다운 오월을 제대로 살펴 보지도 못했는데 말입니다 ~~
    늘 건강 하십시요~~

  • 작성자 26.05.25 06:09

    그러게요.
    아름다운 계절 중에서도 오월은 더욱 눈부시지요.
    일주일 남은 오월,
    대체 휴일인 오늘
    맘껏 만나 즐겨 보시길 바랍니다.

  • 26.05.24 22:00

    여대생이라 해도 손색이 없겠소 ㅎㅎ 저 색상이 저리 잘 어울리다니
    역시 단아한 미인상이여요 리진님 좋은 날 즐겁게 보내세요 세월이
    너무 빠릅니다 아깝잖아요

  • 작성자 26.05.25 06:19

    운선 님의 과찬에 몸 둘 바를 모르겠어요.
    사진이라 조금은 왜곡이 있지요.
    남들과 똑같이 늙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세월 정말 빨라요.
    올해도 벌써 절반 가까이 가버렸군요.
    오늘은 울 엄니 92세 생신 가족 행사 합니다.
    막내 동생 내외가 두 달째 유럽 여행 중인데,
    사흘이 멀다 하고 물어보십니다.
    언제 오냐고...
    아마도 당신 생신에 함께 못하니 서운하신 듯합니다.

  • 26.05.25 05:51

    모습이 아름다우십니다..
    모든 것에
    계획성 있게
    하시는 것 같아서
    너무 좋음입니다...

  • 작성자 26.05.25 06:21

    감사합니다.
    좋게 봐주셔서요.
    즉흥적인 성격은 아니지만,
    이날은 계획에 없는 나들이였어요.^^

  • 26.05.25 05:57

    그옛날
    공지천서 겨울에 시합도 했었죠

  • 작성자 26.05.25 06:24

    춘천이 서울보다 더
    추웠다면 겨울엔
    공지천이 얼기도 했겠어요.
    그럼 스케이트 시합도
    가능했겠고요.

  • 26.05.25 07:45

    내년에도 또 오월이 올텐데, 그때는 아쉬움이
    없는 오월이 되기를 바라며 매일매일 즐거운
    날들이 되기를 위하여...화이팅~!!

  • 작성자 26.05.25 07:48

    점점 짧아지는 봄이지만,
    그래도 사계절이 있으니
    내년도 분명 돌아오겠지요.
    하지만 내게 허락된 봄은
    과연 몇 번일까?
    그것이 궁금 할뿐. ㅎ

  • 26.05.25 09:14

    글도 글이지만 단아한 모습이 단연 으뜸입니다.
    회원정보를 찾게 만드는, 위에 어느 댓글처럼 여대생 같아요 ^^

  • 작성자 26.05.25 10:02

    과한 칭찬이지만 감사합니다.
    실물 보시면 제 나이 보이십니다^^

  • 26.05.25 10:09

    잘 살아오신 리진선배님~

    단정하고 지적인 모습
    넘 아름답습니다

    오월의 하순 태양빛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네요~

  • 작성자 26.05.25 10:05

    이렇게 키워 놓으면
    주름이 보이지요.
    안 그래도 햇살이 강해서
    사진 찍기 어려웠어요.

  • 26.05.25 11:23

    세월이 무색하리만큼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어느새
    화려한 오월도 서서히
    저물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5.25 14:58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지만,사진이니 그리 보이는 겁니다.^^

  • 26.05.25 17:17

    네 사진 보면 40대 같아요. 정말 어려 보입니다.

  • 작성자 26.05.25 17:25

    40대는 너무 내려갔고,50대로 보인데도 감사한 일이죠.
    자연이다님도 젊어 보이셔요.^^

  • 26.05.25 17:43

    참 이쁘네요
    의상도 리진님도 계절의 여왕
    오월을 닮았네요

  • 작성자 26.05.25 17:44

    늘 고운 시선으로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 26.05.27 00:49 새글

    리진님, 단아(端雅)하신 모습보자니
    마시는 커피맛이 절로 배가 더한 듯
    참으로 보기 반갑고 고우십니다.

    이토록 아름다우신 우리 리진님,
    오래오래 건강미인으로 열심히 건강관리~!!
    그러시라고 힘차게 추천(推薦)드립니다., ^&^

  • 작성자 26.05.27 05:36 새글

    고운 눈으로 보아 주시니 고와 보이는 겁니다.
    이제 건강에 신경 쓸 나이긴 합니다 만,
    신경만 쓰고 실천을 못하네요.
    이젠 노력을 해야겠어요.
    추천 감사합니다.^^

최신목록